'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136건

  1. 2009.10.09 쇼핑카트로 만든 진짜 카트... lolriokart...
  2. 2009.09.28 AR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하여 자동차를 수리하는 컨셉 (BMW) (2)
  3. 2009.09.03 메르세데스 벤츠 :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컨셉 (2009)
  4. 2009.08.30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루브 스타 풀옵션 1283만원... (3)
  5. 2009.08.29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개발 풀스토리 동영상 공개
  6. 2009.08.27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3)
  7. 2009.08.22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보해해주는 라이트레인... (1)
  8. 2009.08.22 드디어 전기자동차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포투... (3)
  9. 2009.08.18 기아의 새로운 B세그먼트 Venga (YN, N3) 등장 (3)
  10. 2009.08.18 운전중 문자보내면 얼마나 위험한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국 웨일즈 지역 경찰서의 계몽 동영상... (2)
  11. 2009.07.13 딤플이 새겨진 비닐 스티커로 자동차 연비 20%를 개선한다 - 스킨즈랩 (2)
  12. 2009.07.09 항공모함에서 전투기 사출기역할(?)까지 한다는 폭스바겐 골프 GTI (1)
  13. 2009.06.18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디바이스 - Tomtom (2)
  14. 2009.05.12 고집센 아부지의 처절한 복수극 - 데스 센텐스 (2007) ★★★★★
  15. 2009.05.12 개밥그릇(?), 변기의자로도 만들어지는 다양한 카본파이버의 세계 (1)
  16. 2009.04.18 인간동력 +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트라이시클 - 에어로라이더...
  17. 2009.03.21 그란 토리노 (Gran Torino, 2008) ★★★★★
  18. 2009.03.17 캐나다 퀘벡의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19. 2009.03.08 귀여우면서도 스포티한 미니 전기자동차 - 미쯔비시 i MiEV Sport Air Concept (2009)
  20. 2009.02.27 도로를 달리는 전투기 - F1스타일의 수퍼카 Tramontana R Edition
  21. 2009.02.14 친환경 3륜 전기자동차 Aptera 프로토타입 2e (1)
  22. 2009.02.11 마티즈 후속 - 시보레 스파크 5도어 공개... (1)
  23. 2009.02.06 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컨셉카
  24. 2009.01.12 기아 쏘울스터 컨셉트카
  25. 2009.01.06 스위스의 다이하쓰 소형차 Cuore 주유소 설치 광고물
  26. 2009.01.06 새로 개발된 일렬주차 파킹 시스템 -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 (4)
  27. 2008.12.15 달리와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 그림을 패러디한 폭스바겐 폴로 블루 모션 프린트 광고
  28. 2008.11.23 닛산 신형 큐브 (3세대) 사진 2번째
  29. 2008.11.20 귀염둥이 닛산 신형 큐브 (2009년 수출형) 등장!!!
  30. 2008.11.16 독특한 분위기의 프랑스 PGO - Hemera 럭셔리 소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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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카트로 만든 카트 등장!! MIT 학생이 제작한 프로토타입으로 15마력의 모터를 장착하여 시속 72km 까지 질주할 수 있다고...

★ 상세한 제작과정 보기 --> http://www.etotheipiplusone.net/?ca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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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수리 엔지니어가 컴퓨터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HMD 데이터 고글을 착용하고, 본네트를 열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확한 수리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는 미래의 자동차 수리 컨셉... BMW에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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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8 2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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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에 대해 관심있던차에 재밌게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 것은, 정비교육용으로만 적절한 것 같아요. 남녀노소 증강현실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자기 손으로 정비 능력을 발휘하는데에는 퍼포먼스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2. sewon
    2012.05.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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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Renopark님 생각과는 틀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정비를 하지 못하니, 이 고글이 의미가 있는거죠. 간단한

    정비는 고글만 써도 가능할테니까요.

    특히 여행중에 차가 갑자기 선다든지 하는 긴급한 상황에 좋은것 같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전기차 컨셉... 18kWh 리튬이온 배터리에 3기통 1리터 67마력 가솔린엔진 (스마트에 쓰이는 엔진이고, 용도는 배터리 충전용...)이 결합되어 최대 60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전기모터만으로도 최대 10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50km/h 로 제한되어 있고, 가정용 전기로 약 6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현행 B클라스 보다 약간 콤팩트한 사이즈이고, 플로어밑에 배터리, 전기모터 (앞바퀴쪽), 1000cc 엔진 (뒷바퀴쪽), 가솔린 연료탱크등을 배치하여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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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루브 스타 오토매틱 (4단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파워스티어링, 후방감지센서, 루프랙, 시트높이조절장치, 6:4 폴딩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히팅기능, 와이퍼 결빙방지 열선...)이 풀옵션 버전이고, 에어컨 + MP3 CDP + ABS + 무선리모콘키 + 14인치 알로이휠해서, 1283만원...

2) 차체 크기는 모닝에 비해 조금 크고, 배기량 995cc에 70마력, 최대토크 9.4kgm 4실린더 가솔린 엔진 탑재... 연비는 리터당 17km...

3) 특히, 정숙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시속 120km를 넘어도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시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탄...

4) 기존 마티즈의 저가모델인 City와 영업용 밴모델은 마티즈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한다고 함...

[이전글] 2009/08/08 -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개발 풀스토리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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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민철
    2009.09.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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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에..커튼에어백이 빠졌네요^^ 포함하면..850,000만원이니..
    1,368만원 되겠습니다.^^ 신차특판 할인 행사 같은것도 없는것같고..흠냐..ㅠㅠ
  2. 김이안
    2009.09.0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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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30 1400 만원대면 중하옵션정도는 살수 있는데 연비 15ikm 이고...
    저 가격에 연비 17km 라... 세금과 보혐료를 제외한다면 상품성은 안드로메다로?
  3. 너무비쌈
    2010.01.2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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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옵 가격이면 그냥 아방이나 다른분들 말씀처럼 i30도 가능함
    가격이 진짜 너무 비쌈
    횬다이 님들보다 한 술 더 뜨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
    가격만 착했어도 완전 대박이었을탠대
    ㅉㅉㅉ

    차라리 클래식이 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지만
    것도 이것저것 다 넣고 보면 850은 나오든대
    그냥 싼맛에 탈라면 그게 낫지 영업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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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개발 배경과 과정을 담은 모든 이야기가 6편의 동영상으로...

http://www.matizcrea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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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탄생 50주년 기념일 (8월 26일)을 맞아 등장한 MINI 쿠페 컨셉...

가장 큰 특징이라면, 프론트 윈드쉴드와 C필러를 기존 해치백보다 눕혀, 높이를 75mm 정도 낮추고, 알루미늄제 일체형 루프장착으로 경량화와 저중심화를 실현하여, 날렵하고 다이나믹한 쿠페스러움을 근사하게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전체길이 3714mm, 폭 1683mm, 높이 1356mm) 엔진은 기존 존 쿠퍼웤스 JCW와 동일한 트윈-스크롤터보 1.6리터 엔진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26.5kgm)... 뒷좌석이 없는 대신 트렁크용량은 기존보다 90리터나 넓어졌다. (최대 250리터 수납)

320d용 2000cc 디젤 엔진 얹은 미니는 안나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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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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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정말 최고네요 ^^
    컨셉이라 좀 아쉽긴 하네요
  2. oscal
    2009.08.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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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비...라...????
  3. 22222
    2009.08.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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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날이 젤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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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자동차나 버스로부터 잘 눈에 띄게 해주는 보호장치... Light Lane... 아래 비디오를 보면 2009년 5월에 제작된 프로토타입의 시연장면을 볼 수 있는데, 바닥에 투사되는 레인이 더 밝았으면 좋겠고, 좀 더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더 길어야 할 것 같다.

- High visibility DPSS 그린 레이저
- 3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적용
- 유니버설 휴대폰 차저로 충전가능

디자이너 : Evan Gant, Alex Tee

http://www.lightlane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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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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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괜찮네요..

    중국 북경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아주 밤에 위험하답니다.

    이거 지금 판매하는 건가요?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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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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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5
    2009.08.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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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거 만드나....
  2. 2009.08.24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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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우리나라도 있죠아마...출시가 않되서 그렇지용..
    압력때문에 출시를 못한다구 하던데..맞는지는 모르겠네용..
  3. 고리라
    2009.09.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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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는 되었으나 주행관련 법규에 걸려서 다시 판매 보류 되었습니다. 안전적인 문제로 막은것 같은데 제가 판매회사와 직접통화했을때 1200만원 정도였고 4시간 충전에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가 80km/h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와 밧데리를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주어야 한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전화통화로 건넨 이야기들입니다. 문서상으로 된것은 아니니 변동은 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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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소울과 비슷하고, 전체 크기는 현대 라비타 정도라는 Venga... 2009년 말 본격적으로 유럽에 시판예정이지만, 국내 출시는 안되는 모델... 디자인, 엔지니어링, 양산 모두 유럽에서 진행되고 있고, 엔진은 1.4리터, 1.6리터 가솔린, 디젤 모델이 올라간다. 칼로스나 마티즈같기도 하고, 모닝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묘한 매력이 있다. 길이 4068mm, 높이 1600mm... (참고로, 기아 소울의 길이는 4100mm, 높이는 16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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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9 0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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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i20[클릭후속]과 같은 플렛폼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내요...

    국내에도 나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2. con
    2009.08.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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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가 굿인데요.. 좋아요..
  3. jay
    2009.08.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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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해 보이는게 디테일이 좋네요. 휠은 좀 어떻게 안 되나 싶지만...

운전중 가끔 문자를 보내곤 하는데, 이제 더이상 하지 말아야 겠다. 영국 웨일즈 지역 한 경찰서에서 제작한 계몽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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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08.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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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 무섭네요.. 나중에 운전하게 되면 문자 절대 보내지 말아야할듯..
  2. Andol
    2010.01.07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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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무엇을 도박에 걸고 있는지를.. 굉장히 실감나게 보여주는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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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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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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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야;
    2009.07.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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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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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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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프... 일반 항공모함을 까보면, 전투기 증기 사출기 대신 폭스바겐 골프가 들어있다고 한다... ㅡ,.ㅡ;; 말레이시아 폭스바겐 광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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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프좋아
    2009.07.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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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모 전투기 제로백이 1초 정도인가요. ㅋㅋ
    0~270km/h 가 2초 정도 된답니다. ㄷㄷㄷ

    제일빠른 수퍼카 제로백이 2초 중후반인걸 감안하면.. 엄청나죠. ㄷㄷㄷㄷ
    (보통 3~4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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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업체 Tomtom에서 새롭게 선보인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 네비게이션 디바이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개그맨들이 몇번 시도한적이 있긴 했는데, 이렇게 인기있는 만화 캐릭터의 목소리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샘플 2가지를 아래 링크에서 들어보자...

http://www.tomtom.com/page/simp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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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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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가 색깔만 있고 클릭이 안되요 ㅜㅜ
  2. 2009.06.19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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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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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80년대 영웅본색, 첩혈쌍웅을 보는듯한 처절한 복수 총격전에 전율... 전형적인 복수극이면서도 무척이나 스타일리쉬하다. 또한, 여느 복수극과 마찬가지로 파국을 향해 무섭게 돌진해 나가는 폼이 진짜 홍콩영화같다. 감독은 Saw의 천재 감독, 제임스 완 (말레이시아 출신)... 복수는 복수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부르는 법이지만, 그래도 복수는 늘 짜릿하다.

1) 풀려난 큰아들 살인범을 단죄하기 위해, 집 차고에서 무기를 고르는 아부지 케빈 베이컨 (58년생)... 낫, 망치, 톱, 칼등 모든 연장은 다 녹슬어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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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반부 펼쳐진 장쾌한 추적씬의 대결말... 추락하는 자동차에서 탈출하기... 아부지는 왠만한 특수요원보다 탁월한 순발력과 격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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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들거리며 걷는 여자 흑인 강력계 형사... 가족들을 지켜줄 생각은 안하고, 이제 깡패들한테 함 당해보라는 식으로 아부지에게 훈계만 잔뜩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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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록 큰아들은 잃었지만, 둘째아들과 아내는 충분히 지켜낼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부지는 끝까지 복수를 위해 똥고집(?)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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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고의 반전을 선사했었던 장면... 뚱땡이 불법총포상 주인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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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장미가 물씬 풍기는 마지막 총격씬... 아부지는 이미 총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는 백발뱅중 불사신이 되어 있었다. 심약하고 소심한 백인 중년가장의 모습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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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기계부품등에는 이미 카본파이버 소재가 많이 쓰이고 있지만, 개밥그릇, 변기의자, 지갑, 트로피등에까지 열심히 적용되고 있을줄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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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봉희
    2009.05.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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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 후드랑 체스셋 탐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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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빠른 1인승 세발 모터 자전거, 에어로라이더... 기본적으로는, 일반자전거처럼 페달을 굴려 이동하며, 언덕길에서 힘이 필요하거나, 좀 더 빠른 스피드가 필요하면, 전기 모터를 돌려 속도를 낼 수도 있다. 배터리도 용량별로, 종류별로 고를 수 있으며, 대형 캐노피도 있어, 자전거라기보다 미니자동차에 더 가깝다.

http://www.aerorider.com


크기 : 2780 (길이) x 910 x 1160 (높이) mm
최고속도 : 모터구동시 약 45 km/h
무게 : 배터리 제외하고 약 59 kg




※ 아래 동영상은 현재 독일에서 시판중인 캐노피없는 에어로라이더 SPORT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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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든살의 Eastwood 동숲(닌텐도 동물의 숲... ㅡ,.ㅡ;;) 할아버지... 그의 탁월한 연출력과 파워풀한 연기력에 영화가 끝나도 한동안 멍하니 앉아있을수 밖에 없었다. 이제 쌔끈한 그란 토리노는, 사가지없는 손녀딸이 아닌, 옆집 동양인 소년 타오가 새로운 주인이다. 그리고, 더이상 미국도 백인들만의 것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동숲할아버지의 묵직하지만 거만하지 않은 성찰의 시선과 함께, 걸걸한 목소리로 흐르는 엔딩 크레딧 주제가가 무척 짠하다. "남겨진 이야기는 빛바랜 추억과 지나간 기억, 못다 이룬 꿈일뿐... 흔들림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네..."

2009년 3월 21일 신림역 사거리 롯데시네마 3시 20분... ★★★★★

1) 첫번째 출격... 옆집 타오를 괴롭히는 동네 양아치 패거리를 쫓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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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출격... 타오누나 수를 괴롭히는 동네 흑인 양아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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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몸에 좋은 아시아 음식에 푹 빠져버린 동숲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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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번째 출격... 타오뺨에 담배빵을 놓은 뚱뚱이 놈을 찾아가 사정없이 두들겨 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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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관총으로 난장판이 되어버린 타오네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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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후의 출격... 라이터 하나만 가지고 6명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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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n Toriono : 토리노는 포드에서 1970년부터 1976년까지 생산한 차로 72년부터 Torino의 고성능 모델인 Torino GT를 Gran Torino 모델로 이름을 바꾸고 디자인을 변경한다. 이 차는 3단 자동변속기, 혹은 3단 매뉴얼이나 4단 매뉴얼을 선택할 수 있었고, 4.1리터급 (직렬6기통) 엔진부터 7리터급(V8) 엔진까지 다양한 종류의 엔진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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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의 Le Cactus라는 레스토랑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자동차가 브레이크등을 밟을때마다 핫윙을 먹은 남자의 혀에 번쩍~ 불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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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의 4인승 미니 전기자동차 컨셉 i MiEV Sport Air... 전체 길이는 3650mm, 폭 1600mm, 높이는 1520mm, 무게는 940kg이다. EV 시스템은 i MiEV와 동일하게 차량의 후미에 장착 하였고, 영구자석식의 동기형 모터를 개량하여 출력을 기존 64마력 18.3kg.m에서 82마력 23.4kg.m로 끌어올렸으며, 롱 휠베이스를 살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하부에 깔아 저중심화 세팅을 하였다. 뒷바퀴 굴림방식이고, 17인치 휠을 채용하였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전기자동차인데, 꽤나 스포티해서 잘보면 옆모습이 아우디 TT와 매우 흡사하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오카자키에 있는 미쯔비시 모터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Cypress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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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신생 자동차 메이커 a.d. Tramontana에서 F1스타일의 수퍼카 Tramontana R Edition을 발표하였다. F1 경주차 스타일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일반도로에서 달릴수 있도록 헤드라이트도 있고 번호판부착도 가능하며 전투기 캐노피처럼 생긴 좌석에는 앞뒤로 2인 탑승이 가능하다. 5.5리터의 V12기통 트윈터보 엔진 (760마력)을 장착 (메르세데스-벤츠 제공)하여, 시속 100km의 도달까지는 3.6초가 걸리고 시속 200km까지는 10.15초만에 도달한다. 무게는 1260kg에 불과... 연간 12대 생산가능하며, 이 도로를 달리는 전투기의 가격은 무려 38만5천유로...

http://www.tramontanagroup.com/adtramontana/adtramontan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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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컨셉을 발표했었던 2인용 Aptera 전기자동차의 최초 프로토타입 버전 2e가 공개되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여 한번의 충전으로 약 161Km를 달릴수 있고, 최고 속력은 약 97Km/h이다. 날개만 없을뿐, 비행기 몸체같은 유선형 형태도 특이하지만, 걸윙도어도 근사하다. 내부 시트는 재활용 머티리얼을 사용하였고, 루프에는 솔라셀을 달아 공조장치를 돌리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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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백, mp3, GPS, 리어뷰 카메라, iPhone연결포트등 옵션도 장착되어져 있고, 가격은 2만6천불부터 시작한다. 이미 4천명 이상이 예약을 해두었고, 2009년 10월 정식 출고 예정이라고...

http://www.aptera.com

(2008년 3월 Aptera 가이드 투어 동영상)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공식 소개 동영상)


(Popular Mechanics 잡지의 테스트 드라이브 동영상)

이외에도 많은 인터뷰, 테스트 드라이브 동영상을 YouTube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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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고독
    2009.02.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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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생기긴했는데..타고다니기 좀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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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인 마티즈 후속 모델 시보레 스파크... 마티즈 후속인만큼 내부 인테리어는 현재 마티즈와 거의 동일(?)하다. 1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고, 한국에서는 올 9월 출시 예정... 깔끔한 디자인을 위해, 뒷문의 손잡이가 세로로 윈도우 위쪽(C필러)에 붙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휠은 15인치 장착 예정... 전체길이는 3640mm이고, 연비는 약 17km/리터 정도라고... 라세티 프리미어에 이어, 아주 기대가 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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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300
    2009.05.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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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즈 후속 카페입니다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m300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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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3도어 해치백 컨셉카... DS의 뜻은 Different Spirit이라는데, 3월 3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모델 라인업 네이밍 룰도 바뀌는데, DS3는 컴팩트, DS4는 미드사이즈, DS5는 대형 럭셔리 클래스이다. 컴팩트하면서도 단단한 느낌,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 최고다... 엔진이나 변속기사양등은 곧 공개될 예정...

참고로, 시트로엥의 DS는 1955년 등장해, 1975년까지 약 145만대 이상 판매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모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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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09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쏘울 기반으로 제작된 유틸리티 컨셉트카 쏘울스터(Soulster)를 공개했다. 마치 로드스터같은 2도어 스타일의 노란색 소울스터는 19인치 알루미늄을 달아 좀 더 다이나믹해 보이고, 터프해 보인다. 엔진과 변속기는 현재 일반 쏘울과 동일하다. 1.6L 120마력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 2.0L 140마력 엔진에는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변속기, 124마력 1.6L 디젤... 3가지이다. 이 정도 디자인으로 양산만 된다면, 바로 한대 구입...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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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하쓰의 소형차 Cuore 의 주유소 설치 광고물... 자그만 미니 주유소를 설치해놓고, 갈증(?)을 덜타는 차로 광고하고 있다. 연비는 리터당 약 2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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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나 센서를 쓰는 폭스바겐등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아예 뒷바퀴 쪽에 바퀴를 하나 더 달아버렸다. PPD (Parrerel Parking Device) 라는 이름으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개발되었다. 나름 매력적인(?)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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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shiran
    2009.01.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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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에서 하는 프로그램중에 발명이나 기술에 대해 평가하고 경매하여 투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한 엔지니어 분이 저것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만들어서 나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더군요.
  2. 택견꾼
    2009.01.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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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해결책이긴 합니다만 무게 라던지 차축간의 간섭으로 인한 소음이라던지.. 그런 부분에서 또 다른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냐햐~
  3. 학생
    2009.01.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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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20여년전에 나온것이 4WS입니다.
    10여년전에 기아에서도 크레도스 4WS 버전을 개발했다더니
    소식이 없군요.

    5휠 방식은 80년대 국내 발명가가 개발해 현대에 제안했다가
    개망신 당하고 미국 완성차업체에 특허를 판 예도 있습니다.

    4WS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4. 2009.01.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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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해도.. 조수석에 오른속 재껴 올리고, 고개 최대한 돌려서 뒤에 바라보면서 하는 운전이 간지납니다.. ㄱ-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차는 연비가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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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에서 2009년 말 유럽 출시 예정인 신형 닛산을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2008년 11월 26일부터 시판) 글로벌 모델로 개발된 것이라서, 내년쯤이면 국내에도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특유의 Wrap-around 리어 윈도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껑충한 박스카의 형태도 구형과 비슷한 편인데, 전체길이에 비해 꽤나 긴 휠베이스 (구형보다 100mm 늘어났음.) 때문에, 닛산에서는, "Bulldog in Sunglasses" 룩이라고 부른다고 함... 인테리어의 경우, 구형보다 많이 고급스러워졌는데, Water drop 스타일 천장과 선루프도 독특하고, "자쿠지 커브"라고 부르는 조수석 앞 수납공간도 특이하다.

일단, 유럽에는 1.5리터 디젤엔진과 1.6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예정. (일본에서는 1.5리터 가솔린에 X트로닉 CVT으로 변경 되어 109마력와 15.1kg/m의 힘을 낸다. 연비는 약 17.4km/리터) 크기는 3890mm x 1695mm x 1650mm... 구형보다 각각 160, 25, 10mm씩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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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쿠페스타일의 소형차를 주로 만드는 프랑스 업체 PGO에서 곧 출시 예정인 최신 모델 Hemera... 2000cc 미드쉽 엔진에 수동 5단 변속기, 17인치 휠을 장착하였다.

http://www.pgo.fr/index-e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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