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136건

  1. 2011.06.11 2011 인턴디자이너 해외파견 모집 설명회 -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1)
  2. 2011.03.26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3. 2011.03.23 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 ★★★★★ (1)
  4. 2011.03.08 Spray-On Fabric : 스프레이캔으로 만드는 드레스?!
  5. 2011.02.25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6. 2011.02.16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1)
  7. 2011.02.04 도요타 : A Glass of Water 마케팅 캠페인 (스웨덴) (2)
  8. 2011.02.04 One Epic Ride - 기아 K5 북미시장 수퍼볼 TV광고
  9. 2011.01.13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9)
  10. 2010.12.19 미니 페이스맨 (Paceman) 컨셉 등장!!
  11. 2010.07.02 2층을 잔디정원으로 꾸민 독특한 농가주택 컨셉 - Sprout by Studio Archi Farm (일본) (4)
  12. 2010.06.29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 T.25 씨티카 컨셉 (2010) (2)
  13. 2010.04.25 포드 Start 경차 컨셉 (1)
  14. 2010.04.04 기아 포르테 5도어 해치백 등장!!! (1)
  15. 2010.01.25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16. 2010.01.24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3)
  17. 2010.01.13 스타일리쉬한 GMC의 소형 박스카 - Granite 컨셉
  18. 2010.01.09 젠트라X 후속 공개 - 시보레 아베오 RS 컨셉 (1)
  19. 2010.01.01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버려진 미니 자동차 박스... (2)
  20. 2009.12.19 토요타 프리우스 15분 간단 시승기 (3)
  21. 2009.12.19 도심 출퇴근용 초소형 애스턴 마틴 - Cygnet 컨셉
  22. 2009.12.18 색다른 방식의 신호등 (신호대기 표시방법) - Eko 컨셉 (2)
  23. 2009.12.05 설원의 늑대 폭스바겐 Amarok 1톤 픽업트럭
  24. 2009.11.15 MIT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2)
  25. 2009.11.15 설원용 캐터필러를 장착한 쓰바루 임프레자 WRX
  26. 2009.11.10 공기없는 타이어 개발의 3번째 주자 - Britek ERW 타이어 (1)
  27. 2009.10.26 혼다 전기자동차 컨셉 EV-N
  28. 2009.10.23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29. 2009.10.20 무려 777명에게, 라세티 프리미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1년간 시승할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이벤트...
  30. 2009.10.16 Far Foods : 농산물들이 이동한 거리를 표시한 가격태그 + 영수증 디자인 (1)

1) 2011 해외파견 인턴디자이너 모집 설명회

- 일시 : 2011. 6. 13(월) 14:00 ~ 15:30
-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4-1 코리아디자인센터 321호
-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무료 배포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8)

2) 상세내용

- 대상 : 디자인 대학(원) 3, 4학년생 또는 졸업 후 미취업 디자이너
- 자격 : 영어 혹은 현지 언어 구사 가능한 자, 국내외 유명 디자인 어워드 입상자 우대
- 파견기간 : 2011년 7월 ~ 2012년 2월 중 3개월
- 지원인원 : 00명
- 지원 내용 : 항공료, 체재비, 보험료 등 3개월 기준 최대 500만원
- 모집분야 : 제품, 자동차, 시각 디자인 등

3) 일정

- 1차 서류평가 : 2011. 6. 24(금) 예정
- 2차 면접평가 : 2011. 6. 30(목) 예정
- 3차 기업평가 및 선발공고 : 2011 7월 중 예정
- 해외파견: 파견될 해외 기업과 협의된 날짜

4) 참가신청관련

-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영문 이력서, 포트폴리오, 재학(졸업)증명서 등
- 접수기간 : 2011. 6. 14(화) ~ 6. 21(화) 18:00 까지 (마감 시간 엄수)
- 접수방법 : 온라인 신청


※ 문의처 : 한국디자인진흥원 국제협력팀 나유미 (031-780-2010, yoomi@kidp.or.kr)

http://www.kidp.or.kr/kmain/read.asp?menuseqnum=169&boardseqnum=9876&board_type=gong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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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3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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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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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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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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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프로토모터스의 스피라가 처음 공개되었을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어떻게 만들어낸걸까, 진짜 양산은 가능한걸까 등등... 하지만, 그 후 한동안 새로운 소식이 없어 점점 잊혀져 가다가, 느닷없이 어울림모터스라는 회사에서 양산 된다고 하여 황당해 했었는데, 그간의 모든 궁금함이 바로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스피라의 아부지, 김한철의 글은 생각보다 매끄럽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고통과 좌절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그가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첫째, 자동차 디자인을 하겠다는 확고부동한 목표를 어린시절부터 세우고 오직 그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돌진했다는 것... 둘째, 디자인만 한게 아니라, 실제 설계 및 개발과정에도 깊숙히 참여한 진정한 장인이라는 것이다.

일단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약해보면... 1962년생 --> 단국대 응용미술학과 1년 --> 대학가요제 본선출전 --> 이태리 유학 - 피렌체 국립미술대학 + 토리노 SDAD 디자인대학원 (1982) --> 쌍용자동차 (1989) --> 오토클럽 창업 --> 아시아자동차 (1991) --> 프로토디자인 창업 (1994) --> 프로토디자인 부도 (1999) --> PS-2발표 (2001) --> 검찰구속 (2003) --> 어울림모터스와 합작 (2007) --> GT MASTER SERIES - 6, 7차전 우승 (2008) --> 스피라 양산 (2010)

이 책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짧다는 것 정도... 좀 더 상세한 얘기를 담은 2nd 에디션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목도 "스피라, 영혼의 승부" 쯤으로 좀 줄이고... 아무튼, 멋진 책이다.

★★★★★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217페이지 현재 현대자동차 부회장인 정의선 부회장의 이름이 "정희선"으로 되어있다... 사실 내용은 이분께 감사한다는 글인데, 하필 오탈자가... ㅡ,.ㅡ;;

※ 머니투데이 박동혁대표 인터뷰 (2010) : http://car.mt.co.kr/news/news_article.php?no=2010072314300244805

※ 이투데이 박한철본부장 인터뷰 (2010)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801&idxno=314791

※ 스피라 PDF 브로셔 : http://www.spirra.co.kr/pr/m_brou.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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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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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커버는 스피라처럼 영혼의 승부를 하지 않은것 같네요. 마치 늘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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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bricanltd.com/

영국의 Fabrican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pray-On Fabric... 스프레이건이나 에어로졸 캔등을 사용해, 몸이나 드레스폼에 텍스타일 스프레이를 직접 뿌려 옷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재미있는 것은 세탁도 가능하고, 다시 녹여 재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패션산업쪽분만 아니라 의료, 자동차, 디자인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할듯... 참고로 관련특허는 이미 2000년도에 등록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 : Manel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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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 좀 더 컴팩트해졌다. 일단, 도어시스템이 특별하다. 좌우도어에는 넓게 2단으로 열리는 더블 힌지 기술이, 트렁크 도어에는 루프 가운데 위치한 특이한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펜더와 범퍼, 휠등에 잔뜩 카본 파이버을 사용하여 경량화도 실현하였다. 컨셉이라 그런지 서랍식 트렁크로 포인트도 주었고, 독특한 3+1 시트 레이아웃도 채택하였다. (즉, 3개시트는 고정, 운전석 뒷좌석 하나는 간이좌석) 18인치 알루미늄휠과 스티어링휠(왼쪽)에 장착된 트랙볼(쓸모는 없어보이지만... ㅡ,.ㅡ;;)도 특이하다. 아직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터당 33km의 연비효율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짜 미니 한대쯤 안사고는 못배길듯...

오리지날 오스틴 미니 크기 : 3050 x 1400 x 1350 mm
2011 뉴미니쿠퍼S 크기 : 3723 x 1683 x 1407 mm
미니로켓맨 크기 : 3419×1907×1398 mm (폭은 사이드 미러포함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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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 미니 페이스맨 (Paceman) 컨셉 등장!!
2010/01/01 -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버려진 미니 자동차 박스...
2009/08/27 -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2008/10/19 -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2008/10/03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2007/12/17 - 오니츠카 타이거 MINI 클럽맨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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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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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탈리안푸드
    2011.03.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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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프로파일에서 루프에서 뒷유리 넘어가는부분이 왜케 신경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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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Glass of Water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물한잔이 담긴 유리컵을 차에 두고 흘리지 않도록 운전하면 10% 정도 연료절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도요타에서는 아예 Glass of Water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아이폰의 가속도센서를 활용하여 실제 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계산해주고, 또 GPS와 연동하여 도로 어느지점에서 물을 흘렸는지까지 알려준다. 물론 현재속도와 연비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웹사이트에 그 결과를 업로드 할 수 있어 운전패턴을 분석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ttp://www.aglassofwa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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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6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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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
  2. 2011.02.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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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다의 공돌 근성이 좀 완화되는 느낌? 좋은 캠페인 같습니다.

기아 K5 (수출명 옵티마) 북미시장 TV광고 One Epic Ride 60초짜리 동영상... 아래 광고는 2011년 2월 6일 미국 수퍼볼 경기 첫번째 쿼터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참고로 초당 수퍼볼 광고비는 300만불이라고...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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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6리터 가솔린 직분사엔진 + 6단 듀얼 클러치의 조합으로 6,300 rpm에서 138마력, 4,850 rpm에서 17.0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약 17km... 터보 GDI 엔진도 2011년 하반기에 모델 적용 예정이다. --> 2011-03-19 추가 : 현재 양산되고 있는 버전에는 6단 듀얼 클러치 대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있음. 듀얼클러치변속기는 2011년 6월 이후 적용될 예정...

3) 현대특유(?)의 가격대 성능비... 신형 아반테 MD 가격스팬이 1340만원 ~ 2145만원까지임을 감안해볼때 벨로스터는 대략 2천언더부터 시작해서 2천300정도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2300이 넘어가버린다면, 예비구매자들은 고민이 깊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퍼포먼스와 연비에서 월등한 골프 TDI 블루모션같은 기종으로 넘어가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 (연비 21.9km/l + 7단 DSG변속기 + 스타트-스톱 시스템 + 최고출력 105마력 + 최대토크 25.5kgm)은 3090만원이라는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미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4) 크기 와 무게 비교

- 벨로스터 크기  : 4220mm x 1790mm x 1399mm, 무게 1205kg (자동변속기기준)
- i30 크기 : 4245mm x 1775mm x 1480mm, 무게 1328kg (디젤 자동변속기 기준)
- 아반테 크기 : 4530mm x 1775mm x 1435mm, 무게 1190kg (자동6단기준)

5) 양산은 2월말로 예정되어 있다. (얼마전 울산1공장 비정규직 파업으로 조금 늦춰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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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선
    2011.01.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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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터도 좋지만,
    Honda가 새로 발표한 CR-Z도 완전 멋지게 생김.
    • dzain2nd
      2011.02.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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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동감... 문제는 총알이죵ㅎㅎ
  2. zionman
    2011.01.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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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블루모션 1.6 TDI의 스펙은 105마력에 토크 25.5 입니다.
  3. 최승원
    2011.01.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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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현대차들이 생각 나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프로포션이 괜찬기도 하고 엉성하기도 하고..
  4. 폭스바겐에서
    2011.02.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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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도 만들고 시로코도 만드는 것처럼

    현대도 i30과 벨로스터를 두는 건가요...
  5. 2011.02.25 2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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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터 드디어 국내 출격 --> https://www.youtube.com/watch?v=TMfHKQWIpg0
  6. skror
    2011.03.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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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쯤에 보이는 HMA는 현대 모터스 알라바마 같습니다 즉 생산이 미국 공장 아닐까요?
  7. 2011.04.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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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뒷문이 클럽맨이나 rx8 같기를 바랬는데, 늘 이런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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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컨츄리맨의 쿠페버전 컨셉이 등장하였다. 마치 BMW X6나 랜드로버 이보크의 미니버전이라고나 할까... 문짝도 두개 줄고, 루프라인은 뒤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형태, 그리고, 휠도 19인치... 엔진은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달린 1600cc 4기통 208마력 가솔린엔진 (토크는 26.5kgm)이다. 물론 네바퀴굴림 ALL4... (ALL4 AWD는 전자식 센터 디퍼렌셜을 통해 앞뒤 토크를 50:50으로 배분하며, 특정 상황에서는 리어 액슬에 100%를 집중할 수도 있다.) 변속기는 6단자동...

[이전글] 2010/01/24 -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 크기는 4110 x 1789 x 1541mm 로 컨츄리맨보다 높이만 조금 낮아졌다.

※ 미니 컨츄리맨은 2011년 4월 국내출시 예정이고, 페이스맨의 양산계획은 아직 미정...

※ 이제는 미니 브랜드로 픽업 트럭이나 밴도 나올 기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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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공간은 주차장(?)으로, 기둥을 박아 넓게 만든 2층은 근사한 잔디 정원으로 꾸민 일본의 최신 농가주택 컨셉... 아무래도 농기계들이 많이 사용되는 현대농업특성상 최대 8대까지 세워둘 수 있고, 약간 지저분해질 수 있는 농기계 주차장과 정원을 시각적으로도 완전히 분리하였다. 물론, 2층 정원에서의 시야도 완벽하게 확보하였다.  

와, 훌륭한 아이디어...

※ 디자인 : Studio Archi Farm (일본)

http://www.archifarm.jp/archi.cgi?mode=html&pag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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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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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오면 많이 위험해 보이는데...물론 고려가 된거겠죠?
  2. 2010.07.05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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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물론 고려되었겠죠... 아마도... ^^;
  3. 2010.08.15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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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저런집에서 살고 싶네요~^^
  4. 달고양이
    2010.09.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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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군더더기라고는 1g도 없어보이는 깔끔함;; 살고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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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F1 머신의 전설적인 설계자,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가 개발중인 초소형 씨티카 컨셉 T.25... 현재 660cc 51마력 3기통 엔진을 단 3인승 프로토타입 (최고속도는 145km/h, 리터당 약 26.2km 연비)이 개발된 상태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기자동차 컨셉 T.27이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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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5 프로젝트는 그의 약 40년간의 디자인 중 25번째를 뜻하며, 24번째는 맥라렌 SLR이었다. T.25는 현존 최소형 차량이고, 피아트 500은 물론 스마트보다도 더 작다. (길이 2.4미터 x 폭 1.3미터 x 높이 1.6미터, 무게는 575kg) 따라서, 4인승은 무리인데, 대신 운전자를 앞열 중앙에 두고, 뒷열에 2시트 레이아웃이 적용되었다. 차량 앞부분이 통째로 열리는 특이한 도어 개폐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차량 한대의 주차공간에 무려 3대까지 주차도 가능하다...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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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11.03.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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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네요~
  2. chacha
    2011.04.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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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가 저렇게 커보이다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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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된 포드 스타트 컨셉... 1000cc 3기통 포드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였고, 실내에는 6인치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yFord가 장착되어져 있다. 17인치 알루미늄 휠도 잘 어울리고, 후방시야확보를 위한 랩어라운드스타일의 뒷유리도 멋지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소형차를 포드가 디자인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크기 : 3700mm x 1672mm x 14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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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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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Hs3n1mMUW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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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뉴욕 오토쇼에서 포르테의 5도어 해치백 버전이 공개되었다. 리어 스타일이 너무 평범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단단해 보이는 포르테의 포스만큼은 그대로이다. 엔진라인업은 1.6리터 기본에 156마력 2.0리터, 173마력 2.4리터 가솔린 (북미에만 출시)까지 탑재될 예정... 변속기는 6단 자동/수동... 기존 세단에 비해 약 7인치 정도 길어졌다고 하는데, 높이, 폭, 휠베이스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2010년 8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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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W M3
    2010.04.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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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제발.....

    1.6 VGT 꼭 달고 나와야해요~!!

    휘발유는.....아니야~!!! 해치백에는 디젤이다1!!!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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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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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의 4번째 모델이 등장했다. 짧은 오버행, 하이 윈도우 포지션등 전형적인 미니스타일을 유지한채, 4도어, 4개의 시트 (뒷좌석 시트의 경우, 추가비없이 3명 앉는 시트로 변경 가능), 새로운 4륜구동 시스템 ALL4를 채용한 크로스오버 SAV 세그먼트 모델이다. 

[이전글]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1) 3개의 가솔린 엔진과 2개의 디젤 엔진 옵션을 준비중인데...
- 미니 쿠퍼 S Countryman 가솔린 엔진 : 184마력, 1.6리터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 연료직분사 시스템 + 가변 밸브 매니지먼트 시스템), 최고속도 215km/h, 연비 15.78km/리터
- 미니 쿠퍼 D Countryman 디젤 엔진 : 112마력 1.6 터보 엔진, 토크는 27.5kgm (1750 RPM), 최고속도 180km/h, 연비는 22.7/리터 (와우, 굿!)

2)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과 오토 스타트-스탑 시스템, 6단 자동변속기, 16 - 19인치 알루미늄 휠등도 탑재될 예정

3) 컨트리맨은 미니 해치백보다 398mm가 긴 4097mm의 전장과 1789mm의 전폭, 그리고 170mm가 높은 1577mm의 전고를 가졌다. 최저지상고는 10mm만 높다.

4) 트렁크 용량 : 보통시에 350리터,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170리터 제공

5) 예상 가격 : 25,000 ~ 29,000 유로

6) 출시 : 2010년 여름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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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8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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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한 뒤 9월부터 시판될 미니 컨트리맨의 독일시장 기본 가격이 공개되었다. MINI Cooper D Countryman ALL4 모델의 경우, 25 900 Euro (4076 만원) 상세한 가격정보는 여기로 --> http://www.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2
  2. 빤두
    2010.02.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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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ani.textcube.com/143 --> 미니 컨츄리맨과 BMW X1 비교
  3. 2010.02.25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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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pv_T9Q5FVIw --> 미니 컨츄리맨 익스클루시브 비디오 공개!!! 와우... 안사고는 못배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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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와 트럭, 크로스오버차량등을 주로 생산하던 GMC에서 4097mm x 1786mm x 1536mm크기의 하이 왜건 스타일 박스카 컨셉 Granite를 공개했다. 특유의 대형 그릴에 20인치 휠까지... 게다가 앞문과 뒷문사이 필라도 없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꽤 거대해 보이는 소형차이고, 138마력, 20.4kgm 토크를 내는 4기통 1.4 터보차저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였다. 시보레 올란도 컨셉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UUV (Urban Utility Vehicle)이라는 타이틀도 붙어있다.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조그만 놉(knob)이 변속기 쉬프터인데, 좌우로 돌려서 기어변속을 하는듯... 기존 게이트방식이 아니어서 왠지 참신하게 느껴진다... ㅡ,.ㅡ;; 2011쯤 양산 되지않을까하고, 다들 예측중...

※ 참고 : 기아 소울 크기는 4105mm x 1785mm x 16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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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느낌이 많이 나는데, 앞부분은 미쓰비시 랜서 느낌도 난다. (특히, 헤드라이트...) 19인치 휠을 달아놔서 좀 더 야무진 모습인데, 양산형에서는 16인치 정도만 달아놔도 충분할듯... 138마력짜리 1.4리터 4기통 에코텍 터보차저 엔진과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가 있다. 전체적으로 젠트라X보다 길어지고 넓어졌다. 2011년 양산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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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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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보기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E0kawWqKLiE$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덩그러니(?) 버려져 있는, 미니 쿠퍼 자동차 박스... ㅡ,.ㅡ;; 깜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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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2008/10/19 -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2008/10/03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2007/12/17 - 오니츠카 타이거 MINI 클럽맨 에디션
2007/05/05 - 소형차 3종세트 시승기 (뉴미니쿠퍼 vs 혼다시빅 하이브리드 vs 렉서스 IS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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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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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막히는 광고물입니다.
    번번히 덕분에 제품디자인을 별수고 없이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출처를 밝히며 몇개를 가져갑니다.
    헹복하세요~
  2. 2010.03.07 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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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마음대로 퍼가시면 됩니다. 사울의칼님 블로그도 참 재미있네요. RSS로 등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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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동 근처 토요타 매장에서 프리우스 간단히 둘러보고, 15분 시승해본 느낌... 참고로, 지금 주문하면, 3개월정도 대기해야 한다고...

1) 장점

- 무엇보다도 29km(공인연비)나 된다는 초1등급 연비...
- 클래식한것 같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해치백 디자인... 게다가, 국내모델에는 17인치 휠을 적용하여 굉장히 스포티해보임...
- 최초 기동시, 우웅~ 하며 모터돌아가는 소리가 살짝 나지만, 꽤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 시야는 무척 쾌적한 편

2) 단점

- 실제 구매가격이 39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이 정도 가격 (일반 캠리보다 약 500정도 비쌈.)을 들여, 기름값 조금 아낀다는 것 자체가 조금 넌센스... 10년 정도 탈 생각이라면, 오케이... ㅡ,.ㅡ;;
- EV모드, 에코모드, 파워모드, 일반모드등 다양한 모드가 있지만, 엔진을 쓰는 파워모드가 아닌 이상, 악셀레이터를 밟아도, 급격한 가속은 꽤나 굼뜬 느낌이다. 변속기가 CVT여서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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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쪽 시야가 좀 답답함...
- 대부분의 수입차와 마찬가지로, 매립형 네비게이션 (일본 덴소제품)은 많이 썰렁하고, iPod 전용 연결단자가 없다. 하이패스 옵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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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패널이 달린 선루프 옵션이 빠져있음. --> 쓸데없는 자동주차기능 빼고 솔라패널 선루프 옵션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뻔...
- 정부공인연비는 일단 29.2km/l 로 되어있으나, 실제로는 20km/l 정도라고... 이 정도도 훌륭한 편이긴 하지만...


3) 조금 특이한점

- 기어변속막대가 어째 조이스틱같이 짤막하고, 기어를 원하는 위치로 밀어 넣어도 바로 원위치된다. 이거 조금 이상함... ㅡ,.ㅡ;; 또, P(주차)모드는 또 버튼으로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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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가 2층구조로 되어있음. (공간은 445리터, 뒷좌석 접으면, 1120리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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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금 타고 댕기는 i30 디젤 (1600cc)과 비교...

- 가격 : i30가 50% 저렴함... ㅡ,.ㅡ;;
- 가속 성능 : i30 디젤이 우세...
- 디자인 : 프리우스가 확실히 우세...
- 인테리어 : 프리우스가 확실히 우세...
- 연비 : 프리우스가 많이 우세한 편이나, i30 디젤의 경우, 연료값이 200원정도 싸므로, 얼추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음. 둘다 1등급...
- 정숙성 : 프리우스 압승...
- 승차감 : 엇비슷...
- 몇가지 자질구레한 옵션 (하이패스, 아이팟 단자 , 네비게이션등...) : i30 압승

5) 결론 : 연비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소형 해치백을 원한다면, 3390만원짜리 6세대 신형 골프 TDI (2000cc, 연비 17.9km/L)가 좋을듯... 국산 해치백중에서라면 그냥 i30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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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9 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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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고 갑니다. 15분 시승긴데 전문가다운 리뷰십니다!ㅋ 토요타 귀여워요~
  2. 2009.12.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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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우스 케이스에 골프tdi 엔진을 넣어주고 i30 의 인테리어를 넣어준다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3. 소비자 주권 회복
    2009.12.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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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 주입 and 전기 충전을 겸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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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에 출시된 도요타 iQ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애스턴 마틴의 Cygent 컨셉... 인테리어 사진을 보고, "이것은 iPhone을 위한 초고가 악세사리다... ㅡ,.ㅡ;;" 라는 사람도 있고, 폭이 1680mm로 국내에 들여와도 경차로 판매될 수 없는 차량이라는 사람도 있고... (경차기준은 1000cc 이하 배기량, 전장 3.6미터, 폭 1.6미터 이내...)

아무튼, 연간 4~5천대 생산예정이고, 최대 1.3리터 듀얼 VVT-t 엔진 (99마력) 장착이 가능하며, 예상가격은 약 2만파운드 (3천8백)정도... ㅡ,.ㅡ;;

※ 짤막한 애스턴 마틴의 역사

1915년 : 싸이클 선수로 활약했던 리오넬 마틴이 독자 모델 생산시작...  
1924년 : 파산후, 영국명문가 찬우드가 인수
1925년 : 다시 파산
1926년 : 리오넬 마틴이 손을 떼며 생산 중단
1947년 : 트랙터와 농기계로 성공한 영국의 재력가 데이빗 브라운이 인수
1950년 : 직렬6기통 3669cc DB2 데뷔...
1951년 : 6기통 2579cc 125마력 Vantage DB2 등장...
1962년 : DB5 출시 (007 3탄 골드핑거에 등장)
1971년 : 재정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데이빗 브라운 애스턴 마틴 포기
1987년 : 포드에서 인수
2007년 : 포드포기후, 쿠웨이트 투자회사 인베스트먼트 Dar에서 인수...

※ 청설모의 자동차카툰 애스턴 마틴 DB5 (상편) -->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Id=2&ctnMsgId=550&currentPage=5
※ 청설모의 자동차카툰 애스턴 마틴 DB5 (하편) -->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Id=2&ctnMsgId=559&current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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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logik.com/eko

신호등앞 정차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표시방법 컨셉... 붉은 색 신호등 테두리의 칸이 점점 줄어들면, 곧 파란색 출발신호등으로 바뀐다. 이런 방식으로 얼마나 대기해야 되는지 운전자들에게 알게 해주고, 꽤 오래 기다려야 하면, 시동을 끄고 기다릴수도 있어, 환경도, 기름도 아낄수 있다는 컨셉... 2009 레드닷 어워드 위너...

디자이너 : Damjan Stan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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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3 0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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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효율적인 디자인이네요.우리나라에도 도입되면 좋으련만..
  2. 2010.01.06 11: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 흠 . 우리나라 횡당보도에 적용된 카운트다운과는 비슷하면서도 정반대 개념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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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에서 신형 1톤 픽업트럭 Amarok (에스키모인들의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 늑대의 이름...)을 발표하였다. 전체길이는 5.25미터, 163마력 40.8kg.m의 최대 토크 (1500rpm)를 자랑하는 2.0 커먼레일 TDI 디젤 엔진을 장착하였고, 최대적재용량은 1.15톤, 최대 견인능력은 2.8톤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장에서 2010년부터 본격 생산될 예정... 참고로, 2011년부터는 2도어 싱글캡으로도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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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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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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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본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던 그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MIT에선 저런 것도... AI와도 밀접하겠군요.
  2. jojo731
    2009.11.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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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다 드디어 나왔구나
    부스터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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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리터 4기통 터보엔진 (400마력, 55.3kgm 토크)이 장착된 쓰바루 임프레자 WRX STI에 일반 바퀴를 빼고 캐터필러를 장착하였다. 눈밭이든 일반도로든 무지막지하게 달려나간다...

※ 개발 : 쓰바루 랠리팀 USA 드라이버 Ken Block + 쓰바루 랠리팀 + 버몽트 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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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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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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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ritek의 ERW (Energy Return Wheel) - 2004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였고, Brian Russell이 특허권자 (발명가)... 3개 컨셉 모두 기본원리는 대동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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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ergyreturnwheel.com/Home.aspx



https://www.youtube.com/user/EnergyReturnWheel (ERW 타이어 동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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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인하루
    2009.11.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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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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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복고풍 클래식 느낌의 혼다 EV-N은 루프에 태양광 패널도 달려 있고 (프리우스처럼...), 조수석 문짝 안에는 UX-3라는 외발 개인 이동기기 (마지막 사진)도 포함되어져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컨셉이다. 아직 컨셉이라 상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모두 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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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두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BMW 3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 + 전기모터, 49마력) 컨셉... 최고속도는 약 200km/h 이고, 무게는 450kg밖에 되지 않는다. 연비는 2리터로 약 100km나 주행가능... 현재 독일 BMW 뮤지엄에서 전시중이라고... 한쪽 사이드의 휠 높이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는 ATT (Automatic Tilting Technology)를 적용하여, 코너주행시 마치 카빙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높이는 5시리즈의 1470mm와 동일하며, 전체길이는 미니쿠퍼의 3700mm보다 짧다. SIMPLE의 뜻은 a Sustainable and Innovative Mobility Product for Low Energy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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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yle777.com/?t=1&Surl=70340


1.8리터 가솔린 라세티 프리미어 아이덴티티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선택하여 1년간 시승해 볼 수 있다. 각 차량의 색깔도 미리 고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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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의 회원이 아니라면, 회원가입먼저 해야 되서, 조금 귀찮긴 하다...

http://www.style777.com/?t=1&Surl=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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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농산물들이 오늘도 배와 비행기, 자동차에 실려 여기저기 전세계로 배송된다. Far Foods 컨셉은 이런 농산물들의 이동거리와 원산지를 가격태그와 영수증에 표시하여 또 얼마만큼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준다.

http://www.jwgreynolds.co.uk/index.php?/far-foods/

디자이너 : Fames Reyn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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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7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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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괜찮은 컨셉이네요. 왠만하면 현지에서 난 것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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