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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도요타의 핵심 TPS를 가능하게 하는 원천 시스템 - TPDS - 도요타 제품개발의 비밀 ★★★★☆ 국내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은 수년전부터 도요타의 생산시스템 (TPS)을 벤치마크하고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도요타 공장으로 실습도 가고, 관련책들도 공부시키고, 도요타 출신 컨설턴트들 세미나도 열고... 일단, 생산쪽 부서에게는 좋은 기회이고, 얻는 것도 많겠지만, R&D쪽에서 보자면, 좀 당황스러울때가 많다. 생산과 개발은 분명히 다름에도, 무조건 TPS를 R&D에도 적용하라고 하니, 좀 답답하기도 하고, 실제 도요타에서 제품개발은 도대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드디어 그 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수 있는 "도요타 제품개발의 비밀"이란 책이 출시되었다.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듯, 많은 것을 기대하고, 479페이지를 정독하였지만, 결국 도요타의 제품개발 비법이란 누구나 다 아는 아래.. 더보기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리튬 이온 배터리와 204 마력짜리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2인승 미니 E 전기자동차가 등장하였다. 1회 충전으로 240킬로미터쯤 달릴수 있는 미니 E는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의 전기자동차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만 2008년 말까지 500대 한정 공급될 예정이고, 생산은 영국 옥스포드 공장과 독일 뮌헨 공장에서 진행된다.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전혀 없는 미니 E는 시속 100Km 도달까지 8.5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152Km/h이다. 예전 뒷좌석은 리튬 이온배터리로 채워져 있다. 배터리 때문인지, 무게는 1465 Kg으로 꽤 나가는 편이다. (배터리만 260Kg) 차고에 설치될 전용 충전장치인 Wallbox로 약 2시간 반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 240V /48 A (10.6 kW) 조.. 더보기
Carcade - 자동차밖 웹캠의 풍경을 2차원 슈팅게임의 배경으로... 베를린 예술대학 디지털 미디어학과의 Andreas Nicolas Fischer, Martin Kim Luge 그리고 Korbinian Polk... 이렇게 3명이서 2007년 11월에 개발한 Carcade라는 증강현실게임은, 자동차밖 웹캠으로 입력받는 건물의 높낮이를 라인으로 이어 장애물로 설정하고, 그 위를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아이템을 먹는식의 흥미진진한 게임컨셉의 프로토타입이다. 실제 동영상을 보면, 게임이 무척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워진다. 더보기
인피니티 G37쿠페와 New FX를 베이스로 한 로봇 디자인 컨셉 인피니티 G37 쿠페와 FX 씨리즈의 특징적인 바디라인을 베이스로 디자인된 가상의 로봇컨셉 씨리즈... 본 디자인 작업은 인피니티의 의뢰로 메카닉 디자이너인 이주홍씨가 진행하였고, 닛산 코리아의 "인피니티 라이프"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되어 있다. ☆디자이너가 느끼는 G37 쿠페 : 아름답고 단정한 곡선의 강한 이미지라인, 신비로운 눈빛과 Top head의 맹렬한 Speed shape, 불타오르는 듯한 바디... 마치 유리관에 구속된 불꽃같은 느낌... ☆디자이너가 느끼는 FX : 무섭게 정교하고, 어두우면서도 강렬한 매끄러운 라인... 신비로우면서도 정숙한 무서움을 가진 오래된 신화속 악마와도 같은 이미지... 메카닉 디자이너 : 이주홍 (keguys@hotmail.com) 인피니티 특유의 심통나있는 멧.. 더보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존 쿠퍼 웤스 에디션 프린트 광고... 미니 마크가 새겨진 보안관 배지와 거대한 권총이, 미니 브랜드의 단단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테일 이미지와 묘하게도 잘 어울린다... The devil is in the details... 더보기
공짜경제 시대가 오고 있다 - LG경제연구원 Freeconomics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예시를 정리해 놓은 LG경제연구원의 훌륭한 PDF자료 (21페이지)...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07-02_20080923150035.pdf -공짜경제 (Freeconomics =Free+Economics)란 과거에 유료였던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또는 매우 저렴하게 제공하고, 대신 시장의 관심(attention)과 명성(reputation),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을 확보해, 이를 바탕으로 관련 영역에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방식을 말한다. -향후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공짜경제 사업모델이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공짜경제는 다음 4 가지 특성을 가진 산업에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 더보기
GM대우 J300 라세티 후속 - 크루즈 공개 이번에 공개된 라세티 후속 J300 Cruze는 올 11월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국내 출시 예정이다. 국내 준중형 세단중 최대길이 (4600mm로, 포르테 4530m, 혼다 시빅 4540mm보다 길다.)이고, 114마력 1600cc 가솔린 엔진 (독일 오펠 Gen3 엔진, 연비 리터당 14.9Km),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2009년 초에는 150마력 2000cc 터보디젤 모델 (연비 리터당 17.2Km)도 출시 예정이라고 함... 아직 실제 보지 못하긴 했지만, 준준형중 가장 다이나믹하고, 단단해 보인다. 물론, 인테리어도 최고... 버튼시동장치, 패들 쉬프트, 17인치휠 같은 옵션도 선택가능하다고 함. 시보레 크루즈는 GM이 세계 소형차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글로벌 전략.. 더보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시보레 Volt 양산형 공개 2007년 공개되었었던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의 양산형, 시보레 볼트가 공개되었다. 3기통 1000cc 터보엔진과 전기모터, 16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 (약 150마력) 되어져 있고, 110V 전원으로는 8시간 완충 시간이 필요하며, 240V 전원으로는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EV모드 (Electric Vehicle)로 최대 64Km 주행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엔진을 이용해 충전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55리터의 가솔린 혹은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면, 1000킬로미터 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약 100마일 (160km)이다. 크기는 4404mm x 1798mm x 1430mm, 17인치 휠 채용 2010년 하반기부터 양산예정 더보기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멋진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에 도전해보자... 멋쟁이 미녀들과 함께 4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월페이퍼 (?) 선물도 받자... 개인적으로는 벽부수기 게임과 불공 저글링이 제일 재미있었음. http://www.cokezerogame.com/ [이전글] 2008/09/13 - [LIFESTYLE kONTEXT] - 코카콜라 로버트 우드러프의 1퍼센트 몰입 “콤플렉스를 넘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이전글] 2008/06/11 - [iDLE tALK]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더보기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 더보기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소형차 2세대 포드 Ka 2008년 가을 파리모터쇼 (10월2일부터 시작...)에 정식으로 소개될 포드의 소형차 Ka... FIAT 500과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디자인은 좀더 다이나믹하고, 공격적이다. 공식적인 엔진사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피아트 500에 내장된 1.25리터 가솔린엔진 (69마력)과 1.3리터 멀티젯 디젤엔진 (75마력)이 유력...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참고로, 올 가을 개봉되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출연한다고 함... 전체적인 크기는 마티즈와 비슷... ※ 유럽포드에서 개발한, 1세대 Ka는 1996년에 데뷔하였으며, 지난 12년동안 무려 140만대가 팔렸다. 참고로, 맨유의 웨인 루니가 2002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면서 산 첫 차가 바로 포드 Ka라고 함... ※ 피아트 500은.. 더보기
데크 라운지를 지붕에 갖춘 폭스바겐 Caddy Topos Sail 컨셉 폭스바겐의 Caddy MPV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Caddy Topos Sail 컨셉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지붕에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라운지(?)에 있다. 데크 주변은 알루미늄 루프 레일로 둘러쌓여져 있고, 등을 기댈수 있게, 백패널이 플립도 된다. 또한, 지붕으로 올라갈수 있도록 럭셔리(?)한 나무 사다리까지 설치되어져 있다. 그냥 저렴하면서, 사람 많이 태우고, 짐만 많이 적재하면 되는 용도의 MPV를 이렇게 색다른 컨셉의 자동차로 만들수도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레저용 차량 전시회에 최근 폭스바겐에서 선보인 컨셉... 더보기
궁극의 과속방지 스피드 범프 (중국) 중국 샨시성에 위치한 약 30미터 길이, 60미터 높이의 구불구불한 스피드 범프... 놀라운 사실은 징주앙 고속도로의 중간에 이런게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ㅡ,.ㅡ;; 조금 큰차들은 옆구리가 자주 긁히며, 엄청난 교통체증 또한 유발한다고... 더보기
단순하면서도 교묘한(?) 아이디어의 Jeep 광고 첫번째 이미지는 멍멍이 허스키와 낙타... 두번째 이미지는 부시맨과 에스키모... BBDO라는 말레이시아 광고 대행사의 재미난 작품... 더보기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Alfa Romeo Mi.To 이태리 피아트 그룹의 알파로메오의 소형 해치백 Mi.To가 오는 7월 양산에 들어간다. Mi.To라는 이름은 이태리의 디자인수도(?) 이자 알파로메오의 본사가 있는 밀라노 (Milan)와 공업중심지이자 피아트 본사가 있는 토리노 (Turin)의 역사적인 관계를 표현한 것. 또한, Mi.To는 이태리어로 전설 또는 신화(Myth)를 뜻한다. 피아트 푼토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앞뒤 헤드램프, LED 테일라이트, 프론트범퍼 스타일, 휠 디자인등... 전체적인 디자인을 수퍼카 8C 컴피티치오네 (Competizione)에서 가져왔다. 엔트리급 1.4L 78마력 휘발유 엔진을 비롯해 1.4L 직렬 4기통 터보 155마력 휘발유 엔진, 1.6L 직렬 4기통 120마력 터보 디젤 엔진을 얹었고 트랜스미션은 6단 수.. 더보기
전설의 미쯔비시 란에보 X (Mitsubishi Lancer Evolution X) 하반기 국내 출시!!! 드디어 전설의 란에보 10번째 최신판이 9월부터 국내에 수입된다. 무게는 1540kg에 불과하지만 295마력에 토크 43kg·m (3500RPM에서...)을 내는 2.0리터 DOHC MIVEC 터보차저 알루미늄 엔진 (전버전의 엔진보다 12킬로그램이나 가벼워졌음.)을 갖췄고, 아반떼보다 길이는 50mm 짧지만, 엔진은 그랜저 3.3보다 강력하며, 4륜구동이다. S-AWC (Super All Wheel Control), 새로 개발된 6단 Twin Clutch SST (Sport Shift Transmission, 토크컨버터가 아닌, 클러치를 사용하는 자동변속기, 핸들에 장착된 패들쉬프트로 기어변속), AFS (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장착되어 있다.. 더보기
Well, at least he drives a Prius... 적어도 그들은 프리우스를 탄다... 시체를 묻으러 가도... 남편몰래, 집앞에서 바람을 펴도... 매춘(?)을 해도... ㅡ,.ㅡ;;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카를 탄다면, 그냥 눈감아줄만도 하다... ㅡ,.ㅡ;; 촌철살인의 카피 한줄... Well, at least he drives a Prius... 더보기
2008 Japan Product Design 세미나 안내 http://www.huen-color.co.kr/customer/huen.asp?mode=view&idx=72 더보기
플렉서블 텍스타일 스킨으로 만들어진 BMW의 컨셉카 GINA 신등장!!! 처음 이미지만 봤을때에는 좀 긴가 민가 했었는데, 아래 크리스 뱅글이 직접설명하는 GINA (Geometry and Functions In "N" Adaptions) Light Visionary Model 동영상의 실제 작동모습을 보고나니, 10년내로 이루어질 자동차 산업의 또다른 혁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한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일단, 뼈대자체가 변형되는 스트럭쳐를 seamless하고 flexible한 텍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개별 기능동작이 필요할때만, 내부가 드러나는 다분히 너무(?) 미래적인 아이디어를 이렇게 현실적으로 구체화 시켰다는 사실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만들어 놓고 보니, 또 그렇게 감성적일 수가 없다니... 스틸의 양을 줄여, 차량 자체의 무게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고,.. 더보기
잉고마우러 디자인의 오스람 OLED 테이블 조명~ http://www.osram-os.com/osram_os/EN/Press/Press_Releases/Organic_LED/OLED-lighting-project-Ingo-Maurer.jsp Ingo Maurer가 오스람의 OLED를 써서 제작한 최초의 테이블 조명 "Early future"의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 위 프로토타입에 적용된 얇은 타일 하나의 크기는 132 x 33mm이고, 아래 발표자료를 보면, 오스람에서는 자동차쪽에 특히 관심이 많아 보인다. (리어램프등등, 혹은 후방 유리창에 붙이는 정지등...) 상세 정보는 아래 프레스 릴리즈 PDF 다운로드 더보기
마즈다 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한국인 조용욱 인터뷰 (로드앤 roadn 자동차웹진) 조용욱 (1974년 서울 출생) 현대고등학교 졸(92),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공업디자인 학사 졸업(00) 2000년 현대기아자동차 입사 2003년 마즈다 입사 현재 마즈다 디자인부 프로덕션 스튜디오 Senior Specialist 디자이너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참가 마즈다 뉴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마즈다 RX-8 마이너체인지 RS버전 키 디자이너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25 (상)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903 (중)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180 (하) [이전글] 2008/04/10 - [tRANSPORT] -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 더보기
주차티켓용 립그로스 광고 - Blistex: Rough car park ticket (독일)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주차티켓을 뽑아들면, 입에 물고 있는데, Blistex라는 Lip balm 회사는... 일부러 표면을 꺼끌꺼끌하게 만든 주차티켓위에 광고를 하고 있다. 하도 꺼끌해서, 운전자가 놀라, 앞면을 보면, Blistex 광고가 보이도록... 더보기
타이어 다트판 : Goodyear 타이어의 RunOnFlat 타이어 프로모션 아이디어... 터키에서 타이어 회사 "굿이여"가, 처음으로 Run on flat 타이어 (빵꾸가 나도 일정한 속도 이상으로 달릴수 있는 타이어)를 출시하며, 진행했던 프로모션... 런온플랫 타이어 패턴을 그대로 사용한 다트보드를 고객들이 기다리는 대기실에 설치해놓고, 고객들로 하여금, 다트게임을 즐기도록 유도하였는데... 재미있는 것은 다트핀을 다 던지고, 뽑으러 가면 그때서야 아래쪽에 신제품 로고와 슬로건이 보인다는 것... 더보기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 달리는 모습 [관련글] 2008/05/18 - [tRANSPORT] - 마즈다 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한국인 조용욱 인터뷰 (로드앤 roadn 자동차웹진) [이전글] 2008/04/07 - [tRANSPORT] -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더보기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5도어 1500cc sport 가솔린 모델 (103마력)이 약 2200만원 (유럽...) '2008 올해 최고의 차'(2008 World Car Of The Year, 이하 WCOTY)가 마쓰다에 돌아갔다. 2008 뉴욕 모터쇼(200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열린 WCOTY에서 마쓰다의 마쓰다2(마쓰다 데미오, 사진)가 대상을 수상했다. 마쓰다의 다니엘 모리스 이사는 "마쓰다2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뉴질랜드와 일본 등에서 이미 많은 상을 수상함으로써, 이미 우리의 높은 기대 수준을 넘어 세계 어떤 지역의 시장에서도 최고의 콤팩트카들과 경쟁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마쓰다2와 함께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모델은 메르세.. 더보기
아반테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의 SEAT Ibiza 2009 해치백 폭스바겐그룹의 SEAT가 생산하는 유럽 소형 해치백의 강자 Ibiza의 새모델이 출시된다. (6월달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유럽시장에...) 폭스바겐 차세대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했고, 길이 4,052mm, 너비 1,693mm, 높이 1,445mm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100mm 길고 4mm 높지만 무게는 오히려 47kg이나 가볍다. 실내공간도 증가했고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 292리터(10% 증가)의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의 기본 라인업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60g/km로 줄인 휘발유 3종 세트... 70마력 3기통 1.2L, 85마력 4기통 1.4L, 102마력 4기통 1.6L CO2 배출량 120g/km로 억제한 디젤 3종 세트... 80마력 1.4TDI, 90마력 1.6TDI 105마.. 더보기
K-fee: 과속방지턱를 이용한 캔커피 광고 (독일) 과속방지턱에 설치된 독일의 K-fee 캔커피 광고물... 차로 언덕방지턱을 넘을때마다 커피생각이 나겠는걸... 꽤 기발하다!! 야호~~ Advertising Agency: Jung von Matt/Elbe, Germany Creative Directors: Sascha Hanke, Timm Hanebeck Executive Creative Director: Wolf Heumann Copywriter: Clemens Sehi Art Director: Andy Tran Graphics: Nadya Innamorato 더보기
폭스바겐 시로코 (Scirocco) 2009 양산형 모델 폭스바겐에서 다음달 열리는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시로코의 양산형을 공개한다. 시로코는 폭스바겐의 소형 해치백 모델로, 1974년부터 1992년 까지 팔렸던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플랫폼은 골프의 것을 사용하였다. 골프 베이스의 소형 스포츠 해치백이라고 하면 GTI와 다름없이 보인다. 하지만 GTI는 골프의 바디 모양 그대로, 다른 부품들만 넣어 만든 차고, 시로코는 초대 모델을 주지아로가 디자인 하는 등 스타일이 있고 더 스포티하게 만들어진 차다. 시로코는 1992년 코라도로 바톤을 넘겨주었지만,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시로코의 부활을 선포했다. IROC라는 이름의 컨셉트카가 그 주인공으로 역시 골프 베이스 섀시에, 엔진은 200마력 이상의 2리터 TFSI, 280마력의 3.6리터.. 더보기
i30 자동차에 iPod 연결하기... 요즘에 출시되는 차량은 기본적으로 iPod 커넥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 차를 사고 나서 연결을 시도 해 보기 때문에, 자동차 전용 iPod 케이블이 필요하다는 것을 구입당시 알지 못하며, 따로 구입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2만원이상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 iPod케이블과 AUX 케이블로는 연결이 되지 않음...) 먼저, 새로 구입할 차량에 iPod 커넥터가 존재한다면, 영업대리점에 케이블을 달라고 요청하면, 공짜로 서비스해준다. 만약 이 시기를 놓쳤거나, iPod이 없어, 시간이 좀 많이 흘러 버렸다면, 현대오토넷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모델명 : iPod-Cable, 품번 : 961252L000XX0A, 전화번호 : 1688-0002) 처음엔 Podcast 폴더 검색이 바.. 더보기
도요다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2008)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도요다의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기본 디자인은 혼다의 릿지라인과 비슷하지만, 풍기는 느낌은 역시 도요다 툰드라와 비슷하다. 재미있는 것은, 뒷좌석을 접고, 리어 게이트를 펼치면, 적재공간이 더욱 넓어진다는 사실... 도요다의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에 덧붙여, 대쉬보드 패널 위쪽면에 솔라패널까지 달아, 태양광도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캘리포니아의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도요다의 북미 디자인센터)에서 컨셉 개발되었고, 디자이너는 Ian Cartabiano, Matt Sperling (Exterior), Alan Schneider, Da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