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11.01.18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1) (14)
  2. 2011.01.06 뒤늦은 13.3인치 맥북에어 구입기 + 간단 사용기 (17)
  3. 2010.11.23 손목에 차는 배터리 스트랩 - PowerStrap (영국) (1)
  4. 2010.11.18 iPod 나노를 활용한 멀티터치 손목시계키트 (디자이너 : Scott Wilson) (3)
  5. 2010.10.22 전기 외발자전거 SBU2.0 출시
  6. 2010.09.23 캐논에서 왠 마우스... 캐논 X 마크 I 마우스
  7. 2010.09.02 The Wrong objects 컨셉디자인 4종세트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1)
  8. 2010.08.29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7)
  9. 2010.07.14 뒤늦은 매직마우스 +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to VGA 케이블 구입기 (3)
  10. 2010.07.12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4)
  11. 2010.06.26 근사한 독일제 전기자전거 Grace (1)
  12. 2010.06.24 파나소닉 DMC-LX3 + 속사케이스 DMW-CLX3 구입기
  13. 2010.03.13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인도의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14. 2010.02.16 프로젝터까지 달린 3.7인치 삼성 안드로이드폰 i8520 Halo
  15. 2010.02.15 몸에 바르는 전도성 잉크 컨셉 - Bare conductive body ink
  16. 2010.02.15 방수카메라가 달린 물안경 - 리퀴드 이미지 (Liquid Image)
  17. 2010.01.28 드디어 공개된 애플 iPad 스펙 총정리!!! (1)
  18. 2010.01.25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19. 2010.01.09 10인치 레이저 터치스크린 피코 프로젝터 - 라이트 터치 by 라이트 블루 옵틱스 (Light Blue Optics) (2)
  20. 2009.12.01 배터리 커버에 피코 프로젝터를 달고 나온 LG 윈도모바일 6.5 스마트폰 eXpo GW820
  21. 2009.11.07 웨어러블 기타 - 일렉트로닉 락 기타 셔츠
  22. 2009.09.03 15초만에 접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전기 자전거 YikeBike
  23. 2009.09.03 메르세데스 벤츠 :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컨셉 (2009)
  24. 2009.08.31 디스플레이가 달린 무선 건 콘트롤러 (2)
  25. 2009.08.22 페달을 굴려 충전과 가속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 eROCKIT (1)
  26. 2009.08.22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보해해주는 라이트레인... (1)
  27. 2009.08.22 드디어 전기자동차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포투... (3)
  28. 2009.05.25 솔라패널이 전면에 장착되어 있는 일본 샤프의 솔라 하이브리드 936SH 폴더폰 (1)
  29. 2009.04.18 인간동력 +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트라이시클 - 에어로라이더...
  30. 2009.02.19 선캣 태양광 충전지 - DIY 프로토타입 (1)

운좋게도 한 달간 SKT에서 제공한 옵티머스 2X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작년 8월부터 꾹~ 참고(?) 사용 중인 넥서스원과 비교해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전체적인 디자인은 꽤 깔끔하다. 기구 완성도도 물론 좋은편이고, 단단한 느낌이 특히 마음에 든다. 무게도 적당하고 크기도 적당하다. 3.7인치 넥서스원에 비해 0.3인치나 더 큰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얼추(?) 비슷하다. 

2) LCD품질도 아주 만족스럽다. 화면은 무척이나 밝고 선명하다. 게다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윈도우는 정말 최고다. 지문이 많이 묻지 않아 더욱 맘에 든다. 하지만, 크기는 조금 아쉽다. 스마트폰 조금 써보니, 아무래도 화면이 클수록 눈도 편하고, 조작도 쾌적하다. 이미 작년에 갤럭시S가 4인치 크기로 재미를 봤는데, 4.3인치 정도는 내놓았어야 좀 더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한가지 특별한 점은 전면 윈도우가 평평하지 않다는 것이다. 양쪽 옆 끝부분이 살짝 꺾여져 있어 멋스럽다.  

3) 1GHz 테그라 듀얼코어 프로세서 + DDR2 메모리 탑재 : 세계최초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용한 제품이라 과연 얼마나 빠를까 많이 궁금했는데, 실제로 무거운 앱들 띄우면 엄청 버벅대는 넥서스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쾌적한 편이다. 갤러리 진입시 썸네일도 빨리 로드되는 편이고, 화면전환효과나 애니메이션도 훨씬 부드럽다. 웹페이지도 물론 빨리 열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배터리 커버 : 아무래도 번뜩번뜩 유광플라스틱재질이라 그런지 조금만 만져도 지문투성이가 된다. 금방 드러워진다는(?) 얘기... ㅡ,.ㅡ;; 한가지 당황스러운 것은, 뒤쪽에 배터리커버 탈착에 대한 안내 스티커가 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림만 대충 보니, 카메라 렌즈쪽으로 밀어올리면 배터리 커버가 열리는 것처럼 설명되어있는데, 아무리 힘주어 밀어도 올라가지 않는다. 이상해서 구조를 살펴보니, 위쪽은 앗~ 막혀있다. ㅡ,.ㅡ;; 반대쪽으로 밀어내리니 열린다. 그리고 스티커 설명을 다시 읽어보니, "배터리 커버 체결 방법"이라고 되어있다. 즉, 커버를 닫을때의 설명을 붙여놓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닫을때는 열때의 역순이 아닌가, 아직 열지도 않았는데 닫을때의 설명을 하고 있으니 사실 좀 당황스럽다. 게다가 "체결"이라는 조금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DMB 내장 안테나 : 그동안 LG의 피쳐폰들은 대개 외장 안테나를 탑재하곤 했는데, 옵티머스 2X에는 드디어 내장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야호~ (옵티머스 마하나 옵티머스원등의 씨리즈는 여전히 외장 안테나... 즉, 단말기에 이어폰을 삽입해야 방송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전면 홈키 돔 버튼 방식 채용 : 넥서스원은 4개 키는 모두 터치라 정말 답답하다. 햅틱진동의 반응도 느리지만 터치 자체가 잘 안된다. 그런데, 옵티머스 2X의 홈키만은 터치가 아니라 돔 버튼이라 답답함이 없다. 그리고, 화면을 켤 때 상단의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홈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켜지니 훨씬 편하다. 다만, 홈키주변에 먼지가 좀 많이 유입되어 신경쓰인다. 참고로, 해외용 옵티머스 2X는 메뉴/홈/이전/검색의 4개 버튼이 모두 터치버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사이드 버튼 : 아무 버튼도 배치되어 있지 않은 좌측 면에 비해 우측 옆구리쪽에는 볼륨키가 배치되어 있고 상단에는 3.5파이 이어잭, 미니 HDMI 단자, 전원/잠금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들이 전반적으로 높이가 좀 낮아서 눌리는 느낌이 약한편인데, 주머니나 가방안에서 마구잡이로 켜지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이드버튼 정도의 높이는 최소한 유지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통화할때 불편한점 한가지 (2011-01-20 추가) : 리시버가 상단끝에 배치되어있어 전화받을때 포지션이 약간 애매하고, 끝부분 기구물이 앞쪽으로 조금 튀어나와 있어, 전화하는 내내 귀 중간부분을 날카롭게 긁는다는 느낌이 든다. ㅡ,.ㅡ;;

★ 결론

- 장점 : 깔끔한 디자인 + 단단한 기구완성도 + 강력한 퍼포먼스 + 밝고 선명한 LCD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편한 홈키버튼 + DMB외장안테나
- 단점 : 굳이 한가지 얘기하자면, 약한 배터리 정도...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4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7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1.18 08: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동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ㅎ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D
  2. 람슈
    2011.01.18 15: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배터리가 어느 정도 지속되나요?
  3. 2011.01.18 15: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루쓰기 조금 모자란 정도에요... 기본적으로 넥서스원이랑은 비슷하거나 조금 못미치는 수준인듯하네요...
  4. 람슈
    2011.01.18 16: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정도면 보통인가요? 아님 딸리는 건가요?
    스마트폰을 안써봐서요. 2x 사려는데...
  5. 2011.01.18 16: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무래도 넥서스원보다 화면이 크니까 배터리가 딸리는 건 아니고요. 보통입니다. 사셔도 특별히 후회는 없을 듯 하네요. ^^;
  6. N1
    2011.01.18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넥서스원 액정은 3.8 인치가 아니라 3.7인치 입니다
  7. OptimusQ
    2011.01.19 1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화이트 노이즈 및 발열 등은 없던가요??
    • 2011.01.19 2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화이트노이즈도 없고, 발열도 문제없습니다. (넥서스원은 발열문제가 좀 있었죠.)
  8. 람슈
    2011.01.19 15: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차 사용기도 올려주세요~~
  9. 빠요
    2011.01.20 1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태클은 아닌데.. 제생각에는 채결방법이라는게
    베터리커버를 끼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10. ㄷㄷ
    2011.01.20 2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쓰신 분 말은 후면에 보통은 배터리 커버 빼는 법을 적어놓는게 정상이다. 이말씀인거 같은데요.
  11. ㄷㄷ
    2011.01.21 03: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에 메인화면 말고 잠금화면도 따로 배경화면 설정할 수 있나요?
  12. ㅋㅋㅋ
    2011.01.23 14: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로 담아갈께요 ㅋㅋ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입을 하면 무려 28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한게 아닌가... 암튼, 1달 반정도 기다렸다가 크리스마스전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근데, 막상 입수하니 뜯어보기가 귀찮아져서 무려 열흘이나 아무렇게나 방치... ㅡ,.ㅡ;; 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맥북에어 스펙 : 13.3인치, 메모리 4기가, SDD는 128G

- 구입가격 : 1339 USD (구입처는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환율 1150원으로 계산했을때 약 154만원, 무슨 할인을 받은건지 메모리는 40$에 업그레이드)

- 해상도 : 원래 저렴한 11인치를 사려다, 1366x768의 해상도가 맘에 안들어 1440x900 해상도의 13인치를 구입하였는데, 널찍하니 대만족... 사실, 기존 13인치 맥북프로의 1280x800 해상도를 그대로 사용했었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지말지 많이 망설였을 것이다.

- 전원코드 : 일단은 좀 지저분해도 검정색 220V용 코드 연결해서 쓸 예정...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냉각팬소음 : 파일을 카피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할때 팬이 조금 돌긴 하는데, 맥북프로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도 않고, 소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128G SSD 용량 : 좀 부족한듯 싶긴 한데, 어떤 소프트웨어도 인스톨하지 않고 최초 시동하였을때의 남은 용량이 약 110기가... 머 이정도면 어느정도 버틸수 있을듯...



- 키보드 느낌 : 맥북프로 13인치와 완전 동일. 이건 물론 좋다는 얘기. 그리고, 일반 키보드 스타일의 전원버튼도 마음에 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최초 시동 느낌 :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삽한(?) 윈도우7의 첫시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버튼 누르고 10초정도 지나면 바로 등록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언어선택하고 iTunes 계정정보넣으면 끝... 게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니,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야... 일반 부팅도 약 10초면 가능하다. 게다가 하이버네이션 들어가고 깨어나는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다. 약 1초 미만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하이버네이션이라고 단어는 거창하지만, 그냥 노트북 뚜껑 닫았다가 열면 1초내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얘기...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거려 딱히 몇시간 사용가능하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맥북프로 13인치에 비하면 체감상 약3배정도 사용시간 (완충했을때 약 7시간 정도...)을 확보한듯 싶다. 정말 끈질기게 버텨준다. 

- OS재설치 메모리스틱 : 뜯어서 맥북에어에 한번 꽂아보고 싶은데, 일단 아까워서 바로 봉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D카드슬롯 : 13인치모델에만 있는 최고 장점... 작은것도 좋지만, 일단 있을건 있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페이스타임 : 먼저 맥북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과 싱크하고 페이스타임을 띄우면, 카메라가 켜지며 내 얼굴이 나타나고 우측에 주소록이 나타난다. 주소록에서 아이폰4 쓰는 사람을 찾아 클릭을 하면 전화는 바로 걸린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기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어도, 전화가 안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규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메일로 온 확인링크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페이스타임 전화가 걸린다는... 참고로, 맥북에어로 페이스타임 전화를 걸면, 상대방 아이폰4에는 이메일이 표시된다. 아무튼,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음질도 훌륭했다.  

- 사파리 : 맥북프로에서는 너무 느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썼었는데, 맥북에어의 사파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정말 이런 속도가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어떤 웹페이지든 순식간에 로드한다. 덜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결론 :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맥북에어 사면 됨. 엄청나게 빠른 속도 (부팅 + 어플리케이션실행 + 웹브라우저), 기존노트북 2-3배에 달하는 배터리성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최고의 디자인... 정말 머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흠이라도 좀 잡아보지... 

※ 참고로 어제 회사에서 협력업체랑 회의를 하는데, 총 20명중 7명이 노트북을 꺼내놓았다. 그 중 무려 2대가 13인치 맥북프로... 이 2명은 무슨 디자이너들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일뿐... (나머지는 삼보 TG 1대, 삼성 1대, 델 1대, HP 1대, LG 1대...) 한국사람들도 드디어 맥북구매 열풍대열에 슬슬 합류시작?!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1.06 2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질러야겠습니다...헉...잘보았습니다..^^
  2. 2011.01.06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싼 가격은 아니죠 ㅎㅎ
    옵션 추가 가격이 후덜덜이고

    그런데 정말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ㅋㅋ
    재무부장관님이 사이비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유일신 지름신 ㅋㅋ

    총알 정전중 ㅎㅎㅎ
  3. 2011.01.06 2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윈도우 쓰는 저는 ssd나 장만해야겠네요ㅠ
  4. 2011.01.07 0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저도 맥이 땡기는중.. 데탑을 맥으로 사야할지.. 아니면...SSD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5. 궁금
    2011.01.07 0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직접 미국에서 사오신거에요??

    아님 한국에서도 저가격에 구 할 수 있나요??
    • 2011.01.07 09: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직접 사온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온거죠... 한국에서 저가격은 힘들꺼 같네요...
  6. 2011.01.07 1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맥에어.. 참 이뿐거 같아요^^
  7. 2011.01.07 2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국내에도 맥 구입하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 에어 참 이쁘더라구요. 프로 유저인데 탐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8. 2011.01.08 0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저도 얼른 맥북에어 구입하고 싶네요 ㅠ.ㅠ~
  9. 2011.01.10 08: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도 맥북에어 만지작 거리다가 왔는데 정말 물건이에요.^^
    트윗은 안하시나요?
  10. 2011.01.10 15: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banguhead, 페이스북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monsterdesign.advanced 입니당...
  11. NTR
    2011.01.17 2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가 막힌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12. 컴맹
    2011.02.02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는 일은 spss, sas 같은 통계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 오피스 작업, 가끔 동영상 보는 정도인데요

    맥북 에어 13.3인치 사고 싶은데 128GB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맥OS를 윈도우로 바꿔서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맥 OS의 기능을 만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하나만 더 여쭈어 보면, 지금 미국 휴스턴에 와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긴 TAX가 8.25%정도 붙는데요.. 한국이랑 큰 가격차가 128GB면 없는 듯해서요
    여기서 사는 개 정말 가격면에서 유리한지요?

    너무 모르는 게많아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3. 2011.02.02 1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 128기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맥에 윈도깔필요없습니다. ㅡ,.ㅡ;; 쓰다보면짜증나요. 택스가 그정도붙는다면 한국서사는거랑큰차이는없을것같네요. ㅋㅋㅋ 맥북에어쓰다보면 딴컴은쳐다도안보게될거에요.
  14. 컴맹
    2011.02.04 13: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15. zee
    2011.06.10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좋은글 감사감사ㅎㅎ
  16. HAHAHA98
    2012.10.23 0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가격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이제 직접 i5-3570을 사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
    http://www.nowpug.com/1452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powerstrap.co.uk/


손목에 차는 배터리 스트랩... 대부분의 휴대용 단말기기들 (PSP, NDS, iPod, iPhone...)을 손에 들고 이동하면서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약 40파운드... 미니 USB로 충전한다.

※ 배터리 용량은 1500mAh이고, 무게는 약 100그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mazon.co.uk/Powerstrap-Silicon-Rubber-Charger-Gadgets/dp/B003370VDI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고리라
    2010.12.02 0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건좀 무게가 문제 많이 될듯 생각은 좋으나 ㅎㅎ

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월 양산예정...

http://www.mnml.com/ (스콧 윌슨의 디자인 회사 MINIMAL 홈페이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4.04 0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입은 여기서 --> http://lunatik.com/
  2. 베스파
    2011.04.16 1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lotsshop.com/item/itemInfoD.do?organ_cd=211211111120002&prod_id=1122001002815&shop_id=111111112112000

    여기서 구매가능 합니다~
  3. SmoothMaximus
    2011.04.22 00: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1세대, 아이팟미니1세대.....
    루나틱을 위해 -__- ;; 지금막 다나와 최저가 '이마트몰'에서 나노6세대를
    사버린...난... 애플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커스디자인(http://focusdesigns.com/)에서 개발한 SBU v2.0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SBU는 Self-Balancing Unicycle이란 뜻이고 쉽게 말하자면 외발 세그웨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고, 무게는 약 13kg, 최대 항속거리는 약 19km, 완충시간은 2시간... 평균 20분정도만 연습을 하면 일반 외발자전거에 비해 좀 더 쉽게 배울수 있다고 한다. (각종 센서들이 균형을 잘 잡아줘서?) 2010년 11월초에 배송이 시작되고, 가격은 1499 USD...



※ 2009년 슬로베니아의 Aleksander Polutnik이 개발한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도 참고...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86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논에서 왠 마우스... 그것도 계산기가 붙은 무선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해상도는 1200 dpi 이고, AA배터리 2개로 구동된다. 무선으로 연결되면, 숫자키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재활용한 캐논의 복사기 플라스틱 부분으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48.99유로...

※ 크기 + 무게 : 120 x 60 x 30mm (AA배터리 2개 포함 135g)

http://www.canon.co.uk/About_Us/Press_Centre/Press_Releases/Consumer_News/Calculators/X_MARK_I_MOUSE.aspx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Phone on board : 메모도 하고, 간단한 수납접시역할도 하는 흥미진진 납작 무선 전화기 컨셉...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 www.thewrongobjects.com

※ 아래는 공식 프레스 릴리즈

(concept)
 
"The Wrong objects"

In “ugly duckling”, a fairy tale by H.C. Andersen, an elegant cygnet was regarded to look uglier than ducklings, because the outward appearance of a swan was appraised based on the standard shape of ducks. When we look at an object, we appraise the shape based on an established idea. The image conjured up by most people about a specific object is called “archetype”. The reason why the cygnet looked uglier than ducklings is that the cygnet did not fit the archetype of ducklings. Archetype comes from the inherent attributes and functions of an object, and it is familiar to us because it has been exposed to us for a long time. However, people feel stressed and think the well-organized idea become complicated when they see things that are out of the order that is familiar to them, because people feel unaccustomed to things that are unfamiliar to them. And these things may become the ugly duckling that is not loved by people.

However, if there was a reason why the outward appearance is different, if what was thought to be the ugly duckling turned out to be the object of different archetype, and if it is a completely new idea, the realization would be more dramatic than the case of the swan’s finding.


#1 Bent hands : Bent hands of a clock-the bent hands show me the world time at the same time. “I am living with world citizens on the earth, now.”

#2 Flower & vase : This flower vase was designed to change three fixed ideas about flower vase. 1.Not a flower vase for a flower, but a flower for a flower vase, 2.A flower vase with closed mouth, 3.Real floral pattern

#3 Front & back : Reinterpret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batteries and clocks. Behind the clocks, batteries always provide the power that allows clocks to work. Batteries summon up courage to demand more active relationship, willing to play the role of hands of a clock.

#4 Phone on board : A telephone that holds things. The telephone is capable of holding notes or objects.


(contact detail)

-Shin Go eun 
shingoeun@hotmail.com
www.shingoeun.com
+82 (0)17 727 0582

-Giha Woo
gihawoo@gmail.com
www.gihawoo.com
+82 (0)10 9018 9345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K.mi
    2010.09.11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훌륭하네요. 흥미롭습니다.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1주일 사용기 끝~~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8.29 1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0) 2005년 가을에 구입하여 쭉 써왔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갑자기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고 마음먹고 점심시간에 KMUG 방문하여 바로 매직마우스 구입... 너무 뒤늦은 구입이긴 하나 의외로 사용하는 동료들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매직마우스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았다. ㅡ,.ㅡ;; 먼저 블루투스 설정으로 가서, 새장치 인식후, 매직마우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됨. 그리고, 재부팅까지... ㅡ,.ㅡ;;

--> http://support.apple.com/kb/DL951?viewlocale=ko_KR

2) 디자인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편이나, 하단 배터리 케이스부분의 정합도는 좀 문제가 있음. 경쾌하게 결합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퍽퍽함(?)...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불량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마우스위에서 두손가락 제스처로 Backward, Forward하는 동작은 사실 좀 넌센스... 손가락 구조상 잘 되지 않음. 제스처 동작중 마우스가 움직이거나 마우스를 쥐고 있는 엄지, 새끼 손가락때문에 좀 불편함. 이 기능은 그냥 터치패드에서 하는게 제일 편함.

4) 마우스 포인터 이동 감도 : 5년동안 써왔던 마이티 마우스보다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움직인다. (당연한 건가... ㅡ,.ㅡ;;)

5) 마우스 클릭 느낌 : 기존 마이티 마우스보다 조금 더 가벼우면서도 상쾌해졌다.

6) KMUG 간김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to VGA 아답터도 하나 구입... 그냥 맥북 옆구리에 VGA 포트 하나 달아주면 어디가 덧나나... 이걸 굳이 돈받고 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ingapura
    2010.07.21 1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그거 포트다는거 얼마나 든다고..
    그걸 따로 팔다니...쩝...얄미운 사과
  2. 2010.09.03 15: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VGA 젠더도 따로 파는 모양이네요...
  3. sksksk
    2011.01.12 1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돈이 많은가봐요 애플 제품은 다사네요 마우스, 노트북,, 부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대만족, 오토포커싱 속도 역시 대만족

3) 3시간 써본후 느낀 아쉬운점 : ①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스윕 파노라마기능에는 실망... 카메라 이동하는 속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ㅡ,.ㅡ;;)를 잘 조절하지 못하면, 이미지가 겹친다. 앞으로 쓸일은 별로 없을듯... ㅡ,.ㅡ;; ② 모드변경등의 UI가 좀 복잡한데, 그냥 자동모드만 쓸 예정이므로, 일단 패스... ㅡ,.ㅡ;; ㅋㅋㅋ ③ 당황스럽게도 정지화상과 동영상 갤러리가 나눠져 있어, 왔다갔다하기가 꽤 번거롭고 편하지 않음. 동영상 갤러리에서 정지화상 갤러리로 돌아가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맸음. 일단, 동영상 갤러리에서 네비게이션 아랫방향키를 눌러 썸네일 모드로 들어간후, 탭을 정지화상으로 바꿔주면 됨. ④ 생각보다 포커스가 칼같이 맞지는 않는듯... (나만의 느낌이랄까... 렌즈 선예도 문제일수도...)  

4) 한참을 고민하다 실버바디를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무려 블랙바디... ㅡ,.ㅡ;;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기로 함. ㅋㅋㅋ NEX-7이나 10이 나오면, 그때는 꼭 실버로 주문해야지... 애플은 화이트... 소니는 실버가 공식아니던가...

5) 장난감같이 생긴 외장 플래쉬도 재미있는데, 달고있으면 은근히 뽀대난다.

[이전글] 2010/05/2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년동안 거의 3만장 정도 찍은 나의 첫 DSLR 펜탁스 *istDS2는 한번 깨끗이 닦아 박스에 담은 후, 벽장에 조용히 봉인완료... 펜탁스는 다 좋은데, 포커스성능이... ㅡ,.ㅡ;; 그래도 최근엔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음...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우왕...
    2010.07.19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 부럽당 ㅠㅠ ..
  2. 나두나두
    2010.07.19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동품 DSLR 을 불편없이 뽐뿌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데..이번에 이녀석으로 제대로 뽐뿌질을 받는중이라는...
  3. 우산장수
    2010.07.20 07: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ENTAX 장농에 넣어두고 후지HS-10 산 난 뭐야 ㅜ_ㅜ
    짱부럽당

    광학줌놀이빼고 다 맘에 안들엉 ㅜ_ㅜ
  4. 2010.09.02 14: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형화도 장점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제품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00와트 파워로 시속 45km/h를 내는 독일제 전기자전거 Grace가 출시되었다. 알루미늄 프레임 내부에 리튬 이온 배터리와 전기장치들이 내장되어있고,1회 충전시 약 40km 주행이 가능하다. (완충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주문시, 프레임종류와 칼라도 고를 수 있다. 무게는 31kg... 가격은 5877유로 (VAT 별도) 부터 시작~

http://www.grace.de/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MP
    2010.06.29 1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국산 전기자전거는 최대시속 25km정도로 40km주행이 가능합니다. 가격대는 대략 70~150정도. 사실 최대시속을 높이는 것도 가능한데, 법률상 '자전거'로 만들기 위해서 25km로만 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일본 온천관광 가셨다가, 카메라를 온천물에 퐁당하시는 바람에, 갑자기 아버지 디카를 새롭게 알아보게 되었다. 후보들은 많이 있었는데, 나온지 2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파나소닉 LX3로 결정...

※ 아버지가 쓰시던 소니 사이버샷 DSC-M1 (2005년에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buyking.com/news/2005/02/news200502151907228

http://dica.dcinside.com/review.php?pid=2672

일단, 다나와 최저값은 52만원 정도... 최저가로 바로 구입하려다가, 7월이면 소멸되는 포인트 소진을 위해,  이x웰 임직원몰에서 61만원 (4기가 메모리 포함)에 구입... ㅡ,.ㅡ;; 그런데, 황당한 것은 재고가 없어 한달이나 기다렸다는 것. 5월중순에 주문했는데, 배송은 6월 23일에 되었다. 그래도 거의 공짜로 얻은 것이니 패스...

이제 케이스를 사야되는데, 라이카 D-LUX4 정품 가죽 케이스를 사려고 보니, 18만원이라는 후덜덜한 가격에 일단 포기... 좀 저렴한 파나소닉 일반 케이스 (4만8천원)를 사려니 너무 평범해보이고... 결국 8만9천원짜리 파나소닉 정품 속사 케이스 DMW-CLX3로 주문완료... 지마켓에서 주문후 하루만에 총알배송... 그러나,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들어있는 건 일반 가죽케이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전화해서 난리쳤더니, 제대로 된 케이스가 이틀만에 도착하였다. 야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중국산 8900원짜리 짝퉁 배터리를 카메라에 끼워보니, 스위치를 밀어도 스프링힘으로 튀어나오지 않아 잘 빠지지가 않았다. ㅡ,.ㅡ;; 톡톡~ 손으로 쳐서 겨우 빼내긴 했는데, 정말 비상시가 아니면 사용하면 안될듯...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물론 600mAh 짜리 리튬 이온 배터리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128x128 해상도의 1.5인치 CSTN 칼라 디스플레이 + FM 라디오 + 스피커폰 기능등이 제공되는 GSM 단말기이다. 인도의 Olive라는 휴대폰 제조사에서 출시...

크기 : 103 x 44 x 18mm
가격 : 약 37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olive-frvron-specifications.pdf (상세스펙)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MWC 2010에 소개된 삼성의 괴물 안드로이드폰 i8520 Halo...

- OS : 안드로이드 2.1
- 3.7인치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80x800)
- 800만 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720p 동영상지원)
- 16기가 내장 메모리 (외장 microSD 지원)
- 크기 : 123 x 59.8 x 14.9mm
- 배터리 : 1,800mAh
- 기타 : A-GPS, 무선랜 802.11 b/g/n, 블루투스 2.1, FM라디오, 3.5mm 이어폰잭...
- 피코 프로젝터 탑재
- 출시 : 2010년 3분기 예정

※ 프로젝터 달린 LG 윈도모바일 6.5 스마트폰 eXpo GW820 과 비교해 보자 -->  
[이전글] 2009/12/01 - 배터리 커버에 피코 프로젝터를 달고 나온 LG 윈도모바일 6.5 스마트폰 eXpo GW820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몸에 전도성 잉크를 발라, 각종 통신 및 컴퓨터 인터페이스, 의료기기 등에 응용이 가능한 흥미진진한 디자인 아이디어... 위 이미지대로 붓이나 스프레이등으로 특수한 전도성 페인트를 몸에 그리고, 배터리와 LED등을 연결하면 불이 들어오는 식이다... 물론, 무독성이고 수용성이어서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디자이너 : Bibi Nelson, Matt Johnson, Isabel Lizardi & Becky Pilditch (영국 RCA)

※ 아래 두번째 동영상은 영국의 DJ Calvin Harris가 전도성 잉크를 사용하여, 15명의 비키니 여성과 함께 신곡 Ready for the weekend를 연주하는 장면...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liquidimageco.com/index.html

Liquid Image사의 방수카메라 고글씨리즈는 스쿠버 다이빙용 전문 고글부터, 일반용도의 저가형 고글 (스키/스노보드용 카메라 고글도 있음...)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데, 최고급모델인 Scuba HD WIde angle 씨리즈의 경우, 5메가픽셀 카메라로 1280x720 해상도의 동영상 (초당 30프레임)을 녹화할 수 있으며, 수심 40미터까지 잠수가 가능하다. 메모리 카드는 32GB microSD가 사용되며, 오디오도 녹화된다. 전원공급은 AAA 배터리 4개로 OK...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의 경우, 정지화상 약 500장, 비디오 16분 녹화가능) 그외 다양한 필터와 조명 악세사리도 장착할 수도 있다.

※ 가격 : 제일 저렴한 프리스타일 모델의 경우, 약 80 USD
※ 홈페이지에 가면, 여러가지 동영상도 볼 수 있다.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깜놀" 수준은 아니어서 조금 다행(?)이다. 떠돌던 루머처럼 HDTV 튜너도 없었고, 앞뒤에 하나씩 카메라가 달려있지도 않았다. 또한, 멀티태스킹 기능도 빠져있다. SD카드 슬롯도 하나쯤 있어야 편할텐데...

1) 디스플레이: 9.7인치 LED 백라이트 멀티터치 LCD (1024x768), 178도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IPS 디스플레이 채용
2) CPU: 1GHz Apple A4 (애플이 인수한 P.A. Semi.에서 직접 설계하고, 삼성이 OEM생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OS : iPhone OS 3.2
4) 크기: 242.8mm x 189.7mm x 13.4mm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무게: Wi-Fi 모델 680g, Wi-Fi+3G 모델 730g
6) 배터리: 10시간 구동 (리튬 폴리머)
7) 사이드키 : On/Off 버튼, Mute키, 볼륨키
8) 30핀 독 커넥터, 내장 스피커, 마이크, 블루투스 2.1, 802.11n 와이파이, 가속도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디지털 콤파스), A-GPS (3G모델만) 탑재
9) SIM (3G버전의 경우) : 일반 SIM이 아닌 micro SIM 사용 --> 일반 SIM카드가 15 x 25mm인데, Micro SIM은 12 x 15mm로 약 52% 정도 작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영상 외부 출력: Dock을 통해 외부출력 가능
11) 동영상 재생 포맷: H.264 (720p, 30fps), MPEG-4 (640x480, 30fps)
12) 현재 한글 키보드 미지원
13) iBook store 공개 : 컨텐츠의 가격은 약 $12.99~$14.99쯤으로 책정될 전망 (포맷은 ePub)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 Adobe 플래쉬는 여전히 미지원
15) iPad를 위한 오피스 SW, iWork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 발표 (각각 9.99 USD)
16) 기존 iPhone용 어플리케이션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320x480 해상도에 맞게 띄우거나, 풀스크린으로 확대하여 구동할 수 있다.
17) 퍼포먼스 : 웹페이지 로딩도 무척 빠르고, 스크롤 지체현상도 없다고 함.
18) 충전을 위해 Dock에 올려놓으면 디지털 앨범으로 자동 전환됨.


19) 악세사리 : 키보드가 결합된 Dock, 카메라나 SD카드를 연결할수 있는 커넥션 키트, 케이스 (케이스 날개를 이용하여 비스듬하게 세워놓을 수 있는...) --> 또한차례의 iPad 악세사리 전쟁이 시작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 특허 : 손가락이 스크린에 닿지 않아도 손가락의 접근을 인식할 수 있는 거리감지 기술의 애플 특허가 등록되었다. iPad에 현재 적용되어있지는 않지만, 향후 터치스크린 기술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0/01/apple-wins-ichat-and-major-tablet-patent-prior-to-launch.html

21) 가격 : 64GB Wi-Fi 버전이 699 USD (Wi-Fi + 3G 64GB버전은 829 USD)
22) Wi-Fi 버전의 경우 3월말쯤 출시 예정

※ 고화질 iPad 소개 동영상 다운로드 --> http://movies.apple.com/media/us/ipad/2010/tours/apple-ipad-video-us-20100127_848x480.mov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4.16 16: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준엽 iPAD 상세 분해기 --> http://earlyadopter.co.kr/?mod=content&act=dispScView&scId=3169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표면에나 WVGA 해상도의 10인치 칼라 터치스크린을 투사하는 라이트 터치 피코 프로젝터... 어도비 플래쉬 라이트 3.1로 구동되며, Wi-Fi, 블루투스, 2GB 온보드 스토리지, microSD 카드 슬롯등이 장착되어져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2시간이고, 멀티터치도 지원한다... 단순한 레이저 프로젝션 인풋 디바이스 라기보다는, 미니 터치스크린 컴퓨터 (한마디로 포터블 MS Surface...)에 가깝다. 새로 시작하는 벤처기업 (본사는 영국) 답지 않게 디자인도 나름 세련되며, 응용범위는 무궁무진할듯...

http://lightblueoptic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3035124 (프레스 릴리즈)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1.09 06: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대중의 지혜를 빌려 미래를 예측하는 신규 웹사이트 이슈팟에서,
    블로거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참여하는데 5분도 안걸리니,
    참여하셔서 16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받아가셔요!
    참고 링크 남깁니다 ^^;
    http://issuepot.com/customer/notice_view.php?idx=11
  2. 2010.01.09 0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 키보드가 나왔던 거 같은데.. 보급되는데 문제점은 가격과 터치감 이겠지요.
    어쨋든 꿈의 기기인것에는 분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퀄컴 스냅드래곤을 달고 윈도 모바일 6.5를 OS로 쓰며, 슬라이드 쿼티키패드, 500만화소 카메라, 무선랜, GPS, 블루투스, 3.2인치 터치스크린, 지문인식센서, 최대 32GB지원 microSD 카드슬롯, 1500mAh배터리까지는 이제 평범한 스마트폰의 스펙이다... 허나, LG의 eXpo GW820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외장옵션 (별매)에 있으니... 배터리 커버 부분에 피코 프로젝터 (최대 66인치 화면을 뿌려주고, 명암비는 1000:1)를 달수 있다는 것이다. 헐~

2009년 12월 7일부터 미국 AT&T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고, 2년약정 단말기가격은 199USD, 피코 프로젝터는 179USD...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렉트로닉 락 기타 티셔츠 등장~ AAA x 4개 배터리로 구동되는 미니 앰프 스피커를 벨트에 달고, 티셔츠 중앙부분을 마그네틱 피크로 퉁기면, 징징징~ 소리가 난다. 물론 대부분의 코드도 잡을수 있다고... 가격은 29.99 USD...

http://www.thinkgeek.com/tshirts-apparel/interactive/c498/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초만에 접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전기 자전거 YikeBike... 예상판매가는 4900 USD... 핸들이 안장뒤에 있어, 탑승자세가 그다지 안정되어 보이지는 않지만, 무척 흥미로운 이동수단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약 21km이고, 최대 항속거리는 약 9km...

개발자 : 뉴질랜드 태생의 발명가 그랜트 라이언 + 엔지니어 피터 히긴스

http://www.yikebik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메르세데스 벤츠의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전기차 컨셉... 18kWh 리튬이온 배터리에 3기통 1리터 67마력 가솔린엔진 (스마트에 쓰이는 엔진이고, 용도는 배터리 충전용...)이 결합되어 최대 60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전기모터만으로도 최대 10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50km/h 로 제한되어 있고, 가정용 전기로 약 6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현행 B클라스 보다 약간 콤팩트한 사이즈이고, 플로어밑에 배터리, 전기모터 (앞바퀴쪽), 1000cc 엔진 (뒷바퀴쪽), 가솔린 연료탱크등을 배치하여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것은 FPS 게임의 혁명이 아닌가... 디스플레이가 달린 실제 총의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조종하여, 좀 더 긴장감넘치는 게임을 즐 길 수 있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올 연말쯤 실제 제품이 출시된다고 한다. 화면출력을 총에 달린 LCD가 아니라, HMD로 하면, 몰입감은 더 배가될듯...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지명주
    2009.09.03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컨트롤러에 진동도 있으면 대박일듯..
    HMD는 뭔가요?
  2. miru
    2009.09.23 1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헬멧마운트디스플레이'라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달을 굴려 충전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eROCKIT... 재미있는 것은 페달을 밟으면, 충전도 되지만, 가속장치역할을 해서 속도도 더 빨라진다는 것... 최고 시속은 80km/h로 상당한 수준이고, 가격은 현재 약 3만유로 (약 5천5백만원)로 책정되어 있다. ㅡ,.ㅡ;;

디자이너 : Stefan Gulas, Kostantinos Heyer, Thomas Weinhold (독일 베를린)

http://www.erockit.net/en/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김경훈
    2009.08.22 2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이돈으로 아우디 A6 살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자동차나 버스로부터 잘 눈에 띄게 해주는 보호장치... Light Lane... 아래 비디오를 보면 2009년 5월에 제작된 프로토타입의 시연장면을 볼 수 있는데, 바닥에 투사되는 레인이 더 밝았으면 좋겠고, 좀 더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더 길어야 할 것 같다.

- High visibility DPSS 그린 레이저
- 3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적용
- 유니버설 휴대폰 차저로 충전가능

디자이너 : Evan Gant, Alex Tee

http://www.lightlanebik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8.22 16: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괜찮네요..

    중국 북경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아주 밤에 위험하답니다.

    이거 지금 판매하는 건가요?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35
    2009.08.23 14: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거 만드나....
  2. 2009.08.24 14: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우리나라도 있죠아마...출시가 않되서 그렇지용..
    압력때문에 출시를 못한다구 하던데..맞는지는 모르겠네용..
  3. 고리라
    2009.09.15 0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출시는 되었으나 주행관련 법규에 걸려서 다시 판매 보류 되었습니다. 안전적인 문제로 막은것 같은데 제가 판매회사와 직접통화했을때 1200만원 정도였고 4시간 충전에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가 80km/h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와 밧데리를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주어야 한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전화통화로 건넨 이야기들입니다. 문서상으로 된것은 아니니 변동은 있겠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초 LG와 삼성에서도 솔라패널을 장착한 단말기 시제품을 선보인적이 있었는데, 일본 샤프에서는 드디어 양산품이 출시되고야 말았다. 직사광선에서 10분간의 충전으로 1분간의 통화와 2시간의 통화대기가 가능하다. 내부액정은 3인치 480 x 854 액정을 채용하였고, CCD 8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였다. 일본에서 2009년 8월말 발매예정.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docy
    2009.05.28 0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5/h2009052803112821540.htm

    삼성에서도 비슷한 폰이 나오는 군요.
    솔라패널의 성능은 비슷한거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볍고, 빠른 1인승 세발 모터 자전거, 에어로라이더... 기본적으로는, 일반자전거처럼 페달을 굴려 이동하며, 언덕길에서 힘이 필요하거나, 좀 더 빠른 스피드가 필요하면, 전기 모터를 돌려 속도를 낼 수도 있다. 배터리도 용량별로, 종류별로 고를 수 있으며, 대형 캐노피도 있어, 자전거라기보다 미니자동차에 더 가깝다.

http://www.aerorider.com


크기 : 2780 (길이) x 910 x 1160 (높이) mm
최고속도 : 모터구동시 약 45 km/h
무게 : 배터리 제외하고 약 59 kg




※ 아래 동영상은 현재 독일에서 시판중인 캐노피없는 에어로라이더 SPORT 버전...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Knut Karlsen (노르웨이)이 최근 공개한 흥미로운 형태의 태양광 전지 컨셉 프로토타입... 솔라셀이 달린 특별한 차저나 크래들을 써서 충전하는 게 아니라, 충전지 자체의 겉면이 Flexible PV (Photo Voltaic) 셀로 쌓여있어서, 그냥 햇볕아래 내버려두면 충전이 된다. (PV 셀은 1.8V, 배터리는 1.5V짜리...) 효율은 별로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2번째 버전에서는 좀 더 개선이 될 예정이라고... 아래 Knut Karlsen의 블로그에 더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http://blog.bareknut.no/2009/02/rechargeable-batteries-with-solar-cells.html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전단지박사
    2009.03.02 2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


BLOG main image
mONSTER dESIGN bLOG ♨ 2000-2019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48)
pRODUCT dESIGN (547)
tELECOMMUNICATION (146)
tRANSPORT (160)
LIFESTYLE kONTEXT (242)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920,369
Today : 64 Yesterday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