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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친환경 3륜 전기자동차 Aptera 프로토타입 2e 2007년 10월, 컨셉을 발표했었던 2인용 Aptera 전기자동차의 최초 프로토타입 버전 2e가 공개되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여 한번의 충전으로 약 161Km를 달릴수 있고, 최고 속력은 약 97Km/h이다. 날개만 없을뿐, 비행기 몸체같은 유선형 형태도 특이하지만, 걸윙도어도 근사하다. 내부 시트는 재활용 머티리얼을 사용하였고, 루프에는 솔라셀을 달아 공조장치를 돌리게 되어있다. 에어백, mp3, GPS, 리어뷰 카메라, iPhone연결포트등 옵션도 장착되어져 있고, 가격은 2만6천불부터 시작한다. 이미 4천명 이상이 예약을 해두었고, 2009년 10월 정식 출고 예정이라고... http://www.aptera.com (2008년 3월 Aptera 가이드 투어 동영상) (달리는 모습을 볼 수.. 더보기
혼다의 보행 도우미 기계 본격적으로 시제품이 나오는 것을 보니, 5-6년내 상용화가 될 수 있을듯... 각 관절 부분에 전동모터가 있어, 엉덩이, 무릎, 발목등을 지지해주고, 가벼운 힘만으로 몸의 무게가 휠씬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위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무엇보다 현장에서 몸을 쭈구리고 낮은 자세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높은 곳을 오르내려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장치이다. 신발, 지지대, 배터리로 구성된 제품의 무게가 6.5Kg이며 2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고,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완충시 2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 키 170Cm 기준으로 상하 5Cm로 높낮이가 가능하다. 가랭이에 골반지지대를 끼는 것이 확실히 고정되기는 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다. 더보기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리튬 이온 배터리와 204 마력짜리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2인승 미니 E 전기자동차가 등장하였다. 1회 충전으로 240킬로미터쯤 달릴수 있는 미니 E는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의 전기자동차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만 2008년 말까지 500대 한정 공급될 예정이고, 생산은 영국 옥스포드 공장과 독일 뮌헨 공장에서 진행된다.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전혀 없는 미니 E는 시속 100Km 도달까지 8.5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152Km/h이다. 예전 뒷좌석은 리튬 이온배터리로 채워져 있다. 배터리 때문인지, 무게는 1465 Kg으로 꽤 나가는 편이다. (배터리만 260Kg) 차고에 설치될 전용 충전장치인 Wallbox로 약 2시간 반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 240V /48 A (10.6 kW) 조.. 더보기
모토롤라 풀터치폰 KRAVE ZN4 출시 (미국 버라이즌) - LG DARE 풀터치폰과 비교 드디어 모토로라의 풀터치폰 KRAVE ZN4가 미국 버라이즌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크기는 51 x 105 x 19mm로 조금 두꺼운 편이고, 2.8인치 240x400 해상도 LCD는 조금 작아보인다. (햅틱씨리즈는 3.2인치) 특이한 점이라면, 풀터치폰에 투명한 플립을 달아 (모토로라는 유달리 플립 디자인을 좋아하는 듯... 중국전용으로 출시된 폰중에 일반 바타입 폰이나, 스마트폰에 투명 플립을 달아놓은게 많다. ㅡ,.ㅡ;;) LCD를 보호할 수 있게 하였다. 플립을 닫은 상태에서도 터치기능이 동작하는데, 인디케이터 아래쪽의 아이콘들을 터치하면, 카메라, 픽쳐 갤러리, TV, 뮤직, 네비게이션, 메시지 보기 기능등의 실행이 가능한듯 하다. (이때에는, 해상도가 240x320 공간만 사용가능함. 아무래도 .. 더보기
드르륵 포장뜯는 느낌을 키체인으로 - 반다이 페리페리 무한 뾱뾱이의 뒤를 잇는 일본 반다이의 신제품 페리페리 키체인... 과자포장지를 뜯기위한 종이 스트랩에서 나는 "드르륵" 소리와 느낌을 재현하였다고 하는데, 소리는 역시, 내장된 미니 스피커와 배터리를 통해 난다. 가격은 약 1만원이고, 2008년 11월에 판매시작이라고...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온 홍보영상... 더보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시보레 Volt 양산형 공개 2007년 공개되었었던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의 양산형, 시보레 볼트가 공개되었다. 3기통 1000cc 터보엔진과 전기모터, 16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 (약 150마력) 되어져 있고, 110V 전원으로는 8시간 완충 시간이 필요하며, 240V 전원으로는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EV모드 (Electric Vehicle)로 최대 64Km 주행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엔진을 이용해 충전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55리터의 가솔린 혹은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면, 1000킬로미터 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약 100마일 (160km)이다. 크기는 4404mm x 1798mm x 1430mm, 17인치 휠 채용 2010년 하반기부터 양산예정 더보기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테이블 - Sun Table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야외용 선 테이블... 4시간 동안 직사광선에 두면, 테이블 아래 장착된 내장 배터리에 전기가 충전되고, 이 전기로 일반 노트북을 4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20만원... ㅡ,.ㅡ;; 디자이너 : Devang A. Shah and Mike Low (미국 뉴욕) http://suntable.net 더보기
USB로 충전하는 AA배터리 - USBCell (영국 Moixa Energy) 컴퓨터나 게임기등의 USB포트로 충전이 가능한 AA사이즈의 NiMH Rechargeable 배터리... 2개들어있는 1팩이 약 2만2천원정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2008년 iF 금상도 받았다. 향후, 9V 배터리와 휴대폰용 배터리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함. http://www.usbcell.com 더보기
캐딜락 친환경 연료전지 SUV Provoq Concept (2008) 미국 캐딜락이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앞서 1월 8일 개막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프로보크(Provoq)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연료전지 기술력을 과시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는 시보레 볼트, 오펠 플렉스트림에 이은 GM E-Flex 플랫폼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새턴 뷰와 GM대우 윈스톰 이미지에 에지 라인을 넣어 캐딜락의 개성을 살렸다. 길이 4,826mm, 휠베이스 2,794mm는 새턴 뷰 보다 각각 254mm, 86mm 길고 연비 향상을 위해 차체 바닥을 커버로 완전히 덮어 공기저항을 줄였다. 연비를 위한 기술은 타이어에도 있다. 21인치 휠에 달린 최신 미쉐린 타이어는 그립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도 구름 저항을 줄여주는 ‘Green-X’ 기술로 .. 더보기
소니의 설탕물 전지 Bio Electric Battery http://babelfish.altavista.com/babelfish/trurl_pagecontent?lp=ja_en&url=http%3A%2F%2Fwww.sony.co.jp%2FSonyInfo%2FNews%2FPress%2F200708%2F07-074%2Findex.html 소니가 설탕으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환경친화적인 프로토타입 배터리를 개발했다. 배터리의 케이스도 식물성 재료를 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셀 하나당 50 미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상용화되려면, 한 참 더 기다려야 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