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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엔진오일일까? 가격도 일반엔진오일과 비슷한것 같고... 함 시도해보자... 중앙Sunday 매거진 섹션 31면에서 발췌... 요 아래는 모리스 엔진오일을 파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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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gpoweredscooter.com/Home_Page.html


개가 끄는 2륜 혹은 3륜 스쿠터... 힘좋은 멍멍이들 1,2마리를 옆에 단단히 고정시키고 달리면 된다. 멍멍이들은 힘들겠지만, 주인은 신나게 즐길(?)수 있을듯... (이 스쿠터를 구입하는 주인은 멍멍이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학대하는 것도 아녀... 완전 "같기도"... ㅡ,.ㅡ;;) 200불부터 310불까지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위 홈페이지에 가보면, 사용자들이 올린 스쿠터 운행(?) 비디오도 많이 볼 수 있다... ^^; 멍멍이들이 밖으로 산책가자고 자꾸 귀찮게 보채면, 이 스쿠터 하나만 장만하면 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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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장조사전문회사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차에 현대차·기아차의 5개 모델이 무더기로 1위에 올랐다. 최대 경쟁사인 도요타는 1위 모델이 전무했으며 럭셔리 브랜드인 렉서스에서 1개 모델만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사(Strategic Vision)’은 4일(현지시각), 최근 실시한 종합 품질 평가 ‘TQS(Total Quality Study)’에서 현대차의 아제라, 싼타페, 앙트라지, 기아차의 세도나, 쏘렌토가 각각 동급에서 최우수 품질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스트래티직 비전사가 2006년 9월부터 12월까지 신차를 구입한 미국 소비자 중 약 2만7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났다. 평가는 품질에서부터 소비자의 인식, 브랜드 충성도와 같은 감성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차량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이루어졌다.

19개 분야로 나누어 이뤄진 차급별 평가에서 1000점 만점 기준으로 현대차(005380) 아제라(국내 모델명 그랜저)가 901점을 획득, 대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소형SUV 부문에서는 싼타페가 885점으로, 중형SUV부문에서는 기아차의 소렌토가 889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니밴 부문에서는 현대차의 앙트라지(기아차 그랜드 카니발 변형모델)와 기아차(000270)의 세도나(국내모델명 그랜드 카니발)가 각각 866점으로 865점을 획득한 닛산의 퀘스트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스트래티직 비전사의 설립자이자 CEO인 대럴 에드워즈는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그간 현대차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왔지만, 2007년 현대차의 성공은 전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현대차의 최근 향상된 모델을 보면, 경영진이 중장기 비전을 갖고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리더십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극찬했다.

반면, 도요타는 렉서스 RX350이 준럭셔리(Near-Luxury)급에서 1위에 오른 것 이외에는 도요타 브랜드로는 한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스트래티직 비전사는 1987년 설립되어, 소비자 구매 만족도 조사 및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매년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종합품질 종합지수(Total Quality Index) 및 종합가치 만족지수(Total Value Index)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 조사결과는 자동차 구매 고객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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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출시된 SUT는 닷지 다코타가 유일했었는데, 이제 포드에서도 출시가 된다. 무엇보다, 익스플로러 스포츠트랙의 매력은 닷지 다코타(전장 5465mm, 전폭 1910mm, 전고 1770mm)보다 조금 콤팩트하면서도 (전장 5339mm, 전폭 1872mm, 전고 1841mm) 더 단단하고, 말끔하면서도 더 강인해 보이는 외관이 아닐까... 또한, 화물차로 분류되는 까닭에 연간 자동차세는 28,500원에 불과하다는 점... 그림 맨 위의 흰색은 작년에 등장했었던 컨셉버전이고, 아래쪽이 실제 양산차량... 정말 근사하다... 하지만, 배기량 4000cc 는 한국실정에는 너무 부담스럽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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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포드 코리아의 프레스 릴리즈......................................................................................

스포츠트랙은 1열과 2열 탑승공간 외에 다용도 적재함을 갖추고 있어 부피가 큰 캠핑장비나 산악자전거 등 레저용품, 자영업자의 업무용 장비까지 실을 수 있는 다목적 차량이다. 승차감과 편의기능은 포드의 베스트셀러 SUV인 익스플로러를, 공간활용성은 픽업 F-150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포츠트랙의 가장 큰 특징인 적재함은 흠집과 손상에 강한 특수고무와 부식 방지용 첨단복합 소재인 SMC(Sheet Molding Compound)로 만들었으며, 적재함 내에는 적재용량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기능성을 살리기 위해 세 개의 삽입형 도구함을 별도로 설치했다. 짐을 분할하거나 긴 장비를 실을 경우, 베드 익스텐더(옵션)를 장착해 적재용량을 늘릴 수 있다.

4.0리터 V6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어떠한 속도에서도 균일한 토크를 제공한다.

크롬 처리된 프론트 그릴과 후드, 헤드라이트 등 전면 디자인은 신형 익스플로러와, 후면의 적재함은 F-150와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픽업트럭의 후면 범퍼가 차체와 떠있는 것과 달리, 코너와 적재함까지 둘러싸고 있어 트럭적인 요소를 줄였다.내부는 인체공학적 인테리어 도어 릴리즈 핸들과 콘솔 내장형 기어 셀렉터 등으로 세심하게 운전자를 배려했고, 아이팟(I-Pod) 등 MP3와 호환이 가능한 CD플레이어 등이 내장돼 있다.

스포츠트랙은 SUT 모델임에도 핸들링이 부드럽고 승차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은 F-150과 동일한 튜브-스루-튜브 방식으로 강성이 뛰어나다. 서스펜션은 특허 출연중인 독립식 리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울퉁불퉁한 노면을 주행할 때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핸들링 및 주행성능을 가진다. 또 빨래판 같이 골이 진 노면을 주행할 때 일어나는 후부의 슬라이딩 현상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제동력 배분 장치(EBD)가 내장된 4륜 4채널 안티 록 브레이크 시스템(ABS)으로 핸들링과 승차감을 극대화했다.

RSC(전복방지기능, Roll Stability Control)형의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과 특허 받은 세이프티 캐노피, 첨단 안전 센서 등 10가지의 최첨단 안전시스템으로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의 정면/측면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 스타(Star)를 획득, 미연방정부가 2010년까지 요구한 안전성을 충족시켰다.

최대출력 213마력에 최대토크는 35.1kg.m로, 가격은 부가세 포함 4,7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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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니 전시장에만 들러 뉴미니가 구형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고싶을 뿐이었다. 약간의 기대와 함께... 그러나, 뉴미니쿠퍼는... 얼굴 정말 이쁘고, 몸매도 근사하지만, 성격 더러븐(?) 여친같은... 딱 그런 차다.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스타일과 칼라는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막상 시승을 해보면, 3700만원짜리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조금만 밟아도, RPM만 부앙~~ 올라가고, 차는 꿀럭거리고... 게다가, 여전히, 브레이크를 떼면, 바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덜컹거린다. 신호대기에 서면, 그르릉~ 거리는게 꼭 디젤차같다... 게다가... 과속방지턱만 나오면, 노면의 모든 충격을 사람이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 당혹스러운 느낌... (혹자들은 이를 고카트 느낌이라고 포장하곤 한다.) 딜러가 브로셔와 견적서, 미니잡지를 챙겨준다. 근사한 브로셔랑 잡지만드느라고 차값이 비싸진 것인가... 쩝... 그래도 그래도... 미니는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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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혼다시빅으로도 팔리고 혼다 어큐라 브랜드로도 팔린단다...

뉴미니에 대한 실망에... 한동안 멍하게 있다가, 서초동 혼다 전시장을 찾았다. 그래, 같은 가격대의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도 함께 비교해보자... (시빅 가솔린 1.8리터짜리는 2500만원으로, 하이브리드와 거의 1000만원차이가 난다...) 길거리에서 봤던 시빅의 모습은 약간 어정쩡한 비례에 너무 평범한 디자인이 다였는데, 바로 가까이서 보니, 꽤 근사하다. 진한 파란색이어서 그런지, 바로 옆에 서 있는 어코드나 레전드보다 더 스포티하다. 일단, 차 안에 들어가보니, 정말 넓다. 이거 생각보다 더 넓다. 소나타 NF정도의 실내공간은 되어 보인다. 대쉬보드의 몇몇 게시판은 약간 싼티가 묻어나지만, 독특한 레이어의 디지털 속도계와 감싸안기듯 육중한 형태의 대시보드가 꽤 그럴싸하다. 시트는 조금 구리다. 몸에 딱 붙지 않는다. 시동을 걸고, 서서히 출발한다. 정말 조용하고 부드럽다. 하지만, 브레이크와 악셀레이터 패달의 느낌이 현대차와는 다르게, 무척 딱딱하다. 브레이크도 힘껏 밟지 않으면, 죽죽죽~~ 밀린다...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한적한 서초동 길을 조금 달려보니, 머 적응하지 못할것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속력은 정말 훌륭하다. 이게 1300cc 엔진이라는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는다. 밟는대로 차가 튀어나간다. 아무리 바퀴에 붙어있는 모터4개가 도와준다고 해도, 거의 2000cc 느낌이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신호등에 대기하자, 스르륵, 시동이 꺼져버린것이다. 음... 차가 고장인가? 브레이크를 떼자, 시동이 다시 걸린다. 우왓~ 이게 엔진 오토스탑 기능이구나... 이 녀석 하이브리드라서 그런지 연비는 리터당 23km 이상이란다. 음... 훌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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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를 받아 전시장을 나서면서, 바로 앞 맞은편의 렉서스 매장이 눈에 들어온다. 이왕 온거, 까짓거 렉서스도 타보자. 가장 저렴한 IS250 함 타보자. 가격도, 딱 1000만원만 더 얹으면 된다. (IS250의 가격은 약 4500만원) ㅡ,.ㅡ;; 음... 딜러를 뒷좌석에 태우고, 와이프와 함께 앞좌석에 타고 벨트를 맸다. 정말 고급스럽다. 모든게 딴딴하고, 믿음직스럽다. 시트가 몸에 착 감겨온다. 시야는 조금 좁아 보인다. 머 2500cc 니까, 잘 나가는건 기본이겠지... 이 차 정말 잘나간다. 그냥 잘나가는게 아니라, 믿음직스럽고, 정교하게 잘 나간다. 게다가, 정말로 정말로 조용하다. "끊임없는 완벽함의 추구" 라는 슬로건이 정말이구나 싶다. 입에서 감탄이 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렉서스 렉서스 하는 구나... 장난감같은 뉴미니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 1000만원이나 더 비싼데... 당연하지...

집에와서, 계산기 두들겨가며, 고민중이다. 조금 무리해서, 렉서스 IS250을 살까... 음... 평범한 월급쟁이인 나와는 왠지 안어울리는 듯 싶다... 혼다시빅 하이브리드를 살까? 성능과 연비에 완전 반해버렸지만, 하이브리드를 위해 시빅 1.8보다 1000만원이나 더 주는 것도 좀 미련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미니를 살까?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게 맘에 들지 않는다. 엉엉~~

그냥 타던 소나타 계속 타자... ㅡ,.ㅡ;;

※ 짤방은 오리지날 로버 미니의 역사에 대한 재미난 만화!!! (청설모의 자동차 카툰 11화)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MsgId=177&ctnId=2&currentPag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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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
    2007.07.04 2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빅 1.8은 패들시프트와 자세제어 안전장치가 빠져있어서
    2.0이 더 낫더군요..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여유돈 생기시면 시빅으로
    가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하이rpm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거든요.
    하이브리드에서 혼다의 스포티한 주행을 느끼시는데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연비위주로 세팅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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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첨부 PDF 파일을 출력하여, 위 GIF 설명서대로 조립을 하면... 다음과 같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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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ar Fans

2007.05.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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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신 자동차들의 사진은 거의 다 찾아 볼 수 있다...
http://www.worldcarf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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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뱅글의 뒤를 이어 2005년부터 BMW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 (네덜란드, 43세) 관련 기사 PDF자료 - 조선일보 2007년 4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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