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RT'에 해당되는 글 157건

  1. 2008.07.06 전설의 미쯔비시 란에보 X (Mitsubishi Lancer Evolution X) 하반기 국내 출시!!! (1)
  2. 2008.07.04 Well, at least he drives a Prius... 적어도 그들은 프리우스를 탄다... (2)
  3. 2008.06.23 자전거 정수기 : Aquaduct - Mobile Filtration Vehicle (1)
  4. 2008.06.21 플렉서블 텍스타일 스킨으로 만들어진 BMW의 컨셉카 GINA 신등장!!!
  5. 2008.05.18 마즈다 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한국인 조용욱 인터뷰 (로드앤 roadn 자동차웹진)
  6. 2008.04.22 콤팩트 SUV의 새로운 왕자 탄생 - AUDI Q5 (2009)
  7. 2008.04.10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 달리는 모습
  8. 2008.04.10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9. 2008.04.06 아반테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의 SEAT Ibiza 2009 해치백 (1)
  10. 2008.03.02 폭스바겐 시로코 (Scirocco) 2009 양산형 모델 (1)
  11. 2008.02.11 Flying hotel - Manned Cloud (하늘을 나는 비행선 호텔) (2)
  12. 2008.02.09 i30 자동차에 iPod 연결하기... (2)
  13. 2008.02.08 도요다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2008) (1)
  14. 2008.01.27 캐딜락 친환경 연료전지 SUV Provoq Concept (2008)
  15. 2008.01.23 스페이스쉽 TWO 공개 - 버진 갤러틱
  16. 2008.01.14 포드 익스플로러 아메리카 컨셉
  17. 2008.01.05 i30 디젤 구입기 및 시승기 / 장단점 분석... (8)
  18. 2007.12.28 미국내 2007년 자동차 베스트셀러 top 10 (3)
  19. 2007.12.09 FIAT BRAVO (2007년 가장 아름다운 해치백 선정) (1)
  20. 2007.12.06 기아 프로씨드 3도어 (1)
  21. 2007.10.08 2009년 양산될 현대 후륜구동 BK 모습 (투스카니 후속)
  22. 2007.10.01 수입예정인 미쯔비시 660cc 경차 4종세트 (3)
  23. 2007.08.11 2007 Subaru Impreza WRX Concept (쓰바루 임프레자 해치백) (1)
  24. 2007.07.18 Enertia - 전기 모터사이클
  25. 2007.07.11 자동차 본체 속으로 수납되는 자동차 도어... (3)
  26. 2007.06.27 Electric Pink Bunny Slippers (전기자동차)
  27. 2007.06.26 NGC 메가펙토리 페라리편 - 다큐멘터리 페라리 공장 전격해부 !!!
  28. 2007.06.25 2006 듀퐁 자동차 칼라 선호도 조사 (1)
  29. 2007.06.23 Sea phantom 파워보트
  30. 2007.06.16 모리스 엔진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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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의 란에보 10번째 최신판이 9월부터 국내에 수입된다. 무게는 1540kg에 불과하지만 295마력에 토크 43kg·m (3500RPM에서...)을 내는 2.0리터 DOHC MIVEC 터보차저 알루미늄 엔진 (전버전의 엔진보다 12킬로그램이나 가벼워졌음.)을 갖췄고, 아반떼보다 길이는 50mm 짧지만, 엔진은 그랜저 3.3보다 강력하며, 4륜구동이다. S-AWC (Super All Wheel Control), 새로 개발된 6단 Twin Clutch SST (Sport Shift Transmission, 토크컨버터가 아닌, 클러치를 사용하는 자동변속기, 핸들에 장착된 패들쉬프트로 기어변속), AFS (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장착되어 있다. 전체 외관의 디자인이 그다지 독특하거나, 매끈하진 않지만, 잡아먹을듯 달려드는 공격적인 앞모습만은 이 차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다. 연비는 리터당 9.8km

대우자판이 수입하고, 가격은 4000만원 초반대로 다들 예상하고 있지만, 더 비싸질수도...


4WD system (S-AWC)

The GSR trim level comes with Mitsubishi Motors' own 4WD vehicle dynamics control system S-AWC (Super All Wheel Control) standard. For Mitsubishi Lancer Evolution X, Active Stability Control (ASC) has been added to the ACD, AYC and Sport ABS component systems featured in previous Lancer Evolution. S-AWC uses integrated management of these systems to exert high-precision control on drive torque and brake force at each wheel to enhance cornering and stability under all conditions from everyday driving to emergency evasion; thereby producing vehicle behavior that faithfully reflects driver intent. S-AWC offers three operating modes — TARMAC for dry, paved surfaces; GRAVEL for wet or unmade surfaces, and SNOW for snow covered surfaces — allowing the driver to select the mode best suited to current road surface conditions and realize greater stability.

ACD (Active Center Differential)

The Active Center Differential uses an electronically-controlled hydraulic multi-plate clutch to optimize front/rear wheel torque split and thereby produce the best balance between traction and steering response.

AYC (Active Yaw Control)

AYC uses a torque transfer mechanism in the rear differential to control rear wheel torque differential for different driving conditions and so limit the yaw moment that acts on the vehicle body and thus enhance cornering performance. AYC now features yaw rate feedback control using a yaw rate sensor to more accurately determine the cornering dynamics on a real-time basis. And the addition of braking force control allows the system to realize vehicle behavior that more closely mirrors driver intent.

Sport ABS (Sport Anti-lock Brake System)

ABS allows the driver to maintain directional control and keeps the vehicle stable by preventing the wheels from locking under heavy braking or when braking on slippery surfaces. The addition of yaw rate sensors and brake pressure sensors to the Sport ABS system has improved braking performance through corners.

Active Stability Control (ASC)

The ASC system stabilizes vehicle attitude while maintaining optimum traction by regulating engine power and the braking force at each wheel. ASC elevates vehicle stability by suppressing skidding in an emergency evasion maneuver or as the result of other sudden steering inputs. It also improves traction under acceleration by preventing the driving wheels from spinning on slippery sur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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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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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한건 저 날개는 국내법으로 불법이네요-_-;

    아마도 날개는 달고 나오진 못하고 튜닝 해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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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묻으러 가도... 남편몰래, 집앞에서 바람을 펴도... 매춘(?)을 해도... ㅡ,.ㅡ;;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카를 탄다면, 그냥 눈감아줄만도 하다... ㅡ,.ㅡ;; 촌철살인의 카피 한줄... Well, at least he drives a P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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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5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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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즈다나 프리우스 둘중에 한대 사고싶네요 ..........
    좀더 기다렸다 그냥 현실적으로 구입 가능한 기아에서나오는 포르테를......ㅜㅜ
  2. 2008.10.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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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세계적으로 물 부족 사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뭔가 혁신적인 기술개발은 좀 더딘듯 하다. 위 소개된 동영상은 IDEO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자전거 정수기 "아쿠아덕트"인데, 더러운 물을 자전거에 싣고 페달을 밟아 집까지 오는 동안, 페달을 통해 구동된 펌프를 통해, 물이 정수되고, 정수된 물은 자전거 손잡이 앞 물통에 저장이 되는 컨셉이다. 특히, 저개발국가에서의 활용을 위해 디자인 되었다고 IDEO에서는 밝히고 있다. (물을 멀리 날라야 하고, 게다가, 정수까지 해야 하는 2가지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


원래 이 컨셉은 Specialized라는 자전거제조사에서 주최한 Innovate or Die라는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IDEO에서 개발된 것이고, 물론, Aquaduct 컨셉이 대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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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창건
    2011.05.08 2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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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컨셉인거 같은데 필터링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굼하네요

처음 이미지만 봤을때에는 좀 긴가 민가 했었는데, 아래 크리스 뱅글이 직접설명하는 GINA (Geometry and Functions In "N" Adaptions) Light Visionary Model 동영상의 실제 작동모습을 보고나니, 10년내로 이루어질 자동차 산업의 또다른 혁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한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일단, 뼈대자체가 변형되는 스트럭쳐를 seamless하고 flexible한 텍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개별 기능동작이 필요할때만, 내부가 드러나는 다분히 너무(?) 미래적인 아이디어를 이렇게 현실적으로 구체화 시켰다는 사실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만들어 놓고 보니, 또 그렇게 감성적일 수가 없다니...

스틸의 양을 줄여, 차량 자체의 무게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운전자가 원하는 스킨으로 쉽게 바꿀수도 있을 것이며... 그간의 복잡한 섀시 공정도 많이 단축 될 것이고, 도장 공정도 이제 필요 없고... 등등 이 컨셉의 장점을 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물론, 흠을 잡으려 달려들자면,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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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셉 의 7가지 하이라이트...

1) 헤드라이트가 필요없으면, 패브릭 커버안에 숨겨져 있다가, 필요해지면, 눈을 뜨듯이, 슬며시 나타난다.
2) 일정속도 이상이면, 리어 스포일러가 자동으로 솟아오르거나, 차의 형태가 에어로다이나믹하게 적절히 변형이 된다.
3) 기존처럼 본넷을 열어 위로 세우지 않고, 가운데부터 자연스럽게 벌어짐...
4) 평상시에는 완전히 감춰져 있다가, 필요할 때면, 은은하게 나타나는 뒤쪽 안전등, 브레이크등...
5) 문이 닫혀져 있을때에는, 매끈한데, 문을 열면 스킨이 쭈글하게 접히고, 이게 마치 상어 아가미같다...
6) 시트의 머리받침도 평상시에는 안보이다가, 운전자가 탑승하거나, 시동을 걸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솟아오른다.
7) 본넷, 문짝등의 캐릭터 라인의 변경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2008년 최고의 디자인 컨셉이 아닐까 싶다.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을 듯... BMW에게 상은 별 의미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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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욱 (1974년 서울 출생)
현대고등학교 졸(92),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공업디자인 학사 졸업(00)
2000년 현대기아자동차 입사
2003년 마즈다 입사
현재 마즈다 디자인부 프로덕션 스튜디오 Senior Specialist 디자이너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참가
마즈다 뉴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마즈다 RX-8 마이너체인지 RS버전 키 디자이너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25 (상)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903 (중)
http://www.roadn.com/webzine.feed.php?id=18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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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디가 20일 개막된 2008 북경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SUV Q5의 양산형 모델을 출품하였다. Q5는 Q7에 이어 등장하는 아우디의 두 번째 SUV로 BMW의 X3, 벤츠 GLK, 볼보 XC60 등과 경쟁하게 된다. 아우디는 Q5 양산을 위해 올 상반기에 약 3억 유로(약 4,776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2015년까지 전 세계시장에서 연간 14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길이×너비×높이 4,630×1,880×1,650mm로 BMW X3(4,565×1,853×1,674mm)보다 65mm 길고 27mm 넓지만 24mm 낮다. SUV이지만 높이가 스테이션 왜건과 비슷하기 때문에 공기저항계수 0.33에 불과하다. 아우디의 아인덴티티인 싱글 프레임 그릴을 달았고 안전을 고려해 헤드램프내에 LED타입의 데이 타임 런닝 라이트를 넣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노멀 상태에 스포티함을 강조한 S라인 패키지와 19인치 휠을 단 오프로더 패키지를 고를 수 있다.

2,810mm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을 접으면 540리터의 화물공간이 1,560리터로 확대된다. 컴팩트 SUV이지만 안전벨트 리미터, 능동형 에어백,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시스템, ESP, 스마트 키, 전자동 에어컨 등 다양한 장비를 기본으로 갖췄고 주차 어시스트 시스템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엔진 라인업은 휘발유 1종과 디젤 2종으로 꾸려져 있다. 직렬 4기통 2.0L 직분사 터보 TFSI 엔진은 최고출력 211마력에 최대토크 35.7Kg.m을 낸다. 0→시속 100km/h 가속시간 7.2초, 최고시속 222km/h의 성능을 지녔다. 직렬 4기통 2.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9.5초, 최고시속 204km/h의 성능을 내며 1L로 17.9km를 달릴 수 있다. 고성능 V6 3.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의 힘으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6.5초, 최고시속 224km/h을 낸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와 아우디 최초로 7단 S 트로닉(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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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어 1500cc sport 가솔린 모델 (103마력)이 약 2200만원 (유럽...)

'2008 올해 최고의 차'(2008 World Car Of The Year, 이하 WCOTY)가 마쓰다에 돌아갔다. 2008 뉴욕 모터쇼(200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열린 WCOTY에서 마쓰다의 마쓰다2(마쓰다 데미오, 사진)가 대상을 수상했다.

마쓰다의 다니엘 모리스 이사는 "마쓰다2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뉴질랜드와 일본 등에서 이미 많은 상을 수상함으로써, 이미 우리의 높은 기대 수준을 넘어 세계 어떤 지역의 시장에서도 최고의 콤팩트카들과 경쟁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마쓰다2와 함께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포드의 몬데오였다. WCOTY는 2005년에 아우디 A6가, 2006년에는 BMW 3시리즈, 지난해에는 렉서스의 LS460이 수상했었다.

WCOTY는 2004년 1월 세계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에 의해 설립된 것으로, 해당 년 1월 1일 이전에 2개 대륙 이상에 판매되는 차종에 대해 스타일, 성능, 안전성 등 약 20개 관련 항목을 엄정하게 심사해 1차 발표를 하게 된다. 올해는 4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해 전 세계 39개의 신형 자동차가 초기 엔트리에 올랐었다.

한편 함께 수상이 이루어진 '올해 최고의 성능 지닌 차'(World Performance Car) 부문은 아우디의 R8이 수상했으며, R8은 최고 성능 상에 이어 '올해 최고의 디자인 차'(World Design Car of the Year) 부문도 수상했다. 지난해에도 최고 디자인 부문은 아우디 TT, 최고 성능 부문은 아우디 RS4가 각각 수상한 바 있어, 아우디로서는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한편 환경 관련 부문인 '올해 최고 그린카'(World Green Car) 부문은 BMW 118d with Efficient Dynamics에 돌아갔다.

출처 : 한경자동차신문(666호) 2008-04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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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의 SEAT가 생산하는 유럽 소형 해치백의 강자 Ibiza의 새모델이 출시된다. (6월달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유럽시장에...)  

폭스바겐 차세대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했고, 길이 4,052mm, 너비 1,693mm, 높이 1,445mm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100mm 길고 4mm 높지만 무게는 오히려 47kg이나 가볍다. 실내공간도 증가했고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 292리터(10% 증가)의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의 기본 라인업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60g/km로 줄인 휘발유 3종 세트...

70마력 3기통 1.2L,
85마력 4기통 1.4L,
102마력 4기통 1.6L

CO2 배출량 120g/km로 억제한 디젤 3종 세트...

80마력 1.4TDI,
90마력 1.6TDI
105마력 1.9TDI

으로 이뤄지며 변속기는 5단 수동과 최신 7단 DSG 중에 고를 수 있다. 고성능 모델인 이비자 FR에는 150마력 엔진을 얹을 예정이다.

사진을 얼핏만 보아도... 앞부분에서는 렉서스 IS250느낌, 옆모습에서는 아반테 냄새... 비스듬히 보면, BMW 1씨리즈 해치백의 모습도 보이고, i30 분위기도 진하게 난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개성넘치면서도 야물딱지게 생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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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m
    2008.04.12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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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아반테 해치백이라 해도 믿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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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에서 다음달 열리는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시로코의 양산형을 공개한다. 시로코는 폭스바겐의 소형 해치백 모델로, 1974년부터 1992년 까지 팔렸던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플랫폼은 골프의 것을 사용하였다. 골프 베이스의 소형 스포츠 해치백이라고 하면 GTI와 다름없이 보인다. 하지만 GTI는 골프의 바디 모양 그대로, 다른 부품들만 넣어 만든 차고, 시로코는 초대 모델을 주지아로가 디자인 하는 등 스타일이 있고 더 스포티하게 만들어진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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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는 1992년 코라도로 바톤을 넘겨주었지만,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시로코의 부활을 선포했다. IROC라는 이름의 컨셉트카가 그 주인공으로 역시 골프 베이스 섀시에, 엔진은 200마력 이상의 2리터 TFSI, 280마력의 3.6리터 V6 등이 올라간다고 한다. (출력을 200마력 이상으로 높인 1.4리터 트윈차저가 올라간다는 소문도 있다.) 기어박스는 6단 MT가 기본, 골프에 처음 쓰였던 7단 DSG도 고를 수 있으며, 전자식 섀시 컨트롤 등의 적극적 안전 장비 등을 더해 GTI 이상의 운동 성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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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양산형의 디자인은 IROC 컨셉트카와 거의 흡사하다. 폭스바겐/아우디 그룹 특유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빠졌지만 뒤 해치 디자인 등은 같다. 전체적 모습은 GTI보다 낮고 넓어 차라리 TT의 해치백 형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유럽에서의 판매는 올해부터지만 골프 GTI와의 간섭을 우려해 북미 판매는 아직 미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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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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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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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Marie Massud (프랑스)가 디자인한 [Manned Cloud]는, 거대한 고래형태의 비행선이면서, 동시에 날아다니는 호텔이다. 40명의 승객 (15명 크루멤버 제외)을 태우고, 3일 동안 130km/h (최고 시속은 170km/h)로 전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항속거리 5000km), 2층으로 되어 있는 내부에는, 객실 20개, 레스토랑, 도서관, 피트니스 클럽 및 스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길이는 210m, 높이는 52m... 재미있는 사실은 비행선 지붕에 선 데크도 있다는 사실...

http://www.massa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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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냥이
    2008.02.12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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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무지 멋지게 생겼네요;
  2. 상우아빠
    2008.02.16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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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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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출시되는 차량은 기본적으로 iPod 커넥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 차를 사고 나서 연결을 시도 해 보기 때문에, 자동차 전용 iPod 케이블이 필요하다는 것을 구입당시 알지 못하며, 따로 구입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2만원이상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 iPod케이블과 AUX 케이블로는 연결이 되지 않음...)

먼저, 새로 구입할 차량에 iPod 커넥터가 존재한다면, 영업대리점에 케이블을 달라고 요청하면, 공짜로 서비스해준다. 만약 이 시기를 놓쳤거나, iPod이 없어, 시간이 좀 많이 흘러 버렸다면, 현대오토넷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모델명 : iPod-Cable, 품번 : 961252L000XX0A, 전화번호 : 1688-0002)

처음엔 Podcast 폴더 검색이 바로 안된다는게 좀 황당했지만, iTunes playlist편집을 통해 어렵지 않게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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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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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현대꺼 아닌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2. ....
    2009.05.08 1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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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이제는 5만원에 판매되는군요...

    비싸도 살걸 알고 이런짓을... 좀 짜증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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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도요다의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기본 디자인은 혼다의 릿지라인과 비슷하지만, 풍기는 느낌은 역시 도요다 툰드라와 비슷하다. 재미있는 것은, 뒷좌석을 접고, 리어 게이트를 펼치면, 적재공간이 더욱 넓어진다는 사실... 도요다의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에 덧붙여, 대쉬보드 패널 위쪽면에 솔라패널까지 달아, 태양광도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캘리포니아의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도요다의 북미 디자인센터)에서 컨셉 개발되었고, 디자이너는  Ian Cartabiano,  Matt Sperling (Exterior), Alan Schneider, Daryl Harris (Interior)...

Toyota returns to its compact pickup truck roots with its latest concept vehicle A-BAT. The environmentally advanced A-BAT provides modern versatility, roominess and style in a compact pickup architecture. The A-BAT will be on display at the Toyota exhibit in Detroit at the 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beginning Monday, Jan. 14.

"Driving from beyond the suburbs to the city is a way of life for many people," said Kevin Hunter, president, Calty Design Research, Inc. "We've taken Toyota's truck heritage to a different level by envisioning a vehicle capable of maneuvering the suburbs as well as dirt roads. This compact truck is as comfortable for long commutes as it is for road trips. It can accommodate outdoor toys and home improvement supplies. Plus, customers benefit from the hybrid powertrain's low emissions and fuel economy."

The A-BAT concept was developed by the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Toyota's North American-based, research and design center located in Newport Beach, Calif. Together, they identified a buyer group whose unique combination of lifestyle activities and vehicle needs required a vehicle that as of now is not available in the market place. The team created a new genre of compact vehicle with good fuel economy, advanced functionality, maneuverability, unique styling within its segment, and a durable package suitable for an active lifestyle. Advanced styling was also key in making the A-BAT appropriate for today's market.

The A-BAT concept rides on a unibody platform for car-like handling when navigating city streets and crowded parking lots, and smooth ride quality for highway trips and the everyday commute. In addition, its lightweight package coupled with Toyota's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 is designed to deliver excellent fuel economy. Translucent solar panels in the top surface of the instrument panel capture sunlight and convert it into energy, showcasing the vehicle's "green" character.

Positioned below the Toyota Tacoma, A-BAT integrates truck features with car fundamentals for an efficient and modern package.

The A-BAT's unique aerodynamic exterior was crafted by Calty Project Chief Designer Ian Cartabiano and Creative Designer Matt Sperling. They integrated Toyota's design philosophy, "Vibrant Clarity" into the exterior by keeping the design forward-looking, crisp and functional.

The concept's unique look is a combination of the large body surfaces, intersecting tight surface planes, crisp lines and the trapezoidal profile. The A-BAT's 19-inch wheels sit at the vehicle's corners creating a tough and ready stance.

"We studied the 'trapezoid' silhouette from the side profile of the Toyota Prius and applied it to create an entirely new truck image," said Sperling. He further enhanced the trapezoidal profile by placing the cab forward, and using fast angle A- and C-pillars, shortened overhangs, and a sleek front window.

"The bold grille showcases Toyota's reverse trapezoid and T-face theme in a new way," explained Cartabiano. "The bed is defined by the C-pillar and is clearly separated from the cab to allow it to stand out from the rest of the profile."

"The image of a NATO all-terrain military truck inspired us to keep the occupants as far forward as possible to maximize rear bed capacity in this compact package," stated Sperling.

The A-BAT features a four-foot bed, but has more flexibility than the standard pickup truck. A translucent roof panel slides open to allow for tall cargo in the cab. When the pass-through midgate is folded down into the cab the bed lengthens an additional two feet. An open tailgate provides an additional two-foot of bed length. The A-BAT offers customers the versatility of hauling a standard 4x8 sheet of plywood one day, then taking a family on a camping trip to the lake the next.

The bed has features perfect for work and play. These include tailgate lighting for illuminating the load in the bed, a first aid kit and flashlight integrated into the tailgate, sliding tie downs, and an AC power outlet. Items such as sports and leisure equipment can be stored in the lockable drawers in the bed walls. The concept also has additional storage that is accessible through sliding doors conveniently placed in and outside of the truck bed. For even more storage capacity the A-BAT comes with a large sliding drawer beneath the bed, accessible without opening the tailgate.

Although the A-BAT is rugged and has a spirited exterior, the interior team worked to create a modern look for the interior.

"We balanced colors and fabrics that were both bright and vibrant, but also captured an urban-rugged feel with their energetic and geometric qualities," said Alan Schneider, Project Chief Designer.

"The inspiration behind the exposed structure on the interior was drawn from high-end mountain bike frames," added Daryl Harris, Senior Creative Designer. "We applied lightweight construction materials, such as carbon fiber and aluminum, to the instrument panel, console and seats for increased structural rigidity while reducing mass."

The rigid, yet sculptured alloy center console runs between the two front seats and houses a portable power pack. The battery pack offers both AC and DC for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s including powering tools, electrical gear while camping, a laptop computer, small appliances or assisting a vehicle jump start.

The door trim, shoulder, armrest and instrument panel pads and seat cushions are made of a tough, lightweight and comfortable material that can be selected for personalization. In addition the colors are coordinated to enhance the sleek interior environment. The center console and door pockets feature carbon fiber components to complete the durable and modern look.

The four-passenger A-BAT offers numerous seating and storage configurations. In addition to the rear seats folding down with the midgate to extend the cargo bed length, the rear seat cushions can retract beneath the cargo bed to increase rear cab cargo flexibility. A removable storage tray beneath the rear seat offers tie downs and organizing compartments to secure loose cargo.

Inside the A-BAT has a retractable portable navigation unit with a seven-inch diagonal screen and Wi-Fi internet. Other advanced features include a port for portable device assistant synchronization and a hard drive for digital music.

Both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have a large multi-information display screens on the IP to view the status of their high tech gadgets and HVAC and audio settings.

The solar panels on the dash recapture energy from the sun to assist in the charging of the navigation unit, portable power pack and backlit information displays.

"This concept is the next evolution of the compact truck," said Hunter. "We were able to create a compact truck that's utilitarian, has an original profile compared to other pickup trucks, has a 'small, but tough' character and is economical to operate. The A-BAT is a fun-to-drive, practical package that reflects Toyota's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message."

TOYOTA A-BAT CONCEPT PICKUP TRUCK PRELIMINARY SPECIFICATIONS

  • DRIVETRAIN
    • Four cylinder gas engine with Toyota Hybrid Synergy Drive®
  • DIMENSIONS (inches)
    • Overall Length: 181.3
    • Overall Width: 74.4
    • Overall Height: 64.0
    • Wheelbase: 112.2
    • Bed Length: 48.0
    • Bed Length with Midgate down: 72.0
    • Bed Length with Midgate and Tailgate down: 96.0
    • Wheel Size: 19-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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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냥이
    2008.02.08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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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쪽은 구멍이 뻥 뚫린건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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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딜락이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앞서 1월 8일 개막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프로보크(Provoq)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연료전지 기술력을 과시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는 시보레 볼트, 오펠 플렉스트림에 이은 GM E-Flex 플랫폼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새턴 뷰와 GM대우 윈스톰 이미지에 에지 라인을 넣어 캐딜락의 개성을 살렸다. 길이 4,826mm, 휠베이스 2,794mm는 새턴 뷰 보다 각각 254mm, 86mm 길고 연비 향상을 위해 차체 바닥을 커버로 완전히 덮어 공기저항을 줄였다. 연비를 위한 기술은 타이어에도 있다. 21인치 휠에 달린 최신 미쉐린 타이어는 그립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도 구름 저항을 줄여주는 ‘Green-X’ 기술로 만들어졌다. 연료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실내 조명과 오디오 시스템 등은 루프에 마련된 솔라 패널로 얻은 전기를 활용한다.



프로보크에 얹힌 연료전지 시스템은 GM의 5세대 버전의 최신작이다. 수소 전지 스택의 최고출력은 88kW이고 3개의 전기 모터를 앞뒤 액슬에 배치했다. 앞바퀴를 굴리는 전기 모터는 70kW, 뒷바퀴를 개별적으로 구동하는 휠 허브 모터는 30kW씩의 출력을 낸다. 0→시속 100km/h 가속시간은 8.5초이고 최고시속은 160km/h에서 제한된다. 이는 4세대 보다 GM 연료전지 시스템보다 30% 이상 좋아진 것이다.

2개의 탱크에 최대 6kg씩 저장되는 수소는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리튬-이온 배터리(9kWh)를 외부에서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인 기능까지 갖춰 전기차 모드로 32km를 운행할 수 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의 최대 항속 거리는 483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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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llac unveils a new vision for the future of luxury transportation with the innovative Provoq fuel cell concept - a hydrogen fuel cell crossover vehicle that continues GM's commitment to displace petroleum through advanced technology. The Cadillac Provoq fuel cell concept is the latest example of GM's groundbreaking E-Flex propulsion system, combining the new fifth-generation fuel cell system and a lithium-ion battery to produce an electrically driven vehicle that uses no petroleum and has no emission other than water. The concept's fifth-generation fuel cell technology is half the size of its predecessor, yet it has been developed to produce more power and performance. "Cadillac is a natural fit for GM's next step in developing the E-Flex platform," says Jim Taylor, Cadillac general manager. "Cadillac, at its very essence, is about premium luxury, design and technology, so it's fitting that Cadillac would be propelled by the most elegant solution. This signals Cadillac's intent to lead the industry with alternative-fuel technology."

The concept can drive 300 miles (483 km) on a single fill of hydrogen - with 280 miles (450 km) from hydrogen and 20 miles (32 km) on pure, battery electric energy. A pair of 10,000 psi (700 bar) composite storage tanks beneath the rear cargo floor hold 13.2 pounds (6 kg) of hydrogen to feed the fuel cell stack, located under the hood. There, hydrogen mixes with oxygen to generate electricity - up to 88 kW continuous power. A lithium-ion battery pack can store up to a total of 9kWh of electrical energy and also provides a peak of 60 kW of power for additional performance.

The electricity generated by the fuel cell is distributed to a 70 kW co-axial drive system for the front wheels and individual, 40 kW wheel hub motors on the rear wheels, giving the Cadillac Provoq its all-wheel-drive traction and great driving dynamics. Its 0-60 mph (approximately 100 km/h) speed of 8.5 seconds is a more than 30-percent improvement over the previous-generation fuel cell system and with instantaneous torque to the wheels, it feels even faster. Provoq has a top speed of 100 mph (160 km/h). "This is a vision of what comes next - a fuel cell electric vehicle that delivers the driving characteristics Cadillac customers want and allowing them to do it without using a single drop of petroleum, while emitting only water vapor," said Larry Burns, GM vice president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This is proof that alternate fuels and advanced technologies create even greater opportunities to satisfy the luxury buyer."

★Key features

With sleek, signature Cadillac bodywork, the Provoq concept redefines luxury crossovers, offering uncompromising passenger and cargo space to match its performance and cruising range. Additional vehicle features include:

-Solar panel integrated in the roof to help power onboard accessories, such as the interior lights, audio system and more
-Brake-by-wire technology
-Front grille louvers that close at highway speed to enhance aerodynamics, and open at low speed to provide maximum cooling to the fuel cell stack

★Purposefully dynamic design

The Provoq has a sleek, athletic shape that builds on the second generation of Cadillac's design renaissance, led by the 2008 CTS, with dynamic and purposeful features that support the hydrogen fuel cell powertrain and contribute to the vehicle's overall efficiency. "All the people- and cargo-carrying capability customers expect in crossovers and SUVs is available in the Provoq, along with the premium attributes expected in a Cadillac," said Ed Welburn, vice president, Global Design.

Highlights include:

-Active front grille, with grille louvers that open when the fuel cell stack requires cooling
-Full underbody aerodynamic cover
-Left- and right-hand charging ports incorporated in stylish front fender vents
-Flush door handles that feature push-to-release operation
-Wind tunnel-shaped outside mirrors with integral turn signals
-Center high-mounted rear stop lamp incorporated into full-width, wraparound spoiler
-Signature vertical taillamps with subtle fin design
-Side glass mounted flush with pillars
-Wheels with clear-covered space between the spokes, creating a sleeker profile while maintaining Cadillac's signature bold wheel design
-Low-drag roof rack

"From the strong, shield grille and vertical headlamps to the crisp body lines, the Provoq is instantly recognizable as a contemporary Cadillac," said Hoon Kim, exterior lead designer. "Like the new CTS, it is bold and expressive, but there is enhanced shape between the edges - it's a new proportion for crossovers, with a fast, almost coupe-like rear. "Everything about the vehicle reinforces the notion that great style and environmentally conscious transportation can go hand in hand," said Kim. "We didn't sacrifice proportion, stance or Cadillac's iconic design cues; we used them to support the efficiency of the vehicle. "They are the features customers expect," he said. "The adaptability of the E-Flex architecture enabled the designers to create a great-looking vehicle, regardless of its alternative-fuel powertrain."

Kim points to the fender-mounted charge ports as prime example. They allow overnight, plug-in charging that extends the driving range. The ports have a satin-chrome appearance that incorporates an amber light to indicate the system is charging and a green light to indicate when charging is completed. "The ports are functional, but rather than hide them, they are design elements of the Provoq," he said. "Sweeping body lines that culminate at the top and bottom edges of the ports suggest forward thrust, even when the vehicle is stationary." The vertical, neon-lit taillamps blend style with functionality, too, as their finned shape was designed to make the Provoq as aerodynamically efficient as possible. Indeed, the Provoq has short overhangs and a sporty ride height that is complemented by large, 21-inch wheels.

The wheels are wrapped in custom Michelin tires incorporating Green-X technology. These low-rolling resistance tires feature a tread pattern that mimics the "H20" notation for water. The tire designers and engineers at Michelin North America enthusiastically accepted GM's challenge to create a custom low-rolling resistance tire to complement the energy efficiency and reduced environmental footprint of the Cadillac Provoq. During the past 15 years, the tire maker has developed four generations of Michelin green energy-saving tires, and the team's no-compromises approach to the project helped reduce the Provoq's overall fuel consumption without sacrificing road performance, grip and safety.

★When use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energy-efficient solutions featured on the Cadillac Provoq, the benefits of Michelin green energy-saving tires include:

-A reduction in the consumer's overall cost of ownership
-An extended vehicle range through a more efficient use of on-board energy and its storage capacity
-A reduction of vehicle impact on the environment through lower CO2 and particulate emissions.

★Uncompromising interior

Like the exterior, the Provoq's interior blends style with function. It seats five and incorporates the comfort, convenience and infotainment features Cadillac customers seek. Most importantly, the fuel cell powertrain does not intrude on passenger or cargo room. The hydrogen fuel tanks are mounted beneath the cargo floor, with the storage batteries located at the center of the chassis. The fuel cell stack is located under the hood, giving the Provoq the interior layout of a conventional crossover - including a full cargo area and a 60/40-split folding rear seat.

"The interior is roomy, well-equipped and offers the space people want in a crossover," said Matt Erdey, interior lead designer. "There are no compromises inside the Provoq to accommodate the fuel cell powertrain and fuel tanks - a factor that proves the technology and real-world feasibility are growing closer together." There may not be compromising reminders of the powertrain in the interior, but the Provoq carries the instantly identifiable hallmarks of a contemporary Cadillac interior, with an expressive, well-crafted design.

"It picks up the cues, refinement and attention to detail of the new CTS and takes them to the next level," said Erdey. "A contrasting color scheme, extensive use of ambient lighting technology and elements such as cut-and-sewn, hand-wrapped leather with French seams are elements seen in current Cadillac models, but they are amplified in the Provoq. "

The interior has a contrasting, dark gray and light gray color scheme, with chrome and satin-chrome accents throughout. Ambient lighting extends across the instrument panel and into the door panels, as well as the foot wells, sills and under the seats. A unique instrument cluster with large, reconfigurable LCD displays offers a multitude of vehicle information readouts, including fuel cell information and vehicle performance. Like the CTS, the Provoq has a prominent center stack that houses the audio and climate systems, as well as a navigation system that rises out of the top of the instrument panel. Also like the CTS, there is an integrated hard drive that stores navigation maps, thousands of songs and more.

Between the front bucket seats is a large center console with a fully enclosed storage compartment that is home to ports for USB-connected devices and other electronics. The console also has a cell phone holder with built-in Bluetooth and inductive charging. The compact shifting mechanism on the console uses shift-by-wire technology to engage the gears, resulting in more storage space within the console.

★A variety of recycled and recyclable materials were used, as well. Highlights include:

-The headliner is wrapped in a fully recyclable soy-based material
-The carpet is made of recycled polyester and jute
-Leather used to cover the seats and instrumental panel is free of harmful chemicals
-Xorel material used on the door panels and instrument panel; treated to perform as a carbon-fiber-type material
-Chrome trim made with less-harmful materials

The earth-friendly interior components blend seamlessly with the more conventional materials inside the Provoq, enhancing the vehicle's integrated, customer-focused environment. The same goes for the cargo area, which features an auxiliary power outlet and a load floor that is level with the hatch opening. "The integration of the features and technology is remarkable," said Erdey. "If you didn't know there was a hydrogen fuel cell stack under the hood, you'd never know it was anything but a roomy, functional cross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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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시작될 우주 관광용 비행선의 탑승요금은 미화 20만 달러 (한화 1억 9천만 원 상당)으로 확정됐으며 1차 모집인원 200명 가운데 중국인은 7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버진그룹의 우주 관광 벤쳐 자회사인 버진갤러틱은 23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주비행선 스페이스십2(SpaceShipTwo, SS2)와 운반선 화이트나이트2 (WhiteKnightTwo, WK2)의 모형을 공개했다. SpaceShip Two는 실제로 우주를 운항하는 우주선이고, White Knight Two는 우주선을 충분한 고도까지 올려보내는 비행기이다. White Knight Two는 현재 거의 완성되었고, SpaceShip Two는 60% 공정을 마친 상태이다.

http://www.virgingalactic.com/

스타워즈와 같은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보았을 법한 화려한 외관의 SS2는 조종사 2명을 포함해 8인승으로 제작되었으며, WK2가 지상 15km 높이까지 운반하여 분리한 뒤 우주공간으로 진입한다. WK2에는 우주선 탑승자의 가족 등이 탑승하여 우주선의 분리 모습 등을 지켜보게 된다.


우주공간에 진입한 SS2는 승객들에게 4분 동안의 무중력상태 체험을 제공하며 최고 고도 110km 상공에서 선회하여 지구로 귀환한다. 우주선 발사에서 지구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승객들은 여행시간 1초당 한화 약 3만 5천 원을 지불하는 셈이다.

이러한 우주여행에 참가를 신청한 지구인은 지금까지 8만 5천여 명. 버진갤러틱은 그중 30개 국가 200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이미 선불금을 받아놓았다. 예약자의 대다수는 미국인으로 알려졌으며, 영국, 일본, 러시아, 호주 순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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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6인승 익스플로러 아메리카 (Explorer America) 컨셉을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선보였다. 별다른 특징 없이 너무 평범하기만 한, 익스플로러를 앞, 옆, 뒷모습 모두, 이렇게 단정하게 다듬어 컨셉을 출시하니, 참 보기 좋다. ㅡ,.ㅡ;;

컨셉의 핵심은 무게를 줄이고 엔진효율을 높인 것. 기존 익스플로러의 body-on-frame 방식 플랫폼을 버리고 유니보디 플랫폼과 경량 소재를 활용해 무게를 68kg (V6 모델 기준) 정도 줄였다.
 
차세대 포드 중소형차 라인업의 주력 엔진이 될 직렬 4기통 2000cc 엔진 (EcoBoost technology)은 최고출력 275마력에 최대토크 38.7kgm를 낼 정도로 강력하다. 뿐만 아니라 20% 연료소모와 15%의 이산화탄소 배출가스를 줄였다. V6 3.5리터 엔진 (340마력)의 경우, 이전보다 20~30% 연료 소모량을 줄였다. 엔진 출력은 최신 6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구동륜에 전달된다.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기사....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showcases a new kind of utility for the vehicle customers have known and loved for years: even better fuel efficiency.

"Customers are smart. They value vehicles - the more efficient, the better," said Jim Farley, Ford group vice president of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Ford gets it.

"Innovative technologies can transform people's favorite vehicles. Look at SYNC, the Ford system that connects people and their favorite portable devices, including media players and Bluetooth-enabled mobile phones, while in their vehicles."

Technologies and engineering innovations help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deliver an approximately 20 to 30 percent fuel-economy improvement, depending on engine selection, while providing room for six and their gear as well as moderate towing and off-roading capabilities.

This smarter utility concept simplifies Ford Motor Company's systems approach for delivering sustainable vehicles, specifically demonstrating:

  • A powertrain lineup that includes a 4-cylinder 2-liter engine with EcoBoost technology delivering 275 hp and 280 lb.-ft. of torque or, as a premium engine, a 3.5-liter V-6 delivering about 340 hp. Depending on engine selection, fuel-efficiency will improve by 20 to 30 percent versus today's V-6 Explorer
  • Migration from current body-on-frame to unibody construction, reducing weight and delivering superior driving dynamics
  • A fuel-efficient 6-speed transmission with auto shift control, allowing the driver to select and hold a lower gear with just the turn of a dial when conditions warrant it
  • A weight reduction of 150 pounds for the V-6 version thanks to its downsized - yet superior performing - engine, as well as more lightweight materials, suspension and chassis components
  • Fuel-saving electric power assisted steering (EPAS) and other engine actions that deliver a fuel savings benefit of about 5 percent. Between 80 to 90 percent of Ford, Lincoln and Mercury vehicles will have EPAS by 2012

In addition to its fuel-efficient powertrain and technologies,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addresses how the SUV market has changed in the past 15 years.

In the 1990s, customers were drawn by SUVs aligned with people's adventurous, more rugged lifestyles. Today's consumers are more discerning, demanding products that are capable and flexible - but more intelligently executed.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looks the part, too, with a modern, muscular design language that belies its ability to harness today's active lifestyles. Its integrated three-bar grille, defined power dome hood, wrap-around rear glass panel window and sliding rear door give the appearance that this concept is ready for modern Lewis-and-Clark types to explore, from their own neighborhoods to the trail head.

Inside, intelligent features abound, including: single-touch stackable, sliding seats that allow for convenient access to the second row; a work table with seats deploy from the tailgate; and a three-dimensional compass and navigation unit with a topographical map built right into the instrument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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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끝에 i30 디젤을 샀다. 프리미어 옵션을 골랐더니, 세금포함 2000만원이 훌쩍 넘어버린다. 3년전에 장모님이 사주셨던 NF소나타를 1380만원에 팔아도, 약 700만원 정도가 더 들어가 버렸다. 이런이런... 물론, NF도 꽤 훌륭한 차였지만, 차체가 너무 큰데다가, 연비도 너무 안좋아, 짜증이 나던 찰라, 3년가까이 타다보니, 여기저기 찌그덕찌그덕 거리기도 하고... 베스트셀러다 보니, 주차장에서도 내 차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리자, 결심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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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점...
1) 딴딴한 느낌의 하체 강성은 최고다. 과속방지턱이나 움푹 패인곳을 지날때, NF를 타고 가면, 출렁출렁 했을 차가, 아무일 없다는 듯, 옴팡지게 휙~ 넘는다. 그동안 한국차에서 느낄수 없었던 부분...
2) 주머니에만 키를 가지고 있어도, 문도 열고, 시동도 걸수 있는 스마트키 옵션도 마음에 들었고,
3) 몸을 착 감싸주는 날개(?)가 4개 (의자2개, 등받이2개) 달려있는 가죽시트도 최고다.
4) iPod을 연결만 하면, 오디오유닛으로, 완벽하게 콘트롤이 가능한것도 신기하기만 하다.
5) NF 소나타 대비 핸들링이 월등히 좋다. 빠른 속도로 90도 좌회전을 해보면, i30은 너무 안정적이고 부드럽고 커브를 도는데, 소나타는 우측으로 심하게 쏠려 브레이크를 밟을수 밖에 없었음.
6) 뒷좌석이 완전히 접어져, 적재공간이 엄청 넓어진다. 스키장 갈때, 특히 유용할 듯.
7) 디젤 오토 공인 연비가 무려 16.5km/리터 인데... 5만원을 주유하면, 기존 NF소나타는 300km 정도 달릴수 있다고, trip컴퓨터에 표시가 되었었는데, i30은 무려 480km라고 표시가 되더라... 물론, 타다보면, 계속 왔다갔다 하지만서도...
8) 최대토크가 2000RPM대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1600cc 디젤파워가 장난 아니다. 2000cc 소나타에 비해, 전혀 힘이 딸리지 않는다. 특히, 언덕길에서 힘이 좋다.


그다음, 단점...

1) 아무래도 인테리어 대시보드 디자인이 허접하고, 마무리도 신통치 않다... 어딘지 모르게 촌스러운 얄궃은 분위기... 옜날 아반테 XD 5도어에 비하면, 그나마 나아지긴 했지만...
2) 얼마나 후진 스피커를 쓴건지... 정말 내 막귀로도 들어줄 수가 없을 정도의 조악한 스피커 시스템이 나를 경악케 했다. 허허... iPod이 연결되면 머하나... 모든 음악이 AM 라디오를 틀어놓은것 같다...
3) 디젤차 특유의 갤갤거리는 진동과 소음... 저속에서 오히려, 소음은 좀 더 큰 것 같고, 50km/h 이상부터 차라리, 일반 가솔린 엔진만큼 조용해진다.
4) 극악의 조악함을 자랑하는 매뉴얼... 1900만원짜리 차의 매뉴얼이라고는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오타 (예를 들어, 브레이크 --> 브레이트... ㅡ,.ㅡ;;)가 많고, 내용도 틀린게 많다. 참내 어이가 없다.
5) 초기 조립 불량 : 네비게이션을 연결하려는데, 전원이 안들어온다.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되길래, 서비스센터 갔더니만, 황당하게도, 전원케이블이 대시보드에 연결조립이 안되어 있었단다... 그나마 다행은, 서비스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좀 풀어졌음.

아무튼, 오래전의 아반테 XD 5도어 (2001년에 구입하여 2005년까지 탔었던..)와는 차원이 다른 소형차이고, 마구 운전하고 싶어지는 그런 차다. 영업사원이 서비스 해준 것은... 파인 드라이브 7인치 DMB네비게이션 M740 (약 20만원), iPod 전용 케이블 (약 3만원 상당... ㅡ,.ㅡ;;), 선팅, 프로슈머 회원 19만원 할인, 연말할인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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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5 2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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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소나타와 i30은 차종이 틀려서 비교된 글을 찾기 힘든데
    좋은 내용이네요 ㅋㅋ
    차에 관심이 많고,i30는 처음 나올때
    보도발표회도 가보고 이것저것 이벤트에 많이 가봐서
    (때마침 현대차에서 인턴을 ㅋ)
    정이 듬뿍가는데 아직 학생이라 살 여력은 없군요 ㅠ
    잘타세요~~=]
  2. 2008.01.06 1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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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30 구매에 관심 가지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기아에서 씨드만 나오기를 기대해봐야 -┌
  3. 2008.01.09 16: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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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보단 장점이 눈에 들어오네요^^
    뽐뿌지대 주시려고 트랙백 주셨군요...ㅎㅎ
    부럽습니다. 저도 봄되면 달려볼랍니다...
  4. 클릭
    2008.04.07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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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시보드에 전원연결 안되어있었던 것은
    아마도 타코메터 조작을 위해서였을 것 같군요.

    공장에서 운송해올 때 트럭에 실어오는게 아니라
    알바가 직접 운전해오는 경우, 주행거리가 표시되는 걸 막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센터 직원들이 친절했던 것도 다 그때문일듯.
    그거 문제 삼으면 골치 아플테니.
  5. salroman
    2008.08.25 1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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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있게 비교 해 놓은 글 늦게 나마 봤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ipod 와 자동차 연결을 어떻게 했지요?
    저는 아반떼HD를 굴리고 있는데 ipod를 연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
    • 2008.08.25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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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onsterdesign.tistory.com/309 여기에 자세하게 설명해두었습니다. 고맙습니다.
  6. 남상두
    2011.11.14 0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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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
    i30살려고 고민중인데 좋은정보 감사해요 ^^
    죄송한데 .. 타고계신 i30 연식이 어떡해 되죠 ㅠ?

MSNBC가 올해 미국내 자동차 최다 & 최저 판매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판매 대수를 집계한 것으로 이변이 없는 한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올해의 판매 1위는 미국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포드 F-150이 또 다시 차지했다. F-150은 지난 30년 동안 줄곧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58만 8,952대 팔린 F-150은 지난해 보다 판매가 12.5% 줄었지만 올해 역시 2위를 차지한 52만 6,575대의 실버라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승용차는 캠리가 단연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바로 뒤를 혼다 어코드가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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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드 F150 시리즈 - 58만 8,952대(-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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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보레 실버라도 - 52만 6,575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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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요타 캠리 - 39만 8,868대(+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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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혼다 어코드 - 33만 2,815대(+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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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요타 코롤라 - 31만 7,796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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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혼다 시빅 - 27만 8,764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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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보레 임팔라 - 27만 504대(+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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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닛산 알티마 - 23만 9,800대(+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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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닷지 램 - 21만 4,569대(-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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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혼다 CR-V - 18만 4,003대(+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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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9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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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가 굉장히 강세네요
  2. 2007.12.29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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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일본 자동차들이 많네요~ 그래도 포드 F150 시리즈는 여전히 잘나가는 모양이네요^^
  3. 흠..
    2008.01.03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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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깨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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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2007년 가장 아름다운 C세그먼트 해치백으로 선정된 Fiat의 Bravo... 앞은 마세라티 느낌, 옆구리 캐릭터라인은 벤츠느낌, 뒤는 골프나 푸조 206씨리즈 느낌... 차 크기는 i30보다 조금 더 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개발한 네비게이션/텔리매틱스 통합 "Blue & Me"가 장착되어 있고, 파노라마 선루프, 에어백 7개등이 장착되어 있다. 상세 스펙과 사양은 첨부된 PDF 참고...


1400cc Bravo T-Jet Sport 모델이 약 2700만원... (유럽 현지 가격)
1900cc Bravo Multijet 150마력 Sport 디젤 모델이 약 3000만원... (유럽 현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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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1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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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이쁘네요... 현대 i30나 기아 ceed도 유럽 시장에 어울리는 괜찮은 디자인의 해치백이라고 생각했는데, fiat... 맘에 드네요>_< 특히 뒷태가 멋있네요. 한국에서 직접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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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시가 되네, 안되네 말만 많은 기아 씨드의 3도어 프로씨드... 08년 5-6월에는 꼭 국내 출시된다는 의견이 최근 인터넷에 많이 떠돌고 있음. ㅡ,.ㅡ;; 5도어보다 더 길어지고 낮아졌지만, 더 가벼워졌다. 2008년 상반기부터 유럽시장에 판매예정... 1.4리터, 1.6리터, 2.0리터 세 가지 휘발유 엔진과 1.6, 2.0 두가지 디젤 엔진을 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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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1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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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니 이쁘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점점 합리적인 구성의 해치백이 늘어가는 추세이니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경차의 시대가 하루 빨리 도래해야 할텐데... 이건 좀 힘들 것 같고... 합리적인 해치백이라도 많이많이 출시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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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양산 예정 모델과 흡사하다는군요. 쿠페와 별도로 컨버터블도 나온다는데 엔진은 4.6리터 V8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ㅡ,.ㅡ;;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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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판이 2008년 하반기에 미쓰비시차 모델 가운데 1500∼2400cc급 승용차 (랜서, 이클립스...)와 SUV 파제로 등 3, 4개 모델을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다는 계획은 이미 발표된 바 있다. 이어 미쓰비시차에 대한 국내 시장 반응이 좋을 경우 2차 수입 차종으로 660cc 경차 모델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현지 판매 가격이 1000만 원 안팎인 경차를 2-3년내에 들여오는 것으로...) 모두 6종류인 미쓰비시차 경차 가운데 ‘i’와 ‘eK’, ‘파제로미니’, ‘미니카’ 등 4개 모델이 우선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고, (아래 4개 차종 모두 660cc) 재미있는 것은... 일본의 경차 기준은 배기량 660cc 미만으로 한국보다 낮지만 엔진 효율이 높은 데다, 출력을 높여 주는 터보차저가 달린 모델의 경우 최고 출력이 1000cc급에 맞먹는 64마력에 달해 시내 주행용으로는 손색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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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 일본 현지 가격 약 800만원 ~ 1300만원 / 4WD 옵션도 있음. / 연비 리터당 18km 이상

 
(미쯔비시 i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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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k : 닛산 큐브스타일 / 일본 현지가격 750만원 ~ 1250만원 / 4WD 옵션도 있음. / 연비 리터당 17km 이상 / 2007년 6월 출시모델 / 제일 인기가 좋을 것 같은 모델...


(미쯔비시 ek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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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제로 미니 : 일본 현지가격 1200만원 ~ 1300만원 / 4WD / 연비 리터당 14km 이상 (가솔린) / 2006년 12월 출시 / 디자인이 완전 90년대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파제로 핏줄 답게 나름... 늠름하다.


(미쯔비시 파제로 미니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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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ica : 일본 현지가격 470만원 ~ 720만원 / 4WD 옵션있음 / 연비 리터당 22km 이상


(미쯔비시 미니카 카탈로그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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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0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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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연비 좋은 Minica가 눈에 들어왔는데...

    pdf를 보니...

    글쓰신분 말씀대로 ek가 끌리네요...
    (아이가 있기에....또 옆좌석에 마눌님과 가까이도 앉아 보고 싶고...)

    돈때문에 자동차를 만드는 것과...

    사람이 탈 자동차를 만드는 인식의 차이...

    수입하다보면 바뀔까요?...

    대한민국도 언젠가는...이겠지만 기대해 봅니다.....
  2. 그림자
    2007.10.12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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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에 현대정공에서 파제로미니(초기모델)를 들여올려고 스키장에 전시까지 했었는데, 시장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흐지부지 됐죠.
    이후 현대정공도 조용히 사라지고 현대자동차에서 어설픈 그 흔적을 찾을수는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차 고르는 재미가 없는건 여전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돈 되는것만 하는 현다이가 손 땐걸, GM이 잡는다…
    이젠 시장 흐름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하나라도 밥그릇을 챙기려는 의도일까요.

    전혀 엉뚱한 생각이지만, 저 정도 가격에 스마트가 들어오면 좋겠군요. 메뤼네빤쥬 특성상 "절대" 그럴 일 없겠지만…
  3. 시꾸만두
    2008.01.05 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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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일본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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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중공업에서 만드는 쓰바루의 영원한 최고 랠리카 임프레자의 해치백이 얼마전 일본서 출시되었는데, 위 WRX 컨셉은 9월 15일부터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진정 매콤한 디자인이다. 실제 양산형 임프레자 해치백은, 사실 그다지 멋있지는 않다. 옛날 아반테 5도어가 더 나아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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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9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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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억 차덕후들의 로망 임프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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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rammo사에서 2008년 출시예정인 15000불짜리 전기 오토바이 Enertia... 풀충전 까지 3시간정도 (72km정도 운행가능) 걸리고, 카본 화이바로 이루어져있어, 대략125kg 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가속력은 좀 떨어지지만, (약 3.8초후 50km/h 속도에 도달)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http://www.enertia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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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가 차체 속으로 숨어 없어지는 자동차가 한 경매 사이트에 등장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1993년형 ‘링컨 마크 VIII’의 문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본체 아래쪽으로 빨려들어간다. 이 마술 같은 기능은 두 가지 면에서 운전자를 흡족하게 한다는 게 판매자의 선전이다. 다른 차량과 붙어 있어 공간이 확보되지 않았을 때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또한 주목 받고 싶은 욕망도 충족시켜 준다. 문이 감쪽같이 사라지면 쳐다보지 않을 사람이 없다.



판매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는 포트사의 의뢰를 받아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조알토 디자인사가 제작했으나, 포드 경영진은 마뜩찮았던 모양. 고위층의 ‘딱지’를 맞고 폐기 처분을 받았던 것인데 몇몇 자동차 매니아의 손을 거쳐 이베이에 등장하게 되었다. 15년 전 제작된 비운의 컨셉트카의 우리 시각 11일 오전 현재 입찰가는 19,00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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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시미
    2007.07.14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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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제가 막 생각하고 있던 것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벌써 93년도에 나왔다니... 어리석은 아이디어 였던 걸까요?
  2. 최현미
    2007.07.16 0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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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받아버리면? 섬뜩한 사고연상 ~_~
  3. 2007.07.16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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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의 Z1이 떠오르는군요. 문에다 장난치면 잘 안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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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전기로만 구동되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미국의 Tesla motors에서 자사 홍보차(?) 재미로 만들어본 Bunny slippers 전기 자동차... 그 귀여운 모습에 까무러친다... ㅡ,.ㅡ;; 실제 홈페이지에 가보면, 골프장이나 리조트에서 많이 쓰이는 스타일 구린 전동차가 아닌, 스포츠카 (로드스터) 형태의 정말 근사한 전기 자동차를 생산하는 흥미로운 업체임을 알 수 있다... (바로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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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도로용 페라리 중 가장 빠른 599 GTB Fiorano (가격 약 26만불)의 생산공정을 중심으로 이태리 북부 마라넬로 페라리 공장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다큐멘타리... 초강추!!! (공장내부 조명은 자연채광을 활용하고, 공장내 곳곳에는 나무들이 심어져 있다... 그리고,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풍동실험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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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DuPont Automotive International Color Popularity Survey 결과는 예상대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실버, 블랙, 그레이, 화이트가 인기다. 그 다음, 블루나 레드... 북미, 유럽, 남미, 중국, 한국, 일본을 조사했다... 아래는 한국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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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PDF클릭하면, 전체 데이타를 볼 수 있다. (각 나라별 칼라 선호도와 차종별 칼라 선호도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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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6 18: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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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우리나라는 무채색이군요.. 사람들의 선호도뿐 아니라 왠지 특이한 색은 안 어울리는 공기(?)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PS. 예전부터 몬스터디자인 사이트 자주 구경했는데 티스토리에서도 뵙네요. 트랙백 받고 알게되어 RSS구독 중입니다.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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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Maritime Flight Dynamics의 목표는 시속 약 160km/h의 스피드를 구사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파워 스피드 보트 개발이다. 기존의 파워보트들은 빠르긴 한데, 계속 파도와 부딪치면서 통통 튀기기 때문에, 위 아래로 철푸덕 거리면서 앞으로 달려나간다. 그래서, 연료 소모도 많았다.

현재 개발중인 seaphantom 컨셉은 서스펜션 시스템 (속도가 나기 시작하면, 위 사진처럼 돌고래 앞지느러미 물갈퀴판이 보트앞머리를 세워, 파도의 저항을 최소화함...)을 장착하여, 파운딩을 줄이고, 독특한 airfoil디자인으로 배 앞부분을 수면에서 띄워 부드럽고 빠르게 달리게 하고, 연료소비도 많이 줄일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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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처럼 생긴 보트 디자인(루이지 꼴라니 스타일...)도 특이하지만, 꼬랑지(?)에 덜렁 달려있는 모터도 참으로 희안하다. 현재 프로토타입 가격은 약 5억정도... 탑승인원은 5명... 현재 프로토타입 최고 스피드는 약 112km/h... 아래 PDF는 잡지기사 파일 (2007년)...


비디오보기 --> http://www.seaphantom.com/videos.html
홈페이지 바로 가기 --> http://www.seaphant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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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엔진오일일까? 가격도 일반엔진오일과 비슷한것 같고... 함 시도해보자... 중앙Sunday 매거진 섹션 31면에서 발췌... 요 아래는 모리스 엔진오일을 파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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