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dESIGN'에 해당되는 글 531건

  1. 2017.04.15 GVIDO - 양면형 e-ink 전자 악보
  2. 2017.04.02 2017년 1Q 새소식정리
  3. 2017.01.07 2016년 11,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새소식정리
  4. 2016.11.05 2016년 9,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새소식정리
  5. 2016.10.29 스티브 잡스 3.0 (5)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5.11 ~ 2016.10)
  6. 2016.10.09 삼성전자 We-Innovate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공모전 (2016.9.5 ~ 10.31)
  7. 2016.10.02 HP 엘리트 슬라이스 - 윈도우10을 구동하는 HP판 맥미니 (1)
  8. 2016.08.31 2016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새소식정리
  9. 2016.07.30 2016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0. 2016.07.27 2층 책상 - Bunkdesk
  11. 2016.07.16 추억의 고전게임 30개를 담은 닌텐도 클래식 에디션 발매 예정
  12. 2016.07.06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 삼성전자 모바일과 함께 할 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13. 2016.07.02 2016년 5,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pRODUCT dESIGN
  14. 2016.04.30 2016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15. 2016.04.18 이케아 생활 자전거 Sladda 2016년 8월 시판 예정
  16. 2016.04.02 스마트폰 형태의 권총 등장~ (Ideal Conceal)
  17. 2016.04.02 2016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8. 2016.02.28 2016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9. 2016.01.31 2016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20. 2016.01.07 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만들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 사망 (2016년 1월 4일)
  21. 2015.12.31 2015년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22. 2015.10.31 2015년 10월,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23. 2015.10.29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24. 2015.10.14 16개의 렌즈가 달린 카메라 - Light L16 (2)
  25. 2015.10.13 DJI 3축 짐벌 카메라 Osmo (ZENMUSE X3) 발표 - 89만원
  26. 2015.09.28 2015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27. 2015.09.21 새로운 TV 디자인 - 삼성 Serif 프로젝트 (Bouroullec studio)
  28. 2015.08.29 2015년 7,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29. 2015.07.16 2015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30. 2015.05.30 2015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일본의 테라다 뮤직 스코어社에서 실제 악보와 유사한 느낌의 13.3인치 양면형 e-ink 전자 악보 'GVIDO'를 발표했다. 




[상세 스펙]

-Display (Dual Screen) : Mobius 13.3인치 플렉서블 e-ink

-와콤 스타일러스펜 지원 (2048단계 압력 감지) - 메모 작성 및 삭제 가능

-악보는 PDF 포맷 사용

-내장 메모리 : 8기가

-마이크로SD 슬롯 지원

-Wi-Fi, 블루투스 지원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 : 482 X 310 X 6.05 (mm)

-무게 : 660g

-특별 악세사리 : 풋스위치 (발로 악보를 넘길수 있다.) 

-회원간 악보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발매일 : 2017년 9월 20일 예정

-가격 : 1600 USD 

-홈페이지 : http://www.gvido.tokyo/

GVIDO_Press_Release-170405_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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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belous - 단풍나무로 만든 구슬놀이 테이블



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개




3) 벽에 붙이는 레고 테이프



4) 일본의 무인 미니 버스 




5) 제네릭 가전 - 일본에서 만들어진 ‘제네릭 가전(ジェネリック家電)’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특허가 끝난 의약품을 복제해 판매하는 ‘제네릭 의약품’에서 유래된 조어로, 「플레이보이」 일본판의 필자로 활동하던 유통 저널리스트 ‘치카카네 타쿠시(近兼拓史)’가 만들어낸 말이다. 대형 전자제품 메이커가 내놓는 고가의 제품들과는 달리 한 세대 전의 기술을 활용해 심플한 기능만을 구현한 저가의 가전제품을 의미한다. (기사보기)



6) 레고 테크닉 X BMW 모토라드



7) 스페이스X 팔콘9 - 이제 지상에서도 로켓 회수 성공~



8) 포드자동차에 탑재된 아마존 알렉사



9) 스웨덴의 아포텍 예타트(Apotek Hjartat)가 길거리에 설치한 디지털 광고판 - 이 광고판에는 연기 감기지가 내장되어 있어 주변의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연기가 감지되면 광고판 속의 남성 모델이 갑자기 기침을 하기 시작한다.



10) 기아 CK Stinger GT 오피셜 무비






11) 혼다는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라는 기술을 적용한 넘어지지 않는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사람이 타고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핸들을 조작하며 넘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타지 않아도 넘어지지 않는다.



12) 네이버는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원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이사 직위의 임원은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일반 직원과 동등한 복리후생 대우를 받게 된다. (비즈니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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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P Z2 Mini : i3/i5/i7은 기본이고 인텔 제온 E3-1200v5 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캐드전용 미니PC 등장... 최대 32GB DDR4 램, 읽기 속도 1GB/s의 M.2 SSD 1.5TB, 엔비디아 M620 쿼드로 그래픽 등이 주요 사양이다. i3 프로세서에 외장 그래픽 없는 최저 사양 모델이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2) 삼성, 하만 인수를 통해 커넥티드 카에 도전 - 11월 14일 삼성은 하만 (Harman) 을 80억불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역사 상 가장 큰 딜이자 이재용 부회장 지휘 하에 이루어진 첫 대규모 딜이다. 하만은 연매출 70억불 (자동차 관련 매출은 이중 2/3이며 향후 신규 주문 210억불) 규모로 오디오 관련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커넥티드 카' 분야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이미 3천만대가 넘는 차량에 하만의 카 오디오를 포함한 실시간 교통 정보 수집 및 증강 현실 기반 제동 알람 등의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삼성은 또한 하만의 소프트웨어 역량 및 완성차 제조 업체와의 네트워크도 확보하게 되었다. 



3) Wattway - 세계최초 태양광 도로 준공 (프랑스) - 비용, 효율, 내구성등 이런저런 문제는 많아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실험 자체가 중요하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대신 태양광 패널로 바닥을 깐 도로가 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지역에 세계 최초로 개통되었다. 총 2800㎡의 태양광 패널로 이뤄진 폭 2m, 1㎞ 길이의 도로 바닥에 콘크리트 모듈과 강화 유리로 덮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이 태양광 도로는 발전소부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고 건물 옥상보다 효율은 떨어지지만 면적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이 도로는 지역 주민 3400명이 쓸 수 있는 수준인 하루 1만7963㎾h의 전기를 생산한다. 프랑스 정부는 앞으로 태양광 도로를 1000㎞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4) 최대 250m 거리의 360도를 볼 수 있는 8대의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거리가 2배로 늘어난 초음파 센서 12개, 40배 강력해진 컴퓨팅 파워 등으로 이전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된 테슬라의 신형 오토파일럿 데모~




5) 재미있는 컨셉의 리듬 제작기계 - 포켓 오퍼레이터




6) 우버X가 12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볼보 XC90을 개조한 자율주행차량을 가지고 영업을 시작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해 있고 뒷좌석에는 현재 위치, 목적지, 음악 등을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7) 레노버 팹2 프로 -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 핵심 기술인 구글 최초 AR 탱고폰 국내 출시!




8) 샤오미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 초미세먼지 (PM 2.5)를 뛰어 넘은 초초초 미세먼지(PM 0.3)까지 걸러내는 H11 고효율 필터를 장착했다. 브러시리스 DC 모터에 듀얼 팬을 장착하고 승용차는 3분, SUV는 5분, 승합차는 7분이면 맑고 깨끗한 공기로 바꿔준다고 한다. (가격은 약 8만원)



9) 원조 액션캠 제조사, 고프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약 200여명을 구조조정할 예정이고, 실적부진으로 최근 1년간 주가는 9.98달러로 반토막이 났다. 야심작으로 출시한 접이식 미니 드론 카르마는 비행중 전원이 꺼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전량 리콜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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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카 스타일의 샤오미 마이크로 포써즈 카메라 M1 등장~ 단렌즈 42.5mm F1.8 Macro와 12-40mm F3.5-F5.6 표준 줌 렌즈와 함께 세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표준줌렌즈번들 버전의 경우, 약 38만원)


http://www.xiaoyi.com/weidan.html




2) 고프로 최초의 드론, Karma가 10월 23일 출시되었다. 함께 공개된 히어로 5를 포함하는 번들셋이 1,099달러로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다. 무게는 약 1kg, 최대속력은 약 56km, 분리형 배터리는 1시간 충전으로 약 20분 가량 비행할 수 있다.




3) 상하 흔들림을 최소화한 독특한 형태의 글라이더 요트 SS18




4) 현 부엌 시스템은 한 손, 한 팔만을 가진 사람이 요리를 하기에는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싱가폴 국립 대학교 학생 로렌 림(Loren Lim)은 이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1년 동안 고민하였고, 연구 끝에 새로운 부엌 기구 원웨어(Oneware)를 선보였다. 표면에 채소를 고정시켜 한 손으로 손질할 수 있는 도마와, 유연한 실리콘 소재로 다양한 모양의 식기를 미끄러짐 없이 설거지 할 수 있는 설거지 받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싱가폴 이케아(IKEA)의 영 디자이너 어워드를 수상하며 미디어에 발표된 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5) 일론 머스크가 ‘ITS(Interplanetary Transport System, 행성간 운송 시스템)’를 공개했다. 



1) 화물 또는 인간을 실은 ITS 우주선을 부스터에 연결해 발사 

2) 우주 궤도에 ITS 우주선이 오르면 부스터는 지구로 귀환 

3) 부스터는 연료 보급 탱크를 장착하고 재발사 

4) 우주에서 ITS우주선와 도킹해 연료 보급 후 부스터와 연료 보급 탱크는 다시 지구로 귀환 

5) ITS 우주선은 200킬로 와트 전력을 만들어 내는 태양전지 날개를 펴고 화성까지 운항 

6) ITS 우주선은 화물과 인간을 화성에 내려 준 후 지구로 귀환 



- 100톤의 화물을 싣고 날아 오르기 위해서는 스페이스 X가 개발한 랩터 로켓 엔진 40개가 필요함 

- 기존 로켓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화성까지 1인당 필요한 경비는 100억 달러(약 10조 9,000억원) 정도로 엄청난 금액이 드는데 일론 머스크는 재활용 로켓을 사용해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스터는 1,000번, 연료 탱크는 100번, ITS 우주선은 12회 재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 화성까지 초기 여행 기간은 약 80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1달까지 줄어들 거라고 함. 

- 2018년 본격적인 궤도 테스트와 함께 스페이스 X의 드래곤 우주 캡슐을 화성 궤도 근처까지 보낼 계획이며 2022년 말까지 인간을 태운 화성 왕복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드디어 출시된 38인치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 38UC99 (159만원)




7) Mi Mix - 세라믹재질의 6.4인치 베젤리스 스마트폰 등장... 샤오미가 먼저 해냈다.




8) MS판 아이맥, 서피스 스튜디오 - 28인치 3:2 비율 픽셀센스 터치 디스플레이가 대박! (해상도 4500 x 3000), 스카이레이크 i7 32기가램, nVidia GTX 980M 기준으로 4199 USD, 무게는 9.56kg, 모든 악세사리 포함




9) 볼보등에 업혀 폭풍성장중인 지리자동차, 2018년 소형 SUV Lynk & Co 01 출시 예정~ 01 출시후 02와 03 씨리즈로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스포티지나 니로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







10) Vertical Walking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롬부트 프릴링(Rombout Frieling) 디자인 연구소가 개발한 수동 엘리베이터


VERTIWALK: Vertical Walking from ROMBOUT Frieling lab on Vimeo.



11) 닌텐도 차세대 게임기 '스위치' : 태블릿 형태의 디스플레이 양쪽에 분리형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어 휴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집에서는 TV와 연결해 거치형 콘솔로 사용할 수 있다. 17년 3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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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5/10/29 -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2015-11-10 :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극단적인 비교를 하자면 이번주에 미국에서 개봉한 ‘007 스펙터’는 이번 주말에만 ‘스티브 잡스’의 5주 수익의 네 배가 넘는 7,04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15-11-18 : 공식 애플워치 충전 악세사리가 출시되었다. 다만, 가격은 좀 당황스럽다.




2015-12-09 : 애플 빠돌이들 조차 깜짝 놀라버린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아이폰 배터리 케이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2015-12-15 : 애플의 비밀 디스플레이 연구소 대만에서 포착


대만 타오위안 시 룽탄 구에 위치한 이 시설은 올해 문을 열었고, 50여명의 엔지니어와 기타 근무자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들어갈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애플은 이미 현지 디스플레이 개발사인 AU 옵트로닉스와 퀄컴의 엔지니어들을 고용했다고 한다. 퀄컴의 건물을 사들인 연구소 외관에는 어떠한 간판도 달지 않아 밖에서는 애플의 연구소라는 것을 알 수가 없다.



2015-12-16 : 애플, 퀄컴 디스플레이 인수... 삼성·LG 탈피? (전자신문 기사보기)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연구소는 외양상 간판도 없지만 연구소 방문시 애플로고와 애플표준 방문객 등록스크린을 보여주는 아이맥이 보인다. 

퀄컴의 미라솔 디스플레이는 기존 백라이트 방식의 LCD나 백라이트없이 다이오드에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OLED방식과도 완전히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 이 방식은 더 어두운 블랙컬러도 만들어 준다. 퀄컴의 IMOD기술은 거울같은 구성요소를 사용해 특정 컬러빛을 반사한다. OLED와 마찬가지로 백라이트가 필요없다. 스위치 온오프시에만 에너지를 사용한다. 일단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킨들에 사용되는 전자잉크처럼 더 이상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2016-01-29 : 애플,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전원 플러그 어댑터 리콜 실시... 


'감전 위험 확인'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맥북의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AC 전원 플러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다. 애플은 2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AC 플러그 어댑터가 극히 드물게 고장이 나, 만지면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자발적으로 문제가 있는 플러그 어댑터를 새로 디자인한 어댑터로 모두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실제로 어댑터 결함과 관련된 사건사고가 전 세계적으로 12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28 :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미국 현지시간 26일 애플 본사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애플 CEO 팀쿡은 미처 연설을 시작하기도 전에 다수 주주들로 이루어진 참석자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팀쿡은 이날 연설에서 “애플은 고객들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철저히 옹호하며 (Apple is a staunch advocate for our customers’ privacy and personal safety) 우리가 이러한 입장을 유지하는 것은 옳은 일이기 때문이라고 (We do these things because they are the right things to do),” 말하였다. (테크니들 기사)



지난 1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총기테러 범인의 아이폰 보안 잠금 기능 해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미국 연방 수사국 (FBI) 과 법원 명령에 대하여 애플은 해당 소프트웨어가 해킹 등 잠재적으로 악용될 가능성에 대하여 주장하며 법원 명령을 거부 하고 있다. 한편 테러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애플이 협조해야 한다는 최근 미국 사회의 일부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애플 CEO 팀쿡은 24일 최초로 쿠퍼티노 (Cupertino) 본사에 있는 개인 사무실에서 ABC 뉴스와 비디오 인터뷰를 단독 진행하였고 “잠금 기능 해제 프로그램은 암과 같으며 (Software equivalent of cancer)” 이러한 요구는 “미국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 (I do know that this is not what should be happening in this country)” 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번 표명했다. 애플과 미국 정부의 법적 공방 결과는 향후 팀쿡의 커리어, 애플을 포함한 IT 기업들의 미래 뿐만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IT 기술의 혁신이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고 있지만 보안, 사생활 및 인권 보호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2016-03-07 : 애플 맥 사용자 목표로 한 첫 랜섬웨어 등장... --> 팔로알토 네트웍스에서 발견한 이번 랜섬웨어는 맥용 토렌트 클라이언트인 '트랜스미션(Transmission)' 2.90 버전에서 발견된 것으로 ‘KeRanger’라고 명명됐습니다. 사용자가 트랜트미션 공식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2.90 버전을 설치하면 3일 동안은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3일의 잠복기를 끝내면 해커의 서버에서 암호화 키를 내려받고 컴퓨터의 '/Users' '/Volumes/' 폴더 아래 있는 문서와 이미지, 동영상, 음악, 압축 파일 등을 암호화하여 사용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심지어 OS X의 백업 솔루션인 '타임머신'도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2016-03-11 : 16년 첫번째 애플 스페셜 이벤트, 루머를 종합해 보면, 이번에 새로 발표할 제품은 4인치 화면을 가진 가칭 '아이폰 SE'와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패드 프로 모델등이다. 


 

 

2016-03-22 : 4인치 아이폰 SE,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iOS 9.3 발표 --> 더기어 기사보기





2016-04-01 : 오늘은 애플 창립 40주년 되는 날.... 




2016-04-01 : 40 years of Apple with Walt Mossberg



2016-04-14 : 애플의 베테랑 디자이너 대니 코스터, 고프로 합류 - 1990년대 초반부터 애플의 디자인 팀에서 일해온 베테랑 디자이너인 대니 코스터 (Danny Coster)가 4월 말부터 고프로 (GoPro)의 디자인 담당 부사장 (VP of Design)으로 합류한다. 이 뉴스가 나온 직후 고프로의 주가는 전일대비 약 16% 상승하여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2016-04-20 : WWDC 2016 개최 예정 (모스코니 웨스트 +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 분산 개최)




2016-04-20 : 2세대 12인치 맥북 출시 - 스카이레이크 CPU 탑재 (기존대비 배터리 성능 1시간 향상), HD 그래픽 515로 업그레이드 (구형대비 25% 성능 향상), SSD 성능 2배 향상, 로즈골드 칼라 추가



2016-04-20 : 애플이 오스트리아의 완성차 부품 조립·생산업체인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노컷뉴스 기사)



2016-04-26 : 애플의 성장 신화 멈추다. 13년 만에 매출 감소 - 애플이 16년 3월 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2003년을 시작으로 기복은 있었지만 단 한번도 매출이 감소한 적이 없던 13년의 기록이 멈췄습니다. 매출 506억 달러(약 58조 1,390억 원), 순이익 105억 달러(약 12조 6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 22%가 감소했습니다. 애플의 매출 감소는 예상했던 일이기는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충격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장외 거래에서 8% 주가가 폭락하며 70조 원에 가까운 시가 총액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아이폰은 5,120만대로 5,000만대를 간신히 상회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치보다는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 16%나 감소한 것은 실망스럽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분기 판매량이 1000만대로 그 판매량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로써 아이패드는 9분기 연속 판매량 감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맥 역시 그 사이에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판매량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작년 동기 대비 유일한 성장을 보인 부분은 '기타 제품군'입니다. 애플의 기타 제품군에는 아이팟, 애플 tv, 애플워치, 기타 애플의 악세서리 등 기기의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 역시 애플에 긍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애플의 작년 동기 실적은 애플워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전년 동기대비 30% 정도밖에 증가하지 않은 것은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애플워치가 많이 팔렸다는 직전분기의 기타 제품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했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가 포함된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 그 매출이 50%나 감소했다는 점에서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백투맥)




2016-05-17 : 중국 시장 내 우버의 경쟁사인 디디 (Didi) 에 애플이 1조원 ($ 1bn) 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최근 투자 중에는 2014년 비츠 (Beats) 인수 후 가장 큰 건이다. 실적 악화의 주 원인 중 하나가 중국 내 아이폰 판매 급감이었고 지난 달 아이튠즈 및 아이북스 운영이 중단되는 등, 애플은 중국 시장 내 최근 고전을 겪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애플의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는 애플의 현금 $ 233bn 중 0.5%에 불과한 규모이다. (테크니들기사)



2016-06-14 : WWDC 2016 - macOS 시에라 / iOS 10 / watchOS 3 / tvOS 발표 (보드나라기사 + 세티즌 리뷰기사)



wwdc2016_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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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의 모든 것 (글로벌오토뉴스 원선웅기자)



2016-08-31 : 9/7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 배포 - 아이폰7, 신형맥북프로, 애플워치2, 신형아이패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2016-09-08 : 아이폰7/7+, 애플워치 시리즈2, 에어팟 발표


아이폰7+ : 256기가용량까지 지원, 기존 6S+와 크기는 동일, A10 CPU, 광각/망원 (f1.8/f2.8) 카메라 2개 장착, 광학손떨방지원, 4K 30fps 동영상촬영지원, 탭틱엔진을 쓰는 홈버튼, 스테레오스피커 장착, 3.5mm 아날로그 헤드폰잭 삭제,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하는 신형 이어팟 제공, 라이트닝 to 3.5미리 헤드폰잭 어답터 제공, 신규 제트블랙 칼라 추가, 방수/방진 지원 


애플워치 시리즈2 : 디자인 크기 기존 모델과 동일, GPS추가, 50미터 방수 지원, 나이키 에디션 출시


무선 에어팟 : 5시간 연속 사용가능, W1 무선통신칩 적용, 21만9천원



2016-10-18 :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 좌초, 테슬라와 경쟁보다는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주력? 현재 타이탄에서 소프트웨어 팀을 이끌던 애플 베테랑 매니저, 존 라이트(John Wright)가 떠나고, 그의 뒤는 `QNX`를 개발한 댄 다지(Dan Dodge)가 맡아 애플 자동차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다.


전자신문 기사


 

2016-10-20 : 모두가 기다리던 맥북, 드디어 업데이트 되는 것인가?



2016-10-27 : 4년만에 맥북프로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1) 소문대로 기존 펑션키 한줄을 대체하는 OLED 터치바가 들어간다.


2)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던 2세대 터치ID도 터치바 우측끝에 장착된다.


3) 드디어 6세대 인텔 스카이레이크가 탑재된다.


4) 기존대비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15인치 기준으로 두께는 18mm --> 15.5mm, 무게는 2.04kg --> 1.83kg


5) 일반 USB, HDMI, SD카드슬롯이 사라지고 오로지 USB-C만 남았다. ㅠㅠ 


6) 12인치 맥북에 들어간 나비 메커니즘 키보드로 바뀌었고 터치패드도 더 넓어졌다.


7) 스페이스그레이 칼라가 추가되었다.


8) 마지막으로 가격... 15인치 기준으로 299만원부터 시작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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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We-Innovate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공모전 (2016.9.5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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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C쪽에도 제대로 된 미니 데스크탑 PC가 나왔다. 주인공은 바로 HP 엘리트 슬라이스~




1) 크기 : 16.5cm x 16.5cm 정사각형 형태 (맥미니는 19.7cm x 19.7cm)


2) 다양한 모듈을 쌓아올려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할 수 있다. 




- HP 콜라보레이션 커버 : 베이스 모듈 상단에 장착하는 커버로 화상 회의나 전화를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커버, 정전식 터치 버튼으로 쉽고 빠르게 전화, 혹은 스카이프 연결을 할 수 있다.


- HP 무선 충전 커버 :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위에 올려 놓으면 바로 충전이 된다. 


- HP 오디오 모듈 : 뱅앤 올룹슨이 튜닝한 통합 오디오 모듈로 360도 스피커, 깔끔한 통화를 위한 잡음 제거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 HP ODD 모듈 : 광학 드라이브가 필요하다면 장착할 수 있다.



3) 발열배출구는 황동으로 마감되어 있다.

 

4) 뒤쪽에는 전원 버튼, 전원 포트, 이더넷 포트, USB-C x1, USB 3.1 포트 x2, 디스플레이 포트, HDMI 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5) 측면에는 USB-C 포트와 헤드폰잭, 듀얼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6) 최고급 모델에는 6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7) 가격은 699 USD부터 시작~


8) 국내 HP 홈페이지에도 소개된 것을 보니 조만간 출시 예정인듯~



이것이 진정한 HP 휴렛팩커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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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러
    2016.10.22 15: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p가 최근 들어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이지만 가성비 좋은 상품들 많이 출시 하더라구요 레노버 한태 위협 느꼈나...? ㅎ 아무튼 잘봤습니다

1) 바운더리는 ‘급격히 증가하는 자전거 라이더에게 필요한 공간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클라이언트 데쌍트 코리아 - JOH 보도자료)



2) 워킹 테이블 - 디자이너 Wouter Scheublin (네덜란드)



3) 반드시 작게 시작하고 점차 늘려가라. 작게 시작하면 저절로 독점이 되기 때문이다.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해야 한다. 큰 시장보다 지배하기가 훨씬 쉽다.



4) 레고 RC 랜드로버 디펜더 90



5) 메가 드라이브 클래식의 두 가지 게임기는 현재 해외 사이트에서 각각 49.99파운드(약 7만4천원)씩에 예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16년 10월 중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 (얼리어댑터 기사)


6) 코버워치는 영문폰트 ‘BigNoodleTitling’을 기반으로 제작한 오버워치의 한글서체 (윤디자인블로그)


koverwatch.ttf



7) 레고 버킷 휠 엑스커베이터 42055 등장!





8) 냉장고 Zip 락 비닐봉다리 수납시스템



9) 친환경에 단단, 유리보다 큰 단열효과 ‘투명한 나무’ 개발…건축 소재의 혁명 (경향신문)


나무에는 특유의 노란빛을 내며 목재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목질소(木質素·리그닌)라는 물질이 있다. 과학자들은 목재를 화학처리해 리그닌을 제거했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펄프를 제작할 때도 쓰이는 방법이다. 그 다음 에폭시 수지에 담가 리그닌이 빠져나간 자리를 채웠다. 에폭시는 물에 잘 견디고 접착력이 강해, 나무 세포벽의 주성분인 셀룰로오스의 짜임새를 더 견실하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투명한 목재가 상용화되면 철강, 유리에 의존하던 현대 건축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철강만큼 단단하고 플라스틱보다 친환경적이며 유리보다 단열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연구진이 투명한 나무를 천장에 시공한 모델하우스를 지어 테스트해보니 빛이 고루 실내에 퍼지면서도 유리보다 높은 단열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투명한 나무는 빛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태양광 패널에도 쓰일 수 있다. 열효율이 유리보다 30%는 더 올라간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10) 애플워치를 작업하며 조니 아이브의 팀에게서 배운 것들 - 애플에서 나는 소비자용 제품에는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이 전부라는 것을 배웠다. 기술이 전부는 아니다. 사용자들을 기쁘게 하는 제품의 디자인이 중요한 것이다. (브런치)



11) 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자동차 메이커 10 (글로벌 오토 뉴스)



1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 치밀한 브랜드 쉬프팅의 모범 사례 (글로벌 오토 뉴스)


최근 롤스로이스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평균 고객 연령이 55세에서 43세로 급격하게 젊어진 것이다. 장년 중심의 기존 고객층은 굳건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30대 고객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째, 젊은 고객들은 롤스로이스를 통하여 자신의 성공을 증명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한다. 둘째, 이 새로운 30대 고객층은 일생을 투자하여 부를 축적한 기업가형 또는 귀족형의 기존 고객층에 비하여 벤처기업이나 금융업 등을 통하여 단기간에 부를 축적한 승부사형 또는 트렌드 민감형이다. 이를 종합하면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고객층은 1. 젊고 2. 개성을 중시하며 3. 감각적이고 빠른 결정을 선호한다. 즉, 기존 고객층의 연장선에 있지 않고 전혀 다른 성격과 취향을 가진 새로운 계층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롤스로이스는 매우 어려운 숙제를 안게 되었다. 그것은 전혀 이질적인 새로운 고객들을 만족시킬 만큼 지금의 롤스로이스와는 다른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데, 그러나 그것이 롤스로이스 브랜드 이미지에 해가 되거나 기존 고객들에게 반발을 살 우려는 없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고민이 하나로 정리된 결과물이 바로 블랙 배지이다.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는 기존 고객층보다 훨씬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모델로서, 그 접근 방법이 상당히 섬세하면서도 치밀하다.



13) 화면이 사라지는 시대의 UX -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적절한 사례 (브런치)



14) 위닝일레븐 20주년 기념 추억소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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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존경 마케팅’으로 완판 행진 브랜드 로우로우 


2011년 여섯 청년이 의기투합해 만든 브랜드 ‘로우로우’는 거의 유일한 예외다. 이 브랜드가 최근 출시한 티타늄 소재 안경테에는 로우로우의 로고와 함께 ‘DAEHAN’(대한)이란 글자가 새겨져있다. 대구에서 안경테를 만드는 업체 ‘대한하이텍’의 이름을 써넣은 것이다. 지난해 출시한 신발 밑창에도 로우로우와 제조업체 로고가 나란히 박혀있다.


이의현(35) 로우로우 대표는 “미국 패션업계를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파슨스스쿨(뉴욕의 유명 디자인학교) 주변에서 단추나 지퍼, 원단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한국 분들이 많이 운영한다. 세계적 브랜드들이 그분들과 함께 시작했는데, 브랜드만 슈퍼스타가 되고 그분들은 뛰어난 기술에도 불구하고 대접받지 못하는 게 서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랜드 혼자 잘나서 성공한 게 아니지 않나. 제조업체들과 공을 나누고 그들을 빛나게 하는 게 브랜드와 디자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겨례신문 기사보기



2) 알리바바, 독자 운영체제 윈OS로 커넥티드카 시장 진출…애플·구글과 정면 승부 -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미래 자동차 기능의 80%는 주행과 관련이 없을 것으로 믿는다”며 “자동차는 일상생활에서 여러분과 교류하는 로봇의 한 종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Gravitational sling shot - 이런 기술은 도대체 어떻게 개발이 가능한건가요...



4) Kinkajou Bottle Cutter - 유리병 자르는 도구





5) 야공만 (야밤의 공대생 만화) 페이스북 페이지 강추!


6) 포켓몬고 대열풍!!!


- 포켓몬 고, 19일 만에 5,000만 다운로드, 출시국 스토어 1위 싹쓸이

- 속초로 포켓몬 잡으러 가기 전, 알아둬야 할 정보 10가지

- 미국 점령한 포켓몬 고, 닌텐도 주가는 20% 폭등 

- 포켓몬스터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7) 10분이면 간단히 카누를 만들 수 있는 ‘오낙(Onak)’이라는 흥미로운 제품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등장했다. 평소에는 접어서 손수레처럼 끌고 다니다 필요할 때면 펼쳐서 물 위에 띄워 주면 된다. 접었을 때 크기는 40 x 120 x 25cm, 무게는 17kg으로 차 트렁크에 간단히 들어가고 바퀴가 있어 부담 없이 끌고 다닐 수 있다. 펼치면 길이 465cm, 폭 85cm의 어른 두 명이 마주보고 앉아도 충분한 카누가 된다. 가격은 995 유로(약 127만원)로 오는 12월 배송 예정이다.







8) 월간디자인 16년 7월호 넨도 오키 사토 대표 인터뷰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테크닉이나 스킬이 아니고, 어려운 길을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프로젝트건 직업이건 수많은 옵션이 있다. 다만 디자이너는 플랜 A와 플랜 B 중 지금 당장 결정을 내야 하는 순간이 많다. 양갈래 중 방향이 고민된다면 언제나 더 어려운 쪽을 택하면 된다. 더욱 고된 길로의 한 걸음 한 걸음은 결국 더 옳은 길로 인도한다. 쉬운 길은 늘 솔깃하다. 피곤하고 시간도 없을 때 그 길을 택하기 쉽다. 하지만 그건 곧 커리어의 종착점이 될 것이다.


9) 워렌 버핏의 충고 - 중요한 5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버려라



10)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영국의 반도체 업체 ARM홀딩스(ARM Holdings)를 234억 파운드(약 35조 2,600억원)에 인수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18일(현지시각) 전했습니다. 영국 캠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1990년 설립된 ARM은 프로세서 설계 및 라이센싱으로 유명한 업체로 약 4,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주식 시장 종가에 43%의 프리미엄을 더해 주당 17파운드로 계산됐고 전체 인수액 중170억 파운드(약 25조 6,000억원)을 현금으로 지불합니다.




11) 레고 비틀!!! 브릭수는 1167개, 크기는 15x29x12cm, 가격은 99.99달러... 오는 8월 1일 출시예정




12) '넥슨 게이트', 인센티브 수혜자는 따로 있다 - 2000년대 중반께, 넥슨은 '허들 회의'라는 걸 도입했다. 그전까지 게임 개발은 오로지 개발자의 몫이었다. '허들 회의' 도입과 함께 재무, 마케팅 등 개발이 아닌 부문이 의사 결정에 참여했다. 실패도 줄었지만, 성공도 싹이 잘렸다. 누구나 한마디씩 하는 구조에선 '확실히 망할 게임'을 걸러내기 쉽다. 하지만 '잘 키우면 크게 자랄 싹'을 찾기도 어려워졌다. 가능성을 놓고 설득해야 할 사람이 많아지니까. 결국 '허들 회의'는 폐지됐다.




13) 무능한 리더를 모시고 사는 한국인들의 고통 - 블로그 보기



14) 한국의 낮은 노동생산성,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군 100명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노예처럼 저녁 6시까지 삽질을 해봐야 미국 공병 1개분대가 포크레인 2개 돌리면 미군 10명이 낮잠자고 휴가가고 근무시간에 야동을 보든, 저녁에 나가서 술을 먹든 한국군보다 노동생산성이 우수한 것이다.


15) 파킹봇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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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2층(?) 가구는 아이들용으로 나오는 침대가 유일했는데, 드디어 책상도 2층으로 구성한 디자인컨셉이 공개되었다. 좁은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다.


bunkdesk_INOUROFFICE_AndréGunnarsson.pdf







-디자이너 : André Gunnarsson (스웨덴 Lund 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관련페이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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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크기의 $59.99짜리 닌텐도 클래식 에디션이 공개되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30개의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클래식스타일의 콘트롤러도 한개 포함되어 있고, TV와는 HDMI로 연결한다. 16년 11월 11일 북미출시 예정이다. 한국에 출시될지는 미지수지만, 그냥 11월에 직구로 구매하면 될 것 같다.



아래는 30개 게임 리스트...


  • Balloon Fight
  • BUBBLE BOBBLE
  • Castlevania
  • Castlevania II: Simon’s Quest
  • Donkey Kong
  • Donkey Kong Jr. ™
  • DOUBLE DRAGON II: THE REVENGE
  • Dr. Mario
  • Excitebike
  • FINAL FANTASY®
  • Galaga
  • GHOSTS’N GOBLINS®
  • GRADIUS
  • Ice Climber
  • Kid Icarus
  • Kirby’s Adventure
  • Mario Bros. ™
  • MEGA MAN® 2
  • Metroid
  • NINJA GAIDEN
  • PAC-MAN
  • Punch-Out!! ™ Featuring Mr. Dream
  • StarTropics
  • SUPER C
  • Super Mario Bros.
  • Super Mario Bros. ™ 2
  • Super Mario Bros. ™ 3
  • TECMO BOWL
  • The Legend of Zelda
  • Zelda II: The Adventure of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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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바일과 함께 할 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Creativesquare_application_design_nam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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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YD의 K9 전기 버스가 올 가을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썬코어라는 업체가 BYD의 K9 전기 버스와 E6 전기차를 선보였다. 인증을 거치고 오는 9월 3대의 K9 전기 버스를 제주도에서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E6는 택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썬코어는 2~3년 내로 1,000대의 BYD의 전기 버스를 들여올 계획을 밝혔다. 전기 자동차 업계의 1위 BYD의 한국 진출이 임박했다. 테슬라도 곧 상륙한다. 이제 한국에서 BYD와 테슬라의 전쟁이 벌어질 차례다.


테슬라를 추월한 중국 전기차 ‘BYD’에 대한 10가지 정보 (더기어)



2) 구글, 조만간 트위터 인수할듯...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키워드는 ‘타도(打倒)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SNS 페이스북과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글로벌 SNS·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타도 페이스북!’… 글로벌 SNS시장 지각변동 (문화일보)



3) 촛불을 사용하는 LED등과 태양광을 사용하는 냉장고 (사이언스 타임즈)


- 티라이트(Tea Light)라 불리는 양초에 불을 붙인 뒤, 이를 제품 하단에 놓으면 상단에 위치한 LED 등이 켜지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어떻게 양초가 LED 램프를 켤 수 있을까? 여기에는 양초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제벡효과(seebeck effect)’가 적용됐다. 제벡효과란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양쪽 끝을 모아서 용접한 뒤, 용접한 한쪽에는 높은 온도를 제공하고 다른 쪽에는 낮은 온도를 제공했을 때, 두 금속 사이에 전위차가 생기는 형상을 말한다. 온도차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원리로서 열전효과(Thermo-electric Effect)라고도 한다. 박재환대표는 “깜빡임이 심한 양초의 빛을 안정화하여 이를 열로 보내는 것이 루미르가 보유한 핵심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 태양광 냉장고는 일반 냉장고에 태양광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과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충전제어가 가능한 ‘컨트롤러’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광 패널로 빛을 전기로 변한시켜 이를 배터리에 저장한 다음, 여기서 나오는 전력을 냉장고로 연결하는 원리다. 냉장고의 용량은 200L로서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24시간 가동 가능하다. 또한 일반 냉장고와 비교하여 에너지 효율은 36% 높이고, 소음 수준은 38데시벨(dB)로 낮춘 것도 태양광 냉장고의 특징이라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4) 월간디자인 16년 6월호 특집기사 - 잘나가는 기업의 핵심 화두 UX디자인



- pxd 이재용, UX를 말하다 

- 디자인전문회사 인수/합병 지형도 

- 이 기업이 UX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 페이스북이 선택한 퍼블리싱 인재 - 티한+랙스 

- 딜로이트가 차린 디자인 스튜디오 - 딜로이트 디지털 

- 액센추어 마케팅 날개 - 피오르드 

- 독립 에이전시 고수하는 UX의 시초 - 쿠퍼 

- 모바일 퍼스트 독자경험 - 뉴욕타임스 디지털 디자인팀 

- 외부 협력 팀에서 디자인 센터로 - ST유니타스 식구 된 웨더디자인 

- 디자인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 - 벤처 캐피털로 간 디자이너 

- 가장 진보한 UX로 세상을 바꾼다 - 달버그 디자인 임팩트 그룹



5) 기존대비 40% 작아진 X-box One S 등장~ $299부터 시작 (16년 하반기 출시 예정)


 



6) 13 Must-Have UX Tools for Designers (미디엄)




7) 여름이니까 샤오미 선풍기 (더기어)




8)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LinkedIn)을 무려 262억 달러, 한화 30조 7,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 금액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다고... (테크홀릭)








9) HP는 등에 메는 ‘오멘 X VR PC 백팩’을 공개했다. 무게는 약 4.5kg으로 오래 짊어지고 있기에는 약간 부담스럽다.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최대 32GB 램, 벨트에는 2개의 배터리가 장착된다. (더기어)


10) 아이폰과 플레이스테이션 3를 해킹했던 ‘지오핫’이라는 닉네임의 천재 해커 조지 호츠가 자율 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콤마.ai’를 창업하고, 일론 머스크에 정면도전한다. 콤마.ai는 일반 자동차를 자율 주행차로 바꾸는 장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가격은 $1,000(약 118만 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11) “저를 비롯한 공동 창업자들은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치솟는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에어비앤비의 첫 호스트가 됐습니다. 저는 앞으로 에어비앤비에 방을 등록하고 전 세계 낯선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호스트’를 위한 회사로 키울 것입니다. 요즘에도 주기적으로 전 세계 호스트와 게스트를 만나서 소통을 합니다. 에어비앤비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해 듣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이에요. 회사 자체로 보면 현재로서는 상장(IPO)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직원들을 위한 회사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들이 진심으로 ‘일하는 게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회사 말입니다. 직원들이 ‘인생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좋은 기업 문화에 푹 빠져서 일하고 있다’ ‘일을 통해 깊은 영감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어요.” - 조선비즈




12) 마세라티 기블리에 장착한 15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데모카 (퀄컴과 구글의 합작품) -  The Verge




13) 학생들의 스쿨버스로 사용되던 1966 메르세데스 벤츠 버스를 개조한 이 모터홈은 모터홈보다는 베이스캠프 단어가 어울리는 독특한 모터홈이다. 다섯 명이 잘 수 있는 취침 공간과 넓은 주방, 장기간 여행이 가능한 500L의 물통 그리고 모터홈에서 볼 수 없었던 목재 스토브가 설치되어있다. - 더카라반 매거진




14) LG이노텍의 일체형 지문인식모듈은 강화유리 하단 뒷면에 깊이 0.3mm의 얕은 홈을 파고 그 안에 센서를 부착하는 제품이다. 센서를 내장했기 때문에 화면(유리) 위에 손가락을 대면 바로 지문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 기어박스




15) 귀에 꽂기만 하면 외국어가 통역되는 기기... 드디어 상상이 현실로...




16) 구글 I/O 2016 키노트 (약 2시간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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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슬라 모델 3, 공개 이틀 만에 27만 대 예약 --> 양산은 17년 말, 가격은 35,000 USD 부터...




2) <원펀맨> OVA 4화 '막무가내 뱅' 에피소드 4분 16초에 등장하는 세월호 사고 관련 노란 리본... 




3) 흔들의자 직조기




4) “면세점, 맛집앱이 창조경제? 생산현장 없이 성장 없다” ‘축적의 시간’ 대표집필 이정동 서울대 교수 인터뷰 (신동아 2015년 12월호)


위기의 징후로 개별 기업들의 영업이익률 하락, 국가 차원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꼽았습니다. 낮은 노동생산성과 높은 임금, 고용 경직성 등이 그 원인으로 거론되곤 하는데요. --> “무가치한 얘기입니다. 노동시장 문제는 원인의 0.001%도 차지하지 않아요. 노동소득 분배율(국민소득에서 노동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 되지 않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아닌가요? 원인은 고부가가치를 내는 핵심 기술이 없는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역 조건은 계속 나빠지고 있는데, 저부가가치를 수출하고 고부가가치를 수입하기 때문이죠. 기술이 있어야 기업이, 산업이, 국가가 발전합니다.”



5) 독특한 형태의 일본 미니주택 (Mizuishi Architects Atelier)




6) 현존하는 아이언맨, 엘론 머스크의 생애 - 엘론 머스크는 사람을 일종의 컴퓨터라고 생각했다. ‘학습’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뇌에 다운로드하는 프로세스라고 여겼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배우는 것은 “우스울정도로 느린 다운로드 속도”라고 생각했다. --> http://ppss.kr/archives/62249



7) 이세타 전기차 -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Microlino 프로토타입은 BMW에서 1955~1963년까지 라이센스 생산을 통해 유명해진 Isetta의 버블카 디자인을 재활용하였다. 스위스의 Micro Mobility Systems AG라는 곳에서 만들었고, 15kW짜리 전기 모터 덕분에 대략 100km의 주행거리를 갖고 있으며, 최고속도는 약 100km/h이다.









8) 2018년 전기버전으로 재탄생예정인 혼다의 수퍼커브...




9) CLAUDE : 이케아 Lack 테이블 다리를 스피커로 변신시키자~ (킥스타터 - 22유로)




10) 스마트폰이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불평하는(?) 고객들을 위해 샤프에서 준비한 로봇(?) 스마트폰, 로보혼이 5월 26일부터 일본내 판매를 시작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400이 들어 있고, 등에는 2인치 320x2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다. 720p 해상도의 프로젝터 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약 200만원)





11) 폰투스(FONTUS) : 물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물병 - 물병 위쪽으로 수집된 공기를 태양광으로 발생시킨 에너지로 강제 냉각시키고, 응결 반응이 일어난 공기에서 수분을 뽑아내는 원리




12) 애플이 오스트리아의 완성차 부품 조립·생산업체인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노컷뉴스)



13) 2025년부터 노르웨이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의 신규 등록을 더는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 마디로 엔진을 얹은 전통적 방식의 자동차는 2025년부터는 노르웨이에서 더 이상 팔릴 수 없게 된다는 얘기다. 현재 노르웨이에 등록된 차량의 1/4이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고 이런 차량의 등록은 매년 높은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14) 드디어 레고 42056 프로쉐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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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6 0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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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감사



- 알루미늄 프레임

- 벨트드라이브 채용

- 구동계 : SRAM Automatix 2-speed hubgear

- 휠 : 26인치, 28인치 선택가능

- 클릭시스템 채용으로 바스켓, 패니어, 카트등의 다양한 악세사리 탈부착 가능

- 앞바퀴는 디스크브레이크, 뒷바퀴는 페달을 거꾸로 돌려 동작시키는 코스터 브레이크 적용

- 출시 예정일 : 2016년 8월

- 예상 가격 : 797 USD (이케아 패밀리 멤버쉽 소유자는 569 USD) 

- 디자이너 : Oskar Juhlin, Jan Puranen, Kristian Eke (Veryday - 디자인 용역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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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dealconceal.com/#products


- 평상시엔 스마트폰형태라 사람들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위급시에는 손잡이만 열고 방아쇠를 당기면 된다.

- 38구경 총탄 2발 발사가능

- 395 USD

- 2016년 중반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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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UX는 무엇을 말하는가? (The State of UX in 2016 by Fabricio Teixeira) : 앞으로 얼마나 더 한 주 걸러 한 주 새롭게 출시되는 프로토타이핑 도구를 만나게 될까?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새로운 도구를 배우고 다루는데 할애해야 할까? 이러다간 도구들이 디자이너보다 많아질 노릇이다. — 이것들은 디자인 생태계 성장에 장애요소가 될 수도 있다.



2) 기획자는 화면 설계(Story Board, U.I., WireFrame)로 말한다.



3) 장인은 도구와 재료를 가리지 않는다.




4) 알파고를 만들어낸 ‘딥마인드’에 대한 10가지 정보 : 딥마인드를 인수할 당시 래리 페이지에게 요구한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윤리위원회(ethics board)’의 설치다. 딥마인드의 공동 설립자인 쉐인 레그는 데일리 메일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의 멸망이 온다면 기술(technology)가 그 이유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이 말에 알 수 있듯이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기술이 인류를 멸망 시킬 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이를 제어할 제어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윤리위원회의 설치를 요구했다. 이상한 것은 구성원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5) 2013년 말 구글이 인수한 로봇 개발 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 매각예정???




6) 플레이스테이션 VR, 10월 40만원대 출시!! : 1080 x 960 해상도의 OLED 디스플레이 2개가 내장되어 있고 시야각은 100도로 양호한 수준, 주사율은 120Hz 또는 90Hz, 360도 추적 시스템의 지연 속도는 18ms...






7) 우버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S클래스를 한번에 10만 대나 주문했다고 한다. 10만대는 S클래스 1년 치 총 판매량이다.




8) 애플 스페셜 이벤트 : 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iOS 9.3 발표 --> 더기어 기사보기 





9) 65인치 샤오미 커브드 TV mi TV 3s등장!!!


삼성패널을 사용하고 있고 사운드바 역할을 하는 'mi TV 메인보드'가 포함되어있다. 가격은 8,999위안 (약 160만원)이고, 3월 31일 중국에서 출시예정~






10) 360만원짜리 샤오미 카본파이버 로드바이크 등장~ 참고로 시마노 울테그라 Di2구동계만 해도 170만원이다.




11) 구글 Nik 콜렉션 무료 공개~ : 즉시 다운로드




12) MS 홀로렌즈 데모 (TED2016)




13) 드디어 올것이 왔다! 샤오미 밥통... 너무 요란한 한국식 밥통과는 다르게 완전 심플하고 깔끔하다. 샤오미니까 당연히 앱으로 예약취사등은 기본이다. 가격은 999위안으로 생각보다 저렴하지는 않다. 그래도 샤오미팬들이라면 하나쯤 사고 싶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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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슬라의 모델 전략이 엉켰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모델 X의 오류는 전략상 세 가지 커다란 타격을 가져왔다. 첫째는 모델 S보다 낮고 넓은 시장에서 많은 대수를 판매하여 거둔 수익으로 본격적 대중화 모델인 모델 3의 개발비를 조달하겠다는 계획이 무너진 것이다. 둘째는 2년의 시간 지연으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추격할 기회를 허용하고 말았다. 셋째는 최종 목적지였던 3만 5천달러 가격의 대중형 모델 S의 자리에 이미 쉐보레 볼트(Bolt)가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이미 내부적인 전략의 목표들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테슬라의 주가에 이미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고였던 작년 7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금년 2월에만 열흘 동안에 25%나 폭락했다.



2) [오토저널] 지속가능한 자동차 연료 – 암모니아


2000년대 들어서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본격적으로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암모니아-가솔린 혼소 자동차를 연구하여 실제 개조차량으로 디트로이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시범주행을 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차량은 아이들링에서 가솔린을 사용하였고, 연료는 가솔린을 최대 70%까지 암모니아로 대체하여 운전하였다. 이후로 암모니아 연료개조키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또한, 아이오와 대학에서는 디젤엔진에서 암모니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미 암모니아 엔진을 사용한 엔진발전기, 관개펌프 개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4) 고프로 히어로- 금수저의 취미가 만든 10조짜리 회사



고프로 CEO '닉 우드먼'의 삶은 꽤 편해 보인다. 그의 대학 전공은 전혀 취업에 도움 안 될 시각예술과 창의적 글쓰기였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취업 같은 걸 한 게 아니라 인터넷 마케팅 회사를 열었다. 결과는 당연히(?) 실패. 그 후에는 속 편하게 장기 해외 여행을 떠났다. 발리를 여행하며 액션캠의 아이디어를 얻어 미국으로 돌아왔다. 사실 그의 아버지는 거물 은행가였다. 우드먼은 아버지의 투자금으로 고프로를 만들었다. 결과는 대박. 와우!



5) 닛산 인텔리전트 파킹(?) 체어







7) 청년들을 위한 '컨테이너 마을' - 덴마크의 한 개발회사가 높은 임대료 때문에 고통 받는 젊은이들을 위해 버려진 공터에 폐 컨테이너로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8) 마텔, 장난감 찍어 내는 3D 프린터 공개 



안드로이드, iOS용 'ThingMaker Design' 앱을 이용해 지정된 템플릿을 원하는 대로 커스텀하고 색상을 지정해 부품출력이 가능하다. 16년 2월 15일 아마존에서 299달러(약 36만원)에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가을쯤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9) When your barber has a degree in customer care...




10) 건담 밥솥



11) Makinex Powered Hand Truck PHT140 (호주)

 




12) 칫솔과 함께 제공되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거울에 붙이고 양치를 하면 위치 감지 기술을 이용해 닦은 부분과 아직 닦여지지 않은 부분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전동칫솔 오랄비 지니어스... (16년 7월부터 판매예정)




13) 미국 T-Mobile이 갤럭시 S7의 수중 언박싱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는 IP6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1m 수심의 물 속에서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14) 애플의 ‘맥 프로'를 쏙 빼닮은 'PC용 케이스'가 등장했습니다.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는 '듄케이스(Dune Case)'라는 제품입니다. 그동안 휴지통으로 DIY 케이스를 만들거나 원통형 플라스틱 케이스로 맥 프로를 어설프게 흉내 낸 제품은 있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맥 프로를 본 따 만들어서 얼핏 봐서는 맥 프로와 구분이 잘 안 될 정도입니다.


 


15) MIT에서 만든 트랜스포머 책상 




16) 전설의 샤프는 약 7000억엔에 폭스콘의 품으로... 서울경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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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기어 S2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쓸 수 있는 제작 툴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 공개





2) CASIO - Android Wear [Smart Outdoor Watch] WSD-F10 - 카시오의 첫번째 스마트워치 ‘스마트 아웃도어 워치(Smart Outdoor Watch)’가 공개되었다. 1.32인치 320x300 화면은 원형이지만, 아래에는 모토 360과 비슷하게 화면의 일부가 잘려있다. 내부에는 GPS를 비롯해 고도, 기압, 자기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모노크롬 모드로 바꾸면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쓰지 못하지만 배터리 시간을 하루에서 한 달로 연장할 수 있다.



3) 조니워커의 블루 더 캐스크 부귀영화 에디션 -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유리병 위에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 사슴, 공작, 잉어를 새겨 넣었다. 개당 59만원.... 4병을 모아야 부귀영화가 완성되니까 총 236만원이다.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에서만 구입가능하고, 492병 한정



4) 집열판에 반사된 태양열을 80% 이상 흡수하는 튜브에 음식을 넣고 조리하는 GoSun 스토브, 날만 좋다면 10~20분동안 550도까지 가열이 가능하다. (포터블 제품은 279달러)



5) BMW 모토라드 헤드업디스플레이 헬멧!! (CES2016)






6) ㅋㅋㅋ 각 회사별 스타워즈 제작방식 비교 (웃대)




7) (모터트렌드 기사) 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 파트1


“디자인은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은 같은 과정을 따르지 않지요. 예전에 아우디 디자인도 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땐 사실 정해진 로직과 시스템에 따라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이탈리아 차는 그렇게 접근하지 않아요. 흰 종이에 가득한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이탈리아인은 매일 같은 옷을 입지 않지요.”






8) LG VC사업부 화이팅


LG전자 디자인 담당 직원들이 자동차 전장사업부(VC사업부)로 속속 이동하고 있다. 휴대폰을 만드는 MC사업부 디자이너들은 물론 TV, 에어콘,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 디자이너들까지 자동차 안을 꾸미기 위해 짐을 꾸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연구개발 전문인력의 이동과 함께 소속 디자이너들도 전장사업부로 이동배치시키고 있다. 중심은 휴대폰 사업부(MC사업부)의 VC사업부로 전환배치다. 휴대폰 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지난해 200여명 수준에서 올해 15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생활가전 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약 80명 수준인데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반면 자동차 전장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지난해 초기 20여명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 초에는 60여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보직이동은 현재진행형이어서 향후 VC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현재 서초 R&D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9) 빠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UX디자이너의 속도 개선 꼼수) - 사용자 경험에서 속도는 중요하다. 서비스의 속도를 높이는 일은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요하기 위해 기본 중에 기본으로 필요한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속도 개선은 개발에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UX디자이너가 할 일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눈속임을 줄 수 있다.



10) 포드는 왜 脫자동차 제조사를 꿈꾸나 - 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하나인 포드(Ford)는 아마존과 손잡고 집에서 자동차 시동을 거는 원격 조작 기술이나 아프리카처럼 도로 정비가 불안한 곳의 위치 데이터를 맵핑하는 자전거, 카 셰어링 프로그램인 고드라이브(GoDrive), 자동운전 차량 등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모바일, 이동 관련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자동차라는 테두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 진출을 하려는 포드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건 바로 창업가 집안 출신인 빌 포드(William Clay Ford Jr.)다.



11) 레고테크닉 42056 - 포르쉐 911 GT3 판매 예정!!!



12) ehang 184 - 드론스타일의 1인용 항공기 (CE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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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창조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가 2016년 1월 4일 세상을 떠났다.

  


-1932 (독일출생) 


-뮌헨대학 졸업 (전공은 경영)


-다이믈러 벤츠의 스타일링부서에서 디자인을 시작


-그후 이탈리아로 이동 


-1964년 Brionvega Algol 포터블 TV



-1972년 Artemide Tizio 데스크램프 



-1980년부터 IBM의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함.


-1992년 최초의 IBM 씽크패드 랩탑 디자인


-1996년 버터플라이 키보드로 유명한 씽크패드 701 디자인



-스티브 잡스가 리차드 사퍼에게 협업을 제안했지만 거절한 것을 시간이 흐른후, 후회했다는 일화도 있음... 


-2016년 1월 4일 사망

 


http://richardsapperdesign.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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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산업 업체인 스페이스X가 12월 21일, 드디어 로켓을 무사히 돌려받는데 성공했다. 팰컨 9 로켓은 200km 상공까지 올라가 11개의 인공위성을 배치한 후 지상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 우주로 화물이나 사람을 보낼 때마다 로켓을 재활용할 수 있다면 거의 1/100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 레이저 크레이지 카트 XL - 12v 배터리 3개를 묶어 출력을 높였고, 최대속도는 27km/h에 달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0분을 타고 놀 수 있다.



3) 엡슨 페이퍼랩 - 사용한 종이를 기계에 넣으면 섬유질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한 후, 탈색을 하여 하얀 새종이로 만들어 낸다. A4 기준으로 분당 약 14장의 종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출시 예정 (더기어 기사보기)




4) 우리모두 깜짝 놀란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겨우 (?)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그냥 4만원짜리 샤오미 2만mAh 외장 배터리 하나 들고다니면 될 듯...




5) 뉴발란스에서 16년 4월, 일반 소비자를 위한 3D 프린팅 운동화를 출시한다. 3D 프린팅하는 미드솔의 소재는 유연성과 내구성이 좋은 듀라폼 플렉스 TPU (DuraForm Flex TPU)다.미국 보스턴의 뉴발란스 매장에서 먼저 출시 후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 다만 전체적인 형태는 아디다스 에너지부스트와 꽤 유사하다.



6)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조직개편 단행 (연합뉴스 기사)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장(電裝) 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의 경우 단기간 내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동차 전장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텔레매틱스, CID(중앙정보처리장치),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등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신설된 전장사업팀장에는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을 맡고 있던 박종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기존 3개 부문장은 다양한 전사 조직을 관장하도록 하면서 폭넓은 경영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DS(부품) 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은 종합기술원과 전장사업팀을 관장한다.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윤부근 사장은 DMC연구소와 글로벌 CS센터, 글로벌마케팅센터를 관장하고 디자인경영센터를 맡는다.






7) 최상위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공개~ (현대자동차 공식블로그)


PDF 카탈로그 다운로드하기






8) 스타워즈 컵뚜껑 디자인 컨셉



9) 40만원대 샤오미 전기자전거 C1 (기어박스 기사보기) : 알루미늄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 20인치 타이어, 무게는 16Kg, 최대 하중은 120kg, 최대 속력 25km/h, 최대 운행 거리 55km, 36V 180W 배터리는 약 3시간이면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팩은 삼성이 공급하는 18650 건전지를 사용한다.




10)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전자신문 기사보기)


11) 중국 기업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값싼 노동력에 더해 기술과 품질 경쟁력까지 더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의 존재 기반은 결국 '사람'이라는 진리를 기업문화로 승화시키면서 종업원들과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어서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는 설립된 지 28년이 지난 지금까지 비상장을 고집한다.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의 지분은 고작 1.4%. 나머지 98.6%는 8만2471명의 직원에게 골고루 나눠줬다. '경영권 세습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 선포한 런정페이 회장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의 미래와 경쟁력에 대해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종업원지주제"라고 설명한다. 화웨이는 '신입사원들에게 야전침대부터 준다'고 할 정도로 밤샘근무가 일상화돼 있다. 지분에 따라 분기마다 배당을 확실하게 해주니 일하지 못해 안달이다. 늑대처럼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화웨이 특유의 '늑대 문화' 역시 여기서 유래했다. 단돈 3500달러로 시작한 화웨이가 전 세계 임직원 15만명, 16개 연구개발(R&D)센터, 매출액 395억달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바탕에는 종업원지주제, 순환 최고경영자(CEO)제도, 이사진 선거 등 사람 중심의 수평적 기업문화가 주효했다.



12) 미래 자동차 컨셉, The Terrafugia T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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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잉은 스티로폼 무게의 1/10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다. 이 금속은 니켈등의 금속성 고분자를 사람 머리카락의 1/1000 정도의 얇은 튜브로 만들어 미세 격자 구조로 연결한 것이다. 튜브안은 공기로 채워져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탄소섬유만큼 강하고 탄성도 뛰어나다. 이 소재는 향후 비행기나 자동차, 로켓등에 쓰여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잉과 GM이 함께 투자한 벤처회사 HRL 연구소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등과 함께 만들었다.



2) 9만3천원짜리 다스베이더 토스터 (G마켓) --> 구입하기



3) 테슬라 SUV 모델 X - 솔직히 팔콘윙 빼면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다.



4) MS 서피스 북 등장! 200 언더로 어떻게 안될까요...


5) 서피스 프로4 비디오 with AC/DC 썬더 스트럭!!!


6) Topmix Permeable 도로 포장재 (영국) : 물이 고이지 않는 마법의 콘크리트



7) MS 홀로렌즈 - 프로젝트 엑스레이



8) IOTA 폴딩변기



9) 중국 포톤의 픽업트럭 튠랜드는 길이 5,310㎜의 5인승 디젤차량으로, 2.8리터급 미국 커민스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사의 5단 수동변속기가 조합, 복합연비가 리터당 11.6㎞ 정도다. 여기에 미국 4륜시스템 전문업체인 보그워너사의 4륜시스템도 탑재됐다.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없지만 시안자동차측이 후방카메라와 연동되는 내비게이션을 별도로 제공해 주고 있다. 또, 수동모델 운전에 불편한 고객이 원할 경우에는 130만원 가량의 비용을 들이면 옵션으로 세미오토 기능을 달아준다. 이 차의 국내 시판가격은 3,300만 원으로, 만약 세미오토를 장착하게 되면 3430만원까지 올라간다. 이는 비슷한 국산 픽업트럭인 쌍용 코란도 스포츠 최고급모델인 CX7(4륜) 비전의 2863만원보다 437만원이 비싸다. --> 오토데일리 기사보기






10) MI TV3 - 샤오미, 88만원짜리 초슬림 60인치 4K TV 공개



11) 발뮤다 토스터 리뷰 (31만원)




12)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한국에서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



13) LG, 흑역사 또는 영광의 역사들 - LG는 상당히 독특했던 제품들을 많이 만들었으며 일부는 세계 IT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적도 있다. 국뽕(국가에 자긍심이 지나친 상태)이 아니다. 실제 LG는 엄청난 업적을 쌓았다. 그러나 LG는 마치 수줍은 오타쿠 같아서 자신의 행동을 잘 내세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대신 그 동안 LG의 화려했던 아이디어 제품들을 모아봤다. 어떤 제품은 멋졌고, 어떤 제품은 이상했다. 즐거움이 넘치는 LG 제품들을 만나 보자.

14) Vibram Sole Factor는 신고 있던 신발의 밑창을 Vibram의 밑창으로 바꿔준다. 사용자는 원하는 밑창을 고르고, 주문 양식을 작성한 후 자신의 신발을 보내면 2~4주 후 완성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신발의 종류에 상관없이 밑창교체가 가능하며 한 켤레당 평균 $75 정도 비용이 든다.



15) ‘5무 문화’ … 넥슨에 대기업병 없는 이유 (중앙일보)


우선 넥슨에는 임원을 보좌하는 비서 직군이 없다.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도 직접 전화를 받고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등 스스로 업무를 처리한다. 임원들이 비서진을 통하지 않고 직접 소통을 하다보니 박지원 넥슨 코리아 대표의 경우 ‘넥슨에서 이메일 업무처리가 가장 빠른 인물’로 통한다. ‘임원 비서’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평적 기업 문화가 형성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임원 차량이나 임원 전용 주차 공간이 없는 점도 눈에 띈다. 주차장 엘리베이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임원용 주차공간을 빼놓는 일은 넥슨에선 상상하기 힘들다. 누구라도 예외없이 출근한 순서대로 주차한다. 

임원과 직원 간 복지 혜택도 차별이 없다. 도서구입비에서 자기계발비, 휴가 일수, 건강검진 항목, 명절 보너스 등 각종 사내 복지혜택은 신입사원이나 대표나 똑같이 누릴 수 있다. 

사무실에 직함 명패가 없다는 것도 넥슨이 자랑하는 문화다. 모두가 이름 석자 만을 표기한다. 

직원을 채용할 때 임원 면접도 보지 않는다. 채용된 뒤 실제로 함께 일할 팀 구성원과 팀장이 면접을 한다. 그 팀에 가장 알맞은 인재를 직접 뽑도록 하는 것이다. 이영훈 넥슨코리아 인사실장은 “각 팀장이 권한을 모두 이임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직원의 연봉 협상, 인센티브 지급 여부도 임원이 아니라 실장급 중견간부가 진행한다.



16) 라인 키즈폰 : 안드로이드 킷캣 기반으로 구동하며 2.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엑시노스 3250을 내장했다. RAM은 512MB, 내장 메모리는 4GB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지원하지만 올해 안에 iOS 버전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라인 키즈폰을 구매하면 약정기간 없이 무료통화 250분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후에는 선불충전형 키위요금제를 사용하게 된다.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약정이 없는데다 사양이나 디자인도 훌륭하긴 한데, 기기값이 좀 세다. 37만 2000원.



17) PS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한정판 패키지 (47.5만원)



18) 리더에 대한 복종은 없다. 고객에 대한 복종만 있을 뿐 - 장루민 하이얼 회장 (중앙일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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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4/10/31 - 스티브 잡스 3.0 (3)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3.10 ~ 2014.10)



2015-01-30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 애플이 2014년도 4/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장의 낙관적인 전망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매출은 $74.6B 을 기록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익도 $18B을 기록해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애플의 기록적인 실적에는 역시 아이폰이 1등 공신이다. 이 기간에 애플은 무려 7천 5백만대의 아이폰을 팔아서 전년도 같은 기간 보다 46%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맥 컴퓨터 판매 대수도 550만대로 14% 증가했다. 반면 아이패드 판매대수는 소폭 하락하였다. 애플은 중국과 같이 급 성장 중인 시장에서도 선전한 것이 기록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기간동안 중국에서 판매한 아이폰이 미국보다 많았다. 애플이 아이폰 6와 6플러스를 발표했을때, 큰 화면 아이폰에 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지만 결국 숫자가 모든걸 증명한 셈이 되었다.



2015-01-30 :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영화 크랭크인 및 주요 캐스팅 발표 


작년부터 소문이 돌던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캐스팅과 크랭크인 정보가 발표되었다. 원래 소니픽쳐스에서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판권이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넘어갔다. 감독은 "슬럼독 밀리어네어", "트레인스포팅" 의 감독이었던 대니 보일,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 "머니볼"의 앨런 소킨, 스티브 잡스역으로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패스트", "프로메테우스" 의 마이클 패스벤더,  스티브 워즈니악에는 "인터뷰" 의 세스 로건,  전 매킨토시 마케팅 담당 조난 호프만 역에는 케이트 윈슬렛이 나온다고 함...



2015-02-16 : 애플 타이탄 프로젝트


애플이 전기차를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일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와 같은 정보를 입수하여 지난 금요일 보도하였는데, 자세한 내막은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팀 쿡이 약 1년전 이 프로젝트를 승인하였고 현재 수백명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중이라는 것이다. 애플은 포드사의 간부였던 Steve Zadesky라는 인물도 영입했고, 테슬라에서 많은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을 거액의 보너스를 제시하며 고용하기도 했다.



2015-02-10 : 애플이 대화면 '아이폰6' 판매 호조와 함께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업계 영업이익의 93%를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인 삼성전자의 비중은 9%에 그쳤다. 지난 2013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와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50:50 수준의 영업이익 점유율을 유지해왔지만 아이폰5S가 출시된 그 해 4분기부터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해 대화면 아이폰6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한 지난해 3분기에는 차이가 더 크게 벌어졌다.


 

2015-02-11 : 애플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세계 증시 사상 최초


애플의 주가가 현지시간으로 10일 장중 신고가를 기록하고 세계 증권시장 최초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7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뉴욕 나스닥시장에서 애플 주식은 장중 한때 122달러 15센트에 거래됐으며, 전날 종가보다 1.92% 높은 122달러 2센트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애플 시가총액은 종가로 7천 107억 달러, 우리 돈으로 781조 8천억 원입니다.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7천억 달러가 넘은 것은 세계 증권시장 사상 최초입니다.

 

2015-02-27 : 애플, 3월 9일 이벤트 관련 초청장 배포, 애플워치, 맥북에어 12인치등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2015-03-11 : 'wow'는 맥북에서... 애플 스프링 포워드 이벤트 결산...

 



2015-03-11 : 12인치 뉴맥북 등장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723

 

 

2015-03-12 : 초고가 애플워치, 조니 아이브 고집의 산물?

 

1천만원을 호가하는 초고가의 애플워치 탄생 배경에 ‘조니 아이브’ 부사장의 고집이 있었다고 미국 IT 전문매체 BGR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너선 아이브 애플 디자인 담당 수석부사장은 애플 내부에서 “우리 고객을 부유한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으로 나눌 우려가 있다”며 반대론을 제기한 이들과 대립하면서도 이를 끝까지 고수, 끝내 관철시켰다. 이러한 아이브 부사장의 고집이 통한 배경에는 애플이 가진 자신감과 브랜드 자산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15-05-25 : 아이브, 애플 디자인·제품기획 총괄… 1992년 입사 후 23년 만에 디자인 최고책임자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971286609372856&DCD=A00804&OutLnkChk=Y



2015-06-09 : 애플뮤직·엘캐피탄·iOS9·워치OS --> 애플이 WWDC 2015에서 발표한 모든 것 (총정리)


http://www.huffingtonpost.kr/2015/06/09/story_n_7539336.html


http://www.bloter.net/archives/229845




2015-06-26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얼굴을 바꾸자, 애플워치 알차게 쓰는 꿀팁

이건 시계야, 진짜 애플워치 사용기
애플 워치 스포츠 - 42mm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대개봉!!!
애플 워치 이틀 사용기



2015-07-15 : 최고의 애플 워치 리뷰 (착용 2개월후)






2015-07-30 : 애플의 CEO 팀 쿡과 회사 중역들이 최근 라이프치히의 BMW i3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번 시찰은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자동차 개발과 관련된 시찰로 애플의 전기자동차가 BMW i3를 기반으로 개발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 BMW i3는 탄소 섬유 차체로 애플의 시찰팀들이 특히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해치백 형태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i3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수 있는 점이 애플 측에는 장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애플은 BMW와 전기차 개발과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오토 뉴스 기사)


 

  

2015-08-27 : 애플이 9월 9일 진행할 행사와 관련, 미디어에 초대장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이 행사에서 아이폰 6S, 6S 플러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애플 TV의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태그라인은 "Hey Siri, give us a hint."이며, 애플 TV에 포함되는 새 음성 인식 기능과 관련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09-09 : 15년 9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총정리 (기어박스)


1) 아이폰 6S, 6S+ : 3D 터치지원, 로즈골드 칼라 추가, 64비트 A9 CPU, 라이브포토 기능 지원, 4K 비디오 지원, 더 튼튼해진 알루미늄 하우징 채용 --> 기어박스 상세기사



2) iPad Pro : 12.9인치 (2732 * 2048), 64비트 A9X 탑재 (기존 아이패드대비 1.8배 빠른 처리 속도), 4개 스피커, 스타일러스 펜슬 ($99), 스마트 키보드 ($149) 악세사리 추가 구입 가능 --> 기어박스 상세기사




3) 애플TV : 시리지원, 게임지원, 32기가 버전 기준 $149, 터치 리모콘 제공, 64비트 A8 CPU



4) 에르메스 애플워치~ $1100부터 시작~




2015-09-25 : 애플의 신 글꼴, 샌프란시스코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 글꼴은 동적 글꼴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서체를 동적 최적화 시키는 방식이다. 글꼴 크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또는 텍스트 글꼴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 정확히 말하면 20포인트(20pt)가 경계이다.




2015-09-25 : 3D 터치는 인터페이스를 거의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 올렸다. 사용자가 길게 누르는 '픽'을 센서가 인식하는 데는 10밀리 초가 걸리고, 15밀리 초만에 '팝' 진동이 손끝으로 전달된다. (밀리 초는 1000분의 1초) 아주 미세한 누름이 반응을 만들어 내고,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준다. 사용자가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더기어 기사보기)



 

2015-10-14 : iMac 리프레쉬 +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업데이트


-4K(4096×2304)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21.5인치 아이맥이 등장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5세대 브로드웰 인텔 코어 i5 CPU라는 것... (209만원)

 

-5K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27인치 아이맥도 업데이트 되었다. 6세대 스카이레이크 i5에 AMD R9 M380 외장 그래픽 탑재 (249만원)


 

-애플 매직 키보드 : 충전배터리 내장, 충전을 위한 라이트닝-USB 케이블 동봉, 2시간이면 100% 충전되며, 약 한 달간 사용 (12,9만원) 

 

-애플 매직 마우스2 : 충전배터리 내장, 충전 케이블 동봉 (9.9만원) 

 

-애플 매직 트랙패드2 : 기존대비 30% 정도 면적 확대, 충전배터리 내장, 포스터치 사용가능 (16.9만원)

 

 

2015-10-27 : 애플이 iOS 9의 Wi-Fi 지원 기능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 애플이 iOS 9에 새로 넣은 기능인 Wi-Fi 지원은 아이폰 5 이상과 4세대 아이패드 및 아이패드 미니 2 이상의 셀룰러 모델에서 Wi-Fi 신호가 불안정할 경우 시스템이 알아서 더 안정적인 셀룰러 연결로 전환해주는 기능인데, 이 기능의 존재를 모르고 켜놨다가 데이터를 예상 외로 많이 쓰게 됐다는 것이다. 

--> http://thegear.co.kr/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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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거리가 각각 다른 16개의 렌즈가 달린 놀라운 카메라 Light L16... 사진을 찍으면 10장 이상의 이미지를 독자적인 라이트 알고리즘으로 합성하여 초점 영역과 심도 조정이 가능한 52메가픽셀짜리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35mm렌즈 5개, 70mm 5개, 150mm 6개 이렇게 해서 총 16개이고, 각각의 렌즈는 1300만화소로 이미지를 캡쳐한다. 현재는 프로토타입 상태이고, 16년 상반기 양산 예정...

 

-최소 초점거리는 10cm

-디스플레이는 5인치 터치스크린

-GPS, 가속도센서 내장

-4K비디오 촬영가능

-출시예정가격: USD1699 


https://ligh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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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시미
    2015.10.15 1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 환공포증
  2. 탕수육
    2015.10.29 02: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부 카메라 모듈 배열이 정말 저렇게 되어있나?
    더 아름답게 꾸겨 넣을수 있을것 같은데..
    저렇게 개판이지는 않겠지..


드론으로 세계시장을 평정한 중국의 DJI가 3축 짐벌 카메라 Osmo X3를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 89만원에 출시했다. 크기가 약간 부담스럽긴 하지만 뭔가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는 이미지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충분히 매력적이다. 현재 지마켓등에서 구입가능하다.

 

http://www.dji.com/product/osmo



 

 

-무게: 배터리가 포함된 핸들 (201g) + 짐발 (221g)

-센서: Sony Exmor R CMOS; 1/2.3” (유효화소: 12.40M)

-렌즈: 촬영각 94° 20mm, 밝기 f/2.8

-ISO: 100-3200 (video);100-1600 (photo)

-이미지 해상도: 4000 x 3000 pixels

-비디오 해상도: UHD 4K (4096 x 2160) 24/25p, UHD 4K (3840 x 2160) 24/25/30p, 2.7K (2704 x 1520) 24/25/30p, FHD: 1920 x 1080 24/25/30/48/50/60/120p, HD: 1280 x 720 24/25/30/48/50/60p

-메모리: 마이크로SD 64G

-동작온도; 0° to 40° C

-배터리: 980 mAh

-iOS, 안드로이드 OS 동시지원


참고로, 마이크로포서즈 렌즈장착이 가능한 X5 버전도 있다. (DJI 인스파이어 1에 연결가능하며 약 300만원 정도)

 

박스에는 충전기, UV필터, 케이스, 스트랩등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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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간 라이딩을 위한 필수 악세사리 : 브롬튼 Light Up Concept Bike 



2) 日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사장 인터뷰 : 사람들은 자신이 결심한 것을 대충한다.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대부분 실패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당연한 것'은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하기 때문에 실행하기 어렵다.



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의 회장인 요한 엘리아쉬(Johan Eliasch) 역시 뭔가 사들이는 재벌 중의 한 사람이다. 다만 그가 사들이는 것은 다른 부자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는 숲을 사모은다. 특히 아마존 일대의 열대우림(rainforest)이 그의 최대 수집품이다. ‘수집품’이라고 표현했지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수집이 아닌 ‘보존’을 위해, 그는 열대우림을 사들인다.



4) 모기의 '날개'를 레이저로 태워 격추시키는 기계... 이 격추 시스템은 모기와 나비, 벌 등의 곤충의 종류를 구분해 모기만 공격한다. 또한 모기 암수를 구분(숫놈은 사람을 물지 않는다)해 공격한다.



5) 지난 30년 간 세계 각지에서 작전을 수행해 온 미군의 다목적 경량전술차량(JLTV,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험비(HMMWV)’가 새로운 차량으로 대체된다. AFP통신 등 외신은 미국 국방부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육군과 해병대에 전력화 될 차세대 경량전술차량 제작 및 납품 업체로 오시코시코퍼레이션(Oshkosh Corporation)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시코시는 오는 2040년까지 약 5만5000대의 JLTV를 생산해 구형 모델인 험비를 대체한다. 이 가운데 4만9100여대는 육군에 배치되고 5500여대는 해병대가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이 업체의 계약 규모는 67억 달러(약 7조9360억원)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6) 스타워즈 다스베이더시계 - 500개 한정 $28,500



7) 스크린과의 거리가 38cm 면 충분한 신형 LG 미니빔 PF1000U 등장... 159만원




-지금 넘는 고개는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형태다. 지형에 맞지도 않는 등산화의 끈을 더 세게 묶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라는 얘기다. 먼저 오른 기업은 신발 자체가 달랐다. 위계에 의한 관리보다, 개인의 창의에 기초한 목표에 중점을 뒀다. 문화는 수직적이지 않고 수평적이다. 구글·페이스북·픽사 등이 그렇다.


-과거에는 판단이 늦어도 실행이 빠르면 추격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런 추격형 조직의 효용은 크게 줄었다. 20대가 쓸 디지털 제품을, 30대가 기획해서, 40~50대 팀장을 거쳐, 60대 아날로그 사장이 결정하는 구조로는 급변하는 시장을 만족시킬 수 없다. 게다가 기술과 사회가 복잡해져서 리더의 독자적 판단에 따라 돌격 명령을 내리기도 어려워졌다.


10) Helix™ - The World's Best Folding Bike : 24인치 폴딩 바이크 컨셉 (킥스타터)





11) The FUTURE Of AUTOMOBILITY (IDEO)

Interview with IDEO's Ricardo Figueiroa on the future of automobility (디자인붐)



12) 소니 VR : 16년 상반기 출시예정!!



13) Mercedes-Benz Intelligent Aerodynamic Automobile – the “Concept IAA” : 고속주행시 공력성능을 높이기 위해 차량의 형상을 살짝(?) 바꾼다는 컨셉



14) Wave Cabinet (디자이너 Sebastian Errazuriz




15) 일반 오토바이보다도 훨씬 비싼 전기자전거... OTO (라이드 매거진)



16) 충돌방지 레이저 안개등 - Anti-collision Car Laser Fog Lamp (아마존에서 15불정도)




17) 3D LED 램프 (킥스타터) --> 기어박스보기




18) 샤오미에서 여행용가방을? 미트롤리 (기어박스 기사)



19) 저예산에 맞게 과감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매력적인 건축사무소, 제이와이아키텍츠(JYA-RCHITECTS)의 '로우코스트하우스(Low Cost House)' 시리즈 4곳을 소개합니다.




20) 샤오미 중국내 MVNO 서비스 시작샤오미가 활용하는 통신망은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이며, 통신망에 따라 상품은 두 종류다. 차이나 유니콤 망을 통한 서비스는 전화통화 1분, SMS 1건, 데이터 1MB당 0.1위안(한화 약 18.46원)의 요율이 매겨지는 후불 요금제이며, 차이나 텔레콤을 통한 상품은 월 59위안(한화 약 1만 800원)을 내면 3GB의 모바일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데이터 상품이다. 통화와 SMS는 첫 상품과 요율이 같다. 첫번째 상품은 23일부터 미닷컴에서 유심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두번째 상품은 오는 10월 시작되는 공개 베타 서비스때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21) 2015년 9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정리


 

 

22) 애플의 신 글꼴, 샌프란시스코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 글꼴은 동적 글꼴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서체를 동적 최적화 시키는 방식이다. 글꼴 크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또는 텍스트 글꼴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 정확히 말하면 20포인트(20pt)가 경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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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디자인 더 이상 뭐가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삼성의 Serif 프로젝트 (런던 디자인 페스티발 2015)가 공개되었다. 디자인은 프랑스의 유명한 제품 디자이너 듀오 부홀렉 형제가 했다. 2015년 11월 2일부터 일부 유럽국가에서만 출시 예정 (영국, 프랑스, 덴마크, 스웨덴)이다.



 

 

dezeen 기사보기 

디자인붐 기사보기





 

 

장점 


1) TV 위에 뭔가를 쉽게 얹어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레고 미피, 플레이 모빌등의 귀여운 것들… 

2) TV위에 Xbox 키넥트를 보조 액세서리 쓰지 않고도 올려둘 수 있다. 

3) 이름이 기가 막히다. Serif라니… 

4) 비슷한 느낌의 LG 레트로 TV보다 조금 더 세련된 맛이 있다. 


 

단점 


1) 얇은 디스플레이를 쓸데없이 두껍게 만들었다? 가구 같은 느낌을 위해서? 

2) 40인치, 32인치, 21인치 3가지 타입으로 준비되어있다. 21인치 없애고 55인치 추가해주세요.

 

(2016-01-24) 월간디자인 16년 1월호 기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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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토타이핑툴 소개 (PXD블로그)



2) 1분에 멍멍이 샤워 완료, Woof Washer 360




3) Ripple Maker - 라떼아트 프린터




4) 대기업병과 죽어가는 조직사람들이 일단 책임을 안 지려고 하고, 일을 할 때도 잘못됐을 때 욕을 안먹을 수 있고 남에게 전가하기 쉽게 일을 짠다. 그리고 뭔가 사소한 일에 대하여도 일일이 확인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도 비일비재해진다. 권한의 이양이 되질 않아서 사소한 건에 대하여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관리부서의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은 전형적으로 강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유해지고, 약한 사람 앞에서는 큰 소리치며 권위를 세우는데 (고성불패라는 말을 나도 처음 배웠다), 이러다보면 팀원들의 불만은 위로 전달이 안되고, 조직의 손과 발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화가 곪기 시작한다. 이러다보니 실무진 레벨에서의 몰입도가 떨어져서 일이 서서히 안되기 시작하고, 자진해서 하던 야근도 갑자기 칼퇴로 바뀌어간다. (칼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야근을 하던 사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칼퇴로 변한다는 변화의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회사 내에는 이렇다할 성과도 없는데 승진과 강등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러면서 조직에는 파벌이 생겨나고,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상호간에 험담을 쉽게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니 점점 일 보다도 일 외적인 일에 사람들이 시간과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끼리의 개운한 기분의 맥주 한잔 보다는, 삼삼오오 파벌끼리 모여서 서로가 아직 적이 아니고 같은 편임을 확인한다.




5) 샤오미의 2번째 TV, 그리고 정수기도 출시~ (기어박스 기사)




6) 샤오미가 지배하는 세상, 멀지 않았다 (The Gear)



7) 펭귄나비 (약 2년전 동영상) - 일본 선샤인 아쿠아리움







8) 요우시아 X - 중국판 테슬라짭 등장~ (The Gear 기사)




9) 스마트폰 트래블 램프




10) 첫 해외 UI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10가지의 도구들 (강수영)



11) 샤오미를 이끄는 핵심 인물 12인 ‘샤오미 올스타즈(Xiaomi All Stars)’ : 오늘날의 샤오미를 있게 한, 그리고 샤오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사 12인의 프로필




12) 노력없는 창의력의 함정 : 플레이 펌프




13) 물위를 달리는 오도바이???




14) LG가 공개한 4번 접는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키보드를 펼치면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배터리도 약 3개월 정도 버틸 수 있고, 예상 가격은 약 $120 정도...




15) 소니와 도쿄의 로봇회사 ZMP가 합작으로 설립한 에어로센스(Aerosense)에서 DTO1-E 라는 드론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DTO1-E는 소형 비행기 모습을 하고 있으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22파운드(약 10kg)까지 물체를 운반할 수 있으며, 시속 170km로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로센스의 드론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16) 아반테 보안사고~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모터그래프)




17) 일본관광객들을 위한 호주관광청의 특별 서비스 - 기가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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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자동차가 2년 후에 임기가 끝나는 피터 슈라이어의 뒤를 이를 디자이너로 폭스바겐 그룹의 루크 돈커볼케(Luc Donckerwolke)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모티브뉴스 유럽은 폭스바겐 그룹 내 벤틀리 브랜드의 스타일링 책임자인 돈커볼케가 현대차의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49세인 그는 23년 동안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해 왔으며 람보르기니와 세아트 브랜드의 디자인 수장으로도 일했었다. 그는 아우디 R8 르망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에라고, 가야르도 등의 디자인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로 63세인 피터 슈라이어는 2006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현대기아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보기




2) 탱그램 팩토리: 디자인, 어디까지 가봤니



아시다시피 저희는 2008년 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처럼 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는 성장하는 데에 한계가 있죠. 당연히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은 시간의 제약을 받고 이에 1년간 회사가 벌 수 있는 것도 정해져 있는 거예요. 한편 경영의 관점에서 보자면 직원은 자기 연봉의 3배를 벌어야 이른바 밥값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컴퓨터 장비 등 각종 경비에 대한 지출이 필요하니까요. 

만일 한 사람이 1년간 최대 벌 수 있는 돈이 1억이라고 합시다. 디자인 에이전시의 생리는 10명이 일하면 1년 동안 최대 10억을 벌 수 있고 매출을 늘리려면 사람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그런데 10명으로 10억을 버나 100명으로 100억을 버나 회사의 입장에선 크게 차이가 없죠. 직원 수를 늘림으로써 매출을 올리는 건 좋은 회사의 구조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이렇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우니까요. 한정된 인원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무언가를 만드는 편이 바람직했죠. 


2010년에 제조업에 처음 뛰어들었는데 탱그램디자인연구소는 그래픽, UI, GUI 디자인 회사였으니 제조업에 대해 아는 바가 당연히 별로 없었어요. 한 가지, 제조업에 있어서는 생산뿐만 아니라 좋은 물건을 어떻게 팔 것이냐 즉, ‘유통 구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레퍼런스나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하이테크의 제조를 시도하기엔 위험 요소가 당연히 많았죠. 그런데 당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시장이 커지는 추세라는 걸 파악했어요. 스마트폰 케이스는 금형만 있으면 얼마든지 뽑아낼 수 있는 로우테크 제품이니까 이것부터 시작하기로 한 거예요.



3) 탄소섬유 역사는 발명왕 에디슨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 말 에디슨이 마나 대나무 섬유를 탄소화하여 백열전등 필라멘트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탄소섬유의 시작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상업생산은 1971년 일본 도레이사가 시작했다. 1959년 미국에서 우주 개발을 위해 높은 내열성을 가진 탄소섬유가 필요해지자 미국 유니언 카바이드사가 레이온계 탄소섬유 생산을 개시했고 이에 자극받은 일본 오사카공장시험소 신도 오키오 박사는 다양한 섬유에 관해 탄소화 가능성을 검토했다. 결국 신도 박사는 1959년에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 섬유를 사용하면 성능이 뛰어난 탄소섬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후 도레이사는 탄소섬유 소재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것을 간파하고 신도 박사 연구실에 기술자를 파견해 양산화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1971년 세계 최초로 상업적 양산에 성공하며 T300 탄소섬유를 출시했지만 35년간 탄소섬유는 회사 내에서도 '돈 먹는 벌레' 취급을 받았다. 복잡한 탄화(炭化) 공정으로 인해 양산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비용 문제 때문에 연구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을 정도로 적자는 계속됐다. 낚싯대, 테니스 라켓, 골프채 샤프트 정도에만 쓰이다 보니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도 못했다.


4) 다음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벤처그룹이 사용자경험(UX) 디자인 전문 기업인 탱그램디자인연구소의 지분 51%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뉴스)




5) 애플 너 변했다, WWDC 2015 총정리 (기어박스)




6) [애플 WWDC 2015] 슬라이드로 한 방에 보는 키노트 핵심 장면




7) 하이얼 R2-D2 냉장고




8) 신형 BMW7 등장 : 리모콘주차, 핸드제스쳐 지원 터치스크린 AVN, 후석사용자를 위한 터치커맨드 타블렛제공, 다양한 앰비언트 라이트 패턴 제공, 레이저 라이트 헤드램프, 카본파이버 차체 적용




9) 조직 내 침묵현상은 조직원들의 냉소주의를 확대 재생산한다. 침묵은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다시 말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나 의욕이 꺾일 수 밖에 없고 이러한 상황을 조직원 스스로가 인지하게 되면서 조직에 대해 냉소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조직의 생산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10) 포드 3D 스토어






11) 나무로 만드는 고층빌딩 : 고층 빌딩의 필수재료는 철근과 콘크리트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나무로 20~30층에 달하는 건물을 만드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튼튼하고 화재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처리 목재를 활용하는 게 특징이다.





13) 마인크래프트 홀로렌즈 게임 플레이 데모




14) 도요타 - 아빠와 딸 




15) [E3] 소니, 인류의 남자들에게 여자친구를 선물하다 : 섬머레슨(Summer Lesson)은 소니가 개발중인 VR '프로젝트 모피어스' 전용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카메라를 이용해 게이머의 동작을 인식하고 서로 상호작용도 가능하죠. 게임개발은 대전격투게임 '철권'을 개발한 철권팀(Tekkenteam)이 맡고 있습니다.




16) MX3D는 공중에서 금속이나 플라스틱 소재를 출력하는 3D프린터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 회사가 만든 MX3D 로봇팔은 각종 금속을 공중에서 지지하는 구조물 하나 없이 출력, 입체물을 만들어낸다. 이 놀라운 3D프린터 기술은 실용화에 가까워진 상태로 네덜란드 수도인 암스테르담에서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금속 재질 다리를 로봇만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17) 지구에 불시착한 스타워즈 우주선


 



18) M16을 만든 콜트가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이다. 그들이 어려워진 이유는 최근 소총 판매가 부진해지는 동시에 2013년에는 미육군과 M4 카빈 공급 계약에 실패하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9) 뒤로가기 버튼을 아이폰에? - 킥스타터



20) 탱그램 팩토리가 내놓은 첫 작품으로 스마트 로프는 대박을 앞두고 있다. 정 대표의 목표는 2017년까지 스마트 로프 1000만개 판매다. 액수로 따지면 7000억원이 넘는다. “2년 안에 1조 클럽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1조원이 어떤 금액인지 솔직히 잘 모른다.(웃음) 하지만 탱그램 팩토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명으로 시작했던 탱그램 팩토리의 직원은 33명으로 늘었다.


--> 중앙시사매거진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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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전기차 대량 리콜로 한순 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게다. 지금도 머스크가 어디선가 엉뚱한 공상으로 임직원을 닦달하고 있는 한 말이다. --> http://joongang.joins.com/article/225/17867225.html?ctg



4) 기대하고 있는 Jeep 신차 - 레니게이드 --> http://www.carmedia.co.kr/fis/231677


레니게이드는 지금까지 나왔던 소형 SUV와 추구하는 방향이 자체가 다르다. 르노삼성 QM3나 푸조 2008 등이 'SUV의 탈을 쓴 해치백'이었던 것과 달리, 레니게이드는 본격 SUV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대표적인 차이점은 험로주행 능력이다. 소형 SUV중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드라이브(Active Drive)라 불리는 풀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험로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는 지프 셀렉트 터레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넣었다. 자동, 눈길, 진흙, 모래, 락 등 총 5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며, 20:1의 저속 기어비를 가져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 돼있다. 엔진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5.4kg.m를 내는 직렬 4기통 1.4리터 엔진을 비롯해 1.6, 2.0, 2.4리터 엔진 이 골고루 들어간다. 이 중 2리터 모델은 디젤엔진으로 140마력을 낸다.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직렬 4기통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kg.m를 내기도 한다. 여기에 5단 또는 6단 수동, 9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는데, 우리나라에는 자동변속기 위주로 도입되지만, 엔진은 어떤 것이 들어올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한다.

5) 요즘 한국시장에 슬슬 풀리고 있는 샤오미 공기청정기... 28만원...




6) 한 달만에 '130억 모금' 성공한 벌통 아이디어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16971


3D프린터로 뽑아낸 초석은 육각형 모양 가운데가 나눠져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손잡이를 꽂아 돌리면 틀이 움직이며 육각형 봉방이 아래로 뚫린 '길'을 만들어 낸다. 이 길로 벌집에 담겨있던 꿀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이다.





7) 구글 검색 잘하는 법 : http://sharehows.com/how-to-best-googling






8) 아웃도어 촬영에 최적화된 드론, 릴리카메라



9) 인스피레이션 트럭 :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운전 트럭이 미국 네바다주에서 정식 번호판을 받고 운행이 허용됐다. 




10) $9짜리 컴퓨터라니...  


http://makezine.com/2015/05/07/next-thing-co-releases-worlds-first-9-computer/




11) GE의 전임 회장 잭 웰치(Jack Welch)는 은퇴 후 한 인터뷰에서 "CEO의 가장 큰 실수(CEO's greatest failing)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이렇게 답했다. "자신이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가장 늦게 아는 사람(being the last to know)'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http://ksc12545.blog.me/220348915102


1. 정보의 필터링 : 리더에 대해 직원들은 본능적으로 방어적 태도를 취하게 되고 주어진 정보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공한다. 특히 나쁜 정보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러한 정보의 필터링으로 인해 리더에게 많은 정보가 전달되지만 정작 쓸모 있고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2.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 직원의 잘못을 동료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지적하고 야단치는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때문이다. 직원들은 이런 리더를 피하게 되고 정작 회사의 발전이나 수익 증대보다 리더로부터 혼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


3.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 직원들 앞에서 완벽한 척 명령과 지시를 일삼는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때문이다. 리더가 너무 완벽해 보이면 직원들은 자연히 침묵하게 되어 있다. '나는 다 안다'는 자세로 일관하는 리더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견이 떠올라도 괜히 망신당할까봐 입을 다물어버린다.



12) 벤틀리 SUV 벤티이가는 아우디 신형 Q7, 포르쉐 차세대 카이엔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1




13) 진격의 거인- 아이슬란드 송전탑





14) 금속을 깎아내는 절삭 기계는 숱하게 많지만 정교하고 세련된 완성도와 품질은 화낙의 제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삼성전자는 대당 9,000만~1억원을 호가하는 화낙의 금속 절삭 설비 약 2만대를 도입해 구미와 베트남 휴대폰 공장에 설치하고 있다. 애플은 화낙의 같은 장비를 아이폰6 생산시설인 팍스콘 공장에 무려 10만대나 설치했다. 아이폰6와 갤럭시S6의 운명을 좌우하는 화낙은 은둔형 기업이다. 1972년 후지쯔에서 분사하며 출발한 이 업체는 일본 후지산 인근에 묻혀서 외부인들의 출입을 극도로 꺼린다. 심지어 직원들의 이메일 송수신까지 통제하며, 기술 유출을 꺼려 비싼 인건비와 시설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장을 일본에 두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m/v/96f4f0e34f384043a10d3876f5976f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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