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RT'에 해당되는 글 157건

  1. 2009.02.11 마티즈 후속 - 시보레 스파크 5도어 공개... (1)
  2. 2009.02.06 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컨셉카
  3. 2009.01.12 기아 쏘울스터 컨셉트카
  4. 2009.01.06 스위스의 다이하쓰 소형차 Cuore 주유소 설치 광고물
  5. 2009.01.06 새로 개발된 일렬주차 파킹 시스템 -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 (4)
  6. 2008.12.15 달리와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 그림을 패러디한 폭스바겐 폴로 블루 모션 프린트 광고
  7. 2008.12.02 Speedfit - 궁극의 런닝머신... (5)
  8. 2008.11.23 닛산 신형 큐브 (3세대) 사진 2번째
  9. 2008.11.20 귀염둥이 닛산 신형 큐브 (2009년 수출형) 등장!!!
  10. 2008.11.16 독특한 분위기의 프랑스 PGO - Hemera 럭셔리 소형차
  11. 2008.10.19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1)
  12. 2008.10.13 폭스바겐의 주차 거리조정 시스템 프린트 광고
  13. 2008.10.08 2009년 6월경 선보이는 SM3 후속모델 (L38 프로젝트)의 베이스 - 르노 Megane (3)
  14. 2008.10.07 인피니티 G37쿠페와 New FX를 베이스로 한 로봇 디자인 컨셉
  15. 2008.10.04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16. 2008.10.04 GT by 시트로엥 (1)
  17. 2008.10.03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18. 2008.10.03 BMW X1 Concept (2008) (3)
  19. 2008.10.03 아우디 A1 Sportback 컨셉 스터디 - 2008 파리 모터쇼
  20. 2008.10.02 GM대우 J300 라세티 후속 - 크루즈 공개
  21. 2008.10.02 장보기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쇼핑카트와 자전거의 결합... (2)
  22. 2008.09.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시보레 Volt 양산형 공개
  23. 2008.09.13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24. 2008.09.07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소형차 2세대 포드 Ka
  25. 2008.08.30 데크 라운지를 지붕에 갖춘 폭스바겐 Caddy Topos Sail 컨셉
  26. 2008.08.27 독특한 형태의 공중촬영용 RC 헬기 - Draganflyer X6 (2)
  27. 2008.07.27 아이콘 에어크래프트사가 개발한 날개가 접히는 2인승 초소형 항공기 A5!! (1)
  28. 2008.07.25 배트맨의 애마 - 텀블러 장갑차 종이공작 PDF (1)
  29. 2008.07.22 단순하면서도 교묘한(?) 아이디어의 Jeep 광고
  30. 2008.07.11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Alfa Romeo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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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인 마티즈 후속 모델 시보레 스파크... 마티즈 후속인만큼 내부 인테리어는 현재 마티즈와 거의 동일(?)하다. 1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고, 한국에서는 올 9월 출시 예정... 깔끔한 디자인을 위해, 뒷문의 손잡이가 세로로 윈도우 위쪽(C필러)에 붙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휠은 15인치 장착 예정... 전체길이는 3640mm이고, 연비는 약 17km/리터 정도라고... 라세티 프리미어에 이어, 아주 기대가 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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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300
    2009.05.26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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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즈 후속 카페입니다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m300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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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3도어 해치백 컨셉카... DS의 뜻은 Different Spirit이라는데, 3월 3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모델 라인업 네이밍 룰도 바뀌는데, DS3는 컴팩트, DS4는 미드사이즈, DS5는 대형 럭셔리 클래스이다. 컴팩트하면서도 단단한 느낌,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 최고다... 엔진이나 변속기사양등은 곧 공개될 예정...

참고로, 시트로엥의 DS는 1955년 등장해, 1975년까지 약 145만대 이상 판매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모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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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09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쏘울 기반으로 제작된 유틸리티 컨셉트카 쏘울스터(Soulster)를 공개했다. 마치 로드스터같은 2도어 스타일의 노란색 소울스터는 19인치 알루미늄을 달아 좀 더 다이나믹해 보이고, 터프해 보인다. 엔진과 변속기는 현재 일반 쏘울과 동일하다. 1.6L 120마력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 2.0L 140마력 엔진에는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변속기, 124마력 1.6L 디젤... 3가지이다. 이 정도 디자인으로 양산만 된다면, 바로 한대 구입...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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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하쓰의 소형차 Cuore 의 주유소 설치 광고물... 자그만 미니 주유소를 설치해놓고, 갈증(?)을 덜타는 차로 광고하고 있다. 연비는 리터당 약 2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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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나 센서를 쓰는 폭스바겐등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아예 뒷바퀴 쪽에 바퀴를 하나 더 달아버렸다. PPD (Parrerel Parking Device) 라는 이름으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개발되었다. 나름 매력적인(?)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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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shiran
    2009.01.06 17: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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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에서 하는 프로그램중에 발명이나 기술에 대해 평가하고 경매하여 투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한 엔지니어 분이 저것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만들어서 나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더군요.
  2. 택견꾼
    2009.01.06 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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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해결책이긴 합니다만 무게 라던지 차축간의 간섭으로 인한 소음이라던지.. 그런 부분에서 또 다른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냐햐~
  3. 학생
    2009.01.06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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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20여년전에 나온것이 4WS입니다.
    10여년전에 기아에서도 크레도스 4WS 버전을 개발했다더니
    소식이 없군요.

    5휠 방식은 80년대 국내 발명가가 개발해 현대에 제안했다가
    개망신 당하고 미국 완성차업체에 특허를 판 예도 있습니다.

    4WS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4. 2009.01.29 1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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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해도.. 조수석에 오른속 재껴 올리고, 고개 최대한 돌려서 뒤에 바라보면서 하는 운전이 간지납니다.. ㄱ-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차는 연비가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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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좀 힘들듯 싶고, 둘이 하면 정말 재미있을 듯... 물론 운동은 엄청 될꺼다... www.speedfit.com (홈페이지는 조금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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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2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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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내리막길에서는 ?
  2. 택견꾼
    2008.12.03 1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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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자전거 타면 안될까요?
    뭐 물론 자전거 보다는 운동량이 클 듯 하지만....
  3. 여리
    2008.12.03 1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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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는 있는데요.그냥 뛰는편이 맞는 거 아닌가 몰라요 ?
  4. 흠..
    2008.12.04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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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10명이 타면 볼만하겠네
  5. 음..
    2009.01.13 1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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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진짜로 그냥 뛰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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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에서 2009년 말 유럽 출시 예정인 신형 닛산을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2008년 11월 26일부터 시판) 글로벌 모델로 개발된 것이라서, 내년쯤이면 국내에도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특유의 Wrap-around 리어 윈도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껑충한 박스카의 형태도 구형과 비슷한 편인데, 전체길이에 비해 꽤나 긴 휠베이스 (구형보다 100mm 늘어났음.) 때문에, 닛산에서는, "Bulldog in Sunglasses" 룩이라고 부른다고 함... 인테리어의 경우, 구형보다 많이 고급스러워졌는데, Water drop 스타일 천장과 선루프도 독특하고, "자쿠지 커브"라고 부르는 조수석 앞 수납공간도 특이하다.

일단, 유럽에는 1.5리터 디젤엔진과 1.6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예정. (일본에서는 1.5리터 가솔린에 X트로닉 CVT으로 변경 되어 109마력와 15.1kg/m의 힘을 낸다. 연비는 약 17.4km/리터) 크기는 3890mm x 1695mm x 1650mm... 구형보다 각각 160, 25, 10mm씩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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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쿠페스타일의 소형차를 주로 만드는 프랑스 업체 PGO에서 곧 출시 예정인 최신 모델 Hemera... 2000cc 미드쉽 엔진에 수동 5단 변속기, 17인치 휠을 장착하였다.

http://www.pgo.fr/index-e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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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이온 배터리와 204 마력짜리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2인승 미니 E 전기자동차가 등장하였다. 1회 충전으로 240킬로미터쯤 달릴수 있는 미니 E는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의 전기자동차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만 2008년 말까지 500대 한정 공급될 예정이고, 생산은 영국 옥스포드 공장과 독일 뮌헨 공장에서 진행된다.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전혀 없는 미니 E는 시속 100Km 도달까지 8.5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152Km/h이다. 예전 뒷좌석은 리튬 이온배터리로 채워져 있다. 배터리 때문인지, 무게는 1465 Kg으로 꽤 나가는 편이다. (배터리만 260Kg) 차고에 설치될 전용 충전장치인 Wallbox로 약 2시간 반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 240V /48 A (10.6 kW) 조건에서는 약 2.9시간, 110 V/12 A (1.3 kW) 조건에서는 23.6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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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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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E 시승기 보기 --> http://blog.daum.net/topgear-korea/171
    주행성능은 강력하고, 실내는 조용하고, 승차감도 부드럽고... 하지만 양산계획은 없다고...


마치 뒤에서 보고 운전하듯 쉽게 후진주차가 가능하다는... 폭스바겐의 주차 거리 조정 시스템 프린트 광고물... "Parking made easy. The Volkswagen Golf Variant with Park Distance Control." 2008 칸 국제광고제 프레스부분 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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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경 선보일 르노삼성의 SM3 후속모델 L38 프로젝트는 르노 Megane을 기반으로 해치백은 르노가, 세단형은 르노삼성이 생산하게 될 예정 (해치백이 국내에 판매될지는 아직 모름...)이다. 국내에는, 1.6 가솔린(110마력)과 1.5 디젤을 판매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장이 4.3m로 i30보다 약 5cm정도 길고,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예정이다. Megane 해치백 디자인이 나쁘지는 않지만, 앞은 i30을, 뒤는 골프를 너무 닮아서, 그다지 눈에 띄는 디자인이라고 말할수는 없을듯... 게다가,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등의 SM3와 경쟁 준중형세단이 9개월이나 빨리 나와버려서... SM3 후속은 이미 한박자 늦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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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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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푸조처럼 생긴듯,. ^^
  2. ㅋㅋ
    2008.10.19 0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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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아닌댕.....
    해치백아니에여

    l38;;

    그냥 보통 준중형세단..
  3. ㅋㅋ
    2009.03.29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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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제는 그냥 일반 가죽,,,,아반때는 폼들어가는데,,

    콘솔도,,넘 작은듯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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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G37 쿠페와 FX 씨리즈의 특징적인 바디라인을 베이스로 디자인된 가상의 로봇컨셉 씨리즈... 본 디자인 작업은 인피니티의 의뢰로 메카닉 디자이너인 이주홍씨가 진행하였고, 닛산 코리아의 "인피니티 라이프"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되어 있다.

☆디자이너가 느끼는 G37 쿠페 : 아름답고 단정한 곡선의 강한 이미지라인, 신비로운 눈빛과 Top head의 맹렬한 Speed shape, 불타오르는 듯한 바디... 마치 유리관에 구속된 불꽃같은 느낌...

☆디자이너가 느끼는 FX : 무섭게 정교하고, 어두우면서도 강렬한 매끄러운 라인... 신비로우면서도 정숙한 무서움을 가진 오래된 신화속 악마와도 같은 이미지...

메카닉 디자이너 : 이주홍 (keguys@hotmail.com)

인피니티 특유의 심통나있는 멧돼지(?) 느낌을 살려, 좀더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이미지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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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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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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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by 시트로엥

2008.10.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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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과 전설의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 씨리즈의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 2008년 3월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시트로엥과 "그란트리스모5"팀의 공동개발을 발표했었고, 약 7개월후, 2008년 파리 모터쇼의 스테이지에 공개된 것이, 바로 "GT by 시트로엥"이다.

최대의 특징은, 마치 갑옷을 입은듯한 박력있는 외관형태... 걸윙도어의 형태도 특이하며, 뒤로 길쭉하게 나와있는 각도 조정식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21인치 다이아몬드 이펙트 알루미늄휠, 독특형 라인의 카본파이버 리어뷰 미러까지... 앞부분에는 LED에 의해 극소화된 헤드 램프가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참신한 디자인은 "그란트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와도 친교가 깊은 일본인 디자이너, 야마모토 타카시에 의해 만들어진것이다.

전장은 약 5000mm 정도이고,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기 자동차라고 그란투리스모5 에는 설명되어져 있다고... 시판예정은 없는 그란투리스모5 게임용 디자인 컨셉이다. 파리모터쇼에서는 실제형태로 만들어진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체험해볼수 있다.

[다음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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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0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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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디자인 정말 쪄네요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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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존 쿠퍼 웤스 에디션 프린트 광고... 미니 마크가 새겨진 보안관 배지와 거대한 권총이, 미니 브랜드의 단단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테일 이미지와 묘하게도 잘 어울린다...

The devil is in the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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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1 Concept (2008)

2008.10.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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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가 X1 컨셉의 외부 디자인을 공개했다. X1은 BMW X씨리즈의 엔트리 모델로 기존 씨리즈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미니의 크로스맨과 플랫폼을 공유하며, 판매는 2010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X1의 크기는 4,457mm x 1,789mm x 1,535mm 이다.

※ 참고로, X3의 크기는 4565mm x 1853mm x 1674mm, X5의 크기는 4854mm x 1933mm x 1755mm
 
전체적으로, 주름이 들어간 본넷트와 날카로운 헤드램프, 키드니 그릴등의 요소로 BMW 패밀리임을 금방 알수있고, 전체 비율로 볼 때 보닛 부분이 긴 설정은 앞으로 직렬 6기통 엔진을 올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엔진을 비롯한 메카니즘은 양산시점에 이를 때 정확히 밝혀지겠지만, X3시리즈와 많은 부분을 함께 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L 170마력 휘발유 엔진과 3리터 177마력 디젤 엔진을 시작으로 직렬 6기통 3.0L와 1.8L 휘발유 엔진을 추가할 것으로 보이며 구동방식은 BMW특유의 X드라이브 AWD 시스템과 DPC (다이나믹 퍼포먼스 콘트롤)등의 전자장비가 주행성능을 뒷받침한다.

현재 X3 2.5i 가솔린의 가격이 6570만 정도인데, X1은 5천만원대 초반쯤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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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희
    2008.10.04 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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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ㅣㄱ ㅓ 꼭 ㅅ ㅏ ㄲㅓ ㅇ ㅖ염

    보자마자 완전 반 ㅎ ㅐㅅ ㅅ ㅓ ㅇ ㅕ~


    긍 ㄷ ㅔ.. 얼 ㅁ ㅏㄴ ㅏ 할 런 ㅈ ㅣ~ 2500만원 이내면 진 ㅈㅈ ㅏ

    1000000000000000000000% 산 ㄷ ㅏ~!

    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 빤두
    2010.02.21 0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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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3750 --> 글로벌오토뉴스 채영석국장의 BMW X1 23d xDrive 시승기
  3. 2010.02.21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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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tRwmdOxFRCQ --> X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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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07년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A1 메트로프로젝트 콰트로 (아래 동영상)에 기반한, 엔트리 모델 A1의 5도어 스포츠백 컨셉 스터디를 2008 파리모터쇼에 선보인다.



3.99m 길이에 1.75m의 너비 (미니 클럽맨과 전체 사이즈는 비슷함)를 지닌 A1 스포츠백은 아우디의 최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커다란 원프레임 그릴에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붙였고 18인치 휠과 와이드 보디를 살려 아우디 아이덴티티를 이어갔다. 

직렬 4기통 1.4L TFSI 150마력 엔진에 27마력 전동모터와 듀얼 클러치 방식의 S트로닉 변속기를 붙여 최고시속 200km/h, 0-100km/h 가속 7.9초의 고성능을 낸다. 서스펜션과 속도감응식 전동 스티어링 휠은 수퍼카 R8과 비슷한 구조다. 더욱 놀라운 것은 리터당 25.6km에 이르는 뛰어난 연비와 92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다. 한편, 80마력의 1.2리터 엔진이 탑재된 버전도 출시예정.

내년초 벨기에에서 생산 진행 예정.



※ 아래는 아우디 공식 프레스 릴리즈

Audi unveil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tudy at the 2008 Paris Motor Show (October 2-10, 2008). Following on from the Audi A1 project quattro, the three-door show car presented in 2007, this is a concept for a five-door four-seater for the sub-compact class - once again exhibiting all the characteristics of a genuine Audi. The 3.99-meter long (13.09 ft) and 1.75-meter wide (5.74 ft) vehicle combines cutting-edge, dynamic styling with optimum economy of space and supreme quality. At the same time, a series of visionary technical solutions take efficiency, dynamism and motoring pleasure into new territory as only Audi knows how.

Audi is presenting another version of the innovative hybrid technology in the drive unit for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At work under the hood is a 1.4-litre TFSI engine developing 110 kW (150 hp), whose power is directed to the front wheels by means of the S tronic dual-clutch transmission. A 20 kW (27 hp) electric motor integrated in the drive train is able to deliver up to an additional 150 Nm of torque (110.63 lb-ft) when the vehicle is accelerating. During the boosting phase, i.e. when the TFSI engine and electric motor operate simultaneously to enable a sporty driving style, the two power packs deliver impressive propulsion. The tried-and-tested front-wheel drive - supplemented by the newly developed, ESP-controlled active front differential lock - ensures optimum transfer of power to the road.

The electric motor is furthermore capable of powering the vehicle alone for zeroemission driving in residential areas, for instance. The capacity of the lithium-ion batteries gives the vehicle a range of up to 100 km (62.14 miles) in pure electric mode; the motor can be recharged from any power socket. The automatic start/stop facility, energy regeneration and phases of purely electrical operation reduce the fuel consumption and emissions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by almost 30 percent compared to when it is running on the combustion engine alone. Despite its sporty performance, with acceleration of 0 to 100 km/h (62.14 mph) in 7.9 seconds and a top speed of 200 km/h (124.27 mph),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requires only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CO2 emissions are an efficient 92 g/km (148.06 g/mile)

Exterior

The difference is not down to the two extra doors alone: the styling of the fivedoor concept vehicle is a consistent development of the three-door study, the Audi A1 project quattro from the year 2007. Surfaces and lines are distinctly tauter and more masculine.

The basic proportions, with a high vehicle body and a flat window area bordered by a coupe-like roof line, produce a virtually classic look for a vehicle bearing the four rings. The rear end is rounded off by a two-part spoiler with a striking centre groove, integrated into the rear window.

The side-on view presents another typical coupe attribute in the form of doors with frameless windows and a glass-covered and thus homogeneously integrated B-pillar. The bold segmentation of the study's side paneling with its gently rising shoulder line accentuates the styling.

The shoulder lin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with its Daytona Grey paint finish is a new interpretation of yet another trademark feature of the current Audi design. Here, the prominent double lines continue around the entire vehicle as a curvaceous band that links the front end - from which it seems to emerge - with the vehicle's tail, which rises to create a slightly wedge-shaped effect.

The aerodynamically designed single-frame grille indicates the sporty ambitions of the study, which are further emphasized by the flared fenders - a tribute to the legendary Ur-quattro design and the current Audi RS6.

The design of the three-dimensional main headlights in innovative LED technology is especially eye-catching. The completely new styling underlines yet again the amount of freedom that this technology has afforded to designers. All light functions - low-beam and high-beam headlights, daytime running lights and turn indicators - have been located in one flat housing, in concentrically arranged, parallel and squared-off strips.

The layout, with light segments of varying sizes - the low beam taking up most space - completely changes the character of the front section, the "fac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he rear lights, too, continue this theme and combine the function of tail and brake lights, turn indicators, reversing and rear fog lights into an unmistakable design. The interplay of acute and obtuse angles and the clear and colored glass areas create a particularly dynamic look. A large-dimensioned, transparent cover over the entire width of the vehicle additionally combines both light units and emphasizes the horizontal design of the rear.

Like the three-door version, the body of the four-door Audi A1 Sportback concept makes optimum use of the small road surface area available to a vehicle from the premium compact class. Measuring 3.99 m long (13.09 ft) and 1.75 m wide (5.74 ft) with a wheelbase of 2.46 m (8.07 ft), it succeeds in combining sporty looks with impressive economy of space thanks to its short overhangs. The transverse installation of the engine also has a significant role to play in this respect. The third dimension of this compact, sporty car - i.e. the height - comes in at 1.40 meters (4.59 ft).

Interior

The interior, with its four individual seats and a surprisingly generous amount of spaciousness for this class, has a tidy, no-frills appearance. The curved, wraparound section combines the doors and the sporty cockpit into one single unit. The dashboard and center console are designed entirely around the driver.

Ergonomics and aesthetics unite to create an ambience of clear-cut architecture and high-class appeal. Details such as the turbine-look air vents and air conditioning controls seem to be straight out of a jet plane. This is where advanced form and precise function are combined in typical Audi fashion: air flow direction and volume can be regulated simply and intuitively by turning or pressing the control button in the centre of the vent.

The center console accommodates the integrated selector lever, only extended in drive select dynamic mode, the start/stop button for the engine, the switch for Audi drive select and the armrest with an integrated mobile phone pocket.

The sporty seats with integrated head restraints offer levels of comfort and ergonomics that far exceed the customary standards in the sub-compact class and live up to the expectations of a typical Audi. A transparent, mesh-like fabric covers the lightweight seat apertures, which further accentuates the airiness of the design.

The materials used for the interior trim appeal with their high-class looks and feel. The contrasting color scheme for the interior - white and red - emphasizes the feeling of spaciousness.

Audi mobile device - the second generation

Whereas the Audi A1 project quattro study featured its own mobile control unit for infotainment and vehicle system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akes one step further into the future: the driver can use his commercially available mobile phone (equipped accordingly) as a car phone, address database, navigation system and audio/video player. At the same time it can be used as a control unit for numerous vehicle systems in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everal phones that are suitable for these functions are already available from various manufacturers.

All that is required is some additional software, which Audi will provide on the internet for the driver to download and install. He can then enter his route plan or adjust the sound system to his individual preferences, all from the comfort of his own home, for example.

The mobile phone and vehicle communicate via a fast WLAN connection, even over considerable distances.

The system also offers the user a security function: within the range of the WLAN it can constantly monitor the current status of the vehicle, for instance whether all windows and doors are closed. What's more, the additional software offers numerous comfort and convenience features such as continued destination guidance on the mobile device after the vehicle has been left in a car park. If the user sets a maximum parking time with the device, its navigation software leads him back to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 in good time of course, allowing for the current distance from the vehicle.

During the journey the mobile device demonstrates its strength as a portable media player. If the user listens to a song in a certain driving situation - on the motorway, for example - it is entered in an appropriate playlist. The software registers when and where the user prefers to listen to particular songs. The music is then available at the right moment.

The MMI control unit in the vehicle is a further development of the familiar design. In terms of feel it is easier to operate, particularly while driving. Grouped around the central rotary pushbutton are four fixed-function hardkeys for the Navigation, Telephone, Car and Media basic menus. Four additional, backlit softkeys have variable functions which change within the individual menus.

The projected softkey labels combine with the bold softkey colors that identify the corresponding menus to ensure swift, intuitive user orientation.

All system information appears in the central display in the instrument cluster. This is designed in its entirety as a digital, freely configurable display with no mechanical elements. Superimposed glass elements make the graphics stand out with a three-dimensional look, producing a level of depth which could never be attained using a standard display.

As well as the virtual, large circular dial of the analog speedometer, which is always visible on the right-hand side of the instrument cluster, numerous other displays can be called up on request, and can be selected via control buttons on the steering wheel. These include infotainment, classic navigation by pictogram or map, a rev counter, information on how to drive as efficiently as possible and a current status report on the hybrid drive.

The layout of the infotainment display features icons arranged in a semicircle. As the driver turns the central MMI rotary pushbutton, the icons mimic the movement until the desired function is selected by pushing the button. Content can therefore be communicated visually, enabling it to be grasped faster and more intuitively than pure text.

Audi drive selec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eatures Audi drive select, which is also available as an option in the current generation of the Audi A4 bestseller. This enables the driver to pre-select one of two specially adapted configurations for the drivetrain, shift characteristics and magnetic ride shock absorbers.

The default setting is the "efficiency" mode. In this mode, the engine and transmission respond gently to use of the accelerator and shift paddles. This setting is ideal for a relaxed driving style, as well as offering tremendous potential for effectively lowering fuel consumption, and therefore emissions too.

In the "efficiency"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be used for distances of up to 100 kilometers (62.14 miles) in purely electric mode - and it is quite speedy, too: thanks to the powerful battery it is possible to reach a speed of considerably more than 100 km/h (62.14 mph). The combustion engine only cuts in again once battery capacity has dropped to below 20 percent of maximum.

In this mode, the electric motor is not deployed as a source of additional torque; instead it is run selectively as the sole power source to bring about a tangible reduction in consumption. For this purpose, the system makes use of a host of parameters which can be fed to it via the navigation system. In the "efficiency" mode, for example, with a fully charged battery and a distance of less than 50 kilometers (31.07 miles) the vehicle is operated in principle on purely electrical power.

Thanks to the navigation system's ability to detect differences in altitude along the route, regeneration phases as well as the increase in energy requirements on inclines can be computed before the journey has even started. This makes vehicle operation even more efficient through optimum utilization of the electric motor.

The sport mode is designed to produce the dynamic yet comfortable driving sensation that is so typical of the brand and that Audi drivers have come to expect of their car. In this mode, the vehicle's electronics also harness the torque available from the electric motor to achieve extra-sporty acceleration along with excellent lateral dynamics.

The drivetrain

Characteristic Audi sportiness plus a whole new dimension in efficiency - it is all down to the combination of a state-of-the-art turbocharged FSI engine with an electric motor and innovative control electronics.

Under the hood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its a four-cylinder TFSI with a capacity of 1.4 liters and a turbocharger. This engine is an advanced version of the unit that made its series production debut in the Audi A3. Whereas the 1.4 TFSI musters 92 kW (125 hp) in the A3, it delivers 110 kW (150 hp) at 5,500 rpm in the study. Its peak torque of 240 Nm (177.01 lb-ft) is on tap over a broad rev band from 1,600 - 4,000 rpm.

The Audi engineers have long since proven the performance potential of turbocharged FSI technology, both on race tracks around the world and out on the road. Indeed, a jury of experts awarded the accolade of "Engine of the Year" to the 2.0 TFSI for the fourth year in succession in 2008.

The new 1.4 TFSI builds on this very same concept in order to maximize efficiency and performance. Multi-hole injectors result in very homogeneous mixture formation and extremely efficient combustion. This is also an effective means of helping to cut pollutant emissions.

The integrated turbocharger promises optimized responsiveness and even more harmonious torque build-up. 80 percent of peak torque can be summoned up from as low down as 1,250 rpm, in other words barely above idling speed. And despite its power, the 1.4 TFSI sets new benchmark standards in its class for its acoustic output too.

Powertrain

Power transmission to the front wheels is the task of the sporty Audi S tronic dual-clutch gearbox. It allows the driver to change gear in fractions of a second without the use of a clutch pedal and with no interruption to the power flow. If required, the transmission performs the gear changes fully automatically, too. If the driver wishes to change gear manually, he can do so by using the shift paddles mounted on the steering wheel. Reverse gear and neutral are engaged via the gear knob on the centre console. The park position is automatically selected when the electric parking brake is engaged.

Between combustion engine and transmission sits the 20 kW (27 hp) electric unit, which cuts in automatically depending on the selected operating mode - or propels the vehicle alone. The battery unit - a package of compact lithium-ion batteries - is installed at the rear of the vehicle, which makes for a good weight balance.

When powered solely by the combustion engine or purely by the electric motor, and when both are used in the boost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operates as a front-wheel drive vehicle. The high torque of 390 Nm in total (287.64 lb-ft) - 240 Nm (177.01 lb-ft) from the 1.4 TFSI plus an extra 150 Nm (110.63 lb-ft) from the electric motor - is transformed into the required level of tractive power when accelerating.

Overrun, or the so-called regeneration phas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nstruments of this vehicle concept for optimizing efficiency as it transforms the braking energy released during deceleration phases back into electrical energy, instead of it being wasted and released as hea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in principle run self-sufficiently, using mixed operation of the combustion engine and electric motor. Thanks to the intelligent management of both units, energy regeneration as well as the automatic start/stop function, fuel consumption is almost 30 percent lower compared to a vehicle running on the gasoline engine alone. Although the components of the electric motor add around 40 kilograms to the overall weight, the study still only burns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in mixed mode, while CO2 emissions average just 92 g/km (148.06 g/mile).

Pure electrical operation over shorter distances, however, is a particularly attractive alternative offered by this vehicle that benefits the environment and the wallet alike - all the more so considering that the performance achieved in this mode and the range of over 50 kilometers (31.07 miles) are perfectly satisfactory. "Refueling"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rom power sockets alone, therefore, produces an unequivocal result: even allowing for the relatively high costs of domestic electricity in Germany, it is still possible to achieve a saving or more than 80 percent compared with the price of premium fuel. Thanks to "zero emissions" the benefit to the environment is even greater, particularly in congested urban areas.

The chassis

The fundamental ingredient for outstanding driving safety and handling dynamics is supplied by the sophisticated chassis design, comprising McPherson front suspension and four-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 Large 18-inch wheels with size 225/35 R18 tires boost both driving pleasure and safety. Thanks to the newly developed active, ESP-controlled front differential lock, propulsive torque is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driving situation, thereby achieving enhanced steering precision and superior directional stability as well as improved traction and dynamic handling when cornering.

The dynamic chassis is tuned for sporty, agile handling combined with excellent stability, and makes cornering a particular delight. What's more, the chassis excels with a level of ride comfort befitting of higher vehicle classes.

The braking system with its large-diameter discs (measuring 312 mm across (12.28 in) at the front wheels) is more than a match for the drive power. Bred on the racetrack, the system promises outstanding, fade-free stopping power.

The electromechanical steering with speed-sensitive power assistance is also a boon for agile handling. The system boasts optimum steering feel combined with low sensitivity to road surface excitation and a considerable reduction in energy consumption.

The specific strengths of the four-link suspension stem from the way in which it splits the functions for absorbing longitudinal and lateral forces. This permits a high level of lateral rigidity on the one hand for optimum dynamism and driving safety, while offering a great degree of longitudinal flexibility on the other to improve ride comfort.

The shock absorbers deploy a highly innovative technology in the form of Audi magnetic ride, which has already made its mark in the Audi R8 high-performance sports car and in the Audi TT. Here, the conventional shock absorber fluid is replaced by a magneto-rheological fluid whose qualities can be controlled by means of an electromagnetic field. This effect enables the damping characteristic to be influenced electronically at will by applying a voltage to the electromagnets.

Audi magnetic ride capitalizes on this quality to make the appropriate damping forces available in any driving situation, thereby optimizing both ride comfort and performance dynamics. A computer linked up to a system of sensors interprets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with split-second speed. Here, the driver can choose between two driving programs, depending on whether he wants to drive with a sportier style - with the magneto-rheological fluid requiring a low yield stress - or with a greater emphasis on ride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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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라세티 후속 J300 Cruze는 올 11월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국내 출시 예정이다.

국내 준중형 세단중 최대길이 (4600mm로, 포르테 4530m, 혼다 시빅 4540mm보다 길다.)이고, 114마력 1600cc 가솔린 엔진 (독일 오펠 Gen3 엔진, 연비 리터당 14.9Km),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2009년 초에는 150마력 2000cc 터보디젤 모델 (연비 리터당 17.2Km)도 출시 예정이라고 함... 아직 실제 보지 못하긴 했지만, 준준형중 가장 다이나믹하고, 단단해 보인다. 물론, 인테리어도 최고... 버튼시동장치, 패들 쉬프트, 17인치휠 같은 옵션도 선택가능하다고 함.

시보레 크루즈는 GM이 세계 소형차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글로벌 전략차종으로 GM대우차가 전체 개발을 맡고 GM본사와 유럽GM이 기술과 각종 부품을 지원해 주는 형태로 개발됐다.  GM대우차 군산공장에서 10월 부터 생산, 미국과 유럽등지로 시보레 이름을 달고 공급되며, 2010년부터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공장, 상하이GM 공장에서 글로벌 모델로 조립 생산돼 현지에 공급될 예정이다. 2009년 여름부터는 GM의 러시아상트 페테르부르크공장에서 시보레 크루즈라는 이름으로 연간 7만5천대씩 현지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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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리조나의 Ryan McFarland 라는 양반이 만들어버린 쇼핑카트 바이크... 앞바퀴를 빼고, 쇼핑카트를 달아버렸다. 할인마트 복도가 넓다면, 아예 이 자전거를 타고 들어가서 쇼핑을 할수도 있을듯... 아무래도 카트 바퀴가 고속(?)주행에 버티기 힘들듯 한데, 고급 인라인 스케이트 바퀴정도로 바꿔단다면, 조금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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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2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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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멋진걸요 .. ㅎㅎ 앞으로 자주오겠습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내용이 부쩍 많네요. 링크걸고 방문턱좀 닳겠습니다.
  2. 2008.10.07 0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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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저 아저씨도 포스가 장난이 아니신걸요 ..클릿페달에 쪼리(!!)를 신고...재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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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공개되었었던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의 양산형, 시보레 볼트가 공개되었다. 3기통 1000cc 터보엔진과 전기모터, 16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 (약 150마력) 되어져 있고, 110V 전원으로는 8시간 완충 시간이 필요하며, 240V 전원으로는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EV모드 (Electric Vehicle)로 최대 64Km 주행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엔진을 이용해 충전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55리터의 가솔린 혹은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면, 1000킬로미터 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약 100마일 (160km)이다.

크기는 4404mm x 1798mm x 1430mm, 17인치 휠 채용

2010년 하반기부터 양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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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다 크다. (참고로, 기아 소울의 크기는 4100 x 1785 x 1610mm) 특히, 61mm나 늘어난 2,606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실내공간도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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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컨셉은 4도어모델로써 비대칭적인 개폐방식이 특징이다. 운전석 뒤쪽 도어는 미니밴 스타일의 리프드-슬라이딩 방식이 적용되어 있고, B필러 없이 유리로 옆면이 처리된다. 4인승 독립 시트 구조로 2열 시트는 폴딩이 가능하면서 앞뒤로 130mm 슬라이딩 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니 센터 글로브로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각종 공조장치의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지구본을 형상화한 센터 글로브는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화면 연출이 가능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통신, 네비게이션, 속도계등 다양한 기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Mini center rail 시스템은 센터콘솔부터 리어 시트까지 연속적인 링크를 제공하여, 물건등을 쉽게 옮길수도 있고,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도 있게 디자인되었다. 지붕은 슬라이딩 레일을 사용한 접이식 패널을 사용하여 운전자와 승객 모두 넓은 개폐감을 즐길 수도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쿠퍼 및 쿠퍼 S와 같은 엔진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4WD 시스템은 독일 게트락사로부터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예정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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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을 파리모터쇼 (10월2일부터 시작...)에 정식으로 소개될 포드의 소형차 Ka... FIAT 500과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디자인은 좀더 다이나믹하고, 공격적이다. 공식적인 엔진사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피아트 500에 내장된 1.25리터 가솔린엔진 (69마력)과 1.3리터 멀티젯 디젤엔진 (75마력)이 유력...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참고로, 올 가을 개봉되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출연한다고 함... 전체적인 크기는 마티즈와 비슷...

※ 유럽포드에서 개발한, 1세대 Ka는 1996년에 데뷔하였으며, 지난 12년동안 무려 140만대가 팔렸다. 참고로, 맨유의 웨인 루니가 2002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면서 산 첫 차가 바로 포드 Ka라고 함...

※ 피아트 500은 유럽 현지에서 약 200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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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Caddy MPV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Caddy Topos Sail 컨셉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지붕에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라운지(?)에 있다. 데크 주변은 알루미늄 루프 레일로 둘러쌓여져 있고, 등을 기댈수 있게, 백패널이 플립도 된다. 또한, 지붕으로 올라갈수 있도록 럭셔리(?)한 나무 사다리까지 설치되어져 있다.

그냥 저렴하면서, 사람 많이 태우고, 짐만 많이 적재하면 되는 용도의 MPV를 이렇게 색다른 컨셉의 자동차로 만들수도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레저용 차량 전시회에 최근 폭스바겐에서 선보인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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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raganfly.com/

간편하게 제도용 원통(?)에 접어 넣고 다니다가, 공중 촬영, 혹은 감시등이 필요할때 꺼내서 날릴수 있는 휴대용 RC헬기 - Draganflyer X6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3개의 로터와 이들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팔은 모두 카본파이버로 이루어져 있고, 본체 아래쪽에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비디오카메라, 일반 디지털 카메라, 적외선 감시 카메라, 나이트비전 카메라)를 설치하여, 촬영이 가능하다. (물론, Anti-Vibration 카메라 마운트가 달려있어 촬영된 영상이 흔들리거나 떨리지 않는다. 그리고, 무선으로 현재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지상에서 볼 수도 있다.) 게다가, GPS도 달려있어, 현재의 위치가 무선 콘트롤러 LCD에 표시된다. 초당 7미터씩 상승이 가능하고, 최고 시속은 약 50km/h 정도... X6 본체의 무게는 1Kg이고, 약 500g 무게의 카메라까지 설치할 수 있다. 260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장착되며, 30분이면 충전완료. 가격은 모름... ㅡ,.ㅡ;;

맨 아래 사진 세장은 드라간플라이여 헬기에서 찍은 샘플사진...

★ 비디오 보기 --> http://www.draganfly.com/uav-helicopter/draganflyer-x6/gallery/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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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7 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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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트로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성능이 상당해 보이는군요. 바야흐로 무인 비행기의 시대가 점점 열리는 모양이에요.
  2. 2010.03.26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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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간플라이에 관심 있으시면 놀러와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draganf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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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에어크래프트사가 개발한 날개가 접히는 2인승 초소형 항공기 A5!! 가격은 약 13만9천달러 (스탠다드 버전, 한화 약 1억4천), 트럭에 트레일러를 연결하여, 위에 싣고 끌고 다닐수 있고, 일반 활주로는 물론, 물위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다. 1리터 가솔린연료로 약 7.5킬로를 비행할 수 있고, 한번에 비행할 수 있는 거리는 약 400킬로 정도... 약 100마력의 수냉식 엔진은 조종석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뒤쪽에 달려있고, 최고속도는 약 192km/h... 엔진이 멈추거나... 위험한 상황에는 조종석위에 장착되어 있는 낙하산을 펴고 땅에 착륙할 수도 있다. 2010년 출시예정...

-짐은 약 60kg까지 실을수 있음.
-날개길이 : 약 10미터
-동체길이 : 약 6.7미터
-동체재질 : 고강도 카본 파이버


※ 이회사의 CEO Kirk Hawkins는 공군에서 F-16 파이럿이었음.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아이콘 에어크래프트사의 이사회 멤버중 IDEO의 창립자 데이빗 켈리도 포함되어 있다...

http://www.iconaircraft.com/index.html


(2008년 6월 11일 발표회 동영상)


(실제 비행장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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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7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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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전 모형항공기 만들어본 사람인데.. 역시 비행기 주익의 기본구조는 다 비스비슷하군요..ㅋㅋ 전 발사나무로 만들고, 플랜킹씌우는 건데.. 저 비행기는 올 카본인가 보네...

[이전글] 2008/08/23 - [mOVIES] - 배트맨 - 다크 나이트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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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개봉예정인 배트맨 비긴스의 속편 다크 나이트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와중, 발견해버린 놀라운 종이공작... 이름하여, 배트맨의 장갑차 텀블러... 국내 개봉전에 완성해보자...

(8페이지짜리 PDF)

(조립설명서 zip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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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5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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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갑니다.
    애들이 좋아하겠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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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미지는 멍멍이 허스키와 낙타... 두번째 이미지는 부시맨과 에스키모... BBDO라는 말레이시아 광고 대행사의 재미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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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피아트 그룹의 알파로메오의 소형 해치백 Mi.To가 오는 7월 양산에 들어간다. Mi.To라는 이름은 이태리의 디자인수도(?) 이자 알파로메오의 본사가 있는 밀라노 (Milan)와 공업중심지이자 피아트 본사가 있는 토리노 (Turin)의 역사적인 관계를 표현한 것. 또한, Mi.To는 이태리어로 전설 또는 신화(Myth)를 뜻한다. 피아트 푼토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앞뒤 헤드램프, LED 테일라이트, 프론트범퍼 스타일, 휠 디자인등... 전체적인 디자인을 수퍼카 8C 컴피티치오네 (Competizione)에서 가져왔다.

엔트리급 1.4L 78마력 휘발유 엔진을 비롯해 1.4L 직렬 4기통 터보 155마력 휘발유 엔진, 1.6L 직렬 4기통 120마력 터보 디젤 엔진을 얹었고 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만 존재한다. 1.4L 터보의 0-100km/h 도달시간 8.0초, 최고시속은 215km/h 수준이고 디젤 모델의 0-100km/h 도달시간은 9.9초, 최고시속 198km/h를 낸다. VDC(능동적 자세제어장치)와 듀얼클러치 변속기(DDC)를 달았고 엔진과 브레이크, 서스펜션, 스티어링 등의 움직임을 주행상황에 따라서 다이내믹, 노멀, 올 웨더 (Maximum safety)의 세 가지 드라이빙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 알파 DNA 기능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060×1,720×1,440mm로, 매우 컴팩트하다. 가격은 1만6천 달러부터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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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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