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fARM'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9.12.26 물만 뿌려주면 24시간내에 완성되는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 (2)
  2. 2009.12.10 특허청 IP 디자인 리포트 3호 발간 (PDF)
  3. 2009.11.25 세그웨이 발명가 Dean Kamen이 만든 혁신적인 정수기 Slingshot (2)
  4. 2009.11.15 MIT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2)
  5. 2009.11.10 공기없는 타이어 개발의 3번째 주자 - Britek ERW 타이어 (1)
  6. 2009.11.04 특허청 디자인 리포트 2호 발간 (PDF)
  7. 2009.10.18 안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이어폰으로 휴대폰을 조작한다. (일본 NTT 도코모) (3)
  8. 2009.10.13 단순한 스케치만으로 쉽게 만들어내는 신묘한 이미지합성 소프트웨어 - 포토스케치 (1)
  9. 2009.09.28 AR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하여 자동차를 수리하는 컨셉 (BMW) (2)
  10. 2009.09.28 태양광 패널로 만들어진 고속도로 - Solar Roadways (1)
  11. 2009.09.20 주인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굴려주는 로봇... Joules...
  12. 2009.08.31 AR (Augmented Reality) 브라우저 Layar 2.1 등장 (1)
  13. 2009.08.31 디스플레이가 달린 무선 건 콘트롤러 (2)
  14. 2009.08.28 환자를 안아서 휠체어나 침대로 옮겨주는 곰돌이 로봇 - Riba (1)
  15. 2009.08.01 버섯으로 만든 스티로폼 대체재 - 그린설레이트 (Greensulate) (1)
  16. 2009.07.13 딤플이 새겨진 비닐 스티커로 자동차 연비 20%를 개선한다 - 스킨즈랩 (2)
  17. 2009.07.08 선을 그으면, 선의 길이를 알려주는 전자잣대 Electronic ruler
  18. 2009.06.03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션센싱 콘트롤러 Project Natal 등장! (2)
  19. 2009.05.20 넷북용 인텔 모블린 OS 2.0 베타 출시
  20. 2009.05.12 아나콘다 웨이브 에너지 컨버터 - 파도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200미터짜리 고무뱀 프로토타입 (1)
  21. 2009.04.01 차세대 UI - 얼굴인식을 통한 3D UI 구현 (1)
  22. 2009.03.30 Tweet-a-Watt : 내 전기사용량을 트위터 친구들에게 공유한다...
  23. 2009.03.16 미래의 유망 소재 (LG경제연구원)
  24. 2009.03.15 마치 책상위의 종이를 정리하듯, 정압식 터치스크린에서 오브젝트 레이여를 정렬하는 데모 동영상... (1)
  25. 2009.03.14 하루에 20번씩 열흘만 들으면 가슴이 커진다는 휴대폰 벨소리... (15)
  26. 2009.03.03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랩 팀에서 공개한 미래 컴퓨팅 '2019' 비디오 (5)
  27. 2009.02.26 스웨덴 UI디자인 전문회사 TAT의 휴대폰 UI 데모 몇가지 (1)
  28. 2009.02.19 선캣 태양광 충전지 - DIY 프로토타입 (1)
  29. 2009.02.08 미니 프로젝터를 활용한 웨어러블 프로젝션 컴퓨터 프로젝트 WUW (Wear Ur World) (1)
  30. 2009.01.31 강력한 워터 제트팩으로 물 위를 나는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난지역 긴급 구호시설이나 군용시설물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가 등장하였다. 2사람이 1시간정도 작업하여, 24시간안에 완성이 되며, 단열성능도 뛰어나고, 불에도 타지 않아, 최소 1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이 콘크리트 패브릭 (두께 13mm)은 방염처리된 패브릭과 방수용 PVC 층 사이에 특수 배합된 콘크리트 믹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형태를 잡은후, 물을 뿌려주면 24시간내에 굳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CCS25와 CCS54 2가지 종류가 있으며, CCS25의 경우, 7명까지 생활할수 있고, 완성하는데, 총 8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크기는 5.0m x 5.6m x 2.6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concretecanvas.co.uk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concretecanvas.co.uk/26CCSInternal.html (내부공간 둘러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택견꾼
    2009.12.28 1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편하고 편리하긴 할 것 같은데. 공기주입이나 물 뿌리는 거나.. 재난지역에서 편히쓰긴 힘들 듯...
  2. 엄기현
    2010.01.11 12: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사는 CONCRETECANVAS를 독점 공급하는 F1솔루션입니다.
    당사의 CONCRETE CANVAS 제품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샘플 및 소개 자료가 필요 하시면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F1솔루션 엄기현 부장 010-5050-6011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NTT도코모, 샤프, 올림푸스가 함께 만든 나무소재 휴대폰 터치우드, 천연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대나무로 만든 자전거 Calfee, 볏짚으로 만든 친환경 생태주택, 코코넛으로 만든 슬리퍼, Atlantic leather (생선가죽)로 만든 나이키 운동화, 천일염을 구워 단단한 소금벽돌등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소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특허청 IP 디자인 리포트 3호...

[이전글] 2009/11/04 - 특허청 디자인 리포트 2호 발간 (PDF)

[이전글] 2009/10/09 - 그린디자인 스페셜 PDF (IP+Design 리포트 - 특허청)


http://www.designmap.or.kr/jsp/trend/webzine_download.jsp?real_file_nm=IP_DESIGN%20REPORT_VOL3_DEC.pdf&save_file_nm=1260155276365_18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그웨이의 발명가 Dean Kamen이 10년여에 걸쳐 개발한 정수기 Slingshot을 공개하였다. (2008년) 증기 압축 증류기 (Vapor Compression Distiller)라는 장치를 통해 불순물을 분리하고, 깨끗한 물로 만들어내는데, 심지어 바다물과 하수도물까지 정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게다가 토스터기계 정도의 저전력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특별한 필터나 유지보수도 필요없다. 하루에 약 1000리터 정도 (약 100명정도가 먹을수 있는 양)를 공급할 수 있으며 이미 온두라스 Lerida 의 한 마을에서 진행한 필드 테스트 (2006년)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현재 프로토타입의 가격은 정수기와 발전기 각각 약 20만불 정도지만, 대량생산체제를 갖추면 개당 약 2000불 정도로 제공이 가능하다고 함.

http://www.dekaresearch.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gizmo
    2009.11.30 12: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아와 식수 부족으로 허덕이는 난민들을 구제할 획기적인 발명품! 무척이나 감동적... 그러나 디자인은 노래방 기계 같네요.
  2. 이창건
    2011.05.08 2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프리카나 기타 여러 물부족 국가에 보급되면 너무 좋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1.15 22: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일본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던 그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MIT에선 저런 것도... AI와도 밀접하겠군요.
  2. jojo731
    2009.11.17 17: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수라다 드디어 나왔구나
    부스터 점화!!!!!



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ritek의 ERW (Energy Return Wheel) - 2004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였고, Brian Russell이 특허권자 (발명가)... 3개 컨셉 모두 기본원리는 대동소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energyreturnwheel.com/Home.aspx



http://www.youtube.com/user/EnergyReturnWheel (ERW 타이어 동영상 더보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파인하루
    2009.11.11 17: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꽤 멋진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전히 훌륭한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 있는 특허청 IP+Design Report 2호... 특히, 친환경 플라스틱의 종류와 활용방안에 대해서 창간호에 이어 상세하게 소개되어져 있다.


http://www.designmap.or.kr/download.jsp?save_file_nm=webzine_vol2&real_file_nm=Design_Report_Vol_2(NOV,2009).pdf

[이전글] 2009/10/09 - 그린디자인 스페셜 PDF (IP+Design 리포트 - 특허청)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전자전 CEATEC 2009에서 NTT 도코모가 선보인 안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이어폰... 안구의 움직임에 수반되는 눈 주위의 전기적 포텐셜 변화를, 이어폰에 설치된 전극간의 전위차로 검출하는 EOG(Electro-oculogram) 방식을 이용하여 안구 운동을 인식할 수 있다고...

-안구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기면, 재생/일시정지
-안구를 오른쪽으로 두번 옮기면, 넥스트, 왼쪽 두번은 이전곡으로...
-안구를 시계방향으로 빙~ 돌리면 볼륨업, 반시계방향은 볼륨다운...
-안구를 오른쪽-왼쪽-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전화받기...

안구의 움직임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인식하는 기존의 방식에 비하면, 이어폰만으로 가능해진 본 방식은 커다란 진보임에 틀림없다. 이 방식은 눈을 감고 있어도 인식이 가능하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_@
    2009.10.19 10: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꾸준히 들을라면 전방 15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되는건가요..
  2. heyho513
    2009.10.20 17: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저 여자 입에 있는 점이 무슨 장치인줄 알았다는...;;;
  3. 안주환
    2009.11.04 12: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에도 안구의 움직임으로 조작되는것이 있었던거같은데... 눈은 신경안쓰면 수없이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으려면 그게 일하는 기분이 드는... 더 힘들단얘기져.
    글구 저 여자얼굴 너무 강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는 그림을 간단히 스케치하고, 해당 오브젝트를 텍스트로 써주면, 인터넷에서 비슷한 사진들을 찾아내고 잘라내서, 스케치와 비슷한 이미지로 합성해주는 소프트웨어... Siggraph Asia 2009에서 발표된 PhotoSketch는 칭화대, 싱가폴 국립대등의 학생 5명이 개발하였다고... (Tao Chen, Ming-Ming Cheng, Shi-Min Hu, Ping Tan, Ariel Shami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naver.com/a1231724/120092231015 (더 상세한 설명보기)

http://www.ece.nus.edu.sg/stfpage/eletp/Projects/PhotoSketch/index.htm (현재 접속은 안됨)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glovistar
    2009.11.17 11: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번 해보고싶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량 수리 엔지니어가 컴퓨터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HMD 데이터 고글을 착용하고, 본네트를 열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확한 수리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는 미래의 자동차 수리 컨셉... BMW에서 제시하였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9.28 21: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증강현실에 대해 관심있던차에 재밌게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 것은, 정비교육용으로만 적절한 것 같아요. 남녀노소 증강현실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자기 손으로 정비 능력을 발휘하는데에는 퍼포먼스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2. sewon
    2012.05.31 14: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Renopark님 생각과는 틀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정비를 하지 못하니, 이 고글이 의미가 있는거죠. 간단한

    정비는 고글만 써도 가능할테니까요.

    특히 여행중에 차가 갑자기 선다든지 하는 긴급한 상황에 좋은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solarroadways.com


고속도로에 태양광 패널을 깔아 도로를 전력생산시설로 바꾸어보자는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 주인공인 솔라 로드웨이 측은 현재 미국 교통국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으로부터 약 10만불정도의 연구비를 받아,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에는 LED 도 달려있어, 도로 위에 차선과 각종 메시지 (방향, 도로 안내, 경고등) 를 뿌릴 수도 있다. 약 1.6킬로미터의 4차선 태양광패널 도로로 500여 가구에 충분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고... 솔라 로드 패널 하나 (12인치 x 12인치)가 약 7.6 kwh 를 생산해낼수 있고, 개당 설치비는 약 7000불 정도...

갈길은 굉장히 멀어보이지만, 좋은 시도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5.06.07 06: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좋아

주인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굴려주는 로봇... Joules... 정겨운 기타 음악과 함께 하는 주인과 로봇의 다정한(?) 탠덤 라이딩 --> 아래 동영상...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AR이 현실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현재 유럽과 미국, 일본에 진출해 있는 Layar 브라우저는 휴대폰 카메라와 결합하여 여행, 레저,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교통정보, 날씨, 유통, 커뮤니티, 학교등 각종 디지털 정보를 실제화면에 레이여로 겹쳐 뿌려준다. 내 주위에 뭐가 있는지 검색할 필요없이, 그저 카메라만 켜고, 주변을 훑으면 모든 정보 (거리, 이미지, 상세정보로 연결되는 링크,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검색된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조만간 iPhone용 App으로도 등장한다고...




http://layar.co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7.19 17: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banguhead.thoth.kr/4196453 --> Layar CEO 인터뷰기사...

이것은 FPS 게임의 혁명이 아닌가... 디스플레이가 달린 실제 총의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조종하여, 좀 더 긴장감넘치는 게임을 즐 길 수 있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올 연말쯤 실제 제품이 출시된다고 한다. 화면출력을 총에 달린 LCD가 아니라, HMD로 하면, 몰입감은 더 배가될듯...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지명주
    2009.09.03 18: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컨트롤러에 진동도 있으면 대박일듯..
    HMD는 뭔가요?
  2. miru
    2009.09.23 11: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헬멧마운트디스플레이'라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Riken 연구소(Institute of Physical and Chemical Research)와 Tokai Rubber Industiries사에서 개발된 간호 로봇... 환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침대에서 침대등으로 옮기기 위해서 설계된 곰돌이 도우미 로봇인데, 현재까지는 최대 61Kg까지 들 수 있다고 한다. 병원에 5년내 실전 배치를 위해 계속해서 상용화 연구중이라고...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8.28 2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진데요...안그래도 남자 간호사들이 병원에 많이 필요 하잖아요.

    그럼에도 남자 간호사들은 별로 찾아 볼수 없고...우리나라에도 들어 왔으면...

실험실에서 배양한 버섯의 균사체(버섯의 뿌리를 이루는 하얀색 섬유모양 식물성 물질)로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단열재와 포장재를 만들었다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ben Bayer와 Gavin McIntyre (두사람 모두 미국 렌슬러 공과대학(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에서 기계공학과 제품디자인을 동시에 전공하였다.) 등은 다양한 제품 및 포장에 사용될 뿐 아니라 환경에 유해한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하고 저렴한 생물 적합 물질(Biomaterial)을 개발했다.

http://www.ecovativedesign.com/

두 발명가가 배양한 균사체는 흙이 아니라 농업폐기물인 곡식 껍질 등에서 자라며, 얽히고 설킨 균사체는 충분한 구조강도를 지니고 있다. 곡식 껍질과 균사체 혼합물을 일정한 모양의 틀 안에 넣고 10~14일 가량 있으면 균사체는 빽빽하게 엉켜 자란다. 흰색과 갈색의 점이 박힌 그린설레이트 소재 16cm³에는 무려 12.8km 길이의 균사체가 들어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오븐에 넣고 38~66℃로 가열해 말리면 균사체의 성장이 멈춘다. 그리고 2주 후면 건물의 벽에 쓸 수 있는 단열재가 되는 것이다. 이 단열재는 블로우토치의 불길에도 버틴다.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의 일종인 스티로폼을 만들기 위해서는 석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린설레이트는 생산과정에 한 방울의 석유도 필요하지 않다.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10%가 플라스틱류 생산에 투입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상당한 장점이다. 그린설레이트는 또한 저렴하고 친환경적이다. 즉,  불이 잘 붙지 않는 내염성이며 건조 과정덕분에 사람들에게 버섯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도 거의 없다. 그리고 그린설레이트는 아주 잘 썩으며 묻힌 땅의 주변 흙을 비옥하게 하며 심지어 근접한 쓰레기가 썩도록 도와주기 까지 한다.

단열재인 그린설레이트와 포장재인 에코크래들 두 제품은 생산된다라기 보다, 사실상 재배(?)된다고 할 수 있다. 실내 온도 환경과 어둠 속에서도 잘 자라며 열이나 조명 같은 자원이 필요치 않다. 이 때문에 비싼 생산 장비를 도입할 필요가 없고, 원하는 강도와 유연성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2007년 두 발명가는 Ecovative Design이라는 이름으로 전미 대학 발명가 & 혁신가 연합(NCIIA; National Collegiate Inventors and Innovators Alliance)으로부터 1만 6천 달러를 후원받았다. 1년 후인 2008년 다른 연구진과 협력하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피크닉 그린 챌린지(PICNIC Green Challenge)에서도 7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겨우(?) 1500달러를 들여 2년간 개발한 이 놀라운 소재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http://www.popsci.com/environment/article/2009-05/green-styrofoa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jinessi
    2009.08.10 18: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짝짝짝! 지구를 지키고있네요 멋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머야;
    2009.07.14 1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필로 선을 그으면, 디지털로 선의 길이를 알려주는 전자 잣대... 점 두개의 길이도 알려준다. 또한, 센티미터나 인치등, 스케일 변환도 가능하다.

디자이너 : Shay Shafranek

http://www.shayshafranek.com/index.php?/products/electronic-ruler/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콘트롤러 자체가 필요없는 모션센싱 게임 인터페이스가 Xbox 360으로 등장하였다. 거기에 아이템 스캔도 되고, 얼굴인식을 통한 사용자 인증도 되며, 완벽한(?) 음성인식까지... 이제 더이상 거추장스러운 콘트롤러가 필요없는 게임기가 가능해진 것인가... 문제는 얼마나 제대로 동작하느냐 인데... 아직까지는 조금 미심쩍다. 그리고, 아무런 도구없이 허공에서 휘두르는것도 처음에는 신기하겠지만, 쭉 하다보면, 왠지 허전한 느낌일 듯... 아무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3DV Systems (http://www.3dvsystems.com/)의 3D 동작인식 카메라를 "Project Natal"이라는 이름으로 Xbox360을 위해 발표한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6.03 22: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10년 출시예정이라고 하네요...
  2. 2009.06.21 12: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저 영상처럼만 컨트롤이 된다면 정말 대박인데요!
    동작인식카메라의 감지력이 실감을 줄것인지 허무함을 줄것인지를 결정짓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소스 리눅스 기반으로 개발된 인텔의 모블린 OS 2.0 베타가 출시되었다. 아톰 CPU 기반 컴퓨터에 최적화 되어있고, 10초미만의 부팅시간과 작은 메모리 사용, 길어진 배터리시간등이 장점이다. 처음 부팅되면 M존이라는 페이지로 진입하는데, 오늘 일정, 할일, 자주 사용하는 SW, 최근 사용했던 파일, SNS 알람기능등에 쉽게 접근 가능하다. 데모를 보면 속도도 꽤나 빠른것 같고, 아래 웹사이트에서 베타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볼 수도 있다. (접속속도는 많이 느림)

http://www.moblin.org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의 Francis Farley와 Rod Rainey가 발명한 "아나콘다" 라는 컨셉은, 매우 단순한 시스템과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혁신적인 에너지 생산에 실마리를 제공해 줄수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다. 물이 채워져있는 얇고 길다란 고무튜브를 얕은 바다에 띄워두고 닻(?)을 내려두면,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따라 아나콘다가 요동을 치게 되고, 그때 Bulge wave (파도의 출렁임에 따라 아나콘다 내부의 물이 튜브벽을 치며 일정한 간격으로 앞에서 뒤로 이동함.)가 생성되며, 이 불룩한 Bulge wave가 고무뱀의 끝부분에 위치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http://www.bulgewave.com/

하지만, 아직은 연구실 실험단계에서만 증명된 컨셉 (현재 프로토타입의 직경은 약 50cm 정도)이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듯 싶고, 영국의 Engineering and Physical Sciences Research Council (EPSRC)의 지원을 받아 Checkmate SeaEnergy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이다.

※ 관련 PDF 논문 보기 --> http://www.bulgewave.com/down.html


상용화 예정인 아나콘다의 크기는 직경 7미터에 길이는 약 200미터쯤이 될 것이라 하고, 깊이 40미터에서 100미터 정도의 바다에 설치될 예정이다. 1기의 아나콘다가 생산하는 전력은 약 1MW (2000가구에 전기공급)정도이며, 전기생산비용만 따지자면, 기존 화력발전에 비해 2배정도 비싼편이지만, 일반적인 파도 웨이브 에너지 컨셉들에 비하면 나은 편이라고...

1/3크기의 축소모델이 2010년에 테스트될 예정이고, 5년내 풀스케일모델이 영국 해안가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dadembyo2
    2010.06.10 23: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나콘다 시스템 관련 동영상있으신분 dadembyo2@naver.com
    으로좀 보내주세요제발
    학교에서 발표자료로좀 사용하려합니다

1) faceAPI : 웹캠으로 얼굴인식을 하여, 얼굴이 화면에 가까이 오면, 3차원 오브젝트와 가까워지고, 얼굴과 멀어지면, 오브젝트도 멀어진다. 또한, 얼굴을 좌우로 이동하면, 오브젝트도 따라서 움직인다.

2) 닌텐도 wii모콘 끝에 달려있는 적외선 카메라를 모니터에 달고, 기존 TV위에 설치하던 LED 센서를 모자에 달아, 얼굴을 쉽게 추적하게 한 프로토타입... 위의 데모와 거의 유사한 형태이다. 제작은 카네기 멜른의 Johnny Chung Lee... 참고로 위모트는 1024x768 해상도의 적외선 카메라가 달려있고, 100Hz로 4점 트래킹이 가능하며, 100Hz로 동작하는 +/-3g 8비트 3축 가속센서(accelerometer)가 포함되어 있다.



3) 일본의 3D게임업체인 티타임에서 출시한 Tech48 게임... 사용자의 시선 방향에 따라 치마 속까지 훔쳐볼 수 있다.

휴대폰이나 PC에는 이미 나를 찍는 카메라가 달려있기 때문에, 향후, 휴대폰이나 PC등에서 위의 3차원 기술등이 적용된 어플리케이션, 게임들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4.06 11: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tat의 데모는 tilt센서를 이용한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SImOIMcMlk

http://www.core77.com/greenergadgets/entry.php?projectid=63

Kill-a-Watt 라는 파워미터 기계를 변형하여, 하루하루 계측된 전기사용량을 트위터에 퍼블리쉬 하고, 친구들끼리 사용량을 비교해볼 수 있다. Core77 Greener Gadgets design competition 우승작... 향후, 전기절약을 위한 비슷한 아이디어들이 폭발적으로 상품화될 듯...

디자이너 : Limor Fried, Adafruit Industries & Phillip Torrone, MAKE magazi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고흡수성 수지 : 1960년대 초 미국 농무부는 토양의 물 보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의 무게의 수십 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고흡수성수지(Super Absorbent Polymer, SAP)를 개발한다. 그러나 농업용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고, 정작 수요는 생리대나 기저귀라는 엉뚱한 분야에서 터져 나왔다. 1970년대 말 일본의 산요화성이 흡수성을 대폭 개선한 소재를 개발하였고, 이 소재를 최초로 생리대에 적용한 것이다. 기존 소재(펄프, 탈지면 등)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SAP 수요는 이후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생산량의 거의 대부분이 기저귀나 생리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 광촉매 : 광촉매는 빛을 받으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균이나 유해한 화학물질을 분해하는 작용을 하는 소재이다. 1960년대 후반 일본에서 최초로 개발된 이래 타일 등의 건축자재, 자동차 유리 등을 대상으로 주로 공기 정화나 항균용으로 이용되어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광촉매는 태양광에 포함된 자외선에 주로 반응하여 실내에서의 사용이 제한적인 데다 신뢰성 있는 제품 평가기준 마련이 어려워 당초 예상만큼 시장규모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실내 조명에서도 본래의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이 요구되어 왔고, 최근 들어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파나소닉전공, 스미토모금속, 오사카티타늄, 도시바 머티리얼 등의 참여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건축자재,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자동차 내장재, 창유리 등으로 광촉매의 용도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산화탄소 : 장기적으로는 이산화탄소 재활용도 눈 여겨 보아야 할 분야이다. 대표적인 온실가스로 알려진 이산화탄소는 각국이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으나, 분리·저장 이외에는 뾰족한 대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이산화탄소를 화학 제품의 원료나 연료로 활용하는 방안이 꾸준히 연구되어 왔다. 이미 PC(폴리카보네이트), 폴리우레탄 원료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방안은 실용화 단계에 들어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산화탄소로 직접 고분자 재료를 합성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곡물기업인 카길과 벤처기업인 Novomer, 일본의 스미토모화학과 데이진 등이 연구에 나서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SK에너지도 얼마 전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연구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애물단지로 전락한 이산화탄소가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변신할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 탄소섬유 : 탄소섬유는 무게가 철의 1/4에 불과한 반면 강도는 10배에 달하는 첨단소재이다. 뛰어난 물성에도 가격이 워낙 비싸 그동안은 전투기나 스포츠카, 골프채 등 한정된 분야에만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고유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항공기의 연비 절감 요구가 높아지면서 새로운 성장의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보잉을 시작으로 주요 항공기 제조사들이 탄소섬유사용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것이다. 보잉의 최신 기종인 B787의 경우 주날개및 동체의 약 50%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대체할 예정이며, 이렇게 될 경우 대당 30톤의 탄소섬유가 사용된다고 한다. 현재 세계 탄소섬유 시장은 도레이와 미쓰비시레이온, 데이진 등 3사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탄소섬유의 또 다른 용도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탄소섬유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자동차 산업이다. 도레이의 시산에 의하면 자동차 차체의 17%를 탄소섬유로 대체하면 30%의 경량화가 가능하며, 연비는 20% 개선될 수 있다고 한다.


- 유리섬유 : 마쓰시타전기는 유리섬유를 이용한 주택용 진공단열재를 개발하였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단열재로 사용되는 글라스울에 비해서는 16배 이상, 경질 우레탄폼에 비해서는 9배 이상의 단
열효과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에어로겔 : 우주 소재로 쓰인 에어로겔 (Aerogel)도 미래의 단열재로 평가받고 있다. 1930년대에 나왔지만 1997년 화성탐사 로봇 소저너의 단열재로 쓰이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우주선 ‘스타더스트’ 에서는 우주 물질 채집 역할도 하였다. 머리카락의 1만 분의 1 굵기인 실과 실 사이에는 공기 분자들이 전체 부피의 98%를 차지하여 밀도가 공기와 비슷하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기네스북에 기록되기도 하였다. 섭씨 1,100℃에서도 전혀 타지 않고, 높은 단열성, 방음력, 500g으로 자동차 무게를 견딜 정도의 강도, 높은 투광성을 지녔다. 대량 생산될 경우 건축자재는 물론 촉매, 흡착제, 자동차 소재로의 응용도 기대된다.

- 단열도료, 차열필름 : 일본의 태양도료 등 3사가 공동 개발한 단열 도료는 고온을 견뎌내는 우주 로켓용 도료 기술을 이용하여, 주택의 표면온도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한편 스미토모3M은 적외선을 반사시켜 실내온도 상승을 차단하는 창유리용 차열필름을 개발, 시판하고 있다.

- 투명 전도성 소재 : 소니는 2007년 ‘Futuristic Vaio Zoom’이라는 노트북 컨셉을 선보인 바 있다.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투명한 유리가 되고 사용할때는 홀로그래피 영상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투명 전도성 소재가 사용된다. 투명 전도성 소재란 투명함과 전기가 통하는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소재로, 주로 여러 디바이스에서 전기를 통하게 하기 위한 전극의 용도로 사용된다. 우리가 흔하게 생각하는 전극은 구리, 알루미늄 등 불투명한 금속이다. 그러나 LCD, PDP 등의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등은 내부에서 발생한 영상을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투명한 전극의 사용이 필요하다. 태양전지도 전기를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햇빛의 투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투명한 전극을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용도가 있지만, 전극용 소재만 하더라도 투명전도성 소재의 대상 시장은 막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최근에는 투명 전도성 소재를 보다 값싼 소재로 대체하거나, 플렉서블한 특성을 부여하기 위한 시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휴렛팩커드(HP)는 차세대 산화물(세라믹) 계열 소재에 대한 원천 특허를 바탕으로 다양한 투명 디바이스 및 부품을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다. 전기가 통하는(전도성) 고분자나 탄소나노튜브를 기반으로 한 플렉서블 투명 전도성 소재도 개발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유기박막태양전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용 등으로 대상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금년도 미국 CE Show에서 소니가 선보인 플렉서블 OLED TV는 투명 전도성 소재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자기치유소재 : 지난 2005년 일본의 닛산자동차는 자기치유(self healing) 코팅 처리를 한 자동차를 발표하였다. 일본페인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코팅제는 흠집이 생겼을 경우 하루에서 일주일 사이에 원래 상태로 회복된다. 한편 GM은 형상기억 합금이나 고분자등 소위 ‘스마트 재료’ 기술을 적용한 자동차를 2010년까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에어댐, 리어 스포일러, 공기 흡입구, 핸들 등 각종 부품에 적용되는 이 기술은 온도나 압력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고객 편의 및 자동차의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GM은 기대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국립과학원(CNRS)에서 개발한 소재는 칼로 두 조각을 내면 각 마디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신기한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이 나갔을 때 저절로 기워지는 옷이나 오랜 기간 유지되는 코팅제에서부터 인공 뼈, 인공 인대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자기치유 고무로 불리는 이 제품은 프랑스 화학기업인 Arkema가 이미 시제품 생산을 마치고 응용 제품 개발에 들어간 상태이다.

- 생물기능 모방소재 :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 수영의 8관왕 마이클 펠프스 등 많은 선수들이 입어 좋은 성과를 기록했던 스피도의 수영복이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상어 피부 표면에 삼각형 돌기들이 수없이 나있는 것을 모방한 것이다. 수많은 돌기들이 물과 표면의 마찰력을 5% 이상 줄여줘 기록 단축이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비슷한 예는 도료 개발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선박바닥용 도료를 개발 중인 일본페인트마린은 돌고래나 참치의 몸통에 점막이 있
어 마찰 저항을 줄인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물과 접촉하면 도료 표면에 겔막이 형성되는 신제품을 개발하였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3배 정도 비싸지만 선박의 연비가 4% 개선됨으로써 경제성을 충족시킨다는 것이 개발기업의 주장이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29-02_20090224130927.pdf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치 책상위의 종이를 정리하듯, 정압식 터치스크린에서 오브젝트 레이여를 정렬하는 데모 동영상... 한쪽 레이여를 조금 더 힘 줘 누르고, 다른쪽 레이여의 아래쪽으로 밀려 들어가게 정렬을 할수도 있고, 종이를 들어올리는 형태의 제스처 UI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모 개발자는 Perceptive Pixel의 Philip L. Davidson과 Jefferson Y. Han... 2008년...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헛...
    2009.03.17 1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터치스크린 위에서 고스톱칠날이 얼마 남지 않은듯 싶네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noiseaddicts.com/2009/03/ringtone-that-gives-women-bigger-breasts/

히데토 토마베치라는 일본의 인지심리학 박사 (Rock 뮤지션이기도 함...)는 인공지능, 사운드를 통한 심리치료등을 15년동안 연구해온 사람인데, 최근 하루에 20번씩 열흘만 들으면, 가슴이 2Cm 커진다는 휴대폰 벨소리 (얘기 우는 소리가 녹음되어져 있지만, 다른 사운드에 감춰져 있어 실제로 들리지는 않는다.)를 공개했다. (아래 mp3 파일 다운로드)



향후, 탈모방지 사운드, 사랑에 빠지는 사운드, 기억력향상 사운드등을 개발하고 싶다고... 아래 디스커버리 채널의 5분짜리 동영상을 보면, 실험참가자의 가슴이 실제로 커졌다고 한다. ㅡ,.ㅡ;;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5E40ACC1B8B5EDA85C6ADFD10800810E81&outKey=V1272d6ec30657cb38dd791a470593d3974aa595a5aa814146f8891a470593d3974aa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outsea
    2009.03.15 0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엥 진짜 이게 가능한가요?
    • 2009.03.15 07: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쩝... 그러게 말입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사실이라고 하고... 직접 시험해 볼수밖에요... ㅡ,.ㅡ;;
  2. 2009.03.16 0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100234
    2009.03.16 01: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다운이 안되는데, 어떻게 엠피로 다운받는거에요?
  4. 2009.03.16 0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5. 2009.03.16 09: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별별 벨소리가 다 있네요. ㅎㅎ
  6. 행인
    2009.03.16 1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운받고싶어여.ㅋㅋㅋ실험 해 봐야겠어여.ㅋ
  7. yeojin25
    2009.03.16 1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운받고 싶네여.. 어떻게 엠피로 다운받는건가요?? 알려주세요
  8. 2009.03.16 13: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noiseaddicts.com/wp-content/uploads/2009/03/breast-enlargement-ringtone.mp3

    위 주소를 URL창에 붙이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Tistory 정책상 mp3는 직접 링크가 안 걸리네요...
  9. 진짜?
    2009.03.17 16: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이거 꼭 벨소리로만 들어야되요? 아니면 그냥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들어도 되나요? 근데 들어보니까 소리가 좀 짜증나네요...^^ 무슨 떼거지 모기가 우는 소리 같기도 하고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는거죠 뭐~
  10. 2009.03.17 17: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 동영상에는 들고다니면서 듣기 좋게 벨소리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냥 컴퓨터로 들어도 될듯...
  11. 나야나
    2009.03.18 1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슴말고 다른 거는 ??
  12. 2009.03.19 15: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자도 커지나요? 궁금해서 들어보고는싶은데...불안해서..;;
  13. 미꼬
    2009.07.11 1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퍼갈게요 ^-^;
  14. 2010.05.20 2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기하네요 제 블로그에 퍼가겠습니다.
    이 사운드 들으며 Reebok의 Easytone신고 운동하면
    남자들은 와우~~~ 겠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lab 팀에서 최근 와튼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미래 컴퓨팅 '2019' 비디오... 주로 MS surface와 각종 터치스크린, E-book 기기들의 광범위한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PPT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디비전 사장 Stephen Elop의 프레젠테이션 자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allan
    2009.03.03 1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좋긴한데...저러다가 왠지 블루스크린뜰것같은...ㅡㅡ;;
  2. Mondo Kim
    2009.03.03 20: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속도대로라면 2019년 까지도 안갈것같군요

    점점 빨라져요
  3. 쥐군
    2009.03.07 03: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여주고 있는 컨셉에 더 빠르게 접근하고 있는 기업은 오히려 맥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ㅋ
    물론 디자인적 측면에선 MS 스럽긴 합니다만 ^^;;
  4. 쫑이
    2009.03.25 08: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헤리포터가 생각날 뿐이고..^^
  5. 쫑이
    2009.03.25 0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화면이 가장 인상적인듯 합니다. 환경에 대한 부분을..저렇게 살짝.. 홍콩인가요?

    보기 좋네요.

스웨덴 UI디자인 전문회사 TAT의 휴대폰 UI 데모 몇가지... UI 컨셉으로 이목을 끌고 있긴 하지만, 이 회사가 진짜로 팔고자 하는 제품은 tat cascades (UI 엔진)와 tat mobion lab (모션툴), tat kastor (렌더링 엔진), tat design (디자인툴)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tat.se/


Eyetracking을 통해 실제 깊이감이 느껴지는 Top menu를 보여주는 데모


팝업북처럼 앞으로 당기면 폴더가 열리는 Foldout Physics 3D UI 데모

상하좌우 네방향으로 Lock screen을 밀면, 4가지의 핵심기능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원하는 음악앨범을 연대별로 빠르게 검색할수 있는 History lane UI 데모


Print UI : Image를 위주로 구성된 독특한 폰북리스트 + LBS 관련 데모 + mp3 데모

사진 썸네일들이 계속 흘러가는 이미지앨범의 또다른 구성 - Photo river

모든 텍스트와 옵션, 리스트등이 20도 기울어져있는 독특한 UI 데모 - Minus 20 degrees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Enzo
    2009.02.27 00: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당히 재미있네요
    저런 회사는 앞으로 대박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Knut Karlsen (노르웨이)이 최근 공개한 흥미로운 형태의 태양광 전지 컨셉 프로토타입... 솔라셀이 달린 특별한 차저나 크래들을 써서 충전하는 게 아니라, 충전지 자체의 겉면이 Flexible PV (Photo Voltaic) 셀로 쌓여있어서, 그냥 햇볕아래 내버려두면 충전이 된다. (PV 셀은 1.8V, 배터리는 1.5V짜리...) 효율은 별로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2번째 버전에서는 좀 더 개선이 될 예정이라고... 아래 Knut Karlsen의 블로그에 더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http://blog.bareknut.no/2009/02/rechargeable-batteries-with-solar-cells.html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전단지박사
    2009.03.02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pranavmistry.com/projects/sixthsense/

손동작과 음성인식으로 콘트롤되는 Wearable Gestural Interface 프로젝트가 MIT 학생들 (MIT 미디어랩에서 Fluid Interface를 연구하는 Pranav Mistry, Liyan Chang, Pattie Maes (지도 교수))에 의해 개발중이고, TED에서 최근 데모가 공개되었다. 프로토타입의 구성품은 3M의 피코 프로젝터, 휴대폰, 로지텍 퀵캠, 손가락끝에 장착된 4가지 칼라의 매직마커 등이고, 등에는 노트북을 메고 있다. 맨 아래 PDF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논문 내용을 볼 수 있다.  




※ 아래는 TED에 공개된 또하나의 Sixth sense 프로젝트 강연 비디오... 이번에는 교수가 나와서 직접 설명한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2.11 0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놀라운 기술이군요
    향후 몇년안에 상용화 될듯도 한데요^^
    자주 들어와서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력한 워터 제트팩으로 물 위를 나는 JetLev Flyer 동영상... 3-4년 내 해변가 놀이기구로 등장할 수 도 있을듯... 암튼 대단하다... 15미터까지 솟아오를수 있고, 약 4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가격은 약 2억원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5)
pRODUCT dESIGN (531)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sHOPPING cART (6)
fAIRS and eXHIBITS (38)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09,166
Today : 10 Yesterday :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