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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belfish.altavista.com/babelfish/trurl_pagecontent?lp=ja_en&url=http%3A%2F%2Fwww.sony.co.jp%2FSonyInfo%2FNews%2FPress%2F200708%2F07-074%2Findex.html


소니가 설탕으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환경친화적인 프로토타입 배터리를 개발했다. 배터리의 케이스도 식물성 재료를 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셀 하나당 50 미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상용화되려면, 한 참 더 기다려야 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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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umptop.com/

몇가지 기능이 제한된 BumTop 무료 버전을 위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써볼 수 있다. (정식버전은 29 USD에 구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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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과학자들이 몸의 열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개발했다.

독일 프라운호퍼 집적회로연구소(FIIC) 연구진은 신체 표면 온도와 주변 온도의 차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으며 장차 집중치료실 환자의 몸에 부착하는 센서 등 전력이 소요되는 의료장비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방법은 고온과 저온 환경 사이의 온도 차이로부터 전기에너지를 추출하는 반도체 소자, 즉 열전기발전기의 원리를 이용한 것인데 보통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수십도의 온도 차이가 필요하지만 연구진은 몇 도에 불과한 체온과 주변온도 사이의 차이 만으로도 낮은 볼트의 전기를 생산하는 개가를 올렸다.

기존 열전기발전기는 대략 200㎷ 수준의 전기를 발생시키는데 전자기기의 전력 소요량은 최소한 1∼2V에 달한다. 연구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부품들을 이용해 200㎷로 움직일 수 있는 특수 회로를 만들었다.

이들은 “우리는 내부 배터리 없이 오직 체온으로부터 에너지를 조달하는 완전한 전자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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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Zegna와 독일 Interactive Wear가 공동개발중인 Zegna 스포츠 태양열 충전 재킷... 재킷 옷깃에 태양열 충전 셀이 들어있고, 임시 배터리에 충전했다가, 모바일 기기들을 연결하여 쓸수도 있고, 바로 모바일 기기에 연결해 충전해 가며, 쓸수도 있다. 얼마나 빨리 충전될지... 의문스럽지만, 이제 이런 제품들이 하나둘씩 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에너지 관련 산업이 최근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옷 뿐만이 아니라, 모자나 가방등에 적용해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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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고테크놀로지스는 스크롤휠 기능에 마우스 기능, 그리고 인터페이스 IC까지 통합한 모바일용 멀티 모드 입력장치를 출시했다. 이 제품(AMRS-2325)은 회전방식으로 메뉴를 선택하는 스크롤휠 기능에 원하는 메뉴위치에 커서를 바로 위치시켜 동작시킬 수 있는 마우스 기능을 통합했다.


마우스 기능은 광 방식이 아니라 터치스크린에서 사용하는 캐패시티브 감지 기술(Embedded capacitive sense technology)을 이용했다.

아바고는 우선 직경 23㎜ 제품을 출시했으며 곧 14㎜ 제품도 선보이고 휴대폰용 입력장치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 아래 첨부 PDF파일은 정확한 사이즈와 HW스펙이 담겨져 있는 data sheet
※ 4방향 버튼 + OK 버튼기능은 없어, 휴대폰에는 적용이 어려울것도 같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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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이면 평범한 내 디지털 카메라도 사진을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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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C넷에 따르면 미국 신생 기업인 아이파이가 올 가을 와이파이(무선랜) 기능을 내장한 SD메모리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의 저장매체로 많이 사용되는 SD카드에 와이파이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이 카드를 디지털 카메라에 장착하면 무선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현재 니콘·코닥 등도 무선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지만 사진을 무선으로 전송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를 사야 하는 것이 부담이었다. 그러나 아이파이 제품은 10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정확한 용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00달러 제품은 2Gb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국내서 2Gb SD카드가 2만원 수준이니 7만원을 더 들이면 일반 디지털 카메라를 와이파이 카메라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얘기다.

아이파이 유발 코렌 최고경영자(CEO)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사진 전문 사이트들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가을이면 찍은 사진을 웹사이트에 바로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파이 카메라는 현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장소가 한정돼 있고 사진을 전송하는 방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코렌 CEO는 “초기에는 홈네트워크 사용자를 중심으로 판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2007년 6월 1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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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5 2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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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님도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으신줄은 몰랐네요.
    늦었지만 블로그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PC와 휴대폰의 경계를 허물 기술이 대만서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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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비아테크놀로지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통합 주기판을 개발했다고 최근 대만서 열린 IT 전시회서 발표했다. ‘모바일ITX’란 이름의 이 주기판은 가로 7.5㎝, 세로 4.5㎝로 매우 작으면서도 CPU와 칩세트·메모리 등 각종 PC 부품을 그대로 내장해 완벽한 PC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통합 주기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를 구동할 수 있으며 프로세서는 2㎓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 512MB의 DDR2 메모리도 적용이 가능해 PC에서 사용하는 인터넷·게임·동영상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무선랜이나 CDMA 같은 통신 기능이 추가될 수 있는 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PDA폰과 스마트폰이 등장하는 것처럼 점점 휴대폰이 PC로 진화하고 있어 이 주기판을 휴대폰에 적용하는 건 시간 문제로 보인다.


첸 웬치 비아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2년 뒤에는 모바일ITX보다 더 작은 주기판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PC 혁명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제품을 통해 울트라모바일PC도 한 손에 들고 다닐 정도로 작아질 전망이다. 이럴 경우 PDA와 PMP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진다. 비아는 모바일ITX를 내년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 2007년 6월 14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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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로운 카메라 컨셉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ODO" 스핀 스냅 카메라... 몇몇 라디오에서는 자가발전 시스템이 적용된적이 있는데, 이 휴대용 미니 스냅 카메라에 적용되었다. 구멍 2개에 손가락을 넣고 가운데를 축으로 해서 돌리면 충전이 된다고... ㅡ,.ㅡ;; 참... 재질은 재생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참고로, 아직 이 카메라는 "아이디어 컨셉" 단계일 뿐이다...)

The Spin 'N' Snap camera, shown above, is particularly interesting. You put a finger through each hole, and spin the whole device around its centre. This turns a dynamo and creates the power to take the next photo. It's an odd echo from old, film cameras, which I only just remember, where you had to manually wind-on the film. I can really see this being enormously popular amongst a certain demographic, and the ability to have a camera on you that is always good to go, and never runs out of power, will be appealing to many.

Another device in the range is the Push POWER Play device, which is either an image or movie viewer (I can't be sure because the Google-translated site is almost unreadable). What is clear is that there is a roller on the bottom, which generates power as you drag it across the table. There is also a solar panel in the range, which could presumably power the devices if there is ample sunlight.

The release also claims that the devices are all made of recycled plastic, so their construction, as well as operation, will be as environmentally friendly as possible. I'm not sure where exactly this falls on the scale from inevitable product to wild concept, but a digital camera without a screen, and with a minimum of advanced processing functions, could run from a hand-crank. You may have to wind it before every picture, but we had to do that 20 years ago, so it won't kill you. If Sony can make these, then they definitely should, because it's a damn good idea and they would sell like hot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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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 공개한 멀티터치 컨셉의 디지털 테이블... 이런 평범한(?)컨셉이야 10년전부터 주욱~ 있어왔지만... 드디어 상품화 단계에 이른것 같다. iPhone에 최초로 쓰이긴 했지만, 멀티 터치의 최초 특허는 MS의 UXD 스페셜리스트 Bill Buxton (최근에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이라는 책을 썼다.)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셰라톤 호텔의 경우, 올해 ‘서피스’ 3대를 구입하여 호텔 내 로비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함.

맨 아래 링크된 시연 장면 동영상을 직접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시연자가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 테이블 위에 놓자 즉각 카메라에 담긴 디지털 사진들이 스크린 위에 펼쳐졌다. 각각의 사진을 손가락을 이용해 드래그하고, 양 손을 이용해 사진의 끄트머리를 잡아당겨 리사이징하기도 했다. 이 사진들을 테이블 위에 놓인 휴대전화에 드래그하자, 사진이 휴대폰으로 전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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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07년 6월 5일자 전자신문 기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연내 출시하는 터치스크린 방식 PC인 ‘서피스’의 대당 판매가격이 최저 한화로 460만원에도 책정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1000만원을 넘을 것이라는 당초 전망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4일 C넷은 최근 D콘퍼런스에 참석한 빌 게이츠 MS 회장과의 단독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수년내 90만원대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C 넷에 따르면 빌 게이츠 회장은 “코드명 ‘밀란(Milan)’으로 명명된 서피스의 판매가격이 5000∼1만달러에서 확정될 것”이라며 “판매가 인하 정책에 따라 3∼4년 후면 누구나 1000달러 정도에 사서 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빌 게이츠는 “우리 집에도 이 제품을 들여놓았다”며 “출장이나 여행을 다녀온 뒤 이 PC를 이용해 사진을 정리하고, 음악이나 영화 감상도 편리하게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빌 게이츠는 “제품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부문에 많은 협력사를 필요로 한다”며 “보다 많은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6 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최근 공개된 서피스는 약 30인치크기의 테이블형 천판에 PC 화면이 투영,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대표적인 차세대 PC다. 천판 표면은 물이나 외부 자극을 방지하는 재질로 돼 있다. 탑재된 적외선 카메라들이 화면 표면의 손가락 움직임을 감지한다. 측면의 DPL 프로젝터가 있어 천판에 영상을 투영하는 방식이다.



http://www.microsoft.com/surface/ --> 동영상을 볼 수 있다.
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271552687/bctid933742930 --> 파퓰러 미케닉스 동영상


위 첨부파일은 2003년부터 개발되었던 MS surface의 히스토리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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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태양열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22일 보도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휴대폰 LCD에 내장된 태양전지를 통해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모토로라는 밝혔다.


모토로라가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한다면 현재와 같은 충전기를 통해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아도 된다. 이 회사는 다른 종류의 액정을 사용해 휴대폰 LCD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75% 이상을 태양전지에서 확보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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