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fARM'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9.01.07 글로벌 트렌드를 통해 본 10대 미래 유망 기술 키워드
  2. 2008.12.04 Drawdio - 소리를 그리는 연필 (2)
  3. 2008.11.26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로 바꿔, 온몸을 악기로 만든다.
  4. 2008.11.16 마이너리티 리포트 제스처 UI의 원조 Oblong Spatial Operating Environment (SOE) : g-speak 데모 동영상 (1)
  5. 2008.11.10 혼다의 보행 도우미 기계
  6. 2008.11.08 Mgestyk의 PC용 3D카메라를 사용한 핸드 제스처 비접촉 UI
  7. 2008.10.14 제품디자이너를 위한 3차원 스케치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입 - ILoveSketch (1)
  8. 2008.10.14 Carcade - 자동차밖 웹캠의 풍경을 2차원 슈팅게임의 배경으로...
  9. 2008.09.11 엄청나게 빠른 새로운 방식의 터치 쿼티키 입력방식 Swype (T9개발자가 발명...) (2)
  10. 2008.09.05 냉각수가 들어있는 LED 전구 by 대만 ELSA (4)
  11. 2008.08.21 독특한 알고리즘으로 유사 Eye 트래킹 분석을 쉽게 해주는 Feng-GUI heat 맵 서비스 (1)
  12. 2008.08.20 빛이 통과되는 반투명 콘크리트 블럭 - Litracon (2)
  13. 2008.08.09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테이블 - Sun Table
  14. 2008.07.01 허공에서 연주하는 에어 피아노 (Air Piano) by Omer Yosha (2007)
  15. 2008.06.04 잉고마우러 디자인의 오스람 OLED 테이블 조명~
  16. 2008.05.25 화장실 - 휴지 말아주는 기계 (1)
  17. 2008.05.04 컴퓨터 화면을 볼 수 있는 콘택트 렌즈 - Bionic Contact Lenses (2)
  18. 2008.04.28 RFID가 달려있는 디지털 포스트잇 - Quickies
  19. 2008.04.25 마음대로 휘어지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되는 OLED 조명 프로토타입!!!
  20. 2008.04.14 USB로 충전하는 AA배터리 - USBCell (영국 Moixa Energy) (1)
  21. 2008.04.03 공중부양 TV 리모콘 (Kitchen remote concept for B&O) (1)
  22. 2008.04.03 음악파일 1000배 이상 압축 가능해진다... (전자신문) (3)
  23. 2008.01.19 스마트 카트 - 이마트 수서점 RFID 채용한 미래 쇼핑 시스템 도입 (1)
  24. 2007.12.21 소니 Twirl N' Take 자가발전 카메라 ODO (1)
  25. 2007.12.03 전자문신 Electronic Tattoo by Philips Design Probe
  26. 2007.11.29 Crayon Physics (1)
  27. 2007.11.26 마이크를 통한 Blowable user interface by Georgia Tech researchers
  28. 2007.10.14 Time Curtain by Soner Ozenc (EL sheet 커튼)
  29. 2007.10.08 e-ink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휴대폰 키패드
  30. 2007.09.15 전기가 흐르면 180%까지 늘어나는 신축 섬유 개발 - 실버레이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22-02_20090105091023.pdf


글로벌화, 인구구조 변화, 환경/자원 희소화, IT 기술 진보, 규제 지형 변화라는 5가지의 글로벌
트렌드는 세계 변화를 추동하는 근본적인 힘으로서, 앞으로도 세계 경제의 진화에 지속적인 영향
을 미칠 전망이다. 다만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해 당분간은 5대 글로벌 트렌드의 영향이 다소 굴절되
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래의 유망 기술 테마를 선견하고 조기에 활용하려면,
5가지 글로벌 트렌드가 야기하는 새로운 기술 니즈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글로벌 트
렌드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미래 기술 니즈들을 종합해 10가지의 기술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다. 향
후 주목할 10대 기술 키워드는 이동성, 세계-지역성(Glocality), 휴먼케어, 메가시티, 친환경, 대체,
감성, 창조, 규제준수, 윤리 등이 될 것이다.

불황기에는 창조적 파괴가 극적으로 전개된다. 격동의 시기에 파괴당하지 않고 오히려 산업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이용하려면 명확한 방향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LG경제연구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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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라인을 하나 긋고, 연필을 쥐지 않은 손으로 그 라인을 댄채, 그림을 계속 그리면, 그려지는 라인에 따라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연필... 연필이 미세전류를 흘려, 몸을 통과하고, 선에 연결된 다른쪽 손이 닿아, 폐쇄회로가 하나 만들어지면, 소리가 나는듯... (흑연도 전기가 통하니까...) 라인에 손을 대지 않고, 두사람이라서 악수를 한채 그려나가도 물론 소리가 난다... (물론, 연필라인은 서로 연결되어져 있어야 함.) 가끔... 미디어아트 전시회에 가면, 이런 원리로 만든 악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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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
    2008.12.05 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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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마우스, 연결된 모니터에 여러가지 복잡한 정보를 표시해주고 게임도 되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보여주고.... 조그만한 플라스틱 덩어리에서 무궁무진한 기능들이 쏟아져 나온다.... (물론, 마우스는 근처에 있는 금속박스-마우스의 기능을 수행하는 간단한 부가장치-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화면에 보여지는 모든 기능은 마우스라는 저 조그맣고 귀여운 장치가 일으키는 마술과 같은 신비한 능력인 것이다.
  2. 학생
    2008.12.05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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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는 작은 플라스틱 루프가 기름먹으면서 바퀴 돌리는거고....
    텔레비전은 단지 리모콘에서 나오는 영상을 반사만 하는거다.

    지나가다 자동차 열쇠만 줒으면 내일이면 차가 생기는건가?

근전도센서 (Myoelectric sensor, 근육의 근섬유를 따라 일어나는 전기적 신호를 검출)를 사용하여,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로 바꾸고, 온몸이 바로 악기가 된다.

개발자 : Daito Manabe + Mo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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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ong industries사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 데모 동영상... 1994년부터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되어진 프로젝트이고,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가 바로 이 회사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 사실... 본 시스템은 현재 구입가능하고, SDK는 리눅스와 MAC OS X에서만 구동됨.

http://www.oblong.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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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0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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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hankyung.com/kim215/349258 -->
    미래 컴퓨터는 손짓대로 움직인다


본격적으로 시제품이 나오는 것을 보니, 5-6년내 상용화가 될 수 있을듯... 각 관절 부분에 전동모터가 있어, 엉덩이, 무릎, 발목등을 지지해주고, 가벼운 힘만으로 몸의 무게가 휠씬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위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무엇보다 현장에서 몸을 쭈구리고 낮은 자세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높은 곳을 오르내려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장치이다. 신발, 지지대, 배터리로 구성된 제품의 무게가 6.5Kg이며 2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고,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완충시 2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 키 170Cm 기준으로 상하 5Cm로 높낮이가 가능하다. 가랭이에 골반지지대를 끼는 것이 확실히 고정되기는 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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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estyk에서 개발한 PC용 Hand-gesture 유저 인터페이스... 조그만 PC용 3D 카메라 (하이엔드급 웹캠)를 사용하여, 손의 작은 움직임을 캡쳐하고 그것을 유용한 명령어로 해석하여 대부분의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콘트롤할 수 있고, 간단한 게임부터 복잡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까지 어렵지 않게 콘트롤이 가능하다. 플레이스테이션2 아이토이등과 다른점이라면, 3D카메라를 사용하여, 손움직임의 깊이까지 인식한다는 점이다.

http://www.mgestyk.com

http://www.mgestyk.com/videos.html (--> 더 많은 데모 비디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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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p.toronto.edu/~shbae/ilovesketch.htm

토론토대학의 배석형, Ravin Balakrishnan, Karan Singh 3명이 개발중인 3D 커브 스케칭 시스템... 스타일러스로 선을 여러번 그어도, 가장 적절한 라인이 잡히고, 선과 선도 자동으로 연결되며, 대칭되는 라인도 자동으로 생성된다... 위 링크에 가면 개발자에 대한 설명도 있고, 좀 더 자세한 설명의  논문 PDF도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다. 일단, 아래 동영상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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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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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네


베를린 예술대학 디지털 미디어학과의 Andreas Nicolas Fischer, Martin Kim Luge 그리고 Korbinian Polk... 이렇게 3명이서 2007년 11월에 개발한 Carcade라는 증강현실게임은, 자동차밖 웹캠으로 입력받는 건물의 높낮이를 라인으로 이어 장애물로 설정하고, 그 위를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아이템을 먹는식의 흥미진진한 게임컨셉의 프로토타입이다. 실제 동영상을 보면, 게임이 무척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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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 입력방식의 개발자인 Cliff Kushler가 새로 선보인 터치 방식의 쿼티 입력... Swipe... 입력하고자 하는 알파벳위에서 스타일러스나 손가락으로 라인을 긋기만 하면 된다. 이제 자판의 위치를 외는게 아니라, 특정 단어를 쿼티키로 연결하는 라인 패턴을 외우게 될수도... 조만간, 애플 App store 에서 구입이 가능할지도 모름...

※ 참고1 : 아래 동영상은 거의 동일한 방식의 구글 안드로이드용 ShapeWriter WritingPad...



※ 참고2 : 아래 동영상은 국내 모비언스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okey... (한글도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음.) --> http://www.mobience.com/sokey/download.html



※ 참고3 : 2004년 IBM 연구소의 Shumin Zhai가 개발한 SHARK Shorthand 관련 웹페이지 --> http://domino.watson.ibm.com/comm/research.nsf/pages/r.hci.innov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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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1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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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좀 대단하군요;; www.clien.net 새로운소식 게시판에 링크하겠습니다. ^^;
  2. 노원
    2008.09.12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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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2개 링크에 볼만한 한글 입력 데모가 있네요.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zeehuitv&folder=109&list_id=9868423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zeehuitv&folder=109&list_id=986843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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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비디오카드 회사 ELSA에서 시판예정인, 냉각수가 들어있는 LED 전구 AC LED Lighting... LED가 원래 열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편인데, 굳이, 냉각수(?)를 담아, 제조공정을 복잡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다. 바닥에 떨어뜨려 깨기라도 하면, 유리조각이랑 냉각수랑 뒤섞여서 난리가 날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본 전구의 수명은 약 5만시간 정도, 전기는 4W정도 소모... (참고로, 일반 3파장 형광등 전구는 11W)가격은 꽤 비쌀듯...

※ MEPP의 뜻은 saving Money, saving Energy, saving Power,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http://www.computex.biz/HeadlineNews_Detail.aspx?list_id=3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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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진이....
    2008.09.06 0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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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고휘도 LED는 열 많어요....약간 오버스럽긴하지만^^;
  2. 학생
    2008.09.06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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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이 심하다기 보다는 열에 약하다는 편이....
  3. 無異
    2008.09.08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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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자체의 발열보다 직류전환회로에서 열이 발생하기때문일것 같습니다.
  4. dk
    2008.09.12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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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오는 높은 빛을 내는 led는 열이 굉장이 높아서 손에 대지도 못합답니다. '크리'라 불리우는 LED죠..보통 컴퓨더 CPU에 들어가는 냉각판 처럼 금속으로 냉각을 시키죠.

Eye 트래킹이나 마우스 트래킹 분석 신뢰도의 70%에 육박하는 Feng-GUI attention map 서비스... 이미지를 올리면, 사람들의 시선이 그 이미지의 어느곳에 가장 오래 머무르는지, Feng-GUI 맵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광고 포스터나 웹사이트 분석에 유용한 듯...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원리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제공서비스 종류들도 살펴 볼 수 있다. (비디오도 유사 Eye 트래킹 서비스 해준다는 사실!)

※ 사용방법 : 중앙에 위치한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로드한다. (화면에 로드한 이미지는 보이지 않음.) 그리고, Heatmap 버튼을 누른다. 30초정도 조금 기다리면, 분석 결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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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eng-gui.com/


1) 테스트1 (CYON 비키니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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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테스트1 이미지 결과 : 1번은 겨드랑이, 2번, 3번은 가슴... (예상대로...) 4번은 비키니폰 (정확하게는 맨 오른쪽 조그만 뒷면... ㅡ,.ㅡ;;), 5번은 얼굴, 6번은 배꼽, 7번은 뒷 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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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테스트2 (몬스터디자인 초기화면) -->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이미지 대폭 축소하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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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테스트2 결과 : 1번은 중간 첫번째 이미지 우측, 2번은 좌측 하단 CYON Secret 폰 오드리 헵번 얼굴, 3번은 다시 가운데 메인 첫번째 이미지, 4번은 구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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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스트3 (iPhone 초기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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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테스트3 결과 : 1, 2번은 좌측 인디케이터 상단 (조금 이상함... ㅡ,.ㅡ;;) 3번은 SMS 아이콘, 4번은 우측 하단 iPod 아이콘, 5번은 Stock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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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無異
    2008.08.22 1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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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처럼 사물이나 매체에 대한 스키마를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서 단순히 시각특성만을 인지심리학 이론에 따라 분석하는것이라 실제 아이트래킹을 대체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위의 비키니폰 광고는 프로그램이 저게 사람인지 뭔지도 모르니까 왼쪽 가슴은 눈길도 안주는것이지요^^
    웹페이지에서도 요즘은 사람들이 학습이 잘되어 있어 배너영역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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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소개한 적이 있는, Litracon (콘크리트에 광섬유를 섞어, 빛이 통과되는 반투명 콘크리트...)이 2008년 iF Material 어워드에서 상을 받더니, 최근 본격적으로 시판에 나선듯... 최대 600 x 300mm 크기의 블록을 25~500mm 두께로 만들어 공급할수 있다고 함.

개발자 : 건축가 Áron LOSONCZI (헝가리)

※ 100mm x 100mm x 20mm 샘플을 개당 60유로 (배송비포함)에 주문가능하다. (한번에 3개까지만 주문 가능함.)

http://www.litracon.hu/


※ 데이타 쉬트 보기


※ 가격표 보기 (아직까지 가격은 무지하게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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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1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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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이런것도 있군요..ㅋㅋ
  2. 김성수
    2012.05.03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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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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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패널로 만들어진 야외용 선 테이블... 4시간 동안 직사광선에 두면, 테이블 아래 장착된 내장 배터리에 전기가 충전되고, 이 전기로 일반 노트북을 4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20만원... ㅡ,.ㅡ;;

디자이너 : Devang A. Shah and Mike Low (미국 뉴욕)

http://suntab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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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지센서를 활용한 에어 피아노... 손의 높이와 위치를 감지하여, 피아노처럼 연주가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Musical interface이다... 실제 피아노처럼 다이나믹하고 정교한 연주는 어렵겠지만, 나름 신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Omer Yosha (2007)

http://www.airpiano.de/ --> 홈페이지에서는 2곡 연주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The AirPiano is an innovative musical interface which allows playing and controlling software instruments simply by moving hands in the air. Above the AirPiano is a virtual matrix of keys and faders, each assigned with MIDI messages and ready to be triggered. The length of a triggered note is equivalent to the time a hand is placed on the corresponding virtual key. This is also confirmed by LED feedback.The AirPiano Software allows easy setup, loading/saving presets and transposing notes. The AirPiano is still in its prototype phase and its concept of a virtual matrix might eventually be used for other applications and purposes. The AirPiano concept is filled as a Provisional U.S. Patent Application (Number: 60/989,986).

Specifications: Polyphonic, MIDI protocol, Up to 24 keys / 8 faders, USB 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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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sram-os.com/osram_os/EN/Press/Press_Releases/Organic_LED/OLED-lighting-project-Ingo-Maurer.jsp


Ingo Maurer가 오스람의 OLED를 써서 제작한 최초의 테이블 조명 "Early future"의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 위 프로토타입에 적용된 얇은 타일 하나의 크기는 132 x 33mm이고, 아래 발표자료를 보면, 오스람에서는 자동차쪽에 특히 관심이 많아 보인다. (리어램프등등, 혹은 후방 유리창에 붙이는 정지등...) 상세 정보는 아래 프레스 릴리즈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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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존재하는 수많은 화장실 휴지관련 기계 프로토타입중, 가장 진보된 버전... 휴지 대신 말아주는 기계보다, 비데처럼, 대신 닦아주는 기계가 더 유용해 보이긴 하지만,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나름대로 중독성(?) 강한 기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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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암쿡
    2008.08.24 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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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휴지를 저렇게 많이 쓰는건가??? 아님 내가 적게 쓰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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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나노테크를 활용하는 콘택트 렌즈를 개발중이라고 한다. 이 콘택트 렌즈를 통해, 인터넷 웹을 볼 수 있고, 이메일을 보내며, 심지어 비디오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이 기술의 핵심은 컨택트렌즈에 무선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것...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20분간 토끼를 대상으로 테스트 성공하였다고 한다. (아무런 부작용 없이...) 본 프로젝트는 Electrical engineering 학과의 Babak Parviz 교수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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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zmo
    2008.05.07 1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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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닝페이퍼가 따로 필요 없는 세상이 오겠네요.
  2. 2008.05.11 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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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가 렌즈를 통해 뭔가 봤다는건 어찌 알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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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mbient.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16

디지털 펜으로 포스트잇에 메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거나, PC의 To-do list, 혹은 스케쥴러에 입력이 된다. 또한, 작성된 메모의 내용을 tag로 보관하고 있다가, 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MIT 미디어랩 프로젝트...



The goal of ‘Quickies’ is to bring one of the most useful inventions of the 20th century into the digital age: the ubiquitous sticky notes. Sticky (a.k.a. Post-it) notes help us manage our to-do lists, tag our objects and documents and capture short reminders or information that we may need in the near future. Keeping track of these sticky notes is a difficult task in itself. They are yet-another passive pieces of paper. ‘Quickies’ are stickies that have some intelligence and the ability to remind us about the task we ought to perform or to provide us at the right time with the information we captured in the past. ‘Quickies’ enrich the experience of using sticky notes by allowing them to be tracked and managed more effectively. The project explores how the use of RFI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nk recognition technologies can make it possible to create intelligent sticky notes that can be searched, located, can send reminders and messages, and more broadly, can help us to seamlessly connect our physical and digital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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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휠수 있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가위로 일부분을 잘라내도 계속 조명이 유지되는 환상적인 OLED 조명.... 이제 3년만 기다리면, 상용화가 가능하단다... 야호~~ (아래는 전자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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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7일 코니카 미놀타와 GE는 OLED 조명 기구 개발과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협정에 서명하였다. 목표는 3년안에 OLED 조명의 출시이다.

코니카 미놀타는 2006년 6월에 1000cd/m2에서 64lm/watt의 백색 OLED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했다. 코니카 미놀타는 다층판막설계기술(Multi-layer design technology)과 혁신적인 광학설계기술(Optical design technology)을 함께 청색인광재료 기술에 적용하여 약 10,000시간의 고효율, 장수명을 갖는 실용광수준의 OLED 개발하였다. 또한, GE는 지난 3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15lm/watt의 광효율성을 가지며, 1200lm이 넘는 2'X2' 백색 OLED조명패널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성공한 2'X2' OLED조명패널은 6''X6''의 16개 소형 OLED패널들을 함께 연결한 작품이다.



http://www.olednet.co.kr/img/focuson/07_04/07_04_18_04_new.wmv

GE는 이번 개발을 필두로 Roll-to-Roll 제작공정이 가능한 flexible한 OLED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형광등을 대체할 조명으로는 OLED보다 백색 LED가 더 촉망 받고 있다. 형광등이 평균효율 80lm/watt, 수명 1만여 시간인 것에 비해 LED는 현재 최대 138lm/watt에서 사용법에 따라 최고 10만여시간까지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OLED가 갖는 단점인 수명을 크게 넘어서기 때문이다. 여기에 산업자원부에서도 에너지절감차원에서 2015년까지 LED조명의 보급률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있어 LED조명에 대한 지원도 상당히 높다.

LED에 비하면 OLED조명이 가격/효율/수명면에서 뒤처지지만 flexible한 면과 자연광(=100)에 가까운 장점으로 인해 앞서 야기되는 문제들만 해결이 된다면 LED보다 차세대 광원으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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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게임기등의 USB포트로 충전이 가능한 AA사이즈의 NiMH Rechargeable 배터리... 2개들어있는 1팩이 약 2만2천원정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2008년 iF 금상도 받았다. 향후, 9V 배터리와 휴대폰용 배터리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함.

http://www.usbc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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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냥이
    2008.04.15 0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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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엄청나네요



리모콘을 위로 세우면, 볼륨이 커지고, 아래로 눕힐수록 볼륨이 작아진다. 이름하여, 공중부양 TV 리모콘... 그리고, 가운데 구멍뚫린 부분을 위아래로 터치하면 채널 콘트롤... 바닥에 아예 눕혀버리면, TV는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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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3 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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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다...소름 쫙..

보다 더 정교한 미디파일 기술인듯... 음악 압축 기술과는 전혀 상관없는 낚시기사... 모든 악기소리를 전부 완벽하게 모델링 해야 될텐데... 쩝... 그래도 잘만 된다면 엄청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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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MP3플레이어에 1000배이상 곡을 더 담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2일 인포메이션위크, 뉴스와이즈 등에 따르면 미국 로체스터대학 마크 복코(Mark Bocko) 전기 및 컴퓨터 공학과 교수팀은 고음질 압축 기술로 널리 쓰이는 MP3(MPEG Audio Layer-3)보다 1000배 이상 적은 용량으로 음악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로체스터 연구팀은 20초 짜리 클라리넷 독주곡을 1킬로바이트(Kbyte)도 채 안되는 파일로 저장하는 데 성공했다. 20초 짜리 MP3파일은 보통 300킬로바이트가 훌쩍 넘는다.

교수팀은 이번 기술은 녹음(recording) 기술이라기보다는 재생(reproducing) 기술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클라리넷의 물리적인 특징과 클라리넷 연주자의 물리적인 특징을 파악, 관련 정보를 컴퓨터에 입력하고 컴퓨터가 가상의 클라리넷을 만들어 실황을 재생하는 것이다.

마크 복코 로체스터대 교수는 “CD처럼 초당 수천번 이상 음을 측정할 필요없다. 곡을 재생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 된다”면서 “이론적으로는 1000배 압축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클라리넷 곡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요소 - 손가락 움직임·호흡법·혀놀림 등을 측정하고 컴퓨터로 클라리넷 연주 모델을 만들었다. 이 가상 연주자와 가상 클라리넷은 공연 실황을 듣고 실제음을 추리해 재생한다.

연구팀은 “아직 실황과 완벽하게 똑같이 않지만, 성능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음악 녹음 작업은 연주자의 음을 녹음하는 것이 아니라, 재생하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국제 음향 및 신호 처리 콘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Acoustics Speech and Signal Processing)에서 공식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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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 2008년 4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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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re
    2008.04.03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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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기사 다 읽고, 완전 낚인 느낌.
  2. 압축기술
    2008.05.13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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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축기술 맞습니다.

    이미 십오륙년전에 이런 음원 압축방식에 대하여 미국 여러대학에서

    논문들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원음에 대한 보다 완벽한 압축, 보다 완벽한 재생, 보다 강력한 압축률로

    슈퍼컴으로 이미 상당수준의 수학적 모델링이 진행된거로 알고있구요

    아직 상용화 수준 단계는 아니지만 IT기술 발전속도로 볼때는 10년내에 지금보다 완전한 압축기술로 등장할 거로 보이며, 이런 불평이 무의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성인식이 아직도 슈퍼컴에서조차 제대로 시뮬레이션해내지 못하듯 어떤 한계에 오랜기간 봉착할 수도 있겠죠.
  3. 압축기술
    2008.05.13 11: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기술의 가장큰 장점은,
    _
    모델링한 이후에 완벽한 모사를 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_
    옛날방식의 오래된 녹음을 현대적인 기법으로 완벽하게 재현하고 재녹음 할 수 있다는의미 @.@
    _
    이건 일부 꿈의 영역에 속하지요. ^^
    _

여기는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이마트 수서점. 그동안 수많은 디자인 컨셉에서만 봐왔던, "스마트 카트"가 드디어 이마트에 등장했다. 집에서 미리 이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장볼 물건 리스트를 만들어 둘수도 있고, 물건을 담기만 하면, 자동으로 계산이 되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에 사인만 하면 끝... 이제야 21세기를 사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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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지하 1층에 면적 2693m²(약 815평) 규모의 식품매장만 자리 잡은 ‘미니 점포’입니다. 최근 IT 서비스를 일부 상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는 ‘스마트 카트’가 눈에 띄었어요. 스마트 카트는 전자태그(RFID) 판독기와 바코드 판독기,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가 달린 쇼핑카트로 상품 찾기에서부터 계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지요.

스마트 카트에 신세계 포인트카드로 로그인을 하자 집에서 인터넷 이마트 홈페이지에 미리 입력해 놓은 상품 목록이 떴습니다. 스마트 카트의 LCD 모니터로 야채 코너의 위치를 찾아봤어요. 홈플러스 잠실점은 원하는 상품을 찾으려면 먼저 안내 기계를 찾아야 하지만 이곳은 카트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양배추 포장에 달린 RFID를 스마트 카트의 RFID 판독기에 대니 양배추 요리법이 나타났습니다. 와인 코너에서 ‘스마트 선반’에 놓인 와인 한 병을 집어 들자 선반이 스스로 와인 병에 달린 RFID 신호를 파악해 대형 LCD TV에 해당 와인의 정보를 보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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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시스템기획팀 주용노 팀장은 “스마트 선반이 와인 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담당 직원들의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에 상품이 동날 염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카트에 물건을 담을 때마다 바코드를 찍어 놓고 최종 결제 요청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계산대로 금액이 전송됩니다. 계산대 앞에선 일일이 물건을 내려놓고 다시 담을 필요 없이 즉시 결제할 수 있죠. 하지만 1500개가 넘는 품목 가운데 150여 개에만 RFID를 갖췄고 스마트 카트도 아직 10대뿐인 게 흠입니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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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1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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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편의성이 상당히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
    이마트가 이걸 계기로해서 RFID 이용한 마켓에서 노하우를 연구습득하는걸로
    :
    알고있습니다.
    :
    상품마다 RFID 태그 붙인다해서 가격을 크게 올려받지않기에
    :
    실제 소비 구매 패턴화 연구데이터 수집이 큰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구로에가면 future market 이라고 cj 에서 운영중인 가상 점포가 있습니다만
    :
    이는 그것보다 한발 앞서나간 실제 매점형태이지요..
    :
    당연히 직원이 있어야 하겠구요(정보취재차원),
    :
    때로는 개발자들과 기획자들도 옆에 따라붙을때가 있을거로 추측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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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제시하는 두번째 자가발전 ODO 카메라...

2007/06/14 - [pRODUCT dESIGN] - Sony ODO 자가발전식 디지털 카메라 컨셉 (첫번째 컨셉)

Twirl N' Take 방식이란, 15초 동안 상단의 거대한 휠을 돌리면, 전기가 생기고, 사진을 한장 정도 촬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손잡이에 렌즈와 셔터가 있으며 LCD는 없다.

PC와 연결하는 화분형태의 크래들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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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1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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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들이 정말 예쁘네요 :)



“Philips Design Probe” 프로젝트의 전자문신 컨셉. 으시시하고, 음산한 음악과 함께, Interactive skin technology를 보여준다. 미래 라이프스타일 연구를 위한 일환의 프로젝트이고, 아무튼... 신비스럽기도 하고 무섭기도한 묘한 느낌이 든다.

http://www.design.philips.com/probes/projects/tattoo/index.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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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yon Physics

2007.11.29 22:50

자신의 낙서가 물리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새로운 방식의 퍼즐게임 'Crayon Physics'의 시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화제다.


타블렛 노트PC에 펜으로 그린 자신의 그림이 물리연산 엔진에 의해 계산되어 움직이는 'Crayon Physics'는 공을 움직여 별까지 닫게하는 퍼즐게임으로 지금까지의 퍼즐게임과는 다른 플레이 방식을 보여준다. 돌을 떨어뜨려 공을 움직이거나 없던 길을 만들거나 일정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물체 등을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어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 역시 자유자재다.


'Crayon Physics'는 현재 개발중이며 프로토타입버전 정도라고 전해지고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loonigames.com/cra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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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4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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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아... 무지하게 신기하네요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의 Shwetak N. Patel과 Gregory D. Abowd가 만든 BLUI (BLowable UI) 노트북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져 있는 Mic를 이용하여, 추가비용을 없앴고, 입바람만으로, 스크롤을 움직이고, 아이콘을 선택하는 등, 재미있는 UI를 보여주고 있다. 입바람이 아닌, 자연의 바람등을 통한 오동작의 우려가 있긴 하지만, 충분히 제품화가 가능한 수준인것 같다. 제일 마지막에 보여주듯이, 버츄얼 케잌을 보내고, 촛불의 불을 입바람으로 끄고 등등의 아이디어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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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eet을 써서 만든 시계 커튼... 시계뿐만이 아니라, 좀더 다양한 색깔의 재미있는 패턴도 생각해 볼수 있을 듯.... (터키에서 태어난 Soner Ozenc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런던에 있는 센트럴 세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런던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에서 상품 디자인 컨설팅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런던 디자이너스 블럭에 첫선을 보였고, 요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디자인 메이드 2007에서도 볼 수 있다.


최근 Soner Ozenc은 RazorLAB Ltd 설립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iTattoo라는 이름으로 레이저 커팅, 인그레이빙(engrav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랩탑이나 iPod같은 휴대용 기기에 독특하고 예술적인 문양을 새겨, 자신만의 개성을 자랑하는 커스텀 제품으로 변신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http://www.razorlab.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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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전 CEATEC2007 에서 공개된 e-ink display를 채용한 휴대폰 프로토타입... 사용자가 접근하는 휴대폰 기능 모듈에 따라, 휴대폰의 키패드 디스플레이가 바뀐다. e-ink 디스플레이 아래에 돔키를 잘 깔면, 느낌도 나쁘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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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흐르면서도 스판덱스처럼 본래 길이보다 180%까지 늘어나는 실(도전사)이 개발됐다. 이 도전사는 스마트의류의 착용감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데다 전선에서 발생하는 열로 보온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다. 실버레이(대표 전병옥)는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나 은나노를 코팅해 전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하고 스프링처럼 감겨 있는 형태로 신축성을 부여한 ‘신축성 도전사’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를 코팅한 제품은 일정 저항값을 부여, 전류 용량에 따라 최대 400도까지 열을 낼 수 있으며 외부 피복을 고분자 실리콘으로 감아 열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은나노를 코팅한 제품은 저항값이 0여서 전자 제품과 전원 간의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실버레이는 두 제품 모두 아라미드 섬유를 코팅한 것이어서 극세사 처럼 미세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병옥 실버레이 사장은 “정부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총 150억원을 투입, 보온기능과 각종 전자제품을 의류에 구현하는 스마트의류를 개발중이지만 이 용도에 맞춘 전선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섬유처럼 늘어나기 때문에 착용감도 크게 개선되고 발열 기능에 따른 보온 기능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실버레이는 이번 제품 기술과 관련한 1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9건의 특허를 출원중이다. 실버레이는 이 제품을 스마트 의류 외에 침대, 자동차 시트 열전선 등으로 적용키로 하고 해당 분야 기업들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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