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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수하고 진실한 59년생 아티스트에게는 정말 특별한 매력과 그만의 세계가 있다. 그의 고독과 열정의 전시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슴에서는 묵직하고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린다. 이 영화의 압권은, 한국 팬미팅에서 만난 세희라는 일곱살 꼬마가 나라 요시토모에게 보낸 메시지다. "저는 슬플 때마다 아저씨의 이름을 불러요..." 그리고, 팬미팅이 끝나고 모텔로 돌아가는 택시안에서 얘기한다. "아마 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진심으로 순수하게 내 작품을 봐 준 사람은 그 일곱살 아이뿐이었을 거야..."

2005년 여름 로댕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물... Rock을 좋아하는 나라 요시토모답게 배경 음악들도 무척 훌륭하다. 가식없고 따뜻한 최고의 다큐멘터리...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low=1&mid=9925 (예고편 보기)

http://blog.naver.com/nara_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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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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