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홀로렌즈

2015년 10월,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보잉은 스티로폼 무게의 1/10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다. 이 금속은 니켈등의 금속성 고분자를 사람 머리카락의 1/1000 정도의 얇은 튜브로 만들어 미세 격자 구조로 연결한 것이다. 튜브안은 공기로 채워져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탄소섬유만큼 강하고 탄성도 뛰어나다. 이 소재는 향후 비행기나 자동차, 로켓등에 쓰여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잉과 GM이 함께 투자한 벤처회사 HRL 연구소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등과 함께 만들었다. 2) 9만3천원짜리 다스베이더 토스터 (G마켓) --> 구입하기 3) 테슬라 SUV 모델 X - 솔직히 팔콘윙 빼면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다. 4) MS 서피스 북 등장! 200 언더로 어떻게 안될까요... 5) .. 더보기
2015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현대자동차가 2년 후에 임기가 끝나는 피터 슈라이어의 뒤를 이를 디자이너로 폭스바겐 그룹의 루크 돈커볼케(Luc Donckerwolke)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모티브뉴스 유럽은 폭스바겐 그룹 내 벤틀리 브랜드의 스타일링 책임자인 돈커볼케가 현대차의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49세인 그는 23년 동안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해 왔으며 람보르기니와 세아트 브랜드의 디자인 수장으로도 일했었다. 그는 아우디 R8 르망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에라고, 가야르도 등의 디자인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로 63세인 피터 슈라이어는 2006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현대기아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보기 2) 탱그램 팩토리: 디자.. 더보기
2015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 - 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더보기
2015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 더보기
2015년 1,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1) 중국 항조우에 새로 들어선 애플 스토어...http://www.dezeen.com/2015/02/18/foster-partners-west-lake-apple-store-hangzhou-china/ 2) 소니는 구글 글래스와 유사한 스마트아이글래스의 개발자 버젼을 $840에 주문받기 시작했다. SED-E1은 3월부터 미국, 영국, 독일, 일본에서 $840에 판매예정... 3) 플래시백(Flashback)은 미국 패션 브랜드인 베타브랜드(Betabrand)가 개발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플래시백은 아주 작은 유리구슬로 뒤덮인 소재로 만들었다. 이 소재는 카메라 플래시를 반사시켜 사진처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을 모호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http://techholic.co.kr/archives/290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