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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The Expert - 제품 개발과정에서 겪는 수많은 문제의 근본 원인 (한글자막) 특히 회사 중역들이 봤으면 하는 동영상... 실무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들이 보면 분통만 터진다. http://laughingsquid.com/the-expert-a-hilarious-sketch-about-the-pain-of-being-the-only-engineer-in-a-business-meeting/회사란 원래 일하는 사람은 하나고, 간섭하고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은 그런 곳이다. 그래도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이라면 대충 본인 혹은 본인팀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엉뚱한 얘기를 몇시간동안 반복해서 해대곤 한다. 실제 고객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면 좀 씁쓸해 질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전문가 1명을 욕보이는 아마츄어 4명은 회사를 거.. 더보기
2014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Shelby GT씨리즈의 디자이너가 한국인 John Chun이었다는 사실... 그 유명한 코브라 로고도... 원문보기 (Former Shelby American designer John Chun dies at age 84) 2) Motion-Sim 4DOF Extreme Simulator ($25,000) : 집에 이런거 하나씩 있지 않나요?? 3) 2013년 5월호 'Creating the Best Workplace on Earth' :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수백 명의 경영자들로부터 얻은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을 토대로 꿈의 직장에 대한 6가지 원칙을 찾아냈다. 이를 간략히 얘기하자면, 꿈의 직장이란 개개인이 갖고 있는 차이점을 키워주고, 정보를 억압하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단순히 직원의 노동력을.. 더보기
"왜 말귀를 못알아 먹니" 전부 아랫사람 탓일까... 1) 많은 상사가 부하 직원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한다. 잘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 보고서를 들고 그것도 마감시간 임박해서 나타나는 부하 앞에서 상사들은 화가 나고 실망한다. 왜 그럴까? 상사와 부하는 경험의 차이가 있고 의식수준이 다르다. 그래서 앞에선 고개를 끄덕여도 사실 상사가 말하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현지 외국인 직원과의 의사소통은 더 만만치 않다. 대기업 해외 법인장을 코칭할 때다. 현지에서 채용한 직원과 일하는 게 너무 답답하다고 호소하기에, 그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해보라고 했더니, "제발 좀 알아서 챙겨라"고 쏘아붙였다. 안타깝게도 외국어로 바꿔 말하기 어려운 .. 더보기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들에게 자유를 줘라 : 개리 해멀 교수 인터뷰 1) 현대 기업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창의적이며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려면 직원들을 관리하기보다 해방시켜야 한다.2)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 있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선제적인 추진력)라고 .. 더보기
굿 보스가 되고 싶은가? 부하들의 개처럼 뛰어라... (위클리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 더보기
조직 내 침묵 현상 (Organizational Silence) LG경제연구원 PDF 자료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17-15_20081202134040.pdf 조직 내 침묵 현상(Organizational Silence)이란 리더 혼자 이야기를 하고 구성원들은 조용히 듣 고만 있는 현상을 말한다. 직장에서 우리는 구성원들의 침묵 현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를 '으레 그런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그러기에는 침묵의 폐해가 상당히 심 각하기 때문이다. 침묵은 구성원간 아이디어 교류를 차단시킴으로써 협력을 통한 창조적 결과 창출 을 어렵게 만든다. 또한 리더의 계획이나 의도가 부하 직원에게 명확히 전달되지 못하게 하여 실행이 잘못 일어나게 할 뿐 아니라 구성원 냉소주의 만연이라는 문제도 발생시킨다. 그.. 더보기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너무나 공감가는 딜버트 만화... 전세계 어디를 가도, 관리자들의 속성은 똑같다... 별로 할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유난히 불안해하고, 부하 직원들만 들들 볶고, 혼자 잘난척 하느라, 말은 계속 길어지고... 쩝... 보스 : 맹글기전에 사용자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내! 딜버트 : 왜 내 일을, 내게 설명하고 있는겨? 내가 바보여? 보스 : 이런게 바로 "관리"라는 거닷! 보스 :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보스 : 그리고 내가 사무실에만 앉아 아무일도 안 하고 있으면, 내 보스가 나를 해고할지도 모르는거 아녀... 보스 : 그래서, 내가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퇴근시간 되기 전에 너같은 바보들에게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거여... 보스 : 이.. 더보기
잘못된 직장을 선택하기에는 삶이 너무 짧다... 독일의 jobsintown.de 라는 구인구직 사이트의 광고물... "Das Leben ist zu kurz fur den falschen job." 문구를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니... "The life i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이 광고 씨리즈물을 본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최근에 등장한듯 싶은, 담배마는 아저씨 자판기와 꼬마들 미니 자동차 광고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총정리 해보았다. 더보기
구글 스위스 쮜리히 사무실의 충격적 인테리어... 얼마전 회사동료가 보내준 PDF파일... 구글 스위스 쮜리히 사무실 인테리어 사진이 잔뜩 들어있다. 최근엔 그렇게 뽑아대던, 구글에서도 감원이란 걸 하고... 심지어 구글 코리아 사무실은 철수한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고... 주가는 진즉 반토막 나고... 상황이 예전처럼 그렇게 좋은것 같지만은 않지만... 여기저기서 욕만 바가지로 먹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내게, 구글은 여전히 꿈의 직장이다. 서류통과도 어렵겠지만... ㅡ,.ㅡ;; 더보기
쓰레기 상사, 과감히 버려라 - 동아일보 나쁜 상사란 누구인가? 당신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당신에게 굴욕감을 느끼게 하고 지치게 하고 무력하게 하는 사람이다. 함께 일하는 것이 고역인 사람이다. 그러나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이다. 나쁜 관계의 책임은 대부분 쌍방과실이다. 상사와 나쁜 관계 속에 있게 되면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적어도 무해무익한 관계의 수준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만일 이 상사가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 즉 ‘다른 사람의 희생과 불행 위에 자신의 성공을 건설하려는 부류’의 ‘쓰레기 인간’일 때는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다. 당신이 떠나던지 그를 떠나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PDF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