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1.07.30 초강추! 미국에서 임대에그로 무선 인터넷 저렴하게 사용하기
  2. 2011.06.11 2011 인턴디자이너 해외파견 모집 설명회 -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1)
  3. 2011.05.15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지식경제부 + 한국디자인진흥원) (1)
  4. 2011.05.10 인간지네 Human Centipede (2009) ★★★☆☆
  5. 2011.04.17 한국판 Make 잡지 드디어 2011년 5월 출간!!! (1)
  6. 2011.03.28 주방용품 제조업체 옥소 (OXO) CEO 알렉스 리 인터뷰 (위클리비즈) (1)
  7. 2011.02.24 반전의 반전... 언노운 (Unknown, 2006) ★★★★★ (2)
  8. 2011.02.14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1)
  9. 2011.01.16 장애인을 위한 카메라 마우스 소프트웨어
  10. 2011.01.10 Pioneers of American Industrial Design 우표 발행
  11. 2011.01.08 맥 앱스토어 오픈!!
  12. 2010.11.28 수납공간이 있는 이케아 철제 벽시계 - IKEA PS
  13. 2010.11.18 독특한 형태의 손톱깎이 - Klhip (1)
  14. 2010.05.11 블라인드 사이드 (2009) - 훈훈하지만, 왠지 가식적인... ★★★★☆ (2)
  15. 2010.01.13 스타일리쉬한 GMC의 소형 박스카 - Granite 컨셉
  16. 2010.01.07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6)
  17. 2009.09.28 마이크로의 눈으로 트렌드를 읽어라 (LG경제연구원)
  18. 2009.09.13 정사각형 트위스트 폰 - 노키아 7705 스위블 쿼티폰 (1)
  19. 2009.08.31 AR (Augmented Reality) 브라우저 Layar 2.1 등장 (1)
  20. 2009.08.22 드디어 전기자동차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포투... (3)
  21. 2009.07.19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2)
  22. 2009.07.13 딤플이 새겨진 비닐 스티커로 자동차 연비 20%를 개선한다 - 스킨즈랩 (2)
  23. 2009.05.06 미국소비자들이 평가하는 2009 최고의 핸드폰은 LG전자 제품... (J.D. Power and Associates) (1)
  24. 2009.03.30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의 라디에이터 전시회 -->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25. 2009.01.30 웹 UI / UX 컨퍼런스 : mix 09 (미국 라스베가스, 3월 18일 ~ 20일)
  26. 2009.01.24 오바마 액션 피겨 등장! (1)
  27. 2008.12.02 직접 미대선 후보자들을 조종하여 피의 대결을... (2)
  28. 2008.11.08 전화번호가 있는 디지털 사진 액자 (미국 T-Mobile Cameo)
  29. 2008.11.04 500개 한정 오바마, 매케인 시리얼 패키지 한정판... (1)
  30. 2008.10.26 나쁜 녀석들2 (2003) - MBC 주말의 명화 2008-10-17 ★★★★☆


1) 대여장소 : 인천공항 출국장 3층 게이트 E-F사이, L-M사이에 있는 통신사 로밍센터 KT올레로 간다. E-F 사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있는 곳이고, 다른 통신사들도 있어 항상 북적거리기 때문에, 에그 단말기도 금방 대여완료됨. 따라서 리무진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L-M사이에 있는 올레로밍센터로 가는게 유리함. (여기는 KT만 있음.)

2) 출국심사후 면세구역내 대여장소 위치 : 게이트 25번, 29번, 신라면세점 뒤쪽 121번 게이트 부근에도 있다고 하나, 현재도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3)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 예약없이 공항에 바로 가면 오후에는 거의 대여완료되는 분위기...

4) 기타지역 대여장소 : 김포공항 1층, 김해공항 2층,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2층 리무진 탑승장 앞, 제주 KT플라자 (제주시 구 세무서에서 시청방향 50미터 앞, 성우빌딩1층) 에서도 로밍 에그 대여가능


5) 사용료 : 하루 5000원으로 무제한 사용 (예를 들어 5박6일로 미국에 간다고 하면, 비행기 이동시간 하루를 빼줘서 5일치 2만5천원만내면 됨.) --> 하루 5천원으로 계약은 하는데, 로밍센터내 TV광고판에서는 하루에 만원으로 나오고 있는 걸 보아 아무래도 현재 50% 프로모션 기간인듯...

6) 연결 단말기 대수 : 노트북, 스마트폰, 아이패드등 총 5대까지 Wi-Fi 연결가능

7) 박스내 제공 악세사리 : 충전기 한개 + 추가 배터리 (개당 2-3시간 사용가능)

8) 속도 : 미국 시카고에서 5일간 테스트해본 결과 충분히 쾌적한 정도... 노트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해도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음.

9) 발열 : 주머니에 넣고 15분쯤 쓰다보면 뜨끈해짐...

10) 한국에그와 다른점 : 4G 와이브로 커버리지가 안되는 곳은 3G로 연결해줌. 오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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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 해외파견 인턴디자이너 모집 설명회

- 일시 : 2011. 6. 13(월) 14:00 ~ 15:30
-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4-1 코리아디자인센터 321호
-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무료 배포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8)

2) 상세내용

- 대상 : 디자인 대학(원) 3, 4학년생 또는 졸업 후 미취업 디자이너
- 자격 : 영어 혹은 현지 언어 구사 가능한 자, 국내외 유명 디자인 어워드 입상자 우대
- 파견기간 : 2011년 7월 ~ 2012년 2월 중 3개월
- 지원인원 : 00명
- 지원 내용 : 항공료, 체재비, 보험료 등 3개월 기준 최대 500만원
- 모집분야 : 제품, 자동차, 시각 디자인 등

3) 일정

- 1차 서류평가 : 2011. 6. 24(금) 예정
- 2차 면접평가 : 2011. 6. 30(목) 예정
- 3차 기업평가 및 선발공고 : 2011 7월 중 예정
- 해외파견: 파견될 해외 기업과 협의된 날짜

4) 참가신청관련

-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영문 이력서, 포트폴리오, 재학(졸업)증명서 등
- 접수기간 : 2011. 6. 14(화) ~ 6. 21(화) 18:00 까지 (마감 시간 엄수)
- 접수방법 : 온라인 신청


※ 문의처 : 한국디자인진흥원 국제협력팀 나유미 (031-780-2010, yoomi@kidp.or.kr)

http://www.kidp.or.kr/kmain/read.asp?menuseqnum=169&boardseqnum=9876&board_type=gong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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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3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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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래서 ‘바보는 항상 결심만 한다’는 글귀를 늘 가슴에 새겨놓고 있습니다. 외국 생활은 상상하는 것만큼 멋지지만은 않습니다. 자기 자신 그리고 외로움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거든요. 언어의 장벽 역시 생각보다 높고 문화적인 차이도 좀처럼 좁히지 못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심 대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지방 대학 출신이고, 학기 중 장학금을 받는 우등생도 아니었습니다. 졸업한 후 전공에 대한 회의도 느꼈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아닌 다른 길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다시 한 번 노력해보자’라고 결심한 것뿐입니다. (김정지 -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 제품디자인전공)

26p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
지 않는 것입니다. 꿈이란 도중에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것은 도전조차 하지 않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박준모 - 일본 닛산 시니어 디자이너)

42p :  예를 들어 우리는 대리가 사장처럼 행동하면 구설수에 오르지만, 미국은 그래야만 리더십과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승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개미처럼 일만 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개미처럼 일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사실을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 사회에서 겸손은 자신감 부족으로 여겨지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드러내놓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그만큼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버린다. 또 문제가 있다면 그 사실을 말해야 한다. 겸손이 미덕이 아닌 만큼 모든 것을 인내하는 것 또한 정답이 아니다. 참기만 하면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쉽게 고개 숙이거나, 미안하다는 말도 해서는 안 된다. 이 역시 미덕으로 여기지 않는다. (황성걸 -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 담당 상무)

155p : 언젠가부터 ‘디자이너의 글쓰기’에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글쓰기는 뒤로 미루더라도 최소한 ‘디자이너의 글 읽기’는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미국 Why Not Smile 김정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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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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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디자이너로서의 생활을 저버렸었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무엇인가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인간을 앞뒤로 엮어 지네(?)로 만들어보겠다는 한 미치광이 의사의 광기를 그린 끔찍하면서도 기괴한 유럽영화... 머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잔인한 장면은 사실 별로 없는데, 구역질나는 상황자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심하게 고문한다. 암튼 한마디로 미친... 초막장 혐오(?) 영화... 그 황당한 상상력의 실체와 결말이 궁금하여 꾹 참고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그 찝찝함은 오래간다. 부제로 First sequence가 있는 걸로 봐서 조만간 씨리즈로 제작될듯 하다. 흐미...

참고로 네이버평점은 4.18... ㅡ,.ㅡ;;

※ 자세한 내용요약 : http://play2da.egloos.com/5315818
※ 네이버 리뷰 게시판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71461&st=code&sword=71461 (이 끔찍한 영화를 왤케 많은 사람이 본거지??... 역시, 호기심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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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에서 오라일리 라이센스를 얻어 출간하는 테크 DIY잡지, Make 한국판이 현재 예약구매 진행중이다... 2011년 5월초부터 배송예정이고, 분기에 한권씩 출간예정이다. 야호~ iPad에서 볼수 있는 이북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 Make 한국판 블로그 : http://www.make.co.kr/
★ 예약구매하기 : http://www.hanb.co.kr/book/look.html?isbn=978-89-7914-772-8#binf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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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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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좋은 잡지가 나왔군요. 저도 예약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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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는 1990년 미국인 샘 파버(Sam Farber)가 세웠다. 샘은 30년 동안 주방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가 1988년 은퇴했다. 부인과 함께 요리를 취미 삼아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문제는 부인의 손 관절염. 감자깎기 칼을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 당시 미국 내 주방용품은 싸구려가 많았다. 가늘고 좁은 손잡이가 특히 불편했다. 샘은 순간 무릎을 쳤다.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은 왜 없는 거야? 집사람을 위해 내가 만들어야지." 백전노장 샘은 최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았다. 그 가운데 한 명이 패트리샤 무어라는 노인전문 학자였다. 그녀는 80대 노인으로 분장하고 3년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했다. 샘은 온종일 주방용품을 다루는 전문 요리사들, 일반 주부들에게도 주방용품의 불편한 점을 캐물었다. 2년의 준비 끝에 옥소의 히트 상품인 '굿 그립(Good Grip)'이 탄생했다. 관절염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고무 재질 손잡이를 붙인 감자깎기 칼이 대표였다.

- 샘은 1995년 옥소를 다른 회사에 넘겼다. 다음 해부터 알렉스 리가 사장을 맡았다. 이렇게 옥소는 샘 파버 시대와 알렉스 리 시대로 나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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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OXO)의 성공 비결은 간단했다. "불편함을 찾아내라. 그 속에 돈이 있다." 옥소는 스스로 '해결사(solution company)'로 불렀다.

- 옥소의 경쟁력은 디자인이다. 180개가 넘는 디자인상(賞)을 받았다. 하지만 옥소에는 디자인 부서나 디자이너가 없다. 고인 물은 썩는다. 외부의 디자인 회사 9곳 (미국회사 7곳, 일본회사 2곳)과 일한다. 온 세상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주방용품 값은 기껏해야 10~20달러. 비용절감이 핵심이다. 옥소는 자체 공장이 없다. 같은 비용으로 최고 품질을 낼 수 있는 공장을 찾아 세계를 뒤졌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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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OXO) 본사는 뉴욕 맨해튼 첼시에 있다. 사무실에는 내부 공간을 나누는 벽이 없다. 전체가 하나로 뻥 뚫렸다. 책상에도 칸막이가 없다. 사무실 한쪽엔 넓은 주방이 있다. 주방용품을 깎고 다듬는 공작실도 보인다. 사무실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직원 70명. 평균 나이 31세. 입사 전에 주방용품 업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근무 시간 대부분은 여기저기 모여서 떠든다. 디자인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디자이너는 1명도 없다. 자체 공장이나 판매 조직도 없다. 그런데도 해마다 신제품 100종류를 세계 50개 국가에 내놓는다. 일을 어떻게 해낼까. 옥소의 알렉스 리(Alex Lee) 사장은 “옥소 직원들은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일에 집중한다. 디자인·생산·판매는 외부에 맡긴다”고 말했다.

- 알렉스 리는 홍콩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에 왔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공부했다. 옥소에 들어와 2년 만인 1996년 사장이 됐다. 그동안 회사 주인이 몇 번 바뀌었지만 15년째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디자이너, 디자인 부서를 안 두는 이유는... "한 세대 전에는 모든 회사가 디자인 부서를 회사 안에 두고 있었다. 회사 밖에서는 멋진 것(cool thing)이 안 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런 폐쇄적인 운영이 혁신을 막았다.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또 회사 안에 디자인 부서를 두면 쉽게 따먹을 수 있는 일만 자기들이 하고, 어렵고 힘든 일은 바깥에 떠넘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식으론 안 된다. 고인 물은 썩는다."

- 옥소는 어떤 사람을 직원으로 뽑고 있나... "주방용품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뽑지 않는 편이다. 특정한 업계에 경력이 편중된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다. 옥소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질문하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제대로 대답하는 회사가 돼야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옥소에는 다양한 전공, 다양한 인종의 남녀가 고루 섞여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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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gs
    2011.08.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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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정말 멋진회사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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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반이 지나도록, 리암 니슨이 나오는 언노운(2011)인줄로만 알고 있었다는 슬픈얘기... ㅋㅋㅋㅋ 어째 이런일이... ㅡ,.ㅡ;; 암튼, 전혀 뜻하지는 않았지만 몰입도 높은 꽤 괜찮은 스릴러물을 보게 되었다. ㅡ,.ㅡ;;

처음 시작은 마치 쏘우같은 참신한 스타일이다. 모두들 기억을 잃고 자기가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기억의 단편들이 돌아오고... 살아서 탈출하기 위한 치열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과연 나는 납치범인가, 인질인가...

참고로 이 영화 국내에선 개봉조차 안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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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0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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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캐스팅 훌륭한데요. ^^
  2. 야호야호
    2011.05.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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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화는 마지막 반전이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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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OS 기반의 소니에릭슨 XPERIA PLAY 스마트폰... 요즘 누가 PS1게임을 하냐... NGP나 빨리 출시해라... 단순한 에뮬게임머신이다... 등등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지만, 일단 소니의 최고능력중 하나인 게임을 통한 차별화 시도에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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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터치로 동작하는 두개의 아날로그스틱 적용
- CPU : 퀄컴 스냅드래곤 1GHz (MSM8655)
- GPU : 아드레노 205 (Adreno 205) --> 초당 60프레임의 부드러운 3D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고...
- LCD : 854 x 480 해상도의 4인치 탑재
- 카메라 : 5.1메가픽셀 (with LED플래쉬)
- 2011년 3월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최초 출시 예정
- 크기 : 119 x 62 x 16 mm
- 무게 : 175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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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 손가락 개조(?) TV광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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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0 2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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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psp랑 합친게 나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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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meramouse.org/index.html


양손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카메라 마우스 소프트웨어... 웹캠을 통해 얼굴의 특정부위를 마우스 커서로 지정하고, 그 움직임으로 마우스커서를 대신할 수 있다. 클릭이나 더블클릭의 경우, 커서를 특정위치에 계속위치하게 하면 동작한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5메가 정도되는 실행파일 하나만 설치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사용하기 쉽지는 않다. 하지만, 누군가가 이런 소프트웨어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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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운로드 : http://www.cameramouse.org/downloads.html (카메라마우스SW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련 응용프로그램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2) 개발자 : 미국 보스턴대학 James Gips교수 + Margrit Betke교수 + Donald Green (학생) --> http://www.cameramouse.org/abou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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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우체국 (USPS)에서 2011년 7월 발행예정인 20세기 미국디자인선구자 우표 씨리즈가 공개되었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12개의 대표제품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였다. 저 중에서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헨리드라이퍼스의 전화기가 일등 아닐까?

http://www.designophy.com/newslog/article.php?UIN=10000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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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제 좀 쉬엄쉬엄해도 될듯한데 꾸준히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들을 시장에 내보낸다. 이번에는 맥앱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0.99짜리 아이폰/아이패드 어플에 너무 익숙해져서 인지, 맥용 20불, 40불짜리 어플을 보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비싸게만 느껴진다. 시간이 지나면, 무료어플 차트도 곧 풍성하게 채워지겠지... 뉴스에서 보니 개장첫날 전세계에서 100만건이 넘게 다운로드되었다고 한다.

역시 맥앱스토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 : 같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대의 맥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것...

암튼, 애플이 최고... ㅡ,.ㅡ;;

http://www.apple.com/kr/mac/app-store/great-mac-apps.html

1) 일단, 맥앱스토어 SW설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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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맥북에어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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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6.5 에서 10.6.6으로 OS X도 업데이트가 완료되어 있고, Dock에는 App store 아이콘이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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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계정으로 들어간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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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짜 앱은 머가 있나 이리저리 둘러봐도 딱히 다운로드 받고 싶은게 없네... 지금 1등은 트위터앱... 근데, 트위터는 모바일에서 하는 거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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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맥에만 있는 최강 옴니그라플은 19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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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악마의 매치3게임 비쥬얼드3도 있네... 그나저나 맥용 비쥬얼드 트위스트는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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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여름휴가때 샌디에고 이케아에서 사온 29.99$짜리 벽시계, IKEA PS 클럭... 생각보다 덩치가 꽤 큰데, 내부에 2단짜리 수납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벽에 못2개 박고 걸기만 하면 설치는 금방 끝난다. 철제라 그런지 3.9kg 이나 되고, 문은 자석으로 고정된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3개월넘게 방치해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겨우 벽걸이 시계 가동... 유일한 단점 한가지는 시계숫자가 너무 작아서 멀리서 잘 안보인다는 것... ㅡ,.ㅡ;; 허허 이거 참...

디자이너 : Thomas Eriksson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60116154

도대체 이케아 한국에 언제 들어올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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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깎이날 바로위에서 압력을 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손톱깎이 Klhip이 등장하였다. 장점이라면?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손톱을 깎을 수 있고, 깎은 손톱이 멀리 튀지도 않는다는것... 스테인레스 스틸로 되어있고, 가격은 50불, 가죽케이스가 제공되는 버전은 80불이다. (2010년 12월 말 배송시작) I.D. 의 2010 애뉴얼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상을 받았다.

http://www.klh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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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샹카라
    2011.01.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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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갖고싶은 녀석이예요..가죽케이스까지..
    근데 가격이 안습ㅠㅠ
    80불짜리 손톱깎이를 쓸만큼 넉넉하지 못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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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적이고 훈훈한 가족 드라마인건 틀림없는데,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조금 가식적(오지랍 넓은 백인들 특유의... ㅡ,.ㅡ;;)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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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 SJ가 특히 기억에 남고, 미저리와 돌로레스 클레이븐의 무서운 주인공 캐시 베이츠가 가정교사로 깜짝 등장하여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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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샌드라 블럭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을정도로 연기가 훌륭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ㅡ,.ㅡ;;

4) 청과물 트럭을 향해 돌진하는 빅 마이크의 첫차 포드 F150 트럭... 이 정도는 타줘야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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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 : 미국에서도 대학 갈려면 "과외"는 필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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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리뷰가
    2010.06.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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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두절미하고 묻고싶다
    백인부유층의 그러한 시도조차 있었는가?
    미국에서조차도 이슈화 되는 이 실화를 과연 한국에서는 가능한가?
    아니 한국은 100년 1000년이 지나도 가능하지 않는 경우다
    묻고싶다 이러한 오지랖이라도 가지고 있고서야 그런말을 하는지...
    그 관심과 지원이 오지랖이라 할지라도 거리를 전전하는 그것도 거구의 흑인을
    당신이라면 저렇게 가족으로 맞이 할수 있겠는가?
  2. 지나가는객
    2010.08.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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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영화를 봐도 느낌은 서로 다를 수 있죠.

    다만.선의를 너무 곡해하는건 좀 불편하군요.

    저라면 솔직히 무섭기다하고 두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저 가족처럼 행동 못했을꺼

    같아요. 저렇게 못 보듬어 줬다고 해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만 이런 행동이 가식적이나

    오지랖으로 느끼는건 좀 아닌듯 싶군요. 뭐 그것도 다 견해차이니까 생각이 다를수도 있

    겠네요. 산드라블록 연기라.. 엄청난 연기라고 보기는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름 겉으로는

    강하면서 속은 부드럽게 여린 사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뭐 취향 차이니까요.

    여기서 대학가려면 과외해야한다가 아니고 운동선수라도 어느정도 학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거 아닐까 싶군요. 그렇다고 엄청 힘든 학점을 요구한건 아니것 같던데요.
    암튼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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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와 트럭, 크로스오버차량등을 주로 생산하던 GMC에서 4097mm x 1786mm x 1536mm크기의 하이 왜건 스타일 박스카 컨셉 Granite를 공개했다. 특유의 대형 그릴에 20인치 휠까지... 게다가 앞문과 뒷문사이 필라도 없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꽤 거대해 보이는 소형차이고, 138마력, 20.4kgm 토크를 내는 4기통 1.4 터보차저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였다. 시보레 올란도 컨셉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UUV (Urban Utility Vehicle)이라는 타이틀도 붙어있다.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조그만 놉(knob)이 변속기 쉬프터인데, 좌우로 돌려서 기어변속을 하는듯... 기존 게이트방식이 아니어서 왠지 참신하게 느껴진다... ㅡ,.ㅡ;; 2011쯤 양산 되지않을까하고, 다들 예측중...

※ 참고 : 기아 소울 크기는 4105mm x 1785mm x 16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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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써오던 해피해킹키보드 라이트2 (HHKB Lite2)가 조금 불편해져서, 새로 키보드를 장만하였다. 여기저기 살펴보다, 결정한 제품은 바로 씽크패드 USB 키보드 UltraNav-55Y9025... (끝까지 함께 고민한 제품은 Filco Zero 텐키레스 FKBN87Z 기계식 키보드...)

1) 따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도, 트랙포인트 및 볼륨버튼등이 바로 작동
2) ESC, Delete 키가 큼지막해서 좋음.
3) 매우 가볍고 얇은 두께... 하지만, 고무받침대가 잘 되어 있어서 밀리거나 하지는 않음.
4) 전버전에 비해, 윈도우키가 새롭게 추가됨. 옜날부터 IBM 씽크패드에는 이상하게 윈도우키가 없었는데, 레노보가 인수하면서 추가됨.
5) 키감은 그럭저럭 쫀득하니, 쓸만함.
6) 키배치및 크기는 씽크패드 T400S 씨리즈 노트북과 동일
7) 펑션키의 위치가 좀 문제임. 맨 아랫줄 좌측에 위치해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Ctrl키와 위치가 바뀌어야 할듯. 컨트롤키는 이것저것 많이 쓰이는데, 잘 쓰지도 않는 펑션키를 자꾸 컨트롤키처럼 누르게 된다.
8) 4방향키가 조금만 더 아래로 내려오면 좋을듯. 브라우저 백키, 포워드키가 4방향 좌우키 바로 위에 붙어 있어, 자꾸 간섭이 생김.
9) 옜날 버전 (31P9516)에 있었던 터치패드의 삭제가 그다지 아쉽진 않지만, 굳이 뺄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10) 지마켓에서 10만7천원에 구입... 하지만, 미국에서는 50불정도에 구입 가능하다고... ㅡ,.ㅡ;;
11) 아무래도 노트북용 키보드를 데스크탑에서 쓰기에는 좀 작아서, 와글와글 옹색한 느낌이 조금 있기는 함. (물론, 해피해킹키보드도 그랬음... ㅡ,.ㅡ;;)
12) 썰렁한 박스포장도 그렇고, 대충 붙여져 있는 키패드 문자 스티커도 그렇고, 전체적인 품질은 IBM때가 좋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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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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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이 좋은데요?
  2. 2010.01.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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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노트북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자판인가요? 오호호~
  3. 2010.01.0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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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개발도상국에 배포(?)됬던 저가형PC가 생각나는 컨셉입니다. ^^*
  4. yd
    2010.01.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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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키보드나 다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기 마련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가장 아래키가 Ctrl이 아닌 키보드는 불편하더라구요.
  5. 2010.01.08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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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내요~~ㅋㅋ 저는 살려고 했다가 못하고 있습니다.ㅋㅋ

    IBM 빠라 ㅡㅡ;ㅋㅋ
  6. 김정원
    2010.07.0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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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를 했는데 데스크탑에다 설치를 하니까...키보드가 제대로 안먹는것 같습니다.방법이 없습니까? 오른족에 모음부문이 적용이 안되고 숫자가 자꾸 찍히는 것 같은데..흑흑 방법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mrjeongwon@gmail.com 입니다. 제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을 부탁 드려요...105000원이나 투자를 했는데...흑흑 제가 쓰는 데스크탑은 주연테크에서 나온것인데..비스타를 쓰고있습니다.

http://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346

- ‘작게 생각하라(Think small)’. 1960년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비틀(Beetle)을 출시하면서 내세운 광고 메시지다. 당시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은 ‘길고 낮은 차’였다. 자동차 기업들은 그것이 시장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라 여겼고, 최대한 길면서 높이가 낮은 차를 추구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다르게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이 ‘길고 낮은 차’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작고 귀여운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은 분명 일정 규모로 존재하고, 이들의 욕구에 적극 부합함으로써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판도 변화도 가능하다는 생각이었다. 폭스바겐의 이러한 생각은 당시로서는 혁명이었다. 성공이라는 것이 온통 영역과 규모의 확대를 의미하던 시절에 관점과 규모의 축소를 요구하는 광고였으니 말이다. 자동차를 사고 타는 일에서도 미국 사람들은 '크게'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시장에서 비틀의 인기는 선풍적이었다. 당시 언론들은 ‘스몰 파워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며 비틀의 경쟁력에 박수를 보냈다. 비틀은 미국이 경제력을 앞세워 글로벌 슈퍼 파워로 부상하던 시기에, 주류문화에 대응하는 반문화 현상의 사례로 평가되었다.


-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애견 사망 증후군), 결혼 안 하는 남자, 운동 중독자, 구두 수집광, 수염 기르는 사람들, 마른 사람들의 살찌기 노력, 쌍둥이 엄마들의 육아 일기…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KBS 교양프로 ‘30분 다큐’의 주제들이다. 30분 다큐는 우리가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다양한 삶의 군상에 공감이 간다. 예컨대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은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에 일부 애견인들의 열정적인 삶을 보여준다. 그들은 애지중지 기르던 애견이 죽었을 때 가족이 죽은 것처럼 슬픔에 빠지고, 심지어 우울증과 거식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까지 겪게 된다. 그들은 애견의 장례를 위해 경기도 인근의 애견 화장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는 소수의 열정적 집단이 동조하는 작은 변화를 의미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에서 소비 집단 또는 문화 조류 형태로 나타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의 대선전략 책임자였던 마크펜(Mark Penn)이 그의 저서 마이크로트렌드에서 처음으로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마크펜은 익스트림 통근족(출퇴근 거리가 매우 먼 사람들), 태양 혐오족(태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등과 같이 독특한 삶을 사는 소수의 사람들을 통칭해 마이크로트렌드로 이름 지었다. 그는 이제 몇몇의 거대한 트렌드 만으로는 세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오늘날 분파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 규모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주도하는 집단이 그들만의 정황에 맞는 독특성을 기반으로 관습에서 벗어나 행동하고, 구성원의 수도 작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가 주류 관점에서 운영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비주류에 해당하는 마이크로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는 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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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 복잡·다양해지고 있다. 모든 것이 빨리 변화하는 요즘은 개인마다 사회적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나 가치관이 달라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2) 시장의 극 세분화(Micro-segmentation)가 가속화되고 있다. 시장이 포화되어 감에 따라 기업은 새로운 수요를 찾기 위해 시장을 더욱 잘게 쪼갠다. 3) 마이크로트렌드는 혁신 비즈니스 발굴에 도움이 된다. 유망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추진하기 위해서는 미래 환경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4) 마이크로트렌드를 트렌드로 확대하여 사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5) 인터넷의 발달이다. 인터넷은 마이크로트렌드의 확대를 촉진한다. 마이크로트렌드의 소비 집단은 블로그 등을 통해 인터넷에서 상호 관심사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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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미국 버라이즌에 출시예정인 노키아의 특이한 트위스트 폰... 정사각형 형태의 겹쳐져 있는 LCD 상판을 돌리면, 풀쿼티 키보드가 달려있는 하판이 나타난다. 스위블 힌지역할을 하는 우측하단의 링은 6가지 칼라의 라이트가 들어와서 전화수신, 메시지 수신등을 인디케이트 해준다.

- 3메가 오토포커스 카메라 장착
- 256메가 내장메모리 (16기가 까지 microSD 메모리 확장가능)
- CDMA EV-DO Rev0
- 2.4인치 QVGA 디스플레이
- 크기 : 68.6 x 68.6 x 15 mm
- 배터리 : 860mAh
- 블루투스 2.1 + EDR 지원

99USD 에 판매예정이고, 리베이트를 통해 50USD를 환불 받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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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 건웅
    2009.09.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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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 저거 우리회사 과장님이 목업뜬거랑 작동방식이 똑같네.

    힌지 참 어렵든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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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AR이 현실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현재 유럽과 미국, 일본에 진출해 있는 Layar 브라우저는 휴대폰 카메라와 결합하여 여행, 레저,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교통정보, 날씨, 유통, 커뮤니티, 학교등 각종 디지털 정보를 실제화면에 레이여로 겹쳐 뿌려준다. 내 주위에 뭐가 있는지 검색할 필요없이, 그저 카메라만 켜고, 주변을 훑으면 모든 정보 (거리, 이미지, 상세정보로 연결되는 링크,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검색된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조만간 iPhone용 App으로도 등장한다고...




http://lay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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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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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anguhead.thoth.kr/4196453 --> Layar CEO 인터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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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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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5
    2009.08.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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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거 만드나....
  2. 2009.08.24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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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우리나라도 있죠아마...출시가 않되서 그렇지용..
    압력때문에 출시를 못한다구 하던데..맞는지는 모르겠네용..
  3. 고리라
    2009.09.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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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는 되었으나 주행관련 법규에 걸려서 다시 판매 보류 되었습니다. 안전적인 문제로 막은것 같은데 제가 판매회사와 직접통화했을때 1200만원 정도였고 4시간 충전에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가 80km/h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와 밧데리를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주어야 한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하더군요 전화통화로 건넨 이야기들입니다. 문서상으로 된것은 아니니 변동은 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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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Resident Evil: The Darkside Chronicles) 게임홍보를 위한 공짜 티셔츠 디자인...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훌륭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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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7.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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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대박이네요!
  2. 슈퍼만두
    2009.07.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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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국내 벤쳐기업에 특허가 있는걸로 아는데..^^;;

    월드컵때 세레모니로 T셔츠 뒤집어 쓰는게 유행이었는데.. 그때 안쪽에도 인쇄를 해서
    뒤집어 썼을때 붉은악마 얼굴이 나오도록 만들어졌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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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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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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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야;
    2009.07.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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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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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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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Power에서 실시한 미국 2009 휴대폰 만족도 평가(15,270명의 일반 휴대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터디의 결과물)에서 LG가 1등을 차지하였다. LG와 소니에릭슨만이 업계평균을 넘는 점수를 획득하였고, 하위권은 쿄세라와 노키아, 산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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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스마트폰 만족도 평가에서는 애플이 1등, LG가 2등... 꼴등은 모토로라, 업계평균점수보다 무려 100점이나 낮은 점수로 얻어냈다. ㅡ,.ㅡ;; 상세한 자료는 아래 첨부하는 PDF 자료 참고... http://www.jdpower.com/corporate/news/releases/pressrelease.aspx?ID=200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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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5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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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키즈님이 비슷한 포스팅을 하셨던데 링크 놓고 갑니다~
    http://www.neoearly.net/2463095

http://collections.madmuseum.org/code/emuseum.asp?style=browse&currentrecord=1&page=search&profile=exhibitions&searchdesc=Current%20Exhibitions&searchstring=Current/,/greater%20than/,/0/,/false/,/true&action=advsearch&style=single&currentrecord=3

미국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 진행중인 (2009년 5월 14일까지) 라디에이터 전시회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카림 라쉬드가 큐레이터로, Antrax, Caleido, Deltacalor, Gruppo Ragaini, Hellos, Tubes Radiatori, Runtal사의 독특한 라디에이터 30개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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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2009.visitmix.com/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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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등장한 오바마 액션 피겨...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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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mu-toy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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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험한세상
    2009.01.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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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 좀 내려 입지......


오바마 진영 대 매케인 진영 - 3대3 피튀기는 모탈컴뱃식 쿵후 대결... 미대선이 끝나버려 조금 싱겁지만, 늦게나마 발견해서 그나마 다행... 왠만해선 이기기 쉽지 않다... ㅡ,.ㅡ;; 페일린은 길다란 장대낫에서 총알이 나가기도 함... more characters를 누르면, 힐러리도 선택가능...

http://www.atom.com/spotlights/kung_fu_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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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2 2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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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워싱턴의 후예들 :)
  2. 택견꾼
    2008.12.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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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정말 어렵네요. ㅡㅡㅋ
    3판을 넘기기가 힘드니.. ㅡㅡㅋ
    조작도 예상외로 힘들고. ㅡㅡㅋ
    자꾸 화면이 움직이는..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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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Mobile에서 2008년 11월 중순쯤 판매예정인 (100$) 디지털 액자 Cameo에는 전화번호가 심어져 있다. 따라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은후, 그 즉시 MMS로 사진 액자에 사진 전송이 가능하다는 것... 7인치 720 X 480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500장의 사진 저장이 가능하다. 외장메모리 슬롯도 있고, 한달 이용료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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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rBed&Breakfast사의 오바마 + 매케인 시리얼 패키지 한정판... 아무리 힘든 불황기에도 이 정도의 시기적절한 아이디어라면, 충분히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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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냥이
    2008.11.0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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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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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극장도 잘 못가고, 집에서 DVD도 잘 안보고... 이렇게 가끔 TV에서 해주는 흘러간 옛 영화로 일주일의 시름을 달래곤 하는데... 그마저, 바로 못보고, 녹화해두었다가, 오늘에야 겨우 보게되었다.

더빙판으로 봐서 그런지, 시끌시끌하게 주인공 둘이서 치고박고 입씨름하는 장면이, 1편에 비해 영 어색하고, 어중간하긴 한데, 화끈한 고속도로 추격씬이나, 시가전 액션만큼은 정말 대단했다... 카메라 연출 또한 무척이나 화려해서, TV에서 화약냄새가 나는 것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영화 후반부, 마지막 한방을 위해, 헬기전세(?)내서, 아예 쿠바로 원정공격을 떠나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쿠바 남동쪽 끝자락 관타나모라는 곳에 미군기지가 있다는 사실... 어허, 이게 진정 가능한 일인가, 하고 지식인을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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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타나모 해군기지는 미군의 해외 기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기지로, 1898년 4월 11일, 스페인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관타나모에 미해군 1개 대대가 상륙해 건설한 기지로, (이 전쟁의 승리로 미국은 필리핀을 얻게 된다.) 1903년에는 기지임대에 관해 쿠바와 계약을 체결했다. (매년 금화 2,000개(약 4,085달러)의 기지 사용료를 지불하는 대신 미국이 원할 때까지 기지를 이용한다는 불평등 계약) 관타나모 기지에 최고의 긴장감이 흘렀던 것은 1962년 10월에 발생한 쿠바 미사일 위기 때였다. 미국은 즉시 관타나모 기지에 해병 2개 사단을 증파했고, 1964년엔 쿠바측이 기지에 물공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냉전이 종식되면서 관타나모 기지의 중요성도 많이 떨어져 한때 500명 정도의 군인이 주둔하는 사격훈련장으로 이용되기도 했으나, 2001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로잡은 탈레반과 알카에다 포로들이 이곳에 억류되면서 세인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들을 경비하기 위해 다시 1,000여명의 미군이 증파되었고, 특히 1월 중순 이들 150여명이 수용된 ‘캠프 엑스레이(X-Ray)’에서 전쟁포로로서의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비인도적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해서 국제 앰네스티를 비롯한 인권단체들과 유럽 각국의 인권 비판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군이 포로로 잡은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가혹행위를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 (MBC 주말의 명화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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