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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or 형광펜 프린트 광고 (인도) 인도에서 광고되고 있는 Luxor 형광펜 광고... 아이디어에, 한계는 없다... 굿!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Mumbai, India Creative Directors: Santosh Padhi, KV Sridhar Art Director / Typographer: Santosh Padhi Typographer / Illustrator: Kunal Mhabadi Copywriter: Russell Barrett 더보기
K-fee: 과속방지턱를 이용한 캔커피 광고 (독일) 과속방지턱에 설치된 독일의 K-fee 캔커피 광고물... 차로 언덕방지턱을 넘을때마다 커피생각이 나겠는걸... 꽤 기발하다!! 야호~~ Advertising Agency: Jung von Matt/Elbe, Germany Creative Directors: Sascha Hanke, Timm Hanebeck Executive Creative Director: Wolf Heumann Copywriter: Clemens Sehi Art Director: Andy Tran Graphics: Nadya Innamorato 더보기
Playing Think!: Awareness test 광고 - 패스는 모두 몇번? 여러분들도 춤추는 곰돌이 발견하셨나요? 영국 Leo Burnett 제작... 더보기
For bigger eyes... (아큐브 렌즈광고) Acuvue2라는 일회용 렌즈 프린트 광고... 아아~ 우리들의 미소녀, 미소년들이 초롱초롱 커다란 눈을 유지했던 이유가 사실은 렌즈 때문이었단 말인가? 이럴때 쓰는 말이 바로 "흠좀무" "For bigger eyes..." 라는 절묘한 슬로건도 무섭다... ㅡ,.ㅡ;; 태국의 광고 에이전시 McCann Erickson에서 제작... Advertising Agency: McCann Erickson, Bangkok, Thailand Art Director: Akararoj Vorabunpott Copywriters: Pairath Hanwattanawutti, Jac Rodrigo Illustrators: Mungkorn Soraphol, Prasert Supapho, Visionary Account Su.. 더보기
Sexy Camera - Soap dispenser "up-skirts" 화장실의 TV프로 게릴라 광고 야한 TV 프로그램이 많기로 소문난 이태리 FX방송국의 "Sexy Camera"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화장실 게릴라 광고... 남자들이 주로 찾는 체육관이나 술집의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고, 거품비누를 얻기 위해서는 섹시한 아가씨의 치마를 거쳐야 한다... 응큼한 아저씨들(?)이 특히 좋아할 대박 컨셉이다... Advertising Agency: AM-NEWTON21, Italy Creative Directors: Gabriella Ambrosio, Luca Maoloni Art Director: Andrea Savelloni Copywriter: Stefano Battistelli Released: March 2008 더보기
iPod - 내가 니 애비다... (KISS FM 97.7 프린트 광고) 이제야 찾게된 아부지의 진실... "Father"란 제목의 어느 라디오 방송국 프린트 광고물... 좀 멀리서 보니, 다스베이더와도 얼추 비슷해 보인다... ㅡ,.ㅡ;; Advertising Agency: Garcia Robles, Guatemala Creative Director / Copywriter: Victor Alfredo Robles Art Director: Oscar Rodríguez Published: January 2007 더보기
니콜 키드만의 닌텐도 DS광고 역시, 귀염둥이 이나영의 포스는 못따라 가네... 어리버리한 니콜 키드먼의 연기가 꽤 썰렁하고, 어색하지만... 그냥 함 봐주고... 요 아래는 닌텐도 DS의 일본판 무서운(?) 광고... 꼬마들이 마리오로 변해버린다...... 더보기
[2003] 앱솔루트 보드카 광고에 등장한 LG GSM 5300A 단말기 2003년 봄 LG전자 GSM사업부 상품기획팀에 입사하고 참여한 첫 제품... 핸드스트랩에 달린 실제 나침반과 소프트웨어로 메카의 방향을 알수 있게 하는 초기단계의 메카인디케이터 폰 (무슬림들을 위한)이다. SW컨셉과 UI설계를 강명주씨와 같이 작업하였고, 놀랍게도, Absoult 보드카 광고에도 출연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다. 이때 당시 LG GSM 칼라 바타입 폰 베스트셀러였던 5300 씨리즈 (LG 최초로 보다폰 납품)의 세련된(?) 디자인을 재활용하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