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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닛산 리프 전기차 30분 시승기 올 봄 닛산 리프가 201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 2011 유럽 올해의 차... 2관왕으로 선정되었을 땐 솔직히 좀 비웃었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가... 디자인도 별로인 초짜 전기차에 1등을 주다니... 그런데... 덜덜덜~ 우연한 기회에 30분 정도 닛산 리프를 몰아보고는 전기차 리프의 매력에 완전 푹 빠지고 말았다. 일본에서 수입된 우핸들 모델이라 운전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꽤 즐거운 경험이었다. 1) 가속력 : 깜짝 놀랄 정도로 힘이 좋다. 응답력도 좋아 가속페달 밟는 순간 튀어나간다. 좀 묵직하긴한데, 워낙 단단한 느낌이라 믿음직스럽다. 2) 핸들링 : 운전자의 의도대로 경쾌하고 민첩하게 반응한다. 3) 브레이크 :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페달을 깊이 밟지 않아도 차가 빠르.. 더보기
모래시계 LED 신호등 by Thanva Tivawong 자질구레한 설명이 필요없는 모래시계 LED 신호등 디자인 컨셉... 실제 거리에서 꼭 보고싶다... 디자이너 : Thanva Tivawong (태국) 더보기
쇼핑카트와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streeeeeet bench 100원짜리 동전으로 묶어놓는 쇼핑카트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한 스트리이~트 벤치 디자인 컨셉... 길거리 곳곳에 설치해놓고 필요한 사람들은 의자를 잠시 빌려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물론 의자들이 다 묶여있어도 여전히 기존 벤치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이너 : vincent wittenberg + guy königstein http://www.vincentwittenberg.com/index.php?/work/streeeeeet-interventions/ http://www.guykoenigstein.com/streeeeeet_interventions.html 더보기
색다른 방식의 신호등 (신호대기 표시방법) - Eko 컨셉 http://relogik.com/eko 신호등앞 정차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표시방법 컨셉... 붉은 색 신호등 테두리의 칸이 점점 줄어들면, 곧 파란색 출발신호등으로 바뀐다. 이런 방식으로 얼마나 대기해야 되는지 운전자들에게 알게 해주고, 꽤 오래 기다려야 하면, 시동을 끄고 기다릴수도 있어, 환경도, 기름도 아낄수 있다는 컨셉... 2009 레드닷 어워드 위너... 디자이너 : Damjan Stankovic 더보기
길거리 배수관 통로에 설치된 주판으로 숫자를 배울수 있다. 인도 뭄바이의 Aseema Charitable Trust라는 NGO에서 2008년 길거리 배수관 통로에 설치한 놀라운 주판 아이디어... 좀 위험할수도 있고, 비위생적일수도 있지만, 아이디어만큼은 훌륭하다. Make every child count... 더보기
폭스바겐의 주차 거리조정 시스템 프린트 광고 마치 뒤에서 보고 운전하듯 쉽게 후진주차가 가능하다는... 폭스바겐의 주차 거리 조정 시스템 프린트 광고물... "Parking made easy. The Volkswagen Golf Variant with Park Distance Control." 2008 칸 국제광고제 프레스부분 은상 수상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