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1 Concept (2008)

2008. 10. 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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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가 X1 컨셉의 외부 디자인을 공개했다. X1은 BMW X씨리즈의 엔트리 모델로 기존 씨리즈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미니의 크로스맨과 플랫폼을 공유하며, 판매는 2010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X1의 크기는 4,457mm x 1,789mm x 1,535mm 이다.

※ 참고로, X3의 크기는 4565mm x 1853mm x 1674mm, X5의 크기는 4854mm x 1933mm x 1755mm
 
전체적으로, 주름이 들어간 본넷트와 날카로운 헤드램프, 키드니 그릴등의 요소로 BMW 패밀리임을 금방 알수있고, 전체 비율로 볼 때 보닛 부분이 긴 설정은 앞으로 직렬 6기통 엔진을 올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엔진을 비롯한 메카니즘은 양산시점에 이를 때 정확히 밝혀지겠지만, X3시리즈와 많은 부분을 함께 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L 170마력 휘발유 엔진과 3리터 177마력 디젤 엔진을 시작으로 직렬 6기통 3.0L와 1.8L 휘발유 엔진을 추가할 것으로 보이며 구동방식은 BMW특유의 X드라이브 AWD 시스템과 DPC (다이나믹 퍼포먼스 콘트롤)등의 전자장비가 주행성능을 뒷받침한다.

현재 X3 2.5i 가솔린의 가격이 6570만 정도인데, X1은 5천만원대 초반쯤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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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희
    2008.10.0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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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ㅣㄱ ㅓ 꼭 ㅅ ㅏ ㄲㅓ ㅇ ㅖ염

    보자마자 완전 반 ㅎ ㅐㅅ ㅅ ㅓ ㅇ ㅕ~


    긍 ㄷ ㅔ.. 얼 ㅁ ㅏㄴ ㅏ 할 런 ㅈ ㅣ~ 2500만원 이내면 진 ㅈㅈ ㅏ

    1000000000000000000000% 산 ㄷ ㅏ~!

    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 빤두
    2010.02.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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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3750 --> 글로벌오토뉴스 채영석국장의 BMW X1 23d xDrive 시승기
  3. 2010.02.21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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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tRwmdOxFRCQ --> X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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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다 크다. (참고로, 기아 소울의 크기는 4100 x 1785 x 1610mm) 특히, 61mm나 늘어난 2,606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실내공간도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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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컨셉은 4도어모델로써 비대칭적인 개폐방식이 특징이다. 운전석 뒤쪽 도어는 미니밴 스타일의 리프드-슬라이딩 방식이 적용되어 있고, B필러 없이 유리로 옆면이 처리된다. 4인승 독립 시트 구조로 2열 시트는 폴딩이 가능하면서 앞뒤로 130mm 슬라이딩 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니 센터 글로브로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각종 공조장치의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지구본을 형상화한 센터 글로브는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화면 연출이 가능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통신, 네비게이션, 속도계등 다양한 기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Mini center rail 시스템은 센터콘솔부터 리어 시트까지 연속적인 링크를 제공하여, 물건등을 쉽게 옮길수도 있고,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도 있게 디자인되었다. 지붕은 슬라이딩 레일을 사용한 접이식 패널을 사용하여 운전자와 승객 모두 넓은 개폐감을 즐길 수도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쿠퍼 및 쿠퍼 S와 같은 엔진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4WD 시스템은 독일 게트락사로부터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예정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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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미지만 봤을때에는 좀 긴가 민가 했었는데, 아래 크리스 뱅글이 직접설명하는 GINA (Geometry and Functions In "N" Adaptions) Light Visionary Model 동영상의 실제 작동모습을 보고나니, 10년내로 이루어질 자동차 산업의 또다른 혁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한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일단, 뼈대자체가 변형되는 스트럭쳐를 seamless하고 flexible한 텍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개별 기능동작이 필요할때만, 내부가 드러나는 다분히 너무(?) 미래적인 아이디어를 이렇게 현실적으로 구체화 시켰다는 사실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만들어 놓고 보니, 또 그렇게 감성적일 수가 없다니...

스틸의 양을 줄여, 차량 자체의 무게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운전자가 원하는 스킨으로 쉽게 바꿀수도 있을 것이며... 그간의 복잡한 섀시 공정도 많이 단축 될 것이고, 도장 공정도 이제 필요 없고... 등등 이 컨셉의 장점을 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물론, 흠을 잡으려 달려들자면,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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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셉 의 7가지 하이라이트...

1) 헤드라이트가 필요없으면, 패브릭 커버안에 숨겨져 있다가, 필요해지면, 눈을 뜨듯이, 슬며시 나타난다.
2) 일정속도 이상이면, 리어 스포일러가 자동으로 솟아오르거나, 차의 형태가 에어로다이나믹하게 적절히 변형이 된다.
3) 기존처럼 본넷을 열어 위로 세우지 않고, 가운데부터 자연스럽게 벌어짐...
4) 평상시에는 완전히 감춰져 있다가, 필요할 때면, 은은하게 나타나는 뒤쪽 안전등, 브레이크등...
5) 문이 닫혀져 있을때에는, 매끈한데, 문을 열면 스킨이 쭈글하게 접히고, 이게 마치 상어 아가미같다...
6) 시트의 머리받침도 평상시에는 안보이다가, 운전자가 탑승하거나, 시동을 걸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솟아오른다.
7) 본넷, 문짝등의 캐릭터 라인의 변경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2008년 최고의 디자인 컨셉이 아닐까 싶다.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을 듯... BMW에게 상은 별 의미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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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디가 20일 개막된 2008 북경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SUV Q5의 양산형 모델을 출품하였다. Q5는 Q7에 이어 등장하는 아우디의 두 번째 SUV로 BMW의 X3, 벤츠 GLK, 볼보 XC60 등과 경쟁하게 된다. 아우디는 Q5 양산을 위해 올 상반기에 약 3억 유로(약 4,776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2015년까지 전 세계시장에서 연간 14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길이×너비×높이 4,630×1,880×1,650mm로 BMW X3(4,565×1,853×1,674mm)보다 65mm 길고 27mm 넓지만 24mm 낮다. SUV이지만 높이가 스테이션 왜건과 비슷하기 때문에 공기저항계수 0.33에 불과하다. 아우디의 아인덴티티인 싱글 프레임 그릴을 달았고 안전을 고려해 헤드램프내에 LED타입의 데이 타임 런닝 라이트를 넣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노멀 상태에 스포티함을 강조한 S라인 패키지와 19인치 휠을 단 오프로더 패키지를 고를 수 있다.

2,810mm의 긴 휠베이스 덕분에 넉넉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을 접으면 540리터의 화물공간이 1,560리터로 확대된다. 컴팩트 SUV이지만 안전벨트 리미터, 능동형 에어백,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시스템, ESP, 스마트 키, 전자동 에어컨 등 다양한 장비를 기본으로 갖췄고 주차 어시스트 시스템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엔진 라인업은 휘발유 1종과 디젤 2종으로 꾸려져 있다. 직렬 4기통 2.0L 직분사 터보 TFSI 엔진은 최고출력 211마력에 최대토크 35.7Kg.m을 낸다. 0→시속 100km/h 가속시간 7.2초, 최고시속 222km/h의 성능을 지녔다. 직렬 4기통 2.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9.5초, 최고시속 204km/h의 성능을 내며 1L로 17.9km를 달릴 수 있다. 고성능 V6 3.0L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의 힘으로 0→시속 100km/h 가속시간 6.5초, 최고시속 224km/h을 낸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와 아우디 최초로 7단 S 트로닉(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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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의 SEAT가 생산하는 유럽 소형 해치백의 강자 Ibiza의 새모델이 출시된다. (6월달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유럽시장에...)  

폭스바겐 차세대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했고, 길이 4,052mm, 너비 1,693mm, 높이 1,445mm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100mm 길고 4mm 높지만 무게는 오히려 47kg이나 가볍다. 실내공간도 증가했고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 292리터(10% 증가)의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의 기본 라인업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60g/km로 줄인 휘발유 3종 세트...

70마력 3기통 1.2L,
85마력 4기통 1.4L,
102마력 4기통 1.6L

CO2 배출량 120g/km로 억제한 디젤 3종 세트...

80마력 1.4TDI,
90마력 1.6TDI
105마력 1.9TDI

으로 이뤄지며 변속기는 5단 수동과 최신 7단 DSG 중에 고를 수 있다. 고성능 모델인 이비자 FR에는 150마력 엔진을 얹을 예정이다.

사진을 얼핏만 보아도... 앞부분에서는 렉서스 IS250느낌, 옆모습에서는 아반테 냄새... 비스듬히 보면, BMW 1씨리즈 해치백의 모습도 보이고, i30 분위기도 진하게 난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개성넘치면서도 야물딱지게 생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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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m
    2008.04.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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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아반테 해치백이라 해도 믿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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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니 전시장에만 들러 뉴미니가 구형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고싶을 뿐이었다. 약간의 기대와 함께... 그러나, 뉴미니쿠퍼는... 얼굴 정말 이쁘고, 몸매도 근사하지만, 성격 더러븐(?) 여친같은... 딱 그런 차다.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스타일과 칼라는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막상 시승을 해보면, 3700만원짜리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조금만 밟아도, RPM만 부앙~~ 올라가고, 차는 꿀럭거리고... 게다가, 여전히, 브레이크를 떼면, 바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덜컹거린다. 신호대기에 서면, 그르릉~ 거리는게 꼭 디젤차같다... 게다가... 과속방지턱만 나오면, 노면의 모든 충격을 사람이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 당혹스러운 느낌... (혹자들은 이를 고카트 느낌이라고 포장하곤 한다.) 딜러가 브로셔와 견적서, 미니잡지를 챙겨준다. 근사한 브로셔랑 잡지만드느라고 차값이 비싸진 것인가... 쩝... 그래도 그래도... 미니는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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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혼다시빅으로도 팔리고 혼다 어큐라 브랜드로도 팔린단다...

뉴미니에 대한 실망에... 한동안 멍하게 있다가, 서초동 혼다 전시장을 찾았다. 그래, 같은 가격대의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도 함께 비교해보자... (시빅 가솔린 1.8리터짜리는 2500만원으로, 하이브리드와 거의 1000만원차이가 난다...) 길거리에서 봤던 시빅의 모습은 약간 어정쩡한 비례에 너무 평범한 디자인이 다였는데, 바로 가까이서 보니, 꽤 근사하다. 진한 파란색이어서 그런지, 바로 옆에 서 있는 어코드나 레전드보다 더 스포티하다. 일단, 차 안에 들어가보니, 정말 넓다. 이거 생각보다 더 넓다. 소나타 NF정도의 실내공간은 되어 보인다. 대쉬보드의 몇몇 게시판은 약간 싼티가 묻어나지만, 독특한 레이어의 디지털 속도계와 감싸안기듯 육중한 형태의 대시보드가 꽤 그럴싸하다. 시트는 조금 구리다. 몸에 딱 붙지 않는다. 시동을 걸고, 서서히 출발한다. 정말 조용하고 부드럽다. 하지만, 브레이크와 악셀레이터 패달의 느낌이 현대차와는 다르게, 무척 딱딱하다. 브레이크도 힘껏 밟지 않으면, 죽죽죽~~ 밀린다...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한적한 서초동 길을 조금 달려보니, 머 적응하지 못할것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속력은 정말 훌륭하다. 이게 1300cc 엔진이라는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는다. 밟는대로 차가 튀어나간다. 아무리 바퀴에 붙어있는 모터4개가 도와준다고 해도, 거의 2000cc 느낌이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신호등에 대기하자, 스르륵, 시동이 꺼져버린것이다. 음... 차가 고장인가? 브레이크를 떼자, 시동이 다시 걸린다. 우왓~ 이게 엔진 오토스탑 기능이구나... 이 녀석 하이브리드라서 그런지 연비는 리터당 23km 이상이란다. 음... 훌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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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를 받아 전시장을 나서면서, 바로 앞 맞은편의 렉서스 매장이 눈에 들어온다. 이왕 온거, 까짓거 렉서스도 타보자. 가장 저렴한 IS250 함 타보자. 가격도, 딱 1000만원만 더 얹으면 된다. (IS250의 가격은 약 4500만원) ㅡ,.ㅡ;; 음... 딜러를 뒷좌석에 태우고, 와이프와 함께 앞좌석에 타고 벨트를 맸다. 정말 고급스럽다. 모든게 딴딴하고, 믿음직스럽다. 시트가 몸에 착 감겨온다. 시야는 조금 좁아 보인다. 머 2500cc 니까, 잘 나가는건 기본이겠지... 이 차 정말 잘나간다. 그냥 잘나가는게 아니라, 믿음직스럽고, 정교하게 잘 나간다. 게다가, 정말로 정말로 조용하다. "끊임없는 완벽함의 추구" 라는 슬로건이 정말이구나 싶다. 입에서 감탄이 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렉서스 렉서스 하는 구나... 장난감같은 뉴미니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 1000만원이나 더 비싼데... 당연하지...

집에와서, 계산기 두들겨가며, 고민중이다. 조금 무리해서, 렉서스 IS250을 살까... 음... 평범한 월급쟁이인 나와는 왠지 안어울리는 듯 싶다... 혼다시빅 하이브리드를 살까? 성능과 연비에 완전 반해버렸지만, 하이브리드를 위해 시빅 1.8보다 1000만원이나 더 주는 것도 좀 미련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미니를 살까?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게 맘에 들지 않는다. 엉엉~~

그냥 타던 소나타 계속 타자... ㅡ,.ㅡ;;

※ 짤방은 오리지날 로버 미니의 역사에 대한 재미난 만화!!! (청설모의 자동차 카툰 11화)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MsgId=177&ctnId=2&currentPag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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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
    2007.07.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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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빅 1.8은 패들시프트와 자세제어 안전장치가 빠져있어서
    2.0이 더 낫더군요..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여유돈 생기시면 시빅으로
    가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하이rpm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거든요.
    하이브리드에서 혼다의 스포티한 주행을 느끼시는데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연비위주로 세팅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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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뱅글의 뒤를 이어 2005년부터 BMW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 (네덜란드, 43세) 관련 기사 PDF자료 - 조선일보 2007년 4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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