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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전략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니... 거부감이 들정도로 노골적인 한글판 제목 (영문제목은 Subject to Change - creating great products and services for an uncertain world)이 맘에 들지 않아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꽤 알차고 진솔하여 좀 놀랬다. 일단, 이책은 혁신적인 UX(사용자경험) 전략이라는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쉽고 설득력있는 글과 다양한 예제로 물흐르듯이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하고,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까지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팔아야하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이 책은 페이지수도 적당.. 더보기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 T.25 씨티카 컨셉 (2010) 맥라렌 F1 머신의 전설적인 설계자,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가 개발중인 초소형 씨티카 컨셉 T.25... 현재 660cc 51마력 3기통 엔진을 단 3인승 프로토타입 (최고속도는 145km/h, 리터당 약 26.2km 연비)이 개발된 상태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기자동차 컨셉 T.27이 개발될 예정이다. T.25 프로젝트는 그의 약 40년간의 디자인 중 25번째를 뜻하며, 24번째는 맥라렌 SLR이었다. T.25는 현존 최소형 차량이고, 피아트 500은 물론 스마트보다도 더 작다. (길이 2.4미터 x 폭 1.3미터 x 높이 1.6미터, 무게는 575kg) 따라서, 4인승은 무리인데, 대신 운전자를 앞열 중앙에 두고, 뒷열에 2시트 레이아웃이 적용되었다. 차량 앞부분이 통째로 열리는 .. 더보기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풀3D로 제작된 건담 1년전쟁의 지온측 외전 씨리즈... (2004년작) 우주세기 0079년. 지구 연방에서 독립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던 지온공국은,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자... 개발중이던 새로운 병기와 신형 메카닉을 시험하여 빠르게 전장으로 투입해야만 했다. 얼핏 화려하게만 보이는 운용실험 뒤에는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가혹한 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지온공국의 603 기술시험대 (지온의 주력 기체 경쟁에서 밀렸거나, 개발이 중단된 병기를 재평가하는 부대이긴 하나, 그냥 폐기처리하면 아까우니, 실전에서 한번이라도 운용해보고 폐기하는 부대라고 보는게 맞다.)에 소속된 모니크 캐딜락 특무대위, 와시야 중위, 올리버 마이 기술 중위등 3명은 요툰하임이라는 비밀 화물선(?)에 탑승한채 매회 특별한 .. 더보기
스타일러스펜과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터치스크린 프로토타입 데모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스타일러스 펜과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터치스크린 프로토타입 데모... 펜으로 터치스크린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도중, 다른손으로 화면을 줌인/아웃 할수도 있고, 마치 자를 대고 선을 그리거나, 잘라내는 동작수행도 가능하다. 그외 Finger shadow 등의 재미있는 기능들의 데모도 볼 수 있다. 물론 MS Surface 테이블 컴퓨터에 구현되어 있다. ※ 개발자 : Ken Hinckley, Koji Yatani, Michel Pahud, Nicole Coddington, Jenny Rodenhouse, Bill Buxton (Microsoft Research) ※ 제목과 함께 등장하는 타이틀 초기화면이 좀 기이한데... MS 리서치에서 개발한 프로토타입의 동영상에 아이폰을 버.. 더보기
Asia now: Exploring design culture - 참가 디자인 모집중 (디자인붐) 디자인붐과 Dwell on Design 에서 "Asia now: Exploring design culture"라는 전시회의 참가 디자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2010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Dwell on design fair (LA)에 전시될 예정이고,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찾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디자이너들은 일단, mail@designboom.com 으로 제품이나 프로토타입의 사진을 보내면 되고, (제목은 asia-now, 파일은 3MB이내로...) 전시여부 결정은 디자인붐에서... (셀렉션과정이 꽤 터프할꺼라고 안뽑혀도 실망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음.) http:.. 더보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동영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속도도 빠르고, 여러가지 애니메이션등의 효과가 흥미롭기는 한데, 기름기를 좀 빼야 할듯... ㅡ,.ㅡ;; 더보기
세그웨이 발명가 Dean Kamen이 만든 혁신적인 정수기 Slingshot 세그웨이의 발명가 Dean Kamen이 10년여에 걸쳐 개발한 정수기 Slingshot을 공개하였다. (2008년) 증기 압축 증류기 (Vapor Compression Distiller)라는 장치를 통해 불순물을 분리하고, 깨끗한 물로 만들어내는데, 심지어 바다물과 하수도물까지 정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게다가 토스터기계 정도의 저전력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특별한 필터나 유지보수도 필요없다. 하루에 약 1000리터 정도 (약 100명정도가 먹을수 있는 양)를 공급할 수 있으며 이미 온두라스 Lerida 의 한 마을에서 진행한 필드 테스트 (2006년)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현재 프로토타입의 가격은 정수기와 발전기 각각 약 20만불 정도지만, 대량생산체제를 갖추면 개당 약 2000불 정도로 제공이 .. 더보기
공기없는 타이어 개발의 3번째 주자 - Britek ERW 타이어 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 더보기
안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이어폰으로 휴대폰을 조작한다. (일본 NTT 도코모) 일본 전자전 CEATEC 2009에서 NTT 도코모가 선보인 안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이어폰... 안구의 움직임에 수반되는 눈 주위의 전기적 포텐셜 변화를, 이어폰에 설치된 전극간의 전위차로 검출하는 EOG(Electro-oculogram) 방식을 이용하여 안구 운동을 인식할 수 있다고... -안구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기면, 재생/일시정지 -안구를 오른쪽으로 두번 옮기면, 넥스트, 왼쪽 두번은 이전곡으로... -안구를 시계방향으로 빙~ 돌리면 볼륨업, 반시계방향은 볼륨다운... -안구를 오른쪽-왼쪽-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전화받기... 안구의 움직임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인식하는 기존의 방식에 비하면, 이어폰만으로 가능해진 본 방식은 커다란 진보임에 틀림없다. 이 방식은 눈을 감고 있어도 인식이 가능하다. 더보기
쇼핑카트로 만든 진짜 카트... lolriokart... 쇼핑카트로 만든 카트 등장!! MIT 학생이 제작한 프로토타입으로 15마력의 모터를 장착하여 시속 72km 까지 질주할 수 있다고... ★ 상세한 제작과정 보기 --> http://www.etotheipiplusone.net/?cat=56 더보기
태양광 패널로 만들어진 고속도로 - Solar Roadways http://www.solarroadways.com 고속도로에 태양광 패널을 깔아 도로를 전력생산시설로 바꾸어보자는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 주인공인 솔라 로드웨이 측은 현재 미국 교통국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으로부터 약 10만불정도의 연구비를 받아,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에는 LED 도 달려있어, 도로 위에 차선과 각종 메시지 (방향, 도로 안내, 경고등) 를 뿌릴 수도 있다. 약 1.6킬로미터의 4차선 태양광패널 도로로 500여 가구에 충분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고... 솔라 로드 패널 하나 (12인치 x 12인치)가 약 7.6 kwh 를 생산해낼수 있고, 개당 설치비는 약 7000불 정도... 갈길은 굉장히 멀어보이지만,.. 더보기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보해해주는 라이트레인...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자동차나 버스로부터 잘 눈에 띄게 해주는 보호장치... Light Lane... 아래 비디오를 보면 2009년 5월에 제작된 프로토타입의 시연장면을 볼 수 있는데, 바닥에 투사되는 레인이 더 밝았으면 좋겠고, 좀 더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더 길어야 할 것 같다. - High visibility DPSS 그린 레이저 - 3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적용 - 유니버설 휴대폰 차저로 충전가능 디자이너 : Evan Gant, Alex Tee http://www.lightlanebike.com 더보기
몇분만에 쉽게 배우는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 자이로스코프로가 자동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 현재까지 개발된 프로토타입은 최고속도 15 km/h 를 낼 수 있고, 최장 30 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5시간 정도 충전시간이 걸린다고... 무게는 28킬로그램... 디자이너 : Aleksander Polutnik (슬로베니아) http://www.enicycle.com 더보기
소니 에릭슨 Rachael 안드로이드폰 UI 데모 소니 에릭슨의 안드로이드폰 Rachael... 퀄컴 스냅드래곤 기반에 8 메가픽셀 오토포커스 카메라등이 탑재되어 있는 HSDPA폰이다. 확실히 기존 안드로이드 UI에 비해 조금 더 미려해졌고, 3D효과도 근사하다... 빠르면, 09년 말, 늦어도 10년 1Q 출시 예정... 더보기
아날로그 시계 24개로 만들어진 디지털 시계 - The Clock Clock The Clock Clock이라는 시계는 24개의 독립적인 시계로 구성되어 있고, Humans Since 1982 라는 팀(?)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현재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은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Röhsska Design Museum에 전시중이다. (2009년 8월까지) 더보기
양치질후 입을 헹굴 물컵이 필요없는 칫솔 - Brush & Rinse Scott Amron이 2007년에 공개한 브러쉬&린스 칫솔 프로토타입... 칫솔 뒤쪽에 튜브가 있어, 흐르는 수도물에 대기만 하면, 입을 헹굴 물줄기가 솟아오른다. 참으로 쓸데없을 것 같으면서도(?) 흥미진진한 아이디어... 2007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위너, 2007 I.D. Annual Design Review Winner... 현재 1.18$에 판매중... http://www.amronexperimental.com/BRUSH_AND_RINSE.html 더보기
아이언맨 (2008) ★★★★☆ 주색잡기에서 로봇놀이로 관심사를 바꾼 천재 군수업자 토니 스타크의 수퍼히어로 아이언맨... 아이언맨 씨리즈의 전초전격으로 아이언맨 수트의 개발과정에 집중하느라 악당과의 대결 씬은 좀 짧은편이다. 대규모 디즈니 파티장의 레드카펫 앞에서 토니 스타크가 인사하는 할아버지가 바로 원작자 스탠 리라는... 2편은 2010년 개봉예정... -->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2번째 아이너맨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 가상의 3차원 모델을 실제 손에 잘 맞는지 시뮬레이션해보고 있다... 우와~ --> 토니가 쓰는 LG 스윙 슬라이드... --> 토니의 절친 로드가 쓰는 LG 초콜렛 폴더... --> 역시, 로봇수트라면, 이것저것 무기도 주렁주렁 달리고, 육중하면서도 거대해야 제맛... (토니의 아이언맨은 너무 작다. ㅡ.. 더보기
마이너리티 리포트 제스처 UI의 원조 Oblong Spatial Operating Environment (SOE) : g-speak 데모 동영상 oblong industries사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 데모 동영상... 1994년부터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되어진 프로젝트이고,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가 바로 이 회사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 사실... 본 시스템은 현재 구입가능하고, SDK는 리눅스와 MAC OS X에서만 구동됨. http://www.oblong.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더보기
혼다의 보행 도우미 기계 본격적으로 시제품이 나오는 것을 보니, 5-6년내 상용화가 될 수 있을듯... 각 관절 부분에 전동모터가 있어, 엉덩이, 무릎, 발목등을 지지해주고, 가벼운 힘만으로 몸의 무게가 휠씬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위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무엇보다 현장에서 몸을 쭈구리고 낮은 자세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높은 곳을 오르내려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장치이다. 신발, 지지대, 배터리로 구성된 제품의 무게가 6.5Kg이며 2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고,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완충시 2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 키 170Cm 기준으로 상하 5Cm로 높낮이가 가능하다. 가랭이에 골반지지대를 끼는 것이 확실히 고정되기는 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다. 더보기
제품디자이너를 위한 3차원 스케치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입 - ILoveSketch http://www.dgp.toronto.edu/~shbae/ilovesketch.htm 토론토대학의 배석형, Ravin Balakrishnan, Karan Singh 3명이 개발중인 3D 커브 스케칭 시스템... 스타일러스로 선을 여러번 그어도, 가장 적절한 라인이 잡히고, 선과 선도 자동으로 연결되며, 대칭되는 라인도 자동으로 생성된다... 위 링크에 가면 개발자에 대한 설명도 있고, 좀 더 자세한 설명의 논문 PDF도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다. 일단, 아래 동영상을 보자... 더보기
Carcade - 자동차밖 웹캠의 풍경을 2차원 슈팅게임의 배경으로... 베를린 예술대학 디지털 미디어학과의 Andreas Nicolas Fischer, Martin Kim Luge 그리고 Korbinian Polk... 이렇게 3명이서 2007년 11월에 개발한 Carcade라는 증강현실게임은, 자동차밖 웹캠으로 입력받는 건물의 높낮이를 라인으로 이어 장애물로 설정하고, 그 위를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아이템을 먹는식의 흥미진진한 게임컨셉의 프로토타입이다. 실제 동영상을 보면, 게임이 무척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워진다.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이전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더보기
iPhone 개발 뒷얘기 --> 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 (Wired) Wired의 08년 1월 기사 "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 를 애플포럼의 casaubon님(http://casaubon.tv/)이 번역한글...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53674-iphone-%EA%B0%9C%EB%B0%9C%EC%9D%98-%EB%92%B7%EC%9D%B4%EC%95%BC%EA%B8%B0.html http://www.wired.com/gadgets/wireless/magazine/16-02/ff_iphone?currentPage=all (--> Wired 원문보기) 데모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2006년 가을, 늦은 오전이었다. 거의 한 해 전, 스티브.. 더보기
독특한 형태의 공중촬영용 RC 헬기 - Draganflyer X6 http://www.draganfly.com/ 간편하게 제도용 원통(?)에 접어 넣고 다니다가, 공중 촬영, 혹은 감시등이 필요할때 꺼내서 날릴수 있는 휴대용 RC헬기 - Draganflyer X6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3개의 로터와 이들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팔은 모두 카본파이버로 이루어져 있고, 본체 아래쪽에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비디오카메라, 일반 디지털 카메라, 적외선 감시 카메라, 나이트비전 카메라)를 설치하여, 촬영이 가능하다. (물론, Anti-Vibration 카메라 마운트가 달려있어 촬영된 영상이 흔들리거나 떨리지 않는다. 그리고, 무선으로 현재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지상에서 볼 수도 있다.) 게다가, GPS도 달려있어, 현재의 위치가 무선 콘트롤러 LCD에 표시된다. 초당 7미터씩.. 더보기
허공에서 연주하는 에어 피아노 (Air Piano) by Omer Yosha (2007) 거리감지센서를 활용한 에어 피아노... 손의 높이와 위치를 감지하여, 피아노처럼 연주가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Musical interface이다... 실제 피아노처럼 다이나믹하고 정교한 연주는 어렵겠지만, 나름 신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Omer Yosha (2007) http://www.airpiano.de/ --> 홈페이지에서는 2곡 연주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The AirPiano is an innovative musical interface which allows playing and controlling software instruments simply by moving hands in the air. Above the AirPiano is a virtual matrix .. 더보기
잉고마우러 디자인의 오스람 OLED 테이블 조명~ http://www.osram-os.com/osram_os/EN/Press/Press_Releases/Organic_LED/OLED-lighting-project-Ingo-Maurer.jsp Ingo Maurer가 오스람의 OLED를 써서 제작한 최초의 테이블 조명 "Early future"의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 위 프로토타입에 적용된 얇은 타일 하나의 크기는 132 x 33mm이고, 아래 발표자료를 보면, 오스람에서는 자동차쪽에 특히 관심이 많아 보인다. (리어램프등등, 혹은 후방 유리창에 붙이는 정지등...) 상세 정보는 아래 프레스 릴리즈 PDF 다운로드 더보기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서브머신건 Magpul FMG-9 Magpul사의 프로토타입 서브머신건 FMG-9... 평범한 플래쉬 라이트처럼 보이는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서브머신건으로 변신한다. 플래쉬라이트나 여러 악세사리 장착을 위한 레일을 제거하면,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콤팩트하게 접혀진다. 탄창은 일반 글록 9mm 권총 탄창과 호환된다. http://www.defensereview.com/modules.php?name=News&file=article&sid=1098 더보기
구글 안드로이드 책임자 앤디 루빈이 직접 설명하는 구글폰 시연 동영상 BBC의 Darren Waters가 구글폰의 시연 동영상 (앤디 루빈이 직접 설명하는...)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3G 프로토타입으로, 구글 안드로이드가 OS로 내장되어 있고, 300MHz로 동작하는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비디오 내용은 안드로이드의 실제 동작 (웹브라우저, 플리킹이 되는 터치스크린, 3D 퀘이크 데모, 구글 스트리트 뷰 등)을 보여줍니다. 화면 하단에 트랙볼 (애플의 마이티 마우스에 장착된...) 도 부드럽게 잘 작동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Crayon Physics 자신의 낙서가 물리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새로운 방식의 퍼즐게임 'Crayon Physics'의 시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화제다. 타블렛 노트PC에 펜으로 그린 자신의 그림이 물리연산 엔진에 의해 계산되어 움직이는 'Crayon Physics'는 공을 움직여 별까지 닫게하는 퍼즐게임으로 지금까지의 퍼즐게임과는 다른 플레이 방식을 보여준다. 돌을 떨어뜨려 공을 움직이거나 없던 길을 만들거나 일정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물체 등을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어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 역시 자유자재다. 'Crayon Physics'는 현재 개발중이며 프로토타입버전 정도라고 전해지고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loonigames.com/crayon/ 더보기
소니의 설탕물 전지 Bio Electric Battery http://babelfish.altavista.com/babelfish/trurl_pagecontent?lp=ja_en&url=http%3A%2F%2Fwww.sony.co.jp%2FSonyInfo%2FNews%2FPress%2F200708%2F07-074%2Findex.html 소니가 설탕으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환경친화적인 프로토타입 배터리를 개발했다. 배터리의 케이스도 식물성 재료를 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셀 하나당 50 미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상용화되려면, 한 참 더 기다려야 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