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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더보기
브레이킹 배드 시즌3 (2010) ★★★★☆ 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2012/01/22 -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아... 시즌3... 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위험도 점점 커져만 간다... 1) 수십만달러를 그릴에 넣고 태워버리는 월터... ㅡ,.ㅡ;; 진짜로? 2) 월터가 신나게 따라부르는 노래는 바로 "A horse with no name" 1972년에 릴리즈된 밴드 America의 첫번째 싱글곡... 신나면서도 왠지 구슬픈 노래... --> http://youtu.be/zSAJ0l4OBHM 3) 교통경찰에 대들다 호되게 당해버린 월터... 4) 부엌 싱크대에서 쉬(?)를 하는 월터... 5) 이동 작업장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 더보기
똑바로 일하라 (Rework) ★★★★☆ 평범한 직장인들 (특히 관리자들..)이나 경영자들을 위한 알토란같은 충고들... 내용이나 어투 (단호하고 공격적인...)만 본다면 톰 피터스나 세스 고딘류의 책들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쓸데없는 사족없이 간결하기 때문에 훨씬 읽기 쉽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재미를 더한다. 번역도 깔끔하다. 물론 저자들이 실제 SW 엔지니어들이라 그런지 현장의 생생함 또한 잘 느껴진다. ★★★★☆ 참고로,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고 한편으로는 통쾌하기까지 한건 참 좋은데, 우리회사로 눈을 돌리는 순간, '소귀에 경읽기'같은 답답한 현실에 좀 우울해 질 수도 있다. ㅡ,.ㅡ;; 아무튼, 진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질"로 승부한다는 얘기... 특히, 5시 칼퇴 한다고 불러다 욕하고... 아무일 없어도 주말에 나와 사무실에 ..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등장!!! (2010 파리 모터쇼) GM이 라세티 프리미어 (시보레 크루즈)의 해치백 버전을 내놓았다. 엔진, 변속기등은 기존 모델에 적용된 사양과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 9월 30일 파리모터쇼에서 공식데뷔 예정이다. 양산은 2011년 중반쯤으로 예상...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세단의 뒤쪽 테일램프가 특히 맘에 들지 않았는데, 해치백버전에서는 훨씬 좋아졌다... 더보기
(19금) 충격적인 뮤직비디오 Baby baby baby + 그 패러디 동영상 (기타 히어로5) 1) 2009년 가을쯤 인터넷에서 난리가 났었던 충격적인 뮤직비디오... Make the girl dance의 Baby baby baby (촬영지는 프랑스 파리) 2) 기타 히어로5 디렉터스 컷의 홍보를 위한 패러디 뮤직비디오 Music Steve... 헐헐 더보기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가 전하는 기발한 태그 광고... 200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에 참가한 한 출판사의 기발한 광고...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의 몸에 아주 가벼운 종이 배너를 붙여놓고, 풀어주었다... 파리에겐 별로 해가 없다고 하고, 몇시간 지나면, 저절로 종이 태그는 떨어져 나간다고... 더보기
코카콜라 뉴그립 - 벨크로 포스터 (프랑스 파리) 코카콜라에서 잘 미끌어지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의 병을 출시하며, 벨크로로 버스정류장 포스터를 만들었다... 포스터에 스치기만 해도 사람들은 옷이 달라붙어 깜놀~ 더보기
황당한 뮤직 비디오 Baby Baby 미니 카세트 데크(?)를 어깨에 멘 벌거벗은 세명의 여인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파리 시내를 활보한다... 단1초도 눈을 뗄수 있는 뮤직 비디오... 가사도 나온다... ㅡ,.ㅡ;; Make The Girl Dance "Baby Baby Baby" (official video) by placeblancherec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이전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시트로엥과 전설의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 씨리즈의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 2008년 3월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시트로엥과 "그란트리스모5"팀의 공동개발을 발표했었고, 약 7개월후, 2008년 파리 모터쇼의 스테이지에 공개된 것이, 바로 "GT by 시트로엥"이다. 최대의 특징은, 마치 갑옷을 입은듯한 박력있는 외관형태... 걸윙도어의 형태도 특이하며, 뒤로 길쭉하게 나와있는 각도 조정식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21인치 다이아몬드 이펙트 알루미늄휠, 독특형 라인의 카본파이버 리어뷰 미러까지... 앞부분에는 LED에 의해 극소화된 헤드 램프가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참신한 디자인은 "그란트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 더보기
아우디 A1 Sportback 컨셉 스터디 - 2008 파리 모터쇼 더보기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 더보기
필립스탁의 영국 BBC 리얼리티 TV쇼... "School of design" 내년 상반기 영국의 BBC2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인 디자인관련 리얼리티쇼 "School of design"에 필립스탁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10명의 제품디자이너가 파리에 있는 필립스탁 스튜디오에서 6개월간 디자인을 하며, 서로 경쟁하는 "프로젝트 런웨이"스러운 포맷이고, 주제는 ‘the next must-have products of the 21st century’ 라고 함. 제작사인 Twofour Group은 현재, 쇼에 참여할, 신인 제품디자이너를 영국내에서 찾고 있다고 함. 더보기
테이큰 (Taken, 2008) ★★★★★ 이렇게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액션영화는 간만에 처음이다... 인신매매당한 딸을 찾기위한, 늙어버린 아버지의 인정사정없는 우직한 액션... 아버지가 되려면, 이정도 파워는 되어야, 딸이 이쁘게 자라줄듯... ㅡ,.ㅡ;; 아무튼, 나쁜놈들과의 대결상황에서, 쓸데없이 뜸들이지 않고, 바로 바로 잔인하게 처단해 버리는 단호한 결단력에 모든 관객이 숨을 죽이며 본 영화... 특히, 숨막힐듯 전개되는 자동차 추격씬과 사실적인 총격장면이 대단하기만 하다... 군대사격장에서 듣던 바로 그 소리가 들린다... 5월 2일 샌드위치 데이 - 강남터미널 센트럴 시티 1시 50분... ★★★★★ 더보기
파리의 옥탑방 호텔, Hotel Everland Sabina Lang(1972)과 Daniel Baumann(1967) 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듀오 L/B가 디자인한 미니 호텔이 스위스 Yverdon에 처음 전시된후, 독일 라이프찌히를 거쳐 파리의 Palais de Tokyo 옥상에 호텔 Everland로 2007년에 개장하였다. 단 하나의 객실만을 갖춘 호텔 에버랜드는, 6시전까지는 관람객들에게 자유롭게 공개되지만, 6시 이후부터는 실제 호텔로 손님을 받는다. (주중에는 333유로, 주말에는 444유로, 단 하루만 머물수 있음. 2008년까지 운영예정) 상세 내용은 위 첨부된 PDF 문서 참조... http://www.everland.ch/en/home/ http://www.langbaumann.com/ 더보기
라따뚜이 Ratatouille (2007) ★★★★★ 2008년 무자년 쥐띠해에 이렇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영화가 또 있을까... 게다가, Pixar에서 만든 만화영화중, 가장 흥미진진하며, 긴박감 넘치고, 완벽한 기승전결의 이야기 구조를 보여준다. 러닝타임도 거의 2시간 정도에 육박할 정도로 꽤 긴편인데, 숨돌릴 틈도 없이 이들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든다. 또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픽사의 엄청난 3D 기술력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고, 마지막 엔딩크레디트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파리와 프랑스 요리에 대한 달콤한 환상(?)도 품게 해준다. (쥐들을 뺀 나머지 등장인물들의 얼굴이 진짜 프랑스인들 처럼 그려져서 더욱 재미(?)있다...) 우리모두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ㅡ,.ㅡ;; ★★★★★ 더보기
마크 제이콥스 - EBS 다큐10 : 2007년 9월 27, 28일 원제 : MARC JACOBS & LOUIS VUITTON (프랑스 ARTE France, 2007) -->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서 아르마니, 칼 라거펠트 등 거물급 선배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젊은 디자이너, 그런지(Grunge)룩의 창시자,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100분짜리 다큐멘터리 (프랑스 ARTE TV제작)... 매우 위트있고 재미있는 편집으로 마크 제이콥스를 조명한다... 1) “전통에 얽매임 없이 순수하게 영감을 표현하고 싶다” 미국의 패션 천재로 추앙받는 마크 제이콥스. 그리고 프랑스의 고전적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언뜻 어울리지 않는 듯한 둘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루이비통에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불어넣는 동시에 기록적인 매출을 가져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