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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더보기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밴 레고에서는 정말 끊임없이 지름신을 부르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폭스바겐 T1 캠퍼밴이다. 1300 피스로 놀라운 디테일 (엔진부분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완벽 구현, 문짝도 전부 동작...)을 구현하였고, 예상가격은 120 USD 정도... 길이는 약 30cm, 높이는 14cm... 아무리 살펴봐도 초대박 콜렉션 아이템... 정말 근사하다... 바로 아마존을 뒤져보니, 아직 검색 되지는 않고 있다. 정식 출시는 2011년 10월이라고 알려져 있다. 더보기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 1) 극장엔 꽃미남 원빈을 보러 달려온 여성팬들로 가득하지만, 화면속 액션씬은 온통 잔혹하고 처참하기만 하다. 사실, 왠만한 남자들도 보는 내내 덜덜덜~ 원빈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극악무도한 영화가 왠말이냐며 아마 여성부에서 난리가 났을 것이다. ㅡ,.ㅡ;; 2) 영화시작부분에서 아저씨와 소미는 왠지 레옹과 마틸다의 느낌이 물씬 난다. 우유와 선인장화분때문인가... 3) 사실, 원빈보다 람로완역의 타나용 웡트라쿨 (태국)이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 만석+종석 브라더스 밑에서 온갖 잡일(?)을 하는 보디가드역이었는데, 출연씬도 꽤 많았고, 그의 깊은 눈매와 강렬한 액션은 한국배우들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는 신선함이었다. 태국에선 거의 국민배우수준이라는 타나용 웡트라쿨은 1970년생... 원빈과의 교감장면이 좀더.. 더보기
얼짱 미도리는 단역에 불과... 후루야 미노루의 그린힐 ★★★☆☆ 2000년도에 3권 완간된 후루야 미노루(1972년생) 특유의 저질(?) 변태 개그만화... 하나같이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 변태 등장인물들은 뒤틀어진 성적욕구를 분출못해 안달이고... 이나중 탁구부를 나름 즐겁게 보긴 했지만, "그린힐"의 처절한 낙오(?) 젊은이들의 변태적 성장기와 저질개그는 사실 좀 보기 괴로웠다. 오토바이 클럽 이야기라고 해서, 오토바이와 연관된 좀 더 신나는(?) 얘기를 기대했었던 내가 바보... 결국, 세키구치가 그린힐 클럽에 가입하게된 결정적 계기가 된 오토바이 미녀 미도리도 단역에 불과... ★★★☆☆ --> 세키구치가 짝사랑하는 미도리... 3권 p187 : 내게 부족한 건 그 어떤 일에도 꺾이지 않는 강인한 마음... 3권 p206 : 인류 최대이자, 최고의 적 "귀찮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