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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서울대학교 미술관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 (2010년 12월 2일 ~ 2011년 4월 10일)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http://snumoa.org/)에서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미콤, 아티리 등등 80년대 올드게임기기들이 총망라되어있고 실제로 동작가능한 기계들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 전시기간 : 1부 2010년 12월 2일 ~ 2011년 1월 9일 2부 2011년 3월 2일 ~ 2011년 4월 10일 - 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 30분까지 오픈... 더보기
누드맨 시계 by Francis Lam 흥미진진한 누드맨 시계... 아래 링크를 누르면, 독특한 움직임의 인간 아날로그 시계가 브라우저에 뜬다. 시계 가운데 부분을 한번 클릭하면 디지털 시계로 변환되고, 브라우저의 크기를 변환시키면 아저씨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얼른 다시 시계를 재구성한다. http://lovedbdb.com/nudemenClock/ 시계만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 재미있다. 참고로 아이패드에서는 누드맨 시계가 보이지 않았다. ㅡ,.ㅡ;; http://db-db.com/loves/francis/ 디자이너 Francis Lam의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보기
iPad를 노트북으로 변신시켜주는 Crux360 클램쉘 키보드 케이스 iPad를 노트북형태로 변신시켜주는 클램쉘 키보드 케이스 Crux360이 곧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149불이고, 키보드 케이스와 아이패드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http://cruxcase.com/products/crux360/ 참고로, 가죽으로 된 Crux Folio라는 자매품도 있다. (129불) http://cruxcase.com/products/folio-2/ 더보기
iPod 나노를 활용한 멀티터치 손목시계키트 (디자이너 : Scott Wilson) 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 더보기
독특한 형태의 손톱깎이 - Klhip 손톱깎이날 바로위에서 압력을 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손톱깎이 Klhip이 등장하였다. 장점이라면?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손톱을 깎을 수 있고, 깎은 손톱이 멀리 튀지도 않는다는것... 스테인레스 스틸로 되어있고, 가격은 50불, 가죽케이스가 제공되는 버전은 80불이다. (2010년 12월 말 배송시작) I.D. 의 2010 애뉴얼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상을 받았다. http://www.klhip.com/ 더보기
에비앙 2011 이세이 미야케 에디션 http://isseymiyake.evian.com/ 2010년 폴스미스 에디션에 이어 2011년에는 이세이 미야케 에디션... 11월 중순부터 판매예정이라고... 근데 이거 어디서 구하징? 아무튼 핑크와 그린 2가지 종류가 있다. 더보기
아이폰용 조이스틱 스티커 Tactile+Plus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격투게임, 슈팅게임등을 즐기기위한 조이스틱 스티커 등장이요... 터치화면에 나타나는 방향키와 커맨드키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이 독특한 Tactile+Plus 조이스틱 스티커 세트의 가격은 가격은 630엔 (2장 들어있음.)... 아이디어 최고... http://www9.plala.or.jp/nosho-an/Product/original/tactile_plus.html 더보기
알레시 x iida 휴대폰 프로젝트 by Stefano Giovannoni 일본 이동통신사 KDDI는 "alessi x iida" 라는 협업 프로젝트를 2010 디자인타이드 도쿄에서 발표하였다. Stefano Giovannoni, Marcel Wanders, Patricia Urquiola 이렇게 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였는데, 그중 Stefano Giovannoni의 씨리즈가 특히 눈에 띈다. 동그란 눈알(?)이 박힌 휴대폰과 충전기, 크래들 세트가 너무 귀엽다. 현재 상품화는 미정... 참고로, iida 는 Innovation, Imagination, Design, Art를 뜻한다... http://iida.jp/products/future-concepts/alessi2/ 더보기
LG 엑스캔버스 55인치 LCD TV 55LD660 구입기 기존 쓰던 LG 50인치 PDP TV (2005년 가을, 구입당시 가격은 450만원)의 원인모를 고장 (펑~ 소리와 함께 화면이 안나와 Z보드 (11만원) 를 교체하였으나, 그후 HD방송이 안나옴... ㅡ,.ㅡ;;)으로, 9월 한달간 수차례 메인보드등의 부품교환 및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결국 9월말 환불받고 (217만원) LG 55인치 LCD TV (55LD660)를 새로 구입하게 되었다. (278만원, 백화점 세일가격) 사실 동일 인치, 동일스펙의 삼성 LCD TV와 계속 비교를 해보았으나, 아무래도 가장 핵심기능으로 생각하는 타임머신기능은 LG가 원조라는 생각에 엑스캔버스로 구입... 이때 당시 동일스펙의 삼성 LCD TV를 구입하면 30만원짜리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사은품으로 줬음. 결국 LG 제품.. 더보기
나노블록판으로 카메라 전면이 마감되어있는 펜탁스 Optio NB1000 디카... 일본 다이아블록의 나노블록이라는 씨리즈가 일본에서 최근까지도 인기였던것 같은데, 이를 응용한 디카 모델이 출시되었다. 바로 카메라 전면부가 나노블록판으로 마감된 펜탁스 Optio NB1000모델이 그 주인공이고, 다양한 나노블록으로 카메라를 재미있게 꾸밀 수 있게 되어있다. 가격은 약 25만원 정도 수준이고, 성능은 일반 디카와 비슷하며, 녹색과 흰색 두종류로 출시되었다... http://www.pentax.jp/japan/imaging/digital/compact/optio-nb1000/feature.html 더보기
iPad용 아마존 윈도우샵 어플리케이션 등장! 우연히 iPad 앱스토어 순위챠트를 살펴보다 "아마존 윈도우샵"이라는 어플이 꽤 높은 순위에 올라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다운로드하고 여기저기 살펴보았다. 마치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듯 아마존에서 팔고있는 모든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아무생각없이 주욱~ 둘러볼 수 있는 간단한 앱인데, 기존에는 이런 카테고리가 있었나 싶은 상품들도 간편하게 브라우즈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게 된다. 물론 맘에 드는 상품을 발견하면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도 있고 바로 구입도 가능하다. 식료품코너에서는 세상에나 신라면이 박스채로 팔리고 있었다. 별점도 무려 4개반... 어이쿠, 이런 배송료까지 포함해서 10불이면 아이폰 3GS의 LCD 터치 글래스 부품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조만간 비슷한류의 쇼핑앱.. 더보기
au KDDI의 iida 휴대폰 X-RAY (요시오카 도쿠진) 이제 이런 피쳐폰은 아무래도 한물간것처럼 느껴지지만, 吉岡 徳仁 (요시오카 도쿠진)의 SEE-THROUGH X-RAY 바디 스타일만큼은 꽤 근사하다. 빨갛게 번쩍이는 도트 매트릭스 LED 서브 디스플레이는 7x102 해상도이고, 현재시간이나 문자알람등의 평범한(?) 용도로 쓰인다. 3인치 메인 LCD의 GUI도 X-RAY 스타일로 다듬어졌고, 레드, 블랙, 블루 세가지 칼라로 출시될 예정... http://iida.jp/products/x-ray/ 깔끔한 형태의 투명 솔리드 스탠드도 완전 멋져부러... 더보기
전기 외발자전거 SBU2.0 출시 포커스디자인(http://focusdesigns.com/)에서 개발한 SBU v2.0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SBU는 Self-Balancing Unicycle이란 뜻이고 쉽게 말하자면 외발 세그웨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고, 무게는 약 13kg, 최대 항속거리는 약 19km, 완충시간은 2시간... 평균 20분정도만 연습을 하면 일반 외발자전거에 비해 좀 더 쉽게 배울수 있다고 한다. (각종 센서들이 균형을 잘 잡아줘서?) 2010년 11월초에 배송이 시작되고, 가격은 1499 USD... ※ 2009년 슬로베니아의 Aleksander Polutnik이 개발한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도 참고...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86 더보기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애플 정품 케이스를 사용하면 아이패드를 쉽게 가로로 세울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세워져 있는 아이패드를 실수로 툭~ 치거나 책상을 발로 잘못 건드리면 쿵~ 소리가 나며 화면쪽으로 넘어지기 쉽다는 것이다. 한번씩 이럴때마다 간이 철렁~ 내려앉곤 하는데, 귀찮은(?) 몸을 이끌고 잠시 시간을 내서 골판지로 고정 크래들(?)을 만들었다. 1) 집안에 굴러다니는 얇은 골판지 박스를 대충 잘라 삼각 단면의 한 변이 약 5-6cm 되는 삼각기둥을 만든다. 고정을 위해 양쪽끝에 스태플러를 박는다. 2) 적당한 기울기의 홈을 대충(?) 칼로 잘라낸다. (홈의 길이는 약 2cm 정도) 3) 아이패드를 끼운다. 야호~ 완성... 그러나, 왠지 허접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ㅡ,.ㅡ;; 게다가, 아이패드 케이스에 골판지.. 더보기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전략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니... 거부감이 들정도로 노골적인 한글판 제목 (영문제목은 Subject to Change - creating great products and services for an uncertain world)이 맘에 들지 않아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꽤 알차고 진솔하여 좀 놀랬다. 일단, 이책은 혁신적인 UX(사용자경험) 전략이라는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쉽고 설득력있는 글과 다양한 예제로 물흐르듯이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하고,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까지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팔아야하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이 책은 페이지수도 적당.. 더보기
구글이 최근 인수한 터치스크린 입력 전문업체 블라인드 타입 (BlindType) 터치키패드를 대충 눌러도 제대로된 단어로 자동 변환되는 새로운 터치스크린 입력 기술 (블라인드 타입)이 등장하였다. 그동안의 자동완성기술보다 한단계 진보된 기술같은데, 스와이프처럼 입력 위치의 패턴을 분석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것 같다. 아래 동영상들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용 데모버전도 준비가 되어있고, 키패드를 완전히 벗어난 위치에서도 입력이 가능하다. 구글에서 최근 인수했다고 하니, 조만간 안드로이드OS에 들어가길 기대해보자... http://www.blindtype.com/ 더보기
캐논에서 왠 마우스... 캐논 X 마크 I 마우스 캐논에서 왠 마우스... 그것도 계산기가 붙은 무선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해상도는 1200 dpi 이고, AA배터리 2개로 구동된다. 무선으로 연결되면, 숫자키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재활용한 캐논의 복사기 플라스틱 부분으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48.99유로... ※ 크기 + 무게 : 120 x 60 x 30mm (AA배터리 2개 포함 135g) http://www.canon.co.uk/About_Us/Press_Centre/Press_Releases/Consumer_News/Calculators/X_MARK_I_MOUSE.aspx 더보기
아이팟 나노를 손목시계로 바꿔주는 스트랩 등장!! Rock Band라는 이름의 19.95불짜리 스트랩을 하나 사면 간편하게 아이팟 나노를 손목시계로 변신시킬수 있다. 19.95불... http://ilovehandles.net/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등장!!! (2010 파리 모터쇼) GM이 라세티 프리미어 (시보레 크루즈)의 해치백 버전을 내놓았다. 엔진, 변속기등은 기존 모델에 적용된 사양과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 9월 30일 파리모터쇼에서 공식데뷔 예정이다. 양산은 2011년 중반쯤으로 예상...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세단의 뒤쪽 테일램프가 특히 맘에 들지 않았는데, 해치백버전에서는 훨씬 좋아졌다... 더보기
IDEO가 디자인한 ATM - The Future of Self-service Banking 2007년 스페인 BBVA 은행으로부터 의뢰받은 IDEO의 ATM 리디자인 프로젝트 - The Future of Self-service Banking... NCR, 후지쯔 등과 함께 2년동안 개발하여 현재 5대의 파일럿 제품이 마드리드에서 실제 운용되고 있다. http://www.futureselfservicebanking.com/ (동영상보기) 1) ATM을 시계방향으로 90도 돌려 배치하고 있어, 뒤에 줄선 사람들이 거래내역을 어깨너머로 바라볼 수 있는 위험과 심리적인 부담감을 원천 차단... 2) 19인치 풀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조작을 다 하게 만들었다. 기존의 하드 버튼들 모두 제거... 3) 현금카드넣는 슬롯을 제외하고는 출금 슬롯과 영수증 나오는 슬롯은 통합... 더보기
The Wrong objects 컨셉디자인 4종세트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 더보기
팬톤 호텔 (벨기에 브뤼셀) http://www.pantonehotel.com/en/home 안경, 머그, 열쇠고리, 자전거등의 팬톤 유니버스 디자인 제품에 이어 이번에는 호텔이다. 팬톤은 벨기에 브뤼셀에 Pantone 호텔 (59개 객실, 7층)을 개장했다. 홈페이지 왼쪽 상단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한 편인것 같다. Pantone Large Room (Queen Bed or two twin beds)의 경우, 하룻밤에 69유로, Pantone extra large room (King size bed two twin beds)의 경우, 89유로... 설계 : Olivier Hannaert (벨기에) 인테리어 디자인 : Michel Penneman ※ 참고로, 팬톤은 뭐든 다 가능하다. ㅡ,.ㅡ;; 더보기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더보기
iPod 셔플을 위한 목걸이 악세사리 - Pod à porter http://www.michielcornelissen.com/pod_a_porter_neckband_for_ipod_shuffle.html 목걸이 형태의 iPod 셔플 악세사리 Pod à porter가 등장하였다. 폴리아미드로 제작된 단순한 형태의 악세사리 하나로, 더이상 iPod 셔플을 주머니에 넣어 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엉켜있는 이어폰줄을 펴는 수고도 덜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27불이고, 디자이너는 Michiel Cornelissen... 구입하기 : http://www.shapeways.com/model/127683/pod____porter___neckband_for_ipod_shuffle.html 더보기
프로젝터가 달려있는 니콘 디카 쿨픽스 S1100pj (2세대) 세계최초 프로젝터 달린 디지털 카메라 니콘 쿨픽스 S1000pj의 두번째 모델 S1100pj가 등장하였다. [이전글] 2009/08/27 - 최대 40인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세계최초 프로젝터 콤팩트 디카 니콘 S1000pj 14.1메가픽셀 CCD센서와 5배 와이드앵글 줌렌즈(28-140mm), 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72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간편한 프로젝터 조작을 위해 무선리모콘도 동봉되어있다고... 프로젝터로 이미지 슬라이드 도중 mp3 음악재생도 가능하다. 가격은 349.95불... http://www.nikon.com/about/news/2010/0817_coolpixs1100pj_02.htm 더보기
짐이 가득 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주는 무브잇 (Move-it) 양면테잎이 부착된 골판지 손잡이, 골판지 바퀴 2조로 구성된 Move-it 컨셉... 무겁고 쉽게 옮기기 힘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준다. 젖은 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20kg 박스까지 버틸수 있다. 게다가, 전부 종이로 되어있어, 재활용도 당연히 쉽다. 디자이너 : David Warwick Graham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Project.aspx?ID=1349&RegionId=0&Winindex=3 더보기
프라모델 회사 타미야의 독특한 명함 타미야 태국지사의 홍보용 명함... 프라모델 전문 회사의 명함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심지어, 명함의 글씨와 숫자를 떼어내면 조립도 가능하다. 더보기
화장실에 설치된 조지아 MAX 캔커피 광고 일본 조지아 MAX 캔커피 프로모션 광고... 변기주위를 온통 스키점프 활강대사진으로 도배해 놓았다.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 실제 느낌은 어떨지 무척 궁금... 2010 D&AD 어워드 블랙펜슬상 수상... ※ 디자이너는 Takatoshi Miyazaki + Jun Goto 더보기
이제는 작은것이 큰것이다. (Seth Godin) ★★★☆☆ 세스 고딘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6년간의 글을 묶어낸 책 (2006년에 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분명 도움이 되는 글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조금 조잡(?)하다고 느껴졌다. 게다가 세스 고딘의 글들이 더이상 '리마커블'하지도 않고 심지어 조금 지루해졌다는 사실... ㅡ,.ㅡ;; 출간된지 5년이나 지나서 그럴지도... 그래도 아마존 평점은 무려 별4개반... 알라딘 평점도 별4개... 22p : 이 세계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우리를 평범하고 평균적이며 그저 누구나 하는 일을 똑같이 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 자동차 '미니'나 '허머'를 발명한 사람들은 벤치마킹을 해서 최고에 이른 게 아니다. 만일 남과 비교하는 것을 일삼았다면 이 멋지고 독특한 자동차들은 태어나지 .. 더보기
솔로남성들을 위한 최고의 디카 카시오 EX-Z330PE_missM 등장~ 비키니를 입은 미스매거진 (일본 고단샤가 30년째 진행해온 그라비아 미녀 콘테스트) 2010 수상자 5명과 함께 합성사진을 찍을수 있는 놀라운 카메라 EX-Z330PE_missM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한정수량)이 등장하였다. 현재 27800엔에 예약을 받고 있으며, 정식 제품 출하는 9월 중순으로 예약되어 있다고... http://www.e-casio.co.jp/shop/g/gEX-Z330PE_missM/ 띠용~ 아이폰 카메라 어플로 조만간 등장할 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