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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출신의 Ira Rozhavsky가 디자인한 베드사이드 테이블... 라이크라 소재의 부드러우면서 신축성있는 천으로 메탈 프레임 전체를 감쌌고, 위에 조명을 달았다... 소지품들을 신축성있는 라이크라 테이블위에 올리면 푹신하게 처지는(?) 모습도 색다른 테이블의 모습이다...

아래는 디자이너의 설명 : The project was born from the desire to create a connection between an iconic silhouette of a bedside table with a lamp upon it, and the lightness and the hovering of a dream. "Bouncy bedside table" is a metal frame covered with a sheer lycra. The furniture's surface changes under the weight of the things that you put on it, a little bit like your thoughts while falling a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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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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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지 않을때 마실 따뜻한 허브티를 담은 머그컵을 올려놓지는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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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Felix de Pass에서 디자인한 플러그 라이트... 코드를 콘센트에 꽂으면, 전구 bulb에 꽃 한송이가 나타나는... (코드는 마치 식물의 줄기같음...) 근사한 조명이다... 아이디어도 훌륭하고, 결과물도 최고!!

http://www.felixdepass.com/Site/plugligh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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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전쯤 일본 후쿠오카에서 최초 출시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어린이 맥주... 잔에 따르면 거품이 일며, 음료 색깔도 황금빛... 병모양도 어른들의 그것과 거의 흡사하다... 최근에는 여러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데, 고도모노 비루 (어린이 맥주, 이것이 후쿠오카 오리지날) 라고도 하고, 고도모노 노미모노 (어린이 음료)라고도 한다... 병제품이 히트하여, 이제는 캔까지 출시되고 있다. ㅡ,.ㅡ;; 물론 무알콜이고, 맛은 꼬마들이 좋아하는 시큼달달한 쥬스맛... DHA까지 넣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ㅡ,.ㅡ;;

어른들이 맥주를 마시면, 아이들도 함께 건배를 하며, 기분을 낼 수 있는 최고의 가족화합 아이템이고, 술을 못 마시는 어른들이나 여자분들도 쉽게, 같이 어울릴수 있다... 이제는 어린이 소주 (사이다맛)나 어린이 와인 (포도쥬스맛)도 일본 편의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ㅡ,.ㅡ;;

위 사진의 고도모노 노미모노는 오사카 한 편의점에서 구입...

이 어린이 맥주 기획자야말로 진정 소비자 관찰을 통한 customer insight발굴을 실천해내는 최고의 product planner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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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얼 나그네
    2007.08.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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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회사에서 나온 제품인가요?

    결과적으로 맥주회사에 도움이 되겠군요.

    어린이들은 자라니까...

    그나저나 디자인이 매우 '북한'틱하군요.

    아... 맥주 먹고 싶네... 좀 전에 치킨 포스트를 봤는데... 오늘 티스토리는 '음주'쪽이 대세인가...
  2. 사랑해
    2007.08.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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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3. 2007.08.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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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한심하다 - -;
    어릴적부터 음주권장인가 일본은
  4. 그러게말입니다ㅡㅡ
    2010.02.1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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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어릴때부터 음주권장 ㄷㄷㄷㄷㄷㄷㄷ 음주생각은안하고 오직 팔려는의지와 어른이 마시는거 흉내 내는것뿐 아무 이익없다는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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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거나 주머니에 넣을때는 물음표형태의 작대기였다가, 책상위에 놓을때는 중간부분의 스윙힌지를 돌려 세워놓을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mp3p 컨셉... 정확하게 컨셉의 이름을 물어보진 않았지만, 뱀, 꽈배기 등의 이름으로 불리워지지 않을까... 오랜만에 만나보는 특별한 형태의 휴대용 뮤직 디바이스 컨셉... 디자이너는 김종철 과장... 최고!!

※ 들고갔던 펜탁스 카메라 배터리 떨어지는 바람에,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 사진에 노이즈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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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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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PDN 쥔장 되시는 분이군요...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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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로운 카메라 컨셉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ODO" 스핀 스냅 카메라... 몇몇 라디오에서는 자가발전 시스템이 적용된적이 있는데, 이 휴대용 미니 스냅 카메라에 적용되었다. 구멍 2개에 손가락을 넣고 가운데를 축으로 해서 돌리면 충전이 된다고... ㅡ,.ㅡ;; 참... 재질은 재생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참고로, 아직 이 카메라는 "아이디어 컨셉" 단계일 뿐이다...)


The Spin 'N' Snap camera, shown above, is particularly interesting. You put a finger through each hole, and spin the whole device around its centre. This turns a dynamo and creates the power to take the next photo. It's an odd echo from old, film cameras, which I only just remember, where you had to manually wind-on the film. I can really see this being enormously popular amongst a certain demographic, and the ability to have a camera on you that is always good to go, and never runs out of power, will be appealing to many.

Another device in the range is the Push POWER Play device, which is either an image or movie viewer (I can't be sure because the Google-translated site is almost unreadable). What is clear is that there is a roller on the bottom, which generates power as you drag it across the table. There is also a solar panel in the range, which could presumably power the devices if there is ample sunlight.

The release also claims that the devices are all made of recycled plastic, so their construction, as well as operation, will be as environmentally friendly as possible. I'm not sure where exactly this falls on the scale from inevitable product to wild concept, but a digital camera without a screen, and with a minimum of advanced processing functions, could run from a hand-crank. You may have to wind it before every picture, but we had to do that 20 years ago, so it won't kill you. If Sony can make these, then they definitely should, because it's a damn good idea and they would sell like hot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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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로운 카메라 컨셉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ODO" 스핀 스냅 카메라... 몇몇 라디오에서는 자가발전 시스템이 적용된적이 있는데, 이 휴대용 미니 스냅 카메라에 적용되었다. 구멍 2개에 손가락을 넣고 가운데를 축으로 해서 돌리면 충전이 된다고... ㅡ,.ㅡ;; 참... 재질은 재생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참고로, 아직 이 카메라는 "아이디어 컨셉" 단계일 뿐이다...)

The Spin 'N' Snap camera, shown above, is particularly interesting. You put a finger through each hole, and spin the whole device around its centre. This turns a dynamo and creates the power to take the next photo. It's an odd echo from old, film cameras, which I only just remember, where you had to manually wind-on the film. I can really see this being enormously popular amongst a certain demographic, and the ability to have a camera on you that is always good to go, and never runs out of power, will be appealing to many.

Another device in the range is the Push POWER Play device, which is either an image or movie viewer (I can't be sure because the Google-translated site is almost unreadable). What is clear is that there is a roller on the bottom, which generates power as you drag it across the table. There is also a solar panel in the range, which could presumably power the devices if there is ample sunlight.

The release also claims that the devices are all made of recycled plastic, so their construction, as well as operation, will be as environmentally friendly as possible. I'm not sure where exactly this falls on the scale from inevitable product to wild concept, but a digital camera without a screen, and with a minimum of advanced processing functions, could run from a hand-crank. You may have to wind it before every picture, but we had to do that 20 years ago, so it won't kill you. If Sony can make these, then they definitely should, because it's a damn good idea and they would sell like hot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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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에 디지털 계량기를 달아, 얼마나 물을 썼는지 알수 있게 하는 컨셉... 자동차 trip 컴퓨터처럼, 물을 그동안 얼마나 썼는지, 한달에 얼마나 썼는지, 방금 손닦으면서 얼마나 썼는지 등등이 표시될 수 있으면 좋겠다... Nagoya Design Do! 2006 어워드의 은상 수상작이다.

디자이너 : Lee Yunq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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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컨셉기획 단계에 참여했었던 은행용 스캐너 제품...

정경아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80% 가깝게 모든 일을 다 처리하였고, 김지훈형과 나는 한 20% 정도 컨셉 스케치와 기획에 참여...  매번 회의는 학교앞 커피샵에서 진행했었음... ㅡ,.ㅡ;;

양산된 이미지를 잘 챙겨둔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다... 컥...

가끔 은행 창구 안쪽을 잘 살펴보면, 이 제품을 볼 수 있어 반갑다... 너무 오래되서, 제품명도 모델명도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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