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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애드버스터 (2004년) ★★★★☆ 문득, 지금 내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답답할때... 이 책을 읽어보면 꽤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도 있고 위안(?)을 받을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사실 종사하고 있는 산업과 직종과는 크게 상관없다. 별로 길지 않아서, 후딱 읽어버릴수 있고, 간간히 화려한 컬러포스터들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원래 단행본으로 출간된 것은 아니고, 애드버스터즈 잡지의 글들을 역자가 몇개 따와서 엮은책이라, 다 읽어도, 사실... 좀 싱겁게 느껴질수 있다. 이 사람들의 열정적인 활동내역을 더 알고 싶다면, http://www.adbusters.org 에서 잡지도 신청할 수 있고, 더 많은 글도 접할 수 있다. 아무튼, 강력추천... 27페이지 : 예전.. 더보기
사용자 경험스케치 by 빌 벅스턴 ★★★★☆ "수많은 인터랙티브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진다. 저마다 멋진 문구로 치장한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끈다고 떠든다. 하지만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약속을 지키는 제품도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기술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개발과정 때문이다. 미래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디자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미래의 디자인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 과거의 디자인 방식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더해 발전시켜야 한다." "사용자 경험스케치 (원제 :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는 크게 두가지.. 더보기
캐나다 퀘벡의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캐나다 퀘벡의 Le Cactus라는 레스토랑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자동차가 브레이크등을 밟을때마다 핫윙을 먹은 남자의 혀에 번쩍~ 불이 들어온다... 더보기
캐나다 폐협회의 끔찍한 금연 홍보 재떨이(?) 담배꽁초를 버릴려면, 12만5천개비의 담배를 태우고, 폐암에 걸린 한 아저씨의 목에 뚫린 폐구멍에 꽁초를 버려야 한다. 캐나다의 레스토랑, 학교, 빌딩앞 등에 설치된 금연 홍보 재떨이(?)는 토론토의 Humber college에서 디자인하였다. This man smoked 125,000 cigarettes before he got cancer. What number did you just finish? The Lung Association - Nothing is more important than your next breath. 더보기
캐나다 퀘벡의 성병예방을 위한 콘돔 광고 캐나다 퀘벡의 보건복지부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에서 최근 벌이고 있는 충격적인 성병예방 공익광고... 징그러운 바이러스를 거대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도 소름끼치는데, 그 바이러스에 꼬리표 (To... From...) 까지 달아놓으니, 정말 무시무시하다... 첫번째가 HIV, 두번째가 매독, 세번째가 Chlamydia... 에이전시는 캐나다의 Lg2 더보기
Brent Comber 스튜디오 - 자연그대로의 나무토막을 모아 만든 벤치... 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