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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폐협회의 끔찍한 금연 홍보 재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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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를 버릴려면, 12만5천개비의 담배를 태우고, 폐암에 걸린 한 아저씨의 목에 뚫린 폐구멍에 꽁초를 버려야 한다. 캐나다의 레스토랑, 학교, 빌딩앞 등에 설치된 금연 홍보 재떨이(?)는 토론토의 Humber college에서 디자인하였다.

This man smoked 125,000 cigarettes before he got cancer. What number did you just finish? The Lung Association - Nothing is more important than your next breath.


  • 택견꾼 2009.01.05 09:57

    헉.. 무서워라. ㅡㅡ;;;;

    요즘은 담배를 피는 사람이 독하다는 소리를 듣는다죠. 끊은 사람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