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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로 해변을 달리는 보트... 이구아나29 평범한 모터보트처럼 보이지만 2개의 캐터필러로 해변이나 도로를 통해서도 이동이 가능한 이구아나29... 최대10명까지 탑승가능하다. 트럭이나 SUV가 없어도 쉽게 이동가능하다는 게 최고 장점... - 길이 : 8.6미터 - 무게 : 2톤 - 속도 : 35노트 (바다), 8km/h (해변) - 가격 : 21,500유로 - 개발사 : IGUANA YACHTS (프랑스) http://iguana-yachts.com/default.asp?lang=en 더보기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무려 7만m²에 달하는 세계최대규모의 실내 스키 리조트 스키파크 360° 가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bålsta에 들어설 예정이다. 700m 길이의 실내 다운힐 슬로프 주변에 3.5km 구간의 크로스 컨트리 스키 터널, 바이애슬론 구간,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트 전용 링크, 스노우보더를 위한 스노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꼭대기 스카이라운지에는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다. 2015년 완공예정 건축가 : C.F. møller architects + berg arkitektkontor 더보기
닛산 리프 전기차 30분 시승기 올 봄 닛산 리프가 201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 2011 유럽 올해의 차... 2관왕으로 선정되었을 땐 솔직히 좀 비웃었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가... 디자인도 별로인 초짜 전기차에 1등을 주다니... 그런데... 덜덜덜~ 우연한 기회에 30분 정도 닛산 리프를 몰아보고는 전기차 리프의 매력에 완전 푹 빠지고 말았다. 일본에서 수입된 우핸들 모델이라 운전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꽤 즐거운 경험이었다. 1) 가속력 : 깜짝 놀랄 정도로 힘이 좋다. 응답력도 좋아 가속페달 밟는 순간 튀어나간다. 좀 묵직하긴한데, 워낙 단단한 느낌이라 믿음직스럽다. 2) 핸들링 : 운전자의 의도대로 경쾌하고 민첩하게 반응한다. 3) 브레이크 :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페달을 깊이 밟지 않아도 차가 빠르.. 더보기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http://www.hover-bike.com/index.html 호주의 크리스 멀로이 (Chris Malloy)가 개발중인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호버바이크... 278km/h의 속도로 하늘을 날수 있고 참나무로 만들어진 근사한 두개의 프로펠러와 1170cc짜리 4기통 엔진으로 구동된다. 재질은 초경량 카본파이버... 최고 3048미터상공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 크기 : 1.3m x 3m - 중량 : 105kg (최대이륙중량 : 270kg) 더보기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 더보기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 더보기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 후덜덜... -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인 아랍 에미레이트 아부다비의 페라리월드는 2010년 10월 28일 공식 개장 예정이었으나, UAE 7개 지방정부중 하나인 라스 알-카이마의 통치자 셰이크 사크르 빈 모하메드 알-카시미가 27일 서거함에 따라 애도 기간을 갖기로 하고 개장을 무기한 연기했다. http://www.ferrariworldabudhabi.com/ - 페라리 월드는 아부다비 야스 섬 (Yas Island)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F1 야스 마리나 서킷이 있다. 아부다비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거리이고, 두바이에서도 50분 거리다. - 페라리 월드는 높이 45m짜리 건물로, 면적은 약 20만㎡에 달한다. (지붕의 페라리 로고가 무려 65m×48.5m 크기...) 내부에는 각종 놀이시설, 쇼핑몰, 식.. 더보기
짐이 가득 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주는 무브잇 (Move-it) 양면테잎이 부착된 골판지 손잡이, 골판지 바퀴 2조로 구성된 Move-it 컨셉... 무겁고 쉽게 옮기기 힘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준다. 젖은 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20kg 박스까지 버틸수 있다. 게다가, 전부 종이로 되어있어, 재활용도 당연히 쉽다. 디자이너 : David Warwick Graham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Project.aspx?ID=1349&RegionId=0&Winindex=3 더보기
드디어 전기자동차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포투... 2009년 11월부터 프랑스의 Hambach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 fortwo 일렉트릭 드라이브... 고효율의 리튬 이온 배터리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급)를 적용하여 풀충전까지 3시간 (가정용 220V 전원에서) 정도 걸리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최고 출력 40.7마력, 최대토크 12.2 kgm의 전기모터 (30kW)로 구동된다. 최고 속도는 100km/h로 제한을 두었고, 1회 충전을 통한 항속거리는 115km 이다. 참고로, 100km를 달리는데 약 2 유로 정도면 충분하다고... 2009년 말부터 유럽과 미국의 주요도시 고객에게 리스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일반 고객들에게는 2012년부터 공급될 예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