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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디자인

태양열 충전 재킷... Zegna sport Solar-jacket 이태리 Zegna와 독일 Interactive Wear가 공동개발중인 Zegna 스포츠 태양열 충전 재킷... 재킷 옷깃에 태양열 충전 셀이 들어있고, 임시 배터리에 충전했다가, 모바일 기기들을 연결하여 쓸수도 있고, 바로 모바일 기기에 연결해 충전해 가며, 쓸수도 있다. 얼마나 빨리 충전될지... 의문스럽지만, 이제 이런 제품들이 하나둘씩 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에너지 관련 산업이 최근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옷 뿐만이 아니라, 모자나 가방등에 적용해도 좋지 않을까... 더보기
건축가 이타미 준과 김인철... 이타미 준(70·伊丹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재일동포 건축가. 한국 이름은 유동룡(庾東龍)이다. 1964년 무사시공업대학 건축학과를 나와 한국의 전통미와 자연을 담은 집을 지었다. 조선의 백자와 포도 그림 등에서 영감을 얻은 ‘여백의 집’ ‘M 빌딩’ ‘핀크스(PINX) 골프 클럽 클럽하우스’ ‘포도(PODO) 호텔’ ‘학고재 아트센터’ 등을 설계했다. 건축 일과 함께 그림 그리는 화가로서의 업도 놓지 않아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주요 전시회로는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동양미술관’의 초대전(2003), 독일 베를린 ‘아에데스 건축포럼’(2004), 중국 베이징 ‘제2회 베이징 비엔날레’(2006) 등이 있다. 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를 받았다. 2006 김수근.. 더보기
손목시계형 블루투스 휴대폰 진동 알람 : BlueQ http://www.bqwireless.com BQ Wireless의 블루투스 손목밴드 BlueQ... 전화가 걸려오면 진동으로 알려준다. (휴대폰과 9m 이내) 충전하는데, 약 8시간정도 소요되고, 스티커 스킨으로 왠지 모를 썰렁함도 커버할수 있다. 7월 말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40달러... 더보기
Sea phantom 파워보트 이 회사 Maritime Flight Dynamics의 목표는 시속 약 160km/h의 스피드를 구사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파워 스피드 보트 개발이다. 기존의 파워보트들은 빠르긴 한데, 계속 파도와 부딪치면서 통통 튀기기 때문에, 위 아래로 철푸덕 거리면서 앞으로 달려나간다. 그래서, 연료 소모도 많았다. 현재 개발중인 seaphantom 컨셉은 서스펜션 시스템 (속도가 나기 시작하면, 위 사진처럼 돌고래 앞지느러미 물갈퀴판이 보트앞머리를 세워, 파도의 저항을 최소화함...)을 장착하여, 파운딩을 줄이고, 독특한 airfoil디자인으로 배 앞부분을 수면에서 띄워 부드럽고 빠르게 달리게 하고, 연료소비도 많이 줄일수 있다고 한다. 돌고래처럼 생긴 보트 디자인(루이지 꼴라니 스타일...)도 특이하지만, 꼬랑지.. 더보기
LG전자 CYON 와인폰 가볍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기본으로, 저렴하면서도 기본기능에 충실한 CYON 와인폰이 얼마전 출시되었다. DMB도 없고, mp3 재생기능도 빠져있고, 카메라도 30만화소밖에는 안되지만, 전화걸기, 문자보내기, 알람, 전자사전등의 기본기능만큼은 대단히 충실하다. 특히, 키패드가 워낙 커서, 붕어빵 타이쿤3 게임할때 엄청 편하다... ㅡ,.ㅡ;; 인터넷을 잘 뒤져보면, 2만 몇천원에 번호이동 가능한 와인폰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기본기능에 충실한...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폰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는 와인폰이 딱이다. 부모님 선물용도로도 매우 좋음... (큼지막한 화면폰트, 거대한 키패드 디자인, 카메라를 활용한 돋보기 기능까지... 부모님들을 위한 효자기능 3종 세트 탑재...) 참, 최근 2007년 대.. 더보기
아이리버 미니 딕플 D5 3인치 액정을 사용하고 블랙으로 치장한, 고급스런 미니 딕플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의 전자사전시장은 사전 콘텐츠의 양과 질, 키보드의 느낌, 컬러 LCD 적용등이 이슈였었는데, 지금부터는 슬림화 쪽으로 게임의 룰이 변경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 간,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전자사전이라고 해도, 디자인이 워낙 구려서, 구입을 망설였던 사람들이나 D26의 크기에 압도당해(?), 얄궃은 휴대폰 전자사전으로 대충 버텨왔던 사람들은 이제 지갑을 마음껏 열고 카드를 긁어도 될 듯... 몇가지 아쉬운 점은 SD 메모리 슬롯과 DMB기능이 빠져있다는 것인데... 가격만 저렴하다면, 기능부제에 대해 충분히 납득이 가능할 것이다. 38개 사전 콘텐츠 탑재, 메모리 용량은 2기가 / 4기가 두모델 출시예정. ※ SE.. 더보기
끝이 바닥에 닿지 않는 혁신적(?) 젓가락 1) 컨셉 : 끝이 바닥에 닿지 않는 젓가락... 이런 젓가락이라면, 젖가락 받침대도 필요없을 듯 싶고... 2) 이 젓가락만의 독특한 매력은... 특히 날아갈듯 역동적이면서도 날렵한 사이드뷰에 있다... 3) 소재 : PBT (폴리 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 --> 듀폰에서도 크라스틴 PBT라는 이름으로 열가소성 폴리에스터 수지가 생산됨. 특히 표면외관이 좋고, 도색이 잘됨. 4) 용도 : 테이블이 지저분한 식당에 특히, 대량구매가 필요하다... ㅡ,.ㅡ;; http://www.plus-d.com/ukihashi/index.html --> 여기서 구입가능... 디자이너는 Mikiya Kobayashi... 개당 800엔... 더보기
필립스 LED 조명기기 : Living colors LED lights 필립스에서 올 여름 유럽에서 선보일 Living colors LED lights... 집안 공기의 상태나 무선 RF 리모콘에 의해서 1600만 칼라의 다양하고 정교한 LED 빛으로 실내를 꾸밀수 있다. 가격은 149유로.... 더보기
Spoon &Fork (Phaidon) 10명의 큐레이터가, 100명의 디자이너와 그들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2002년 출간되었던 Spoon은 그당시, 스테인레스 스틸소재로 표지를 디자인 (디자이너: Mark Diaper)하여, 꽤 유명해진 책이다. (참고로, 스테인레스 스틸표지 에디션은 현재 절판되었고, paperback형태의 보급판이 2004년 11월 재출간되었다.) 지금봐도 훌륭한 레퍼런스로 손색이 없는, 이 책은 엄선된 전세계 제품디자이너들 (신인급...)의 다양한 디자인을 상세한 이미지,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어 인기를 끌었고, 올 2007년 3월에는 드디어, 동일한 제작 스타일의 후속작 "&Fork"가 등장하였다. "&Fork"가 특이한 점은 현재 한가람 디자인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중인 김상규씨가 10명의 큐레이터중 한명으로.. 더보기
Sony design + Master Craft Lombardia 지난 2007년 4월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는 Sony design + Master Craft Lombardia라는 전시회가 밀라노의 Palazzo dei Giureconsulti에서 개최되었었다. 프로젝터 커피테이블, 액자형태 스피커, 서라운드 사운드 체어, 가죽으로 된 노트북 등의 제품을 이태리 롬바르디아 지방 수공예가들의 장인정신으로 10여가지 컨셉 제품을 선보였다... http://www.sony.net/Fun/design/events/2007/milano/ 더보기
2007 로봇 디자인 공모전 !!! 한국 로봇디자인연구회에서 주관하는 로봇 디자인 공모전!!! 첨부한 word파일에 상세한 내용이 있다. 그리고 공식사이트에도 가보자... 마감은 6월 24일... http://www.ro-man2007.org/-poster2.php 더보기
I got clocked! 자신의 팔로 시침,분침을... 본인의 양팔로 시침,분침을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벽시계가 49.95$... http://www.igotclocked.com/index.html --> 여기서 인터넷 주문 가능... 더보기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브라질의 유명한 the Campana Brothers 가 새로운 가구 디자인 콜렉션을 다음달에 런던 Albion Gallery (6월 5일부터 ~ 8월 17일까지)에서 개최한다. TransPlastic이라 부르고 있는 새로운 플라스틱 의자와 조명세트들은 브라질의 Apuí라는 woven natural fibre로 제작되었다. 의자 컨셉이 왠지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촌스러우면서도 독특한듯한 그런 느낌...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THE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5 June – 17 August 2007 t.. 더보기
ChargePod 블루투스 헤드셋, 휴대폰, PDA, iPOD등의 기기들을 6개까지 한방에 충전할수 있는 ChargePod. 110V로만 출시되었고, 가격은 49.95$... 지저분한 충전케이블과 멀티탭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위 첨부파일은 영문 매뉴얼 http://www.callpod.com/products/chargepod 더보기
With a Little Help of the Bees by Tomas Gabzdil Libertiny (벌집으로 된 꽃병) With a Little Help of the Bees는 4월에 밀라노에서 있었던 가구전시회 (수많은 전시회중, Droog의 Smart Deco 2 show)에 등장한 Tomas Gabzdil Libertiny 의 디자인작품이다. 왁스 쉬트로 벌집형태를 미리 잡은후, 실제 벌 4만마리로 1주일간 실제 벌집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수밖에 없다... ㅡ,.ㅡ;; Tomas Gabzdil Libertiny는 이런 작업을 “slow prototyping”이라고 표현하였다... 음... 정말 멋진 말이다... 아래는 벌집 화병에 대한 그의 설명--------------------------------------------------------- “I have been interested in .. 더보기
iSave 수도꼭지, 샤워헤드 : 사용한 물의 양을 바로 알려준다. 수도꼭지에 디지털 계량기를 달아, 얼마나 물을 썼는지 알수 있게 하는 컨셉... 자동차 trip 컴퓨터처럼, 물을 그동안 얼마나 썼는지, 한달에 얼마나 썼는지, 방금 손닦으면서 얼마나 썼는지 등등이 표시될 수 있으면 좋겠다... Nagoya Design Do! 2006 어워드의 은상 수상작이다. 디자이너 : Lee Yunqin 더보기
유럽 뮤직폰의 지존 : 소니에릭슨 W880i 바타입 워크맨폰 씨리즈의 9.4mm 슬림라인업이 드디어 유럽 시장에 출시되었다. GSM과 WCDMA를 지원하고, 사이즈는 103 x 46.5 x 9.4mm, LCD는 QVGA이다. CYON 샤인의 뒤를 이어 스테인레스 스틸소재를 적용하였고, 카메라는 2메가픽셀... 딴딴하면서도 군더더기 별로 없는, 한손에 쏙 잡히는 슬림한 모습에 정말 반해버렸다... 확실히, 키패드 버튼들은 작고 옹색하다. 하지만, 나름 올록볼록한게... 고민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별 불편함은 없다. 음악재생중 Idle 플래쉬 월페이퍼가 음악에 맞춰, 다양하게 변하는 모습이 정말 소니답다... 더보기
Magnetic Clothes Hangers 중국계 호주 디자이너 Daniel Hong Sze To가 디자인한 자석 옷걸이... 전형적인 옷걸이 시스템의 봉과 동그란 걸쇠를 없애버렸다... 아래 링크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3cA9zR7o18 여기는 그의 블로그... --> http://www.danieltodesign.blogspot.com/ 더보기
Battery Shelf (Simon Spagnoletti) 뉴욕에 있는 Pratt Institute 석사과정 학생인 Simon Spagnoletti가 디자인한 휴대폰 충전 선반... 정말 재미있는 것은 기존의 길고 지저분했던 충전케이블 라인을 이리 저리 엮어 충전하면서 폰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으로 대변신 시켰다는것... 더보기
Sakurasaku (벚꽃이 피다) glass 꼭 컵에 물을 따라 마실때 보면, 컵바닥에 묻은 물로 책상이나 테이블에 얼룩이 생기곤 한다. 그러나, 사쿠라사쿠 (벚꽃이 피다라는 뜻) 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 이제 근사한 벚꽃 물 얼룩이 생긴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전국에 벚꽃이 거의 다 질듯 싶은데... 이런 계절에 너무나도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개당 약 1만 7천원정도... 디자이너 : 히로나오 츠보이 http://www.100per.com 더보기
[2003] 은행용 전표 스캐너 디자인 컨셉기획 단계에 참여했었던 은행용 스캐너 제품... 정경아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80% 가깝게 모든 일을 다 처리하였고, 김지훈형과 나는 한 20% 정도 컨셉 스케치와 기획에 참여... 매번 회의는 학교앞 커피샵에서 진행했었음... ㅡ,.ㅡ;; 양산된 이미지를 잘 챙겨둔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다... 컥... 가끔 은행 창구 안쪽을 잘 살펴보면, 이 제품을 볼 수 있어 반갑다... 너무 오래되서, 제품명도 모델명도 생각이 안난다. 더보기
[2003] How things are made by IDTC 제품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머티리얼 / 가공법 관련 참고서적 How things are made... 여러가지 소재와 가공방법에 대해서 양산된 제품과 실제 공정 사진, 비디오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값은 5만원... 책은 1500권 찍었음. 저자 : 유영규, 김지훈, 권서영, 임상연 책 완성 끝까지 일을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수록된 사진과 동영상의 25% 정도는 내가 찍었고, 설명도 내가 달았다. 책 디자인은 바이널에서... 2001년 12월부터 2002년 10월까지 IDTC에서, Full man manth로 참여하였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