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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소니만의 실행력, 탈착식 렌즈뭉치 QX10/QX100 씨리즈 일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소니의 탈착식 렌즈뭉치(?) QX10, QX100의 예약판매가 아마존에서 시작되었다. 이 제품에는 렌즈와 센서, 이미지 프로세서, microSD 슬롯, 배터리, 마이크, 스피커등이 내장되어있고, 스마트폰과는 NFC/Wi-Fi로 연결한다. 연결후에는 소니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를 실행하여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사진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본체에 내장된 마이크로SD 카드에도 저장할 수 있다.QX10 : 1/2.3인치 1800만화소 센서 + 환산 25mm-250mm F/3.3-5.9 렌즈 (250USD) QX100 : 1인치 2000만화소 센서 + 환산 28mm-100mm F/1.8-4.9 렌.. 더보기
삼성만이 가능한 진정한 혁신...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그동안 꿋꿋하게 안드로이드 2년 써왔는데, 도저히 더이상은 참고 못쓰겠다. 이제는 진짜 아이폰으로 돌아가야 할때인듯... 근데, 늘 그래왔듯 아이폰5가 9월 13일날 발표되어도 국내에는 11월말이나 되어야 개통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3개월정도 쓸만한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함 찾아봤다.1) 갤럭시탭7.7 LTE : 갤탭씨리즈중 유일하게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가 가능하다. 화면도 대빵 크고 두께 (7.9mm)도 얇다. 다만, 허니콤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완전 엉망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ICS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300만화소 카메라는 좀 에러, 거기에 정말 뜬금없는 30핀짜리 전용 케이블... SKT전용모델이라는 것도 맘에 안든다. 2) 옵티머스 L.. 더보기
2012년 6월 몇가지 지름신고 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 더보기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 더보기
모토로라 타블렛 XOOM 1박2일 사용기 1) 마이크로나 미니 USB단자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다. 즉, 모토로라 전용 충전기를 제공한다는 얘기... 그런데, 이 전용충전기가 거의 노트북 충전기 절반크기만하다. 헐~ 게다가 충전 전원케이블 연결부분이 너무 부실하다. 단단하게 결합되었다는 느낌은 커녕, 충전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핀이 쉽게 파손될 수도 있을 지경... 이미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를 성토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있다. 2) 전원버튼은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나쁜 아이디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바닥에 놓아둔채로 화면을 켤수는 없다. 게다가, 더듬더듬 손가락으로 찾아야 되니 슬쩍 짜증도 좀 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버튼의 인쇄상태도 깔끔하지 못하다. ㅡ,.ㅡ;; 3) 터치 퍼포먼스 : 터치는 iPad만큼 잘 되지만, 화면.. 더보기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더보기
ACER에 의해 3번째 시도되는 게임PC - Predator G7700 Alienware에서 외계인 얼굴을 본뜬 독특한 게임PC 디자인으로 2002년경부터 게임PC라는 틈새시장을 개척한 이래, DELL에서는 좀더 모던한 디자인으로, 2-3년전부터 XPS 게임PC 씨리즈를 출시하고 있으며, (DELL은 이미 오래전 Alienware를 인수하였음.) 최근 ACER도 Predator란 이름으로 게임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실, 온갖 비싼 부품만 다 조립하면, 얼마든지 모든 게임을 남부럽지 않게 즐길수 있는 게임PC를 싸고 쉽게 만들수 있지만,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의 섀시 구입이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이다. ACER의 프레데터 시리즈는 정교한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마치 프레데터의 갑옷같은...) 전면 뚜껑과 내부 섀시의 푸른 LED 글로우만으로도 충분히 그럴싸한 느낌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