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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유쾌한 이노베이션 (Art of Innovation) 2012년 개정판 2002년 출간된 유쾌한 이노베이션 (Art of Innovation)의 2012년 개정판을 다시 읽었다. [2줄 요약] IDEO : 팀워크, 열정, 관찰, 유머감각, 권위에 대한 불복종, 다양성 존중 우리회사 : 각개돌파, 책임전가, 상명하복, 권위에 대한 철저한 복종, 통제 18p :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날 때에는 팀워크가 있어야 극복할수 있다. 21p : 처음부터 더 개량될 여지가 없는 아이디어는 별로 좋은 아이디어가아니다. 29p : 창의성을 북돋는 문화를 조성한다면 그것은 만발할 것이다.창의성은 위험과 무모한 아이디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때때로 실패를 너그럽게 수용한다. 31p : 데이비드는 1978년 IDEO를 창업할 때, 사업이 놀이처럼 신나는 프로젝트라고생각했다. 34p : 데이비드.. 더보기
2014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 2) [위기의 LG전자] 성과급 대신 'G패드' 지급.. 예전 명성은 어디에... http://m.media.daum.net/m/media/digital/newsview/20140202014105882- 1월 27일 LG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58조1404억원, 영업이익은 1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2012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성장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2%에 불과하다.- LG전자 임원 출신의 한 인사는 "LG전자의 컨설팅을 맡았던 매킨지가 '스마트폰은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고, 이 말을 믿고 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것이 가장 큰 실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LG전자의 또다른 문제.. 더보기
쿠키로 만들어진 에스프레소 커피잔 - Lavazza 쿠키컵 이태리 Lavazza 커피에서 Sardi Innovation과 함께 디자인한 쿠키 에스프레소 커피잔 컨셉... 커피마시며 컵까지 먹어버리니, 설겆이할 필요도 없고, 쓰레기도 남지 않는다. 쿠키컵 안쪽에는 특별한 슈가코팅이 되어있다. 컨셉 개발 : Sardi Innovation http://www.sardi-innovation.com/archives/portfolios/portfolio-4 더보기
알레시 x iida 휴대폰 프로젝트 by Stefano Giovannoni 일본 이동통신사 KDDI는 "alessi x iida" 라는 협업 프로젝트를 2010 디자인타이드 도쿄에서 발표하였다. Stefano Giovannoni, Marcel Wanders, Patricia Urquiola 이렇게 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였는데, 그중 Stefano Giovannoni의 씨리즈가 특히 눈에 띈다. 동그란 눈알(?)이 박힌 휴대폰과 충전기, 크래들 세트가 너무 귀엽다. 현재 상품화는 미정... 참고로, iida 는 Innovation, Imagination, Design, Art를 뜻한다... http://iida.jp/products/future-concepts/alessi2/ 더보기
전구소켓에 끼워쓰는 무선 LED 조명겸 스피커 - 클립쉬 라이트스피커 (Klipsch LightSpeaker) 집천장 전구소켓에 끼우는 기발한 LED 스피커 (LED전구 겸 스피커)... Lipsch LightSpeaker... 오디오 시그널은 무선으로 전송하고, 총 8개까지 연결가능하다. 라이트스피커 2개에 베이스 스테이션, 리모콘 포함 600불... 2010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 베이스스테이션과 리모콘 디자인이 좀 썰렁해서 당황... 새로 짓는 아파트에 옵션으로 넣어주면 아주 좋을듯... http://www.klipsch.com/na-en/products/lightspeaker-system-overview/ 더보기
웹2.0 이노베이션 ★★☆☆☆ 2006년말 쯤 주문하기는 했으나, 책장에서, 열심히 잠자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읽게 된... (무수히 많고 많은) 웹2.0관련 책 중 하나... 인터넷 서점에서 평점도 좋고, 강력추천마크도 달려있길래, (무엇보다, 책이 얇아서... ㅡ,.ㅡ;;) 먼가 신선한 충격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싱거워서 사실 좀 황당했다... 나쁘게 말하면, 부실한 내용으로 아무렇게나 편집하고, 찍어낸, 어느 대학 교양과목 정보통신 개론 수준의 입문서이고, 좋게 말하면, 짧고(?), 간략(?)하게 웹2.0의 개념과 웹2.0 비즈니스의 예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된지 2년정도밖에 안된것 같은데, 책의 내용이 벌써 평범한 일상생활이 되어버릴정도로, 웹의 세계는 무서운 속도로, 삶속에 자연스럽게 파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