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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verit.co.uk/

"Hoverit"라는 영국 회사의 아크릴 자석 안락의자... 그리 편해 보이지는 않지만, 네군데의 강력한 자석의 힘으로 의자를 공중부양시킨다. 자기장의 힘으로, 근육통이나 두통 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광고는 되어있으나.... 글쎄... 자석이 꽤나 강력할것 같으니,이 의자에 앉을때에는 시계나, 전자제품같은 것들은 멀리 해야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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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드베이비
    2008.02.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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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안락해 보이지않는건 나뿐인가?
  2. ..
    2008.04.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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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의자st??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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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INDEX:design에 최초로 소개된 스쿠터 데스크... 몇개의 파이프와 노트북등을 얹어 놓을 수 있는 납작판, 그리고, 자전거용 안장만으로 바퀴달린, 근사한 간이 책상을 만들었다. 외관상으로도 꽤 인간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보인다...  

http://utilia.be/collection/scooterdesk/

디자이너 :  Jiri Vanmeerbeeck (UTILIA 라는 벨기에 디자인 회사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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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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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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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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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떻게 붙였을까요?
    금이간 블럭의 금을 가지고 타이포를 구상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2. 그림자
    2007.10.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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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쌀겁니다. 무거워서 어디 옮기면서 쓸수도 없을테고, 청소하려고 하면 심란해질테고, 쥬스라도 쏟으면 울고싶을겁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T^T)b
  3. AK
    2008.03.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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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홍대 지하철에 있는 의자마냥 매우 불편해 보이네요
  4. 택견꾼
    2008.05.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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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틈이 보이는게 그 틈으로 살들이 밀려 들어가는 듯 한 아픔이 왠지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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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으면, 체온에 반응하여, 표면 색깔이 바뀌는 thermochromatic 재질 (검은색은 푸른색으로... 붉은색은 보라색으로...)을 사용한, "비주얼 레퍼런스 스튜디오"의 Swamp 콜렉션 3종 세트... 시간이 좀 지나고, 의자에 남아있던 열이 식으면, 몸이 닿았던 부분의 표시가 사라진다. 체온뿐 아니라, 방안의 온도에 따라서도 색깔이 바뀐다.


위 첨부 PDF에 자세한 이미지와 설명이 들어있다.

http://www.visualreference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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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관능적인 폴리우레탄 스툴... 디자이너는 Ramon Ubeda, Otto Canalda... 무게는 2Kg정도

http://www.abrproduccion.com/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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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Red dot award에서 제품디자인상을 받은 스피커 의자 Sonic chair... Basic 모델의 기본가가 5850유로... ㅡ,.ㅡ;; 여기에, 피봇 테이블과 iPod 도킹 스테이션, 가죽스킨 옵션이 있다... 응접실에 하나쯤 두고 싶지만... 너무 비싸군... 아래 PDF에 상세내용이 다 들어있다.


http://www.sonicchair.de/english/index_eng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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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매희망자
    2010.03.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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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어디서살수있나요?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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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유명한 the Campana Brothers 가 새로운 가구 디자인 콜렉션을 다음달에 런던 Albion Gallery (6월 5일부터 ~ 8월 17일까지)에서 개최한다. TransPlastic이라 부르고 있는 새로운 플라스틱 의자와 조명세트들은 브라질의 Apuí라는 woven natural fibre로 제작되었다. 의자 컨셉이 왠지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촌스러우면서도 독특한듯한 그런 느낌...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THE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5 June – 17 August 2007
to be shown for the first time at ALBION, London

The TransPlastic series tells a fictional story: in a world made of plastic and synthetic matter, a fertile ground is laid for transgenic creations. Natural fibres recover the plastic as in an immunological response: nature grows from the plastic and overpowers it.

Regular chairs, multiple-seating chairs, lamps, illuminated meteors, clouds and islands have been created by taking advantage of the elasticity of natural fibre. Taking as a starting point plastic chairs, water containers and rudimentary wood stools, natural fibre extensions were added, altering the original form. The pieces subsequently took on a geographic dimension through organic shapes, adding value and comfort to the original base material.

All the pieces are handcrafted with a very typical Brazilian fibre, Apuí. The extraction of this fibre helps preserve and control the biodiversity of the forests as Apuí suffocates and kills the trees from which they grow. These fibres are removed manually, without any tools or processes that may harm the trees.

The fibre is an analogy for this series of work; the wicker begins to grow from the plastic, suffocating and drawing nourishment from it, reinforcing the original theses of the fictional story Fernando and Humberto have chosen to tell.

In the past, all the Brazilian terraces and semi-outdoor cafes were furnished with wicker pieces. Over time, these were gradually substituted for the more practical and long-lasting plastic ones. The Campana Brothers have chosen to play with this idea and bring back the old tradition of wicker furniture in a hybrid, playful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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