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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2013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현대카드/캐피탈 정태영사장 인터뷰, 오늘 인수한 것처럼 회사를 파헤쳤다. 새로운 전략이 쏟아졌다. http://www.dongabiz.com/CaseStudy/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9010093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3438117&src=email&kw=&sdkey=22812107798#TOP 2) [현대카드 케이스 스터디] 진상고객 전화 끊으니, 개념고객 만족도 높아졌다... 현대카드는 2012년 2월부터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두 번의 경고 후 응대를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콜센터 직원들을 성희롱과 폭언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한.. 더보기
캔버스 프레임 체어 (YOY 스튜디오) 캔버스 프레임 형태의 의자... 나무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에 고풍스러운 의자 이미지를 스판천에 프린트하였다. 스툴, 암체어, 소파 3가지 종류가 있다. 1) 스툴 2) 암체어 3) 소파 http://yoy-idea.jp/works/canvas/ 디자이너 : YOY 스튜디오 (오노 나오키 + 야마모토 유키) 더보기
삼발이 의자 02 (Stijn Guilielmus Ruys) 얼핏보면 다리가 한짝 없는 의자같지만, 알고보면 착시를 이용한 삼발이 의자다. 디자이너 : Stijn Guilielmus Ruys http://guilielmus.be/content/02-0 더보기
콘크리트 명함 프로젝트 http://www.murmure.me/eng/beton-eng/ 덜덜덜~ 콘크리트로 만든 명함 등장이요...디자인 : Creative MURMURE Agency (프랑스)[이전글] 2011/10/05 - 콘크리트 의자 컨셉 by Florian Schmid (독일)[이전글] 2011/08/19 - 콘크리트 커피메이커 디자인 컨셉[이전글] 2009/12/26 - 물만 뿌려주면 24시간내에 완성되는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이전글] 2008/08/20 - 빛이 통과되는 반투명 콘크리트 블럭 - Litracon[이전글] 2008/06/26 - 암모나이트 화석 형태의 근사한 콘크리트 세면대 (독일 HighTech사 제품) 더보기
헐크와 아이언맨의 콤보플레이, 어벤져스 (2012) ★★★☆☆ 초반이 은근 지루하고, 스토리는 뜬금없이 어수선하기만 하다. 게다가, 캐릭터들간의 밸런스도 맞지 않아 사실상 헐크와 아이언맨이 영화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불편한 진실... 마블씨리즈 마니아들에 따르면, 헐크, 아이언맨, 토르, 퍼스트 어벤져 순으로 영화를 봐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ㅡ,.ㅡ;; 그나마, 후반부 1시간정도는 꽤 즐거운 관람이 가능해서 다행... ★★★☆☆※ 유일한 여성 캐릭터 나타샤 로마노프가 별로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완전 실망... 사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블랙 위도우가 스칼렛 요한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될 정도...2012년 4월 30일 야탑 CGV 10시 (의자가 부르르 떨리는 CGV 비트박스 진동 의자는 훌륭했음...) http://www.lego.com/ave.. 더보기
콘크리트 의자 컨셉 by Florian Schmid (독일) 콘크리트 캔버스 (CC)는 천과 천사이 얇은 공간에 시멘트를 충전한 특수 소재이다. 일단, 형태를 잡고 물을 부으면 24시간내에 콘크리트만큼의 강도로 굳어지게 되고, 방수는 물론, 불에도 강한 특성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Florian Schmid (독일)는 이 콘크리트 캔버스 소재로 스툴 3종세트 컨셉을 디자인하였다. 이 독특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바로 굵은 실로 꿰맨 모서리 부분인데, 콘크리트 캔버스의 면과 면을 확실히 고정시키면서도 깜찍한 포인트가 되어 어색하지 않게 형태를 잡아낸 것 같다. 이렇게 하니, 확실히 딱딱하고 거칠게만 느껴졌던 콘크리트 재질이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특색있게 바뀌었다. http://www.florian-schmid.com/ [콘크리트 관련 이전글 총집합].. 더보기
SIE43 페트병 의자 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더보기
쇼핑카트와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streeeeeet bench 100원짜리 동전으로 묶어놓는 쇼핑카트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한 스트리이~트 벤치 디자인 컨셉... 길거리 곳곳에 설치해놓고 필요한 사람들은 의자를 잠시 빌려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물론 의자들이 다 묶여있어도 여전히 기존 벤치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이너 : vincent wittenberg + guy königstein http://www.vincentwittenberg.com/index.php?/work/streeeeeet-interventions/ http://www.guykoenigstein.com/streeeeeet_interventions.html 더보기
로프 벤치 by Yoav Reches 2010 밀라노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 기간중, RCA 제품디자인 학과의 "hotelRCA"라는 전시회(http://www.hotelrca.com/YoavReches.html)에서 소개된 Rope bench 디자인컨셉... 5장의 플라이우드 합판위에 요리조리~ 홈을 내고, 그 홈안에 하나로 연결된 로프를 넣어, 오직 로프 텐션으로만 벤치를 고정하였다. 크기는 350mm x 920mm x 400mm) 디자이너 : Yoav Reches --> http://yoav-reches.com/index.php?/you/kool/ 더보기
재미있는 자전거 안장의자 - Screw rider by Anna Brugger 자전거 안장 아래쪽에 길다란 스크루 막대를 단 Screw rider 안장의자... 흙이나 모래바닥에 깊숙히 꽂아 고정한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전거 안장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언제나 흥미롭다. [이전글] 2007/10/21 -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디자이너 : Anna Brugger ※ 출처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9772/kkaarrlls-at-salone-del-mobile-2010.html 더보기
도쿠진 요시오카 - 스펙트럼 (museum beyond museum, 청담역 9번출구) 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 더보기
독특한 형태의 척추보호의자 - 우리들체어 가슴과 양 팔꿈치를 기대는 독특한 형태의 날개부분이 특이한 척추보호의자, 우리들체어가 등장했다. 일반의자에 앉으면, 허리를 뒤쪽 등받이에 둥그렇게 말아 앉게 되어, 척추에 무리를 주는데 반해, 우리들체어는 허리를 펴고 몸을 전체적으로 앞쪽 날개에 기대게 만들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해 준다. 디자인은 탠저린에서 했고, 가격은 약 30만원정도인듯 한데, 공식 홈페이지에도 어디서 구매가 가능한지, 정확히 얼마인지는 아직 정보가 없다. 공유하기 http://www.wooridulchair.com/ 더보기
디자인 리얼 (Design Real) 전시회 (런던) http://www.design-real.com/ (모든 디자인 전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장소 : Serpentine Gallery (런던) - 전시 컨셉 : 가구에서부터 가습기, 트럼펫, 메가폰, 자동차 스포일러, 윈드 터빈, 콘테이너, 세발자전거, 항공기 좌석, 인공심장, 산업용 로봇까지 실제 양산되는 다양한 현실속의 제품들... - 기간 : 2009년 11월 26일 - 2010년 2월 7일 - 큐레이터 : Konstantin Grcic - 전시회 디자인 : Alex Rich, Jürg Lehni 더보기
소파 드레스 (스튜디오 MAEZM) 일반 의자를 근사한 소파로 변신시켜주는 소파 드레스... 그냥 씌우기만 하면 된다. 디자이너 : Studio MAEZM (조은환, 신태호) http://www.maezm.com/ 더보기
펄프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 Parupu 듀라펄프라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Parupu...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데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방수도 가능한 친환경소재다. PLA (Polylactic Acid)라는 생분해 플라스틱 (옥수수전분, 사탕수수가 원료)에 펄프를 섞어 167도 이상의 열을 가하며 압력을 주면, 습기에 강한 펄프소재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디자이너 : Mårten Claesson, Eero Koivisto, Ola Rune (스웨덴) http://www.ckr.se/ 더보기
버섯이 의자를 먹는다 DMY Berlin Youngsters 2009에 소개된 Mushrooms ate my furniture... 겉보기에는 평범한 스툴인데, 의자 안쪽에서 버섯을 키울수 있다. 디자이너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HDK학생, Shinwei Rhoda Yen... http://www.hdk.gu.se/en/student/shinwei-rhoda-yen 더보기
L자형 모듈 하나로 의자,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가능한 시스템가구 10 Unit system L자형 모듈의 조합으로 의자부터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이 가능한 독특한 시스템 가구 - 10 Unit system... 2009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중 아르텍의 "One chair is enough"라는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핀란드의 UPM이라는 회사의 ProFi라는 소재 (목재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친환경 소재로 원래는 건물바닥을 까는 데크 소재로 활용됨. --> www.upmprofi.com) 를 사용하였다. 가격은 220유로 (의자 1개 조립가능한 10개 유니트) 디자이너는 시게루 반 (Shigeru Ban, 일본) 더보기
개밥그릇(?), 변기의자로도 만들어지는 다양한 카본파이버의 세계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기계부품등에는 이미 카본파이버 소재가 많이 쓰이고 있지만, 개밥그릇, 변기의자, 지갑, 트로피등에까지 열심히 적용되고 있을줄이야... ㅡ,.ㅡ;; 더보기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더보기
네덜란드 버스정류장의 기발한 헬스클럽 광고... Fitness First 라는 네덜란드의 헬스클럽 설치물 광고... 버스정류장 벤치에 체중계를 설치하고, 사람들이 벤치에 앉으면, 몸무게를 표시해준다. ㅡ,.ㅡ;; 뚱뚱한 사람들은 벤치에 앉지도 말라는... 더보기
알루미늄 박스에 숨겨져있는 휴대용 소파... SofaBOX 스위스산 휴대용 소파... 35 x 60 x 195 cm 크기에 무게는 50kg정도... 3명까지는 넉넉하게 앉을 수 있다. 팔걸이가 없는 버전은 약 271만원, 팔걸이가 있는 버전은 약 285만원에 현재 구입가능... 뒷부분을 90도 더 젖혀서, 침대로도 사용할수 있는 모델도 등장하면 좋을듯... http://www.sofabox.ch 더보기
Sam Hecht의 Industrial Facility 전시회 : 08년 9월 7일까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Kim Colin과 Sam Hecht) (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더보기
이태리 밀라노 Scuola Politecnica 디자인대학의 DeepDesign 섬머스쿨...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SPD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대학에서 DeepDesign 섬머스쿨 워크샵을 진행하는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워크샵 코스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Ross Lovegrove, Fernando and Humberto Campana, Matali Crasset, Martí Guixé 등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하는 1주일의 워크샵이기 때문입니다. 참가비가 얼마인지는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고, 메일을 달라고만 되어있긴 한데... 식사와 기숙사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Ross Lovegrove 27th June – 3rd July 2008 Superliquid in collaboration with Serralunga Fernando.. 더보기
의자와 옷걸이, 수납박스의 결합 - Coathanger chair 등받이가 실제 옷걸이로 되어있는 Coathanger chair... 의자바닥을 열면, 깊이 40mm의 비밀스런 수납공간이 나타난다. 부드럽게 열고 닫히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힌지도 꽤 훌륭하다... 가격은 889,000원 디자이너 : Jörg Gätjens (독일, 1965년생) 홈페이지 : http://www.joerg-gaetjens.com/ 더보기
인간 스케이트 보드 스탑모션 애니메이션 (Human Skateboard by PES) 말도 알아듣고, 표정도 짓는... 인간 스케이트 보드...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PES라는 팀에서 별 내용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신선한 스탑모션 애니메이션 씨리즈를 많이 올려놓았더라... 대공포는 삐에로 얼굴로... 성냥폭탄 폭발은 금구슬, 은구슬로... Roof Sex라는 작품... 절대 19금!!! 마지막 할머니가 압권!! 더보기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 도쿄 빅사이트... http://www.interior-lifestyle.com/index_en.php 더보기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展 - www.hpix.co.kr 컨템포러리 디자인, 아트, 크래프트 컬렉션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에이치픽스가 공근혜갤러리에서 4월21일부터 5월11일까지 제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08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컬렉션과 유럽의 트랜드를 이끄는 디자인 브랜드의 유니크한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 전시명 :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展 * 전시기간: 2008.4.21(월)~ 5.11(일) (화-일 10시-6시, 월요일 휴관) * 전시 브랜드 및 작가 -Thorsten Van Elten : 알렉산더 테일러, 바나비 바포드, 에드 카펜터, 프레드릭손스탈라드 -Industreal: 알레산드로 만디니, 에토스 소트사스, 미셀 드 루치 -도나윌슨 * 주 .. 더보기
디자인 거장, 론 아라드 (Ron Arad) 국내 최초 개인전 - 가나아트센터 (~2008년 4월 20일까지) 좀 더 많은 의자가 전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수가 적어 좀 아쉬운 전시회였다. 그래도, 실제로 론 아라드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 이 정도로도 얼마든지 대가의 포스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층마다 전시되지 않은 작품이나 컨셉 3D 애니메이션들을 프로젝터로 틀어놨는데, 이것들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로 진입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은) 회전형 전망대는 그야말로 압권... 벽마다 걸려있는 론 아라드의 독특한 의자 렌더링 이미지들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4월 20일까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일 마지막 사진은 프리보드에 올려놓아주신, blemong님의 사진) ★아래는 가나아트센터의 프레스 릴리즈-----------.. 더보기
Our children's Gorilla (어린이 용품 전문 디자인...) 스웨덴의 Our Children's Gorilla (우리 아이 고릴라... ㅡ,.ㅡ;;)라는 이름의 어린이 장난감 회사가 "다음"에 소개되었길래, 잠시 가봤더니, 은근히 귀엽고 재미있는 장난감 아이템들이 많았다. 스웨덴 제라서 그런지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그 귀여운 모습에 조만간 몇개 주문하게 될듯... 무서운(?) 돼지 타이거 마스크 퍼즐 다 맞추고 나면, 어린이들 울어버릴 것 같음... ㅡ,.ㅡ;; OUR CHILDREN'S GORILLA 더보기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한가람 미술관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