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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애드버스터 (2004년) ★★★★☆ 문득, 지금 내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답답할때... 이 책을 읽어보면 꽤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도 있고 위안(?)을 받을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사실 종사하고 있는 산업과 직종과는 크게 상관없다. 별로 길지 않아서, 후딱 읽어버릴수 있고, 간간히 화려한 컬러포스터들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원래 단행본으로 출간된 것은 아니고, 애드버스터즈 잡지의 글들을 역자가 몇개 따와서 엮은책이라, 다 읽어도, 사실... 좀 싱겁게 느껴질수 있다. 이 사람들의 열정적인 활동내역을 더 알고 싶다면, http://www.adbusters.org 에서 잡지도 신청할 수 있고, 더 많은 글도 접할 수 있다. 아무튼, 강력추천... 27페이지 : 예전.. 더보기
물과 시간과 공간을 절약하는 소변세면기, Stand 탠덤 http://www.standpage.com/en/stand/ 컨셉은 간단하다. 소변기위에 손닦는 세수대를 결합하여 소변후 손을 닦으면, 손닦은 물을 재활용하여 소변기를 닦아내는 것이다. 디자이너 : Kaspars Jursons (라트비아) 1) 최초 프로토타입 (2010) 2) 개선버전 (2011) 3) 소개 자료 다운로드 더보기
Reef 병따개 쓰레빠... 우리나라사람들은 병따개 없어도 뚜껑만 잘따는데... 아무래도 "오프너없이 병따기" 콘텐츠를 모아 유튜브에 올리고, 역시 전세계 보급에 나서야 할때 인듯... Reef 병따개 쓰레빠가 58불... 소비자 평가는 은근히 좋다. 근데, 병따는 도중, 오염(?)된 쓰레빠에 병주둥이부분이라도 슬쩍 닿아버리면 어떻게 해야되나... ㅡ,.ㅡ;; http://shop.reef.com/leather-fanning/d/1020 더보기
그린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과 과제 (LG경제연구원) 많은 기업들이 ‘지구도 살리고 제품도 팔 수 있는’ 그린 마케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강조하고 노력한 것에 비하면 성과는 미미하기만 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소비를 실현시키기 위해 그린 마케팅이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 친환경 소비 시장의 불편한 진실 : 많은 소비자들은 윤리적으로는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여전히 싸고, 편리하고, 좋은 것을 포기하지 못한다. - 말과 실제 소비가 다른 이유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소비자들, 기업의 부주의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 80%의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품이 기업들이 주장하는 기능을 다 수행할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 그린 마케팅의 한계 극복을 위한 과제 (그린이 아닌 다른 것을 팔아라, 고객 공감으로 심리적 캐즘을 극복하라, 부분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