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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과 과제 (LG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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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지구도 살리고 제품도 팔 수 있는’ 그린 마케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강조하고 노력한 것에 비하면 성과는 미미하기만 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소비를 실현시키기 위해 그린 마케팅이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 친환경 소비 시장의 불편한 진실 : 많은 소비자들은 윤리적으로는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여전히 싸고, 편리하고, 좋은 것을 포기하지 못한다.
- 말과 실제 소비가 다른 이유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소비자들, 기업의 부주의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 80%의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품이 기업들이 주장하는 기능을 다 수행할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 그린 마케팅의 한계 극복을 위한 과제 (그린이 아닌 다른 것을 팔아라, 고객 공감으로 심리적 캐즘을 극복하라, 부분이 아닌 전체의 관점에서 접근하라) : 원료는 천연 소재를 사용했으나 생산이나 유통 과정에서 많은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등 전체적 관점에서 비환경성이 내포되어 있다면 환경 친화적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30-37_20090303135859.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