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애플이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 (Austin)에 새 캠퍼스를 건설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스틴 애플 캠퍼스 건설에만 $1 billion (한화 1조 2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은 오스틴 캠퍼스가 완공되면 5천개의 일자리가 바로 생길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로 10,000 여개의 일자리가 더해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현재 이미 오스틴 시에는 6,200명의 애플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니 이 계획대로라면 2만명 이상이 애플 오스틴 캠퍼스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3년간 애플은 시애틀과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시에 오피스를 열어 각 도시마다 1,000 여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테크니들)



[2018-12-21] 애플 주식 $150 선 무너져, 올 10월 최고치 $233에서 36% 하락... 한 때 1조 달러를 돌파했던 애플의 시가총액도 7162.8억 달러로 하락했다. (ITCLE기사)




[2019-01-04] 미국 기업 사상 최초로 지난해 8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던 애플이 매출 전망 하향으로 주가가 급락, 시총 4위로 밀렸다. 3일 애플의 주가는 전일보다 9.96% 떨어진 142.1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7월 이후 최저가다. 일일 하락폭은 2013년1월24일 이후 최대다. 이에 따라 애플의 시총은 6747억4810만 달러로 7000억 달러 선마저 무너졌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에 밀린데 이어 이날 구글 모기업 알파벳에까지 밀려 시총 4위가 됐다.



[2019-01-09] CES 2019 기간 LG, 삼성, 소니, 비지오는 자사 TV 라인업에 애플 '에어플레이 2'(AirPlay 2) 지원을 발표했고 현재 애플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TV목록이 확인 되고 있다.




[2019-03-13] 19년 1차 애플 스페셜 이벤트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스티브잡스 씨어터)




[2019-03-16] WWDC 2019 이벤트 일정 발표 (6월 3일 ~ 7일)


 


[2019-03-19] iPad 신형 2개 기종 전격 공개 - 10.5" iPad Air, 7.9" iPad mini 



1) 10.5" iPad Air - 터치ID지원, A12 바이오닉칩, 최대 256GB 용량, 1세대 애플펜슬지원, 스마트키보드 호환, 두께 6.1mm, 무게 464g, 2224 x 1668 해상도, 최대 10시간 배터리, 8MP f/2.4 후면 카메라, 7MP 페이스타임 전면카메라, 2 스피커, 99만원 (256GB, LTE 기준)





2) 7.9" iPad mini - 터치ID지원, A12 바이오닉칩, 최대 256GB 용량, 1세대 애플펜슬지원, 두께 6.1mm, 무게 308.2g, 2048 x 1536 해상도, 최대 10시간 배터리, 8MP f/2.4 후면 카메라, 7MP 페이스타임 전면카메라, 2 스피커, 86.9만원 (256GB, LTE 기준)




[2019-03-20] iMac.리프레쉬: (27인치 기준) 3.7GHz 6코어 인텔 8세대 코어 i5, 8GB DDR4 메모리, 2TB 퓨전 드라이브, 라데온 Pro 580X, 썬더볼트3 (USB-C) 포트 2개지원, 블루투스 4.2 지원 (295만원)




[2019-03-21] 에어팟2 출시! - Siri 지원, 무선 충전 케이스 제공, 1회 충전으로 5시간 재생 가능 (24.9만원)



[2019-03-22] 19년 1차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공개된 신규 서비스 4가지


1) 애플tv+: 애플이 직접 제작하는 독점 컨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한다. iOS와 tvOS, macOS를 통해 19년 가을 출시된다. 구독료는 아직 미정이다.  


 
2) 애플News+: 300여가지의 잡지와 신문 컨텐츠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읽을 수 있다. 월 $9.99에 구독 가능하다. (아직까지는 미국, 캐나다 한정) 



3) 애플아케이드: 앱 내 구매가 없는 유료 게임들을 월 사용료를 내고 자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TV, 맥까지 지원하고 오프라인 플레이를 100% 보장한다. 현재 준비되고 있는 100여가지 게임 모두 iOS 독점작이다. 구독료는 아직 미정이다. (유일하게 국내 제공 예정 서비스) 



4) 애플카드: 애플이 신용카드를 만든다. 물론 기존 아이폰과 애플 페이의 인프라를 활용한다. 아이폰의 지갑 앱을 통해 가입하며, 애플 페이를 받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아이폰으로 결제가 된다. (애플 페이로 결제하면 2% 캐쉬백, 애플 서비스 내 결제는 3% 캐쉬백) 머신 러닝과 지도 정보를 활용하여 어디서 카드를 썼는지 정확히 추적해 낸다. 애플카드는 골드만 삭스에서 발급한다. 애플 페이를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는 티타늄으로 만든 물리 카드를 사용한다. 카드에는 카드 번호나 보안 코드 등의 어떠한 숫자도 없다. 애플 카드는 19년 여름, 미국에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19년 내로 애플 페이 지원 국가를 40개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8] 애플과 퀄컴, 특허소송 일괄 취하 - 애플은 소송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해 현재 아이폰의 LTE 모뎀을 공급하고 있는 인텔에게 5G 모뎀을 주문했고, 5G 아이폰의 출시를 2020년으로 잡아놓은 상태였으나, 인텔이 개발 일정을 지키지 못하게 되자 결국 퀄컴과 극적인 합의를 이루게 된 것이다. (백투맥 기사)





[2019-05-03] H1칩을 사용한 Powerbeats Pro 무선 이어폰 출시! (최대 9시간 음악 재생, 269,000원)






[2019-05-24] WWDC 2019 미디어 초대장 발송 - iOS 13, MacOS 10.15, watchOS 6, tvOS 13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2019-05-24] 2019년형 맥북프로 업데이트 발표



- 15인치 모델: 9세대 인텔 프로세서로 교체

- 13인치 모델: 기존 8세대를 계속 사용하지만, 클럭 속도를 약간 높인 제품으로 교체

- 신형 나비식 구조 키보드 (구조는 동일하나 스위치의 재료 변경)



[2019-05-29] iPod touch 업데이트



- A10 퓨전 프로세서로 업데이트 (아이폰7 동일)

- 용량은 32GB, 128GB, 256GB

- iOS 12 지원



[2019-06-07] "애플, 자율주행 스타트업 '드라이브.AI' 인수 검토 중" (기사보기)



[2019-06-07] 애플 WWDC 2019 키노트 총정리


- 애플tv에 xbox one/PS4 무선 콘트롤러 지원 

- iOS에 다크모드 지원 

- iPadOS는 iOS에서 따로 분리되고, 멀티태스킹 개선 

- 어마어마한 가격과 성능의 신형 맥프로 + 프로디스플레이 XDR 공개  

- 맥OS 카탈리나 공개: iPad를 외장디스플레이나 타블렛으로 활용 가능, SwiftUI 프레임워크 제공 









[2019-06-28] 조나단 아이브는 19년말 애플 퇴사 후, 절친 마크 뉴슨과 함께 LoveFrom이라는 디자인 회사 설립 예정이다. (파이낸셜 타임즈)



[2019-07-10] Apple이 맥 제품들의 SSD 업그레이드 비용을 큰 폭으로 인하하였다. 15인치 고급형 맥북프로 기준으로 인하된 비용은 아래와 같다. (9to5 Mac)

1TB 490,000원 --> 245,000원 

2TB 1,225,000원 --> 735,000원 

4TB 3,430,000원 -> 1,715,000원



[2019-08-31] 신형 아이폰의 공개가 예정된 애플 스페셜 이벤트 미디어 초대장 




[2019-09-11]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총정리


-아이패드7세대: 화면이 0.5인치만큼 커졌지만, 새로 살 필요없음 
-애플워치 씨리즈5: 나침반이 추가되었지만, 새로 살 필요없음  
-아이폰11, 11Pro: 광각카메라가 하나 추가되었고, 아이폰11은 기존 XR보다 가격 인하 (국내는 똑같음)

1) 애플 아케이드 게임 구독 서비스: 19년 9월 19일부터 서비스 시작, 한달에 $4.99 (온 가족 접속 가능) 

2) 애플TV+: 19년 11월부터 서비스 개시 예정, 월 $4.99에 온 가족이 볼 수 있다. 오늘부터 애플 기기를 사면 1년 구독권을 준다고 함. 


3) 10.2인치 아이패드7세대: 기존 아이패드6세대에 비해 화면만 조금 커지고 나머지는 사실상 동일하다. 스마트 키보드, 애플펜슬지원, A10퓨전칩, 100% 재생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짐, $329부터 시작, 교육용은 $299부터 시작 (128GB LTE기준 국내 가격은 74.9만원) 


4) 애플워치5: LTPO디스플레이를 통한 시계 상시 표시 지원, 나침반 내장, 인터내셔널 긴급 전화 기능, 100% 재생 알루미늄 사용, 티타늄, 세라믹 재질도 추가 선택 가능, 64비트 듀얼코어 S5프로세서, $399부터 시작, 씨리즈3는 $199로 가격 인하 


5) 아이폰11 발표: 기존 아이폰XR의 업그레이드 버전, 듀얼 카메라 채택 (보통, 광각), 4K 60fps 동영상 촬영, 야간모드 촬영 지원, 셔터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동영상촬영으로 전환됨, 슬로모션 셀피, XR 대비 배터리 향상 (1시간 더 사용 가능), 18W 충전기 미제공, A13바이오닉칩, 64/128/256GB 용량, $699부터 시작 


6) 아이폰11 Pro 발표: 트리플 카메라 채택(망원, 보통, 광각), 4K 60fps 동영상 촬영, 야간모드 촬영 지원, 슬로모션 셀피, A13바이오닉칩, 30%빨라진 Face ID, 18W USB-C 충전기 기본 제공, 미드나이트 그린 컬러 추가, 11 Pro는 기존 Xs 대비 배터리 향상 (4시간 더 사용 가능11 Pro max는 5시간), 3D 터치 제거, 64/256/512GB 용량, 11 Pro는 $999 부터, 11 Pro Max는 $1099부터 시작, 9월 20일부터 배송



[2019-10-08] 맥OS 카탈리나(10.15) 배포 시작! - 1) 아이튠즈앱의 분리: 음악앱, 팟캐스트앱, TV앱 3개로 분리 2) 애플 아케이드 가입 가능 3) iPadOS 13 아이패드의 경우, 사이드카 기능 사용 가능 4) 아이패드앱을 macOS로 가져올 수 있는 맥 카탈리스트 제공




[2019-10-31] 에어팟 프로 공개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하는 인이어 무선 이어폰 (3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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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16기가를 쓰시던 아버지를 위해 아이패드 air 32기가 LTE를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작년 12월말에 주문하였다. 열흘이상 걸릴거라고 하더니 5일만에 중국에서 DHL로 배송완료되었다. 주문할때 선물포장도 분명 체크했는데, 배달된 제품에는 선물포장이 되어있지 않아 좀 당황스러웠지만, 별거 아니니까 그냥 넘어간다. 


[장점]

- 확실히 가벼워진 무게, 469g 
- 얇아진 두께, 7.5mm 
- 테두리 다이아컷 적용등 애플 특유의 고퀄리티 디테일 
- 통신사 공식대리점에 가서 USIM만 사면 데이터쉐어링에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단점] 이라기 보다는... ㅡ,.ㅡ;; 

- 속도가 빨라졌다는 느낌이 확 들지는 않는다. 구버전들의 최적화가 잘되서 그런건가... 3, 4세대 버전 쓰고 있는데 게임 많이 안한다 싶은 사람들은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배터리성능도 기존과 거의 동일 
- 가격은 89만원으로 여전히 비싼편... 한국에서는 더 비싸다...
- 스마트 커버 가격 5만2천원도 과욕인듯... 심지어 스마트 케이스는 10만9천원...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애플 정품 악세사리의 퀄리티는 극상이다. 싸구려 케이스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 여전히 디스플레이 품질은 오락가락, 뽑기운이 좌우한다... 좌쪽 세로 가장자리가 푸르스름한게 계속 신경쓰인다. 
- 너무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박스로 우려먹으니까 더이상 모으는 재미가 없다. 새제품 사고도 그냥 무덤덤하다. 그리고 박스만 봐서는 아이패드 버전을 쉽게 알 수가 없다. 




1) USIM 슬롯오픈용 핀디자인이 바뀌었다. 참고로 자세히 보면 핀 옆구리에 CHINA라고 인쇄되어 있다. 역시 대륙의 디테일...

2) USIM 슬롯 

3) 라이트닝 슬롯과 스테레오 스피커

4) 회전잠금 버튼, 이런 스위치가 필요하게 될 줄이야...

5) 깨알같은 마이크 디테일...

6) 이어폰 소켓 안쪽에도 화이트로 도색을 하였다.

7) 스마트커버도 좀 더 개선되었다. 쇠경첩이 제거되었다.

8) 좌우베젤이 줄어 휴대성은 확실히 개선되었다.

9) 언제봐도 깔끔한 후면 카메라

10) 홈버튼에 터치 ID 어디로 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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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
    2014.02.0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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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성능은 같지만, 중요한게 효율이 높아지고 배터리 용량이 작아져서 충전시간이 짧아진게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아이패드3 정말 충전 오래걸리거든요^^
  2. 2014.06.25 08: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심번호는 자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 아이폰 5s, 5c 출시 첫 주에 900만대 출하

2) 현재까지 iOS용 앱 개발자에게 130억 달러 지불 

3) OSX Mavericks 출시 (무료배포) : 전력 효율성 향상, 메모리 압축기능 지원, 비디오 메모리 및 그래픽 최적화를 통해 기존보다 1.8배 더 빠른 성능 향상, 애플지도, iBooks 추가




4) 레티나 탑재 맥북프로 13인치 등장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기존대비 얇고 가벼워짐 (1.9cm --> 1.8cm, 1.62kg --> 1.57kg),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9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5) 맥북프로 15인치 Refresh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8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6) 맥프로 : 4K 디스플레이 3대 동시 구동가능, 미국내에서 생산, 기본형사양 (3.7GHz 쿼드 제온 i7 E5프로세서, 램 12기가, AMD FirePro D300 x 2개, PCIe기반의 256GB SSD) 인 경우 399만원부터 시작, 2013년 12월부터 구매가능

7) iLife + iWork 무료 제공!! : iOS, OSX 모두 64비트로 재설계 및 신규 디자인적용 완료 

8) 9.7인치 5세대 iPad Air 등장 : 43% 얇아진 베젤, 얇고 가벼워진 바디 (9.4mm --> 7.5mm, 652g --> 450g), A7 CPU탑재, 배터리 10시간, 전원어댑터 출력 10W --> 12W로 변경,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9) 7.9인치 2세대 iPad mini 레티나 등장 : 드디어 2048 x 1536 픽셀 지원 (326ppi), A7 CPU탑재, 10시간 배터리 지속,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모두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 터치ID 미탑재?? 802.11ac Wi-Fi가 아니라 802.11n?? 

10) 5분 편집본으로 이번 이벤트 정리하기 (The Verge)
--> 
http://www.theverge.com/2013/10/22/4867780/apples-fall-2013-event-recap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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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7만원 갤럭시 S3 대란으로 최근 옵티머스G를 출시한 엘지와 팬텍만 피해를 보고 말았다. 아이폰5 대기수요야 워낙 탄탄하니 큰 상관은 없다지만, 구형 안드로이드 쓰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꽤 많이 버스를 갈아탄 것 같다. 

3) 마이크로 USIM 채용 : 첨에 SIM이 슬롯에 안들어가서 한참을 당황해했는데, 잘 살펴보니 칼집이 SIM 내부에 한번 더 들어가 있다. 마저 뜯어내니 이제서야 슬롯에 쏙 들어간다. 

4) 무게, 크기, 디자인 모두 만족... 손에 딱 쥐어지고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물론 두께도 얇아 바지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그 어떤 갤럭시 씨리즈보다 디자인은 확실히 좋아졌다. 다만, 플라스틱 재질감이 좀 아쉽고 (특히 은색테두리), 기구 마무리도 깔끔하지는 않다. 구멍만 하나 대충 뚫어놓은 것 같은 마이크구멍은 정말 미스테리...  

5) 버튼류 불만 : 홈버튼이나 볼륨버튼, 파워버튼의 느낌이 좀 많이 아쉽다. ① 파워버튼과 볼륨버튼이 동일 가로 선상에 위치해 있어 파워버튼을 눌러 화면을 끈다는 것이 꼭 볼륨조절도 같이 눌려버린다. 이렇게 몇번 하면 어느새 볼륨은 무음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스크린 캡쳐시 화면의 볼륨바까지 캡쳐되기도 한다. ② 홈버튼이 너무 아래쪽에 붙어 있어 한손으로 누르기가 어렵다. ③ 그리고, 버튼클릭감 역시 문제가 있다. 아이폰처럼 좀 더 경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퍽퍽한 느낌 말고...  

6) LCD 화면 : 특유의 진하고 푸르딩딩한 아몰레드 색감은 여전히 부자연스럽지만, 머 큰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7) 배터리 : 진짜 빨리 닳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배터리가 줄줄 샌다. 음악 30분 듣고 인터넷 15분 하고 전화 2통, 메세지 10분정도 했는데 정확히 12시간만에 배터리가 100%에서 제로%로... 전류소모 최적화가 어려우면 배터리라도 한 2500mAh 이상으로 넉넉하게 주든가...  

8) 발열 : 아무래도 LTE 데이터 켜두면 발열이 있다. 모든 단말기가 거의 비슷하니 이것도 패스...

9) 번들 이어폰 : 내가 정말 막귀인데, 번들 이어폰은 좀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후지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마치 담요 한장 덮고 듣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다. 게다가 오래끼고 있으면 귀도 아프다. 역시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10) USB연결 : 집에 있는 윈도7 데스크탑 64비트, 윈도7 노트북 64비트, 맥북에어 OSX 마운틴 라이언 모두 연결이 안된다. 다행히, 윈도XP 회사데스크탑은 제대로 인식을 한다. USB로 PC에 연결안되는 폰은 난생 처음... 많이 당황스럽다. ㅡ,.ㅡ;;



11) PC와 무선연결 : Wi-Fi로 연결하는 Kies를 통해서 갤3안에 있는 모든 정보를 PC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무척 느렸던 것 같은데, 꽤 많이 빨라진 것 같다.  

12) 터치감 : 거의 아이폰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 굉장히 부드럽고 딜레이도 없다. 최고~

13) 게임 :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게임에서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일반 듀얼코어 모델들과도 큰 차이가 없다. 아, 그리고 애니팡에 카톡친구들이 안뜬다. 점수자랑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 덜덜덜~

14) 카메라 : 찍을땐 화이트밸런스도 잘 잡고 셔터스피드도 빠른데, 막상 갤러리나 PC모니터로 옮겨서 보면 색감이 부자연스럽고 노이즈도 많다. ㅡ,.ㅡ;; 사용기들을 뒤져보면 다들 큰 불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사진들이 과다노출된 것처럼 색이 날아가 있거나 빛바랜 것처럼 보여 좀 당황스럽다. 그리고 제로 셔터랙도 생각보다 별로... 찍을땐 찰칵찰칵 경쾌한데, 막상 갤러리 열어보면 많이 흔들려 있다. 암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15) 포토에디터 : 귀찮게 삼성계정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로 실명인증을 하고 있음... ㅡ,.ㅡ;;)까지 만들고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정작 삼성Apps에는 앱도 몇개 없음...

16) SKT와 삼성이 각각 제공하는 T스토어와 삼성앱스토어, 그리고 잡다한 추천앱가이드등이 많아 좀 짜증난다. 이거 참 지워지지도 않고 똑같은 종류의 앱을 이렇게까지 지저분하게 제공해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17) 홈화면에 배치된 아이콘을 이동하거나 폴더를 만들려면 꼭 메뉴를 눌러 편집화면으로 진입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암튼 몹씨 불편하다. (홈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에는 삭제만 가능하다.)

18) 모션 : 다양한 제스쳐UI 기능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스쳐가 너무 어렵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ㅡ,.ㅡ;;

19) LTE 인터넷 속도 : Wi-Fi보다 빠른것 같은 이 신기한 느낌... 브라우저 뜨는 속도나 페이지 로딩 속도 모두 쾌적하다. 

20) 폰트 : 시스템 설정에서 폰트를 변경하여도 Gmail이나 구글 Play, 브라우저등에는 바뀐 폰트가 적용이 안되고 기본 폰트로만 출력된다. 버그인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 5만원짜리 KT 테이크 LTE도 이렇지는 않던데...

21) 올쉐어플레이 : 이상한 에러메세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삼성앱스 계정등록은 했다. 어차피 DLNA 쓸일도 없지만 안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다.

22) 부재중통화가 있으면 전화 아이콘에 '부재중통화1' 뱃지가 달리는데, 대부분의 폰들은 이걸 터치하면 최근통화목록으로 간다. 그런데, 갤3는 그냥 다이얼화면으로 간다. ㅡ,.ㅡ;; 젤리빈에서는 개선필요함... 

23) 동영상 재생 : mkv든, avi든 무리없이 부드럽게 재생해낸다. 딜레이도 없고 끊김도 없다. 물론, 자막도 잘 나온다. 왠만한 PC보다 훌륭하네... 최고...

24) DMB : 확실히 방송도 빨리 잡고 끊김도 별로 없다. 물론 채널전환도 빠르다. 다만 스크린샷 저장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ㅡ,.ㅡ;; 

★ 결론 :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빠른데, 기능들을 하나하나 쓰다보면 뭔가 조금씩 어색하고 복잡하고 아쉽다. 그래도, 17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은 그 시점에 가장 저렴한 버스폰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듯 하다. 즉, 듀얼코어쓰고 4.5인치 이상되는 디스플레이에 ICS 올라가 있으면 아무거나 써도 대충 비슷비슷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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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10.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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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는 역시 아이폰...
    제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4가 더 좋게보이는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카메라는 동감 합니다
  2. 갤럭시매니아
    2012.10.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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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갤럭시 시리즈는 계속 개선되어지는군요 안드로이드계에서는 갑인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앱실행만으로도 만족
  3. picasson
    2012.10.0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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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폰은 이걸로 바꿨는데. 뭔 옵션이 이리 많은지...

    전자기계는 모르는 어머님이 아이폰은 이리저리 잘 써왔었는데...

    나름 삼성회사에 계시고해서 as쉬우시라고 바꿨는데... 멘붕..

    더 어려우시다네요... 정말 옵셥이 왜 이리 많고 무슨 화면에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급 후회하고 있습니다.... 버벅이는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요... 스크롤 버벅임.. 그냥 메뉴옵션 스크롤인데..
  4. 물독
    2012.10.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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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임"에서 애니팡은 일단 카톡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핸드폰에 설치하면 그냥 번호로 가입 같은게 되는 건데, 카톡 > 더보기 > 카카오계정 에 들어가셔서 이메일로 아이디 만드시면 연동이 됩니다.

    "15)"에 관해서는 삼성App에는 무료 폰트도 자주 올라오고 프로모션으로 무료 게임이나 유틸이 간혹 올라옵니다. 이런 것만 건지시는 것도 괜찮아요.
  5. 2012.10.0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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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갤럭시S3' LTE모델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제품 모두 해당된다. 단,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갤럭시S3' 3G모델은 미정이다.
  6. 샹큼
    2012.11.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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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변경은 원래 예전에는 브라우저까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였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그런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불편해 하는 사용자가 많았다는 의견) 저도 지금 방식의 폰트 변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7. ㅋㅋ
    2014.01.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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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

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오공 프라모델 : 500원짜리 불법판으로 몰래 보던 드래곤볼이 벌써 20년전이다.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 손오공도 팔던데, 일단 그냥 손오공 먼저 구입... 조립은 정년퇴직후에 하는 걸로~ 41,500원

4) 삐에로 준 : 어렸을때는 이런거 하나 가지고도 하루종일 놀곤 했는데... 옛날만큼 재미있을지 궁금해서 일단 구입은 했는데, 역시 정년퇴직후 뜯어보기로 하고 벽장속에 바로 봉인... 13,000원

5) 슬라이스 스테인레스스틸 가위 : 생각보다 손이 편하지 않아 당황스럽지만, 잘리는 느낌은 꽤 깔끔한 편이다. 카림 라쉬드 디자인... 33,000원





6) 네이버 라인 캐릭터 인형 (18cm) 2가지 추가 : 코니 귓대기 잡고 있는 브라우니와 엎어져 자고 있는 코니... 개당 17,000원 --> NHN스토어 바로가기

7) 올리브영 코털가위 1,500원

8) 백업용 3.5인치 2테라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RPM짜리 120,000원 

9) EXPED 드라이팩 25리터짜리 : 카약타러갈때 쓸려고 주문한 방수백팩... 무척 가볍고 짐도 많이 들어간다. 69,000원

10) KT Tech가 없어지면서 시중에 할부원금 5만원에 풀려버린 최신 TAKE LTE 단말기... 34요금제 3개월만 사용하면 위약금도 없다. 퍼포먼스도 나무랄데가 없다. 아버지선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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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s://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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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붐샵에서 판매중인 에어프레임 액자...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하였다. 비행기 날개가 살짝 보이는 해질녁 하늘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설레인다... 

3개정도 연달아 벽에 걸면 더 실감넘치는 연출이 가능할 것 같고, 개당 54불에 주문가능하다. 창문덮개도 실제로 동작했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 (물론, 구현하기는 힘들겠지만... ㅡ,.ㅡ;;) 아이디어 10점만점에 100점...


디자이너 : James Kim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17595/designboom-shop-airframe-by-james-ki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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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5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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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고, 폭이 좁은 홈에는 맥세이프 케이블을, 넓은 홈에는 220V 케이블을 돌돌 감기만 하면 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화이트옵션이 없다는 것... 왜 흰색을 만들지 않은걸까? 때가 많이 탈까봐? 그래도 애플 악세사리라면 화이트는 기본 아닌가?

※ 45와트(맥북에어), 60와트(맥북프로13인치), 85와트(맥북프로15인치 이상) 짜리까지 3가지 크기 전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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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5 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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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샵 바로가기 -->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2354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갤럭시S2의 Wi-Fi를 켜고 Kies air를 실행한후, PC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허용"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연결완료... 사진, 동영상, 음악관리 (폰에 저장되어있는 음악을 PC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는 물론이고, 벨소리, 북마크, 전화번호, 통화기록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메시지의 경우에는 신규메시지 전송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일탐색기를 통해 파일송수신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제 더이상 USB연결이 필요없고, 복잡하고 어려운 드라이버 및 전용 SW 인스톨도 필요없어졌다. 굿~ 다만, 속도는 좀 느리다. ㅡ,.ㅡ;;  


"Kies air" 라는 이름 좀 세련되고 재미있게 바꾸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고도 좀 어떻게... ㅡ,.ㅡ;;





5) 동영상재생 : 일반적인 AVI나 MKV 파일 모두 별도의 인코딩없이 아무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굿~



6) 체크박스 : 아래 캡쳐이미지 좌측은 체크하기전, 우측은 체크한후... 선택하기전인데도 회색 체크표시가 있어 좀 혼란스럽다. 아예 체크를 빼던지 좀 더 희미하게 하는게 좋을듯... 


7) 상단탭의 항목이 많을때에는 좌우 플리킹을 통해 탭이동이 가능한데,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인디케이터로 추가탭이 더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나름 신선한 방식...


8) 폴라리스 오피스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 읽어오기는 기본이고, 새로만들기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용량이 큰 PDF도 무리없이 바로 읽어낸다. 굿~


9) 올쉐어 : 단말기안에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등을 스마트TV등에서 DLNA로 연결하여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LG 스마트TV와 연결해봤는데, 원격기기로 검색되지는 않았으나 TV에서는 무리없이 영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파일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전글] 갤럭시 S2하루사용기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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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2011.06.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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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단순한ui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갤럭시S는 그래픽이나 인터렉션이 쫌 지저분하고 복잡한 느낌.
  2. 저도
    2011.06.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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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스때문터 gui쪽에서 너무 문제가 많아요
    갤럭시 dmb gui나 카메라 gui 보면 정말 중국 짝퉁보다 못한듯.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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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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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비슷한 시기에 그루폰에서 벨킨 15.6인치 노트북백 구입했습니다.
    몬스터님도 그루폰에서 구매하신 줄 알았어요..사이즈가 생각했던것보다 큰것 같기도 하고 주머니가 너무 많은게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메신저 형태 백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2. ss
    2011.06.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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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가방이라면 거의 다 비슷한 성능
    가격이 비싸네요


에어해파리, 에어가오리, 아쿠아펭귄, 에어펭귄에 이어 날개길이 1.96m에 육박하는 거대한 갈매기형태 스마트버드 로봇이 독일 FESTO에 의해 개발되었다. 멀리서보면 로봇인지 진짜 갈매기인지 구분조차 못할 정도로 형태뿐아니라, 나는 모습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무게는 겨우 450그람, 뼈대는 카본파이버, 몸은 폴리우레탄폼으로 구성되어있다.  

http://www.festo.com/cms/en_corp/113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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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제 좀 쉬엄쉬엄해도 될듯한데 꾸준히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들을 시장에 내보낸다. 이번에는 맥앱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0.99짜리 아이폰/아이패드 어플에 너무 익숙해져서 인지, 맥용 20불, 40불짜리 어플을 보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비싸게만 느껴진다. 시간이 지나면, 무료어플 차트도 곧 풍성하게 채워지겠지... 뉴스에서 보니 개장첫날 전세계에서 100만건이 넘게 다운로드되었다고 한다.

역시 맥앱스토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 : 같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대의 맥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것...

암튼, 애플이 최고... ㅡ,.ㅡ;;

http://www.apple.com/kr/mac/app-store/great-mac-apps.html

1) 일단, 맥앱스토어 SW설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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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맥북에어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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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6.5 에서 10.6.6으로 OS X도 업데이트가 완료되어 있고, Dock에는 App store 아이콘이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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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계정으로 들어간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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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짜 앱은 머가 있나 이리저리 둘러봐도 딱히 다운로드 받고 싶은게 없네... 지금 1등은 트위터앱... 근데, 트위터는 모바일에서 하는 거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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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맥에만 있는 최강 옴니그라플은 19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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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악마의 매치3게임 비쥬얼드3도 있네... 그나저나 맥용 비쥬얼드 트위스트는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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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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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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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입을 하면 무려 28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한게 아닌가... 암튼, 1달 반정도 기다렸다가 크리스마스전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근데, 막상 입수하니 뜯어보기가 귀찮아져서 무려 열흘이나 아무렇게나 방치... ㅡ,.ㅡ;;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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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에어 스펙 : 13.3인치, 메모리 4기가, SDD는 128G

- 구입가격 : 1339 USD (구입처는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환율 1150원으로 계산했을때 약 154만원, 무슨 할인을 받은건지 메모리는 40$에 업그레이드)

- 해상도 : 원래 저렴한 11인치를 사려다, 1366x768의 해상도가 맘에 안들어 1440x900 해상도의 13인치를 구입하였는데, 널찍하니 대만족... 사실, 기존 13인치 맥북프로의 1280x800 해상도를 그대로 사용했었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지말지 많이 망설였을 것이다.

- 전원코드 : 일단은 좀 지저분해도 검정색 220V용 코드 연결해서 쓸 예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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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팬소음 : 파일을 카피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할때 팬이 조금 돌긴 하는데, 맥북프로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도 않고, 소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128G SSD 용량 : 좀 부족한듯 싶긴 한데, 어떤 소프트웨어도 인스톨하지 않고 최초 시동하였을때의 남은 용량이 약 110기가... 머 이정도면 어느정도 버틸수 있을듯...



- 키보드 느낌 : 맥북프로 13인치와 완전 동일. 이건 물론 좋다는 얘기. 그리고, 일반 키보드 스타일의 전원버튼도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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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시동 느낌 :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삽한(?) 윈도우7의 첫시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버튼 누르고 10초정도 지나면 바로 등록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언어선택하고 iTunes 계정정보넣으면 끝... 게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니,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야... 일반 부팅도 약 10초면 가능하다. 게다가 하이버네이션 들어가고 깨어나는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다. 약 1초 미만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하이버네이션이라고 단어는 거창하지만, 그냥 노트북 뚜껑 닫았다가 열면 1초내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얘기...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거려 딱히 몇시간 사용가능하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맥북프로 13인치에 비하면 체감상 약3배정도 사용시간 (완충했을때 약 7시간 정도...)을 확보한듯 싶다. 정말 끈질기게 버텨준다. 

- OS재설치 메모리스틱 : 뜯어서 맥북에어에 한번 꽂아보고 싶은데, 일단 아까워서 바로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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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카드슬롯 : 13인치모델에만 있는 최고 장점... 작은것도 좋지만, 일단 있을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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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타임 : 먼저 맥북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과 싱크하고 페이스타임을 띄우면, 카메라가 켜지며 내 얼굴이 나타나고 우측에 주소록이 나타난다. 주소록에서 아이폰4 쓰는 사람을 찾아 클릭을 하면 전화는 바로 걸린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기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어도, 전화가 안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규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메일로 온 확인링크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페이스타임 전화가 걸린다는... 참고로, 맥북에어로 페이스타임 전화를 걸면, 상대방 아이폰4에는 이메일이 표시된다. 아무튼,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음질도 훌륭했다.  

- 사파리 : 맥북프로에서는 너무 느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썼었는데, 맥북에어의 사파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정말 이런 속도가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어떤 웹페이지든 순식간에 로드한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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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맥북에어 사면 됨. 엄청나게 빠른 속도 (부팅 + 어플리케이션실행 + 웹브라우저), 기존노트북 2-3배에 달하는 배터리성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최고의 디자인... 정말 머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흠이라도 좀 잡아보지... 

※ 참고로 어제 회사에서 협력업체랑 회의를 하는데, 총 20명중 7명이 노트북을 꺼내놓았다. 그 중 무려 2대가 13인치 맥북프로... 이 2명은 무슨 디자이너들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일뿐... (나머지는 삼보 TG 1대, 삼성 1대, 델 1대, HP 1대, LG 1대...) 한국사람들도 드디어 맥북구매 열풍대열에 슬슬 합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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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6 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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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러야겠습니다...헉...잘보았습니다..^^
  2. 2011.01.06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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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 가격은 아니죠 ㅎㅎ
    옵션 추가 가격이 후덜덜이고

    그런데 정말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ㅋㅋ
    재무부장관님이 사이비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유일신 지름신 ㅋㅋ

    총알 정전중 ㅎㅎㅎ
  3. 2011.01.06 2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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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쓰는 저는 ssd나 장만해야겠네요ㅠ
  4. 2011.01.07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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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도 맥이 땡기는중.. 데탑을 맥으로 사야할지.. 아니면...SSD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5. 궁금
    2011.01.0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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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미국에서 사오신거에요??

    아님 한국에서도 저가격에 구 할 수 있나요??
    • 2011.01.07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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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제가 직접 사온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온거죠... 한국에서 저가격은 힘들꺼 같네요...
  6. 2011.01.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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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에어.. 참 이뿐거 같아요^^
  7. 2011.01.07 2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국내에도 맥 구입하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 에어 참 이쁘더라구요. 프로 유저인데 탐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8. 2011.01.08 0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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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도 얼른 맥북에어 구입하고 싶네요 ㅠ.ㅠ~
  9. 2011.01.10 08: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도 맥북에어 만지작 거리다가 왔는데 정말 물건이에요.^^
    트윗은 안하시나요?
  10. 2011.01.10 15: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banguhead, 페이스북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monsterdesign.advanced 입니당...
  11. NTR
    2011.01.17 2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가 막힌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12. 컴맹
    2011.02.02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는 일은 spss, sas 같은 통계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 오피스 작업, 가끔 동영상 보는 정도인데요

    맥북 에어 13.3인치 사고 싶은데 128GB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맥OS를 윈도우로 바꿔서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맥 OS의 기능을 만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하나만 더 여쭈어 보면, 지금 미국 휴스턴에 와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긴 TAX가 8.25%정도 붙는데요.. 한국이랑 큰 가격차가 128GB면 없는 듯해서요
    여기서 사는 개 정말 가격면에서 유리한지요?

    너무 모르는 게많아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3. 2011.02.02 1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 128기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맥에 윈도깔필요없습니다. ㅡ,.ㅡ;; 쓰다보면짜증나요. 택스가 그정도붙는다면 한국서사는거랑큰차이는없을것같네요. ㅋㅋㅋ 맥북에어쓰다보면 딴컴은쳐다도안보게될거에요.
  14. 컴맹
    2011.02.04 13: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15. zee
    2011.06.10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좋은글 감사감사ㅎㅎ
  16. HAHAHA98
    2012.10.23 0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가격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이제 직접 i5-3570을 사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
    http://www.nowpug.com/145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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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형태의 자바라 선풍기 ELE-FAN... 제임스 다이슨 Air Multiplier (http://monsterdesign.tistory.com/1052)에 이은 선풍기 재발명 씨리즈 제2탄... 아래에서 팬을 돌려 바람을 만들고, 자바라를 이리저리 꺾고 돌려 바람을 어디든지 보낼수 있다. 또, 전용 아로마 캡슐을 자바라 끝부분에 장착하여 방안에 아로마 향기를 보낼 수도 있다. 하단 흡기부분에는 필터를 장착하여 먼지를 한번 걸러낸 깨끗한(?) 바람을 보낼 수 있다고...

디자이너 : 宮崎直理 미야자키 나오리 (1977년생)
크기 : 280 x 370 x 160mm
무게 : 약 3kg
전원 : 100V (50/60Hz)
가격 : 약 13만원

http://www.idea-in.com/yuento/product/ele_fan/index.html
http://item.rakuten.co.jp/importshopaqua/yoe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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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9/10/14 - 선풍기를 재발명한 제임스 다이슨... Dyson Air Multip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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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취항하는 에어 뉴질랜드의 새로운 항공기 보잉 777-300의 객실 레이아웃과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모든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한 IDEO와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Long-Haul Travel Experience의 동영상과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다.

--> 프로젝트 진행 과정 소개 동영상...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여러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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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에서 Business premier (혼자 길게 누울수 있는 1등칸좌석), Premium economy (Spaceseat, 마주보고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설계된 2인좌석), Economy skycouch (독특한 형태의 3인 이코노미 좌석, 의자 3개의 다리부분을 쫙 펼치면, 소파처럼 사용할 수 있고, 2명정도 길게 누울수도 있다.)등 3개 등급의 좌석 데모를 순차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이코노미석 앞쪽 11번째줄 양쪽 창가로 설치될 스카이카우치 (Skycouch)의 경우, 커플이 2좌석을 구매하면, 나머지 1좌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져, 편하게 누워서 갈 수 있다고...


※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futuretakingflight.com
※ IDEO의 Long-Haul Travel Experience 프로젝트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ideo.com/work/item/long-haul-travel-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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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7 09: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인 이코노미에 원플러스 50% 가 꽤나 효용성 있어 보이는데요? ㅋ 일단 커플이 되야 하겠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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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olutionair-pramac.com/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가정용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가 발표되었다. 이태리의 Pramac이라는 회사와 2년간 작업했던 결과물이고, 기존에 보던 평범한 윈드 터빈과는 다르게 무척 세련된 형태를 자랑하고 있다. 소음도 거의 없고, 크기도 작다. 400W 트윈 블레이드 모델(WT400W)의 가격은 2,500유로, 1,000와트 트리플 블레이드 모델 (WT1KW)의 가격은 3,500유로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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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do.kim
    2010.03.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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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형님 이거 디자인 안하신다더니 ..

    자꾸 디자인 하시네 ..
  2. 2010.03.24 16: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3. 이탈리안푸드
    2010.03.25 09: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QR 후속모델이져?
  4. 2010.03.26 13: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 쩝니다.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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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개념의 선풍기가 탄생하였다. 하단 원통형 받침대 쪽에서 공기를 끌어들여 이를 위로 보내고, 거대한 링의 가장자리 틈새로 바람을 뿜어내는 방식이다. 제임스 다이슨이 무려 3년간 절치부심끝에 개발하였다고... 일단, 팬이 없어 안전하고, 청소도 더 쉽고, 공기흐름은 훨씬 부드럽다. 10인치짜리, 12인치짜리 모두 가격은 199파운드 (약 37만원)로 동일하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http://www.dyson.co.uk/fans/ (--> 자세한 설명과 여러편의 비디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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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10.15 18: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대단한 물건이 나온듯..
  2. 2009.10.20 15: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박 이네요~^^
    담아갑니다~:)
  3. 2009.10.26 15: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8he8afjQyd8&feature=player_embedded
    제임스 다이슨 경이 직접 설명하는 또다른 비디오...
  4. kangeu
    2009.10.30 2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단하네요
    담아갈께요
  5. 2010.03.16 2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earlyadopter.co.kr/?mod=content&act=dispEcView&ecId=31614
  6. 2010.06.21 12: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이슨 에어 멀티플라이어 수십대를 가지고 만든 흥미로운 실험... 풍선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것 같다... --> https://www.youtube.com/watch?v=4WNcjkZ6d0w
  7. 김민아
    2010.06.26 0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임스 다이슨 한국일보 인터뷰 : 다이슨사에는 디자이너가 한 명도 없다. 모두 개발자들이 직접 디자인한다. "보기 좋은 디자인보다 기술 구현에 방해가 되지 않는 디자인을 하라"는 것이 다이슨의 생각이다. 그래서 400명의 개발자들이 비공개인 사내 디자인 교육을 받고 제품에 맞는 디자인을 직접 한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디자인을 결합한 RDD 부문을 만들었고, 매출의 20%를 RDD에 투자한다. -->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188&pkid=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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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의 4인승 미니 전기자동차 컨셉 i MiEV Sport Air... 전체 길이는 3650mm, 폭 1600mm, 높이는 1520mm, 무게는 940kg이다. EV 시스템은 i MiEV와 동일하게 차량의 후미에 장착 하였고, 영구자석식의 동기형 모터를 개량하여 출력을 기존 64마력 18.3kg.m에서 82마력 23.4kg.m로 끌어올렸으며, 롱 휠베이스를 살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하부에 깔아 저중심화 세팅을 하였다. 뒷바퀴 굴림방식이고, 17인치 휠을 채용하였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전기자동차인데, 꽤나 스포티해서 잘보면 옆모습이 아우디 TT와 매우 흡사하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오카자키에 있는 미쯔비시 모터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Cypress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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