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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매트릭스 레이저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아우디 e-트론 스포츠백 컨셉 (2017 상하이 모터쇼) 1) 아우디에서 SUV스타일의 320 kW 짜리 EV 컨셉을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2018년부터 주행거리 500km를 목표로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인 아우디 e-트론의 가장 큰 특징은 매트릭스 LED라는 레이저 조명 기술이다. 현란한 LED 애니메이션을 통해 기존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역동적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앞뒤의 아우디 엠블렘까지 LED로 만들어 타 OEM브랜드들을 압도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향후 5년간 5개의 e-트론 모델을 공개하고 EV시장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2) 거대한 23인치 휠을 장착하였고, 크기는 전장 4900mm, 전폭 1980mm, 전고 1530mm, 휠베이스 2930mm 로 아우디 A7과 비슷한 느낌이다. 3) 앞뒤 2개의 모터를 장착.. 더보기
2015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 더보기
2014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 더보기
2013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현대카드/캐피탈 정태영사장 인터뷰, 오늘 인수한 것처럼 회사를 파헤쳤다. 새로운 전략이 쏟아졌다. http://www.dongabiz.com/CaseStudy/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9010093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3438117&src=email&kw=&sdkey=22812107798#TOP 2) [현대카드 케이스 스터디] 진상고객 전화 끊으니, 개념고객 만족도 높아졌다... 현대카드는 2012년 2월부터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두 번의 경고 후 응대를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콜센터 직원들을 성희롱과 폭언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한.. 더보기
아우디 전기자전거 Wörthersee (뵈르테제) 컨셉 아름다운 디자인에 가벼운 구조,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연결까지 가능한 아우디의 전기자전거 뵈르테제 컨셉이 공개되었다. CFRP로 된 26인치 휠은 600그람에 불과하고, 카본파이버 프레임은 겨우 1.6kg이다. 리어스윙암까지 CFRP로 되어있어, 5kg짜리 리튬이온 배터리 (230볼트 기준으로 2시간 30분이면 완충)와 모터 (2.3kW, 3마력)까지 포함한 총 무게는 겨우 21kg... 페달을 굴리면서 동시에 모터를 가동하면 최고속도 80km/h로 약 50 ~ 70km를 달릴 수 있다. 브레이크와 기어변속은 유압으로 이루어지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잠금해제를 한후 동작이 가능하다. 다소 특이한 형태의 안장은 주행중에도 높이조절이 가능하다고... 재미있는 것은 Wheelie 모드라는 것인데, 앞바퀴를.. 더보기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4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3) 클론킹, 로켓인터넷(독일)의 절묘한 비즈니스 모델 : http://bobbyryu.blogspot.com/2012/04/blog-post_30.html22) 골판지로 만든 이케아 일회용 디지털 카메라... 디자이너 : Jesper Kouthoofd 21) 링크와 메카니즘을 아주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포스이펙트 모션앱... 대박... 20) 기관총이 달린 쿼드콥터 프로토타입이라니... 덜덜덜... 19) 245시간 이상 걸렸다는 아우디 A7 종이공작... 디자이너는 Taras Lesko 18) 아우디가 이베스틴두스트리알 그룹으로부터 두가티(Dugati)를 인수했다. 두카티는 스포츠 모터사이.. 더보기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쓰바루는 그 출중한 퍼포먼스에 비해 디자인이 얄궃기로(?) 소문난 브랜드인데, 이번 2011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Advanced Tourer 컨셉(C세그먼트)은 깜짝 놀랄정도로 다이나믹하고 세련미가 넘쳐 흐른다. 쓰바루의 슬로건인 "Confidence in Motion"과도 (브랜드탄생 이래...) 최초로(?)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단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 특유의 스포츠 왜건 디자인으로 잘 완성되었다. 얼핏보면, K5나 아우디의 느낌이 나는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파워트레인쪽을 보자면... 연료직분사 시스템을 장착한 쓰바루만의 1600cc 터보 박서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고 독특한 AWD 테크놀로지 (with 리니어트로닉 CVT) 까지 더해져 최강의 퍼포먼스도 한층.. 더보기
미니, 골프 모두 초긴장상태(?) 돌입 - 아우디 A1 아우디다운 단정하고 깔끔한 라인이 멋지긴한데, 리어쪽은 조금 심심하지 않나 싶다. ㅡ,.ㅡ;; http://microsites.audi.com/a1onlinespecial/#locale=de_DE (마이크로 사이트) 1) 엔진 : 1.4 TFSI 가솔린 엔진의 경우, 122마력, 20.4kgm 토크를 내며, 연비는 18.5km/리터이고, 1.6 TDI엔진은 105마력, 25.5kgm 토크에 25.6km/리터나 되는 연비를 보여준다. 스탑앤스타트 기능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하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즉시 시동이 걸림)덕에 실제 주행시 연비는 더 좋아질수도... 버튼식 시동장치도 기본장착... 2) 옵션 : 7단 DSG 변속기, 파노라마 선루프, ESP, 전자식 LSD등의 옵션.. 더보기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더보기
MIT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더보기
귀여우면서도 스포티한 미니 전기자동차 - 미쯔비시 i MiEV Sport Air Concept (2009) 미쯔비시의 4인승 미니 전기자동차 컨셉 i MiEV Sport Air... 전체 길이는 3650mm, 폭 1600mm, 높이는 1520mm, 무게는 940kg이다. EV 시스템은 i MiEV와 동일하게 차량의 후미에 장착 하였고, 영구자석식의 동기형 모터를 개량하여 출력을 기존 64마력 18.3kg.m에서 82마력 23.4kg.m로 끌어올렸으며, 롱 휠베이스를 살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하부에 깔아 저중심화 세팅을 하였다. 뒷바퀴 굴림방식이고, 17인치 휠을 채용하였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전기자동차인데, 꽤나 스포티해서 잘보면 옆모습이 아우디 TT와 매우 흡사하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오카자키에 있는 미쯔비시 모터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Cypress에서 진.. 더보기
아우디 A1 Sportback 컨셉 스터디 - 2008 파리 모터쇼 더보기
콤팩트 SUV의 새로운 왕자 탄생 - AUDI Q5 (2009) 독일 아우디가 20일 개막된 2008 북경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SUV Q5의 양산형 모델을 출품하였다. Q5는 Q7에 이어 등장하는 아우디의 두 번째 SUV로 BMW의 X3, 벤츠 GLK, 볼보 XC60 등과 경쟁하게 된다. 아우디는 Q5 양산을 위해 올 상반기에 약 3억 유로(약 4,776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2015년까지 전 세계시장에서 연간 14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길이×너비×높이 4,630×1,880×1,650mm로 BMW X3(4,565×1,853×1,674mm)보다 65mm 길고 27mm 넓지만 24mm 낮다. SUV이지만 높이가 스테이션 왜건과 비슷하기 때문에 공기저항계수 0.33에 불과하다. 아우디의 아인덴티티인 싱글 프레임 그릴을 달았고 안전을 고려해 헤드램프내에 .. 더보기
폭스바겐 시로코 (Scirocco) 2009 양산형 모델 폭스바겐에서 다음달 열리는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시로코의 양산형을 공개한다. 시로코는 폭스바겐의 소형 해치백 모델로, 1974년부터 1992년 까지 팔렸던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플랫폼은 골프의 것을 사용하였다. 골프 베이스의 소형 스포츠 해치백이라고 하면 GTI와 다름없이 보인다. 하지만 GTI는 골프의 바디 모양 그대로, 다른 부품들만 넣어 만든 차고, 시로코는 초대 모델을 주지아로가 디자인 하는 등 스타일이 있고 더 스포티하게 만들어진 차다. 시로코는 1992년 코라도로 바톤을 넘겨주었지만,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시로코의 부활을 선포했다. IROC라는 이름의 컨셉트카가 그 주인공으로 역시 골프 베이스 섀시에, 엔진은 200마력 이상의 2리터 TFSI, 280마력의 3.6리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