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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더보기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더보기
아메리칸 갱스터 (2006) ★★★★☆ 기대했던 것보다 액션장면도 덜 했고, 프랭크가 조금씩 마약왕으로 커가는 장면도 너무 시간압축이 되어있어서, 사실, 좀 불만이고... 덕분에 영화는 조금 지루해져 버렸다. (밤에 혼자 본다면, 30분안에 반드시 한번 졸게 될 정도로...) 그래도, 6,70년대 흑인 갱스터라는 소재는 꽤나 독특했고,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내용은 굉장히 현실적으로 전개된다. 갱스터무비를 심하게 좋아하지 않는다면, 별로 재미없을듯... 생각보다 러셀 크로우가 꺼벙하게 나오고, 댄젤 워싱톤의 기세에 눌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