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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6) 아이언베어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 더보기
노키아몰락의 이유 1) 노키아는 원래 '혁신 조직'이었는데 왜 경직된 조직이 됐는가. "노키아의 최전성기인 2006년,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Kallasvuo)가 CEO가 된 후 관료화 현상이 본격화됐다. 법률·회계전문가인 그는 어떤 사업을 하건 '비용관리'를 제1원칙으로 내세웠다. 그러다 보니 엔지니어보다 재무 파트의 발언권이 세졌다. 노키아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매우 실행력 강한 '혁신 회사'였다. 예컨대 그럴 듯한 아이디어를 내면 얼마 안 가 이탈리아·미국·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노키아 연구소에서 같은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매우 놀라운 조직이었다. 이후 노키아 종업원 수는 두 배가 커져 한때 13만명까지 늘었다. 이 과정에서 관료화는 피할 수 없을지 모른다... 더보기
똑바로 일하라 (Rework) ★★★★☆ 평범한 직장인들 (특히 관리자들..)이나 경영자들을 위한 알토란같은 충고들... 내용이나 어투 (단호하고 공격적인...)만 본다면 톰 피터스나 세스 고딘류의 책들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쓸데없는 사족없이 간결하기 때문에 훨씬 읽기 쉽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재미를 더한다. 번역도 깔끔하다. 물론 저자들이 실제 SW 엔지니어들이라 그런지 현장의 생생함 또한 잘 느껴진다. ★★★★☆ 참고로,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고 한편으로는 통쾌하기까지 한건 참 좋은데, 우리회사로 눈을 돌리는 순간, '소귀에 경읽기'같은 답답한 현실에 좀 우울해 질 수도 있다. ㅡ,.ㅡ;; 아무튼, 진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질"로 승부한다는 얘기... 특히, 5시 칼퇴 한다고 불러다 욕하고... 아무일 없어도 주말에 나와 사무실에 .. 더보기
고객의 실수에 숨겨진 고객 가치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45-32_20090616142940.pdf 소비자들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사용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를 한다. 기업이 소극적으로 대응해왔던 고객의 실수 속에 기업이 애타게 찾으려 하는 고객 가치가 숨어 있지 않을까? 고객 실수 관리의 기대 효과와 실수 관리를 위한 방법을 살펴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