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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스티브 잡스 3.0 (7):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7.11 ~ 2018.10) [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6):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6.11 ~ 2017.10)[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5):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5.11 ~ 2016.10)[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4):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3):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3.10 ~ 2014.10)[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2):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1):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1.11 ~ 2012.10) [.. 더보기
스티브 잡스 3.0 (5)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5.11 ~ 2016.10) [이전글] 2015/10/29 -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2015-11-10 :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극단적인 비교를 하자면 이번주에 미국에서 개봉한 ‘007 스펙터’는 이번 주말에만 ‘스티브 잡스’의 5주 수익의 네 배가 넘는 7,.. 더보기
2015년 10월,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보잉은 스티로폼 무게의 1/10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다. 이 금속은 니켈등의 금속성 고분자를 사람 머리카락의 1/1000 정도의 얇은 튜브로 만들어 미세 격자 구조로 연결한 것이다. 튜브안은 공기로 채워져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탄소섬유만큼 강하고 탄성도 뛰어나다. 이 소재는 향후 비행기나 자동차, 로켓등에 쓰여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잉과 GM이 함께 투자한 벤처회사 HRL 연구소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등과 함께 만들었다. 2) 9만3천원짜리 다스베이더 토스터 (G마켓) --> 구입하기 3) 테슬라 SUV 모델 X - 솔직히 팔콘윙 빼면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다. 4) MS 서피스 북 등장! 200 언더로 어떻게 안될까요... 5) .. 더보기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이전글] 2014/10/31 - 스티브 잡스 3.0 (3)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3.10 ~ 2014.10) 2015-01-30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 애플이 2014년도 4/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장의 낙관적인 전망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매출은 $74.6B 을 기록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익도 $18B을 기록해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애플의 기록적인 실적에는 역시 아이폰이 1등 공신이다. 이 기간에 애플은 무려 7천 5백만대의 아이폰을 팔아서 전년도 같은 기간 보다 46%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맥 컴퓨터 판매 대수도 550만대로 14% 증가했다. 반면 아이패드 판매대수는 소.. 더보기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 더보기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 더보기
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1980년대 애플 컴퓨터의 초기 매킨토시 개발 비화를 가장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 초창기 매킨토시에 대해 궁금했었던 많은 것들을 한방에 해소할 수 있다. 다만, 번역판 책제목은 마음에 안든다. (원제는 Revolution in the Valley) ★★★★★ ① 현재 iOS, OS X를 비롯한 많은 애플의 소프트웨어에 벌써 30년도 더 지난 매킨토시 초기개발시의 디자인 원칙이나 아이디어들이 여전히 일관성있게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 - iOS의 라운드 정사각형 형태의 아이콘 --> 87p - iOS의 멀티태스킹 관련 + 맥OS의 대쉬보드 --> 아래 105p - iOS의 '관성' 스크롤 기능 --> 359p - 어플리케이션간 빠른 전환을 위한 스위처 --> 368p ② 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 더보기
UFO를 닮은 애플의 새 본사 건물 상세 도면 (PDF + video)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더보기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전략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니... 거부감이 들정도로 노골적인 한글판 제목 (영문제목은 Subject to Change - creating great products and services for an uncertain world)이 맘에 들지 않아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꽤 알차고 진솔하여 좀 놀랬다. 일단, 이책은 혁신적인 UX(사용자경험) 전략이라는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쉽고 설득력있는 글과 다양한 예제로 물흐르듯이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하고,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까지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팔아야하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이 책은 페이지수도 적당.. 더보기
위기에서 빛나는 스티브 잡스의 생존본능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원제 : Inside Steve's Brain) ★★★★☆ 요즘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 다시 악화되었다는 루머도 돌고... 그에 따라 애플 주가는 출렁이고... 아무래도 애플은 이기기 힘드니, 잡스형님이 조용히 죽기(?)를 바라는 수밖에... ㅡ,.ㅡ;; 역시, 겁쟁이 컴퓨터 업체와 휴대폰업체, mp3업체들이 사는 길은 그 길뿐인가... 2005년 대히트쳤던 "아이콘"이 스티브 잡스의 전기에 가깝다면, 이 책은 1998년 애플로 복귀한 잡스가 어떻게 일을 해나갔고, 애플이 실제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에 가깝다. 특히, 애플의 제품디자인과 UI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제품기획에 대한 수많은 고급(?)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어 나갈수 있다. 애플과 스티브 잡스, 조나단 아이브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이콘"과 더불어 이책 "잡스.. 더보기
iPhone 개발 뒷얘기 --> 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 (Wired) Wired의 08년 1월 기사 "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 를 애플포럼의 casaubon님(http://casaubon.tv/)이 번역한글...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53674-iphone-%EA%B0%9C%EB%B0%9C%EC%9D%98-%EB%92%B7%EC%9D%B4%EC%95%BC%EA%B8%B0.html http://www.wired.com/gadgets/wireless/magazine/16-02/ff_iphone?currentPage=all (--> Wired 원문보기) 데모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2006년 가을, 늦은 오전이었다. 거의 한 해 전, 스티브.. 더보기
스티브잡스도 이제 늙어가고 있다는 증거... iPod, iPhone등에서, 단 한차례도 사이드 나사체결을 허락하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가 왠일로 iPhone 3G에는, 2개나 허용한 건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1) 그동안 불평한마디 없이 묵묵히 디자인만 했던, 조나단 아이브 부사장의 반항인 것인가… 2) 아니면, 최근 부쩍 야윈, 스티브 잡스의 눈이 이제 어두워진 것인가… 3) 그것도 아니면, 제품 디자인보다 SW가 훨씬 더 중요해져서, iPhone SW 2.0이 제대로 탑재되었으니, 상관없다는 뜻인가… 더보기
iPhone 투어 가이드 비디오를 보고... 모든 어플리케이션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설계되어 있다. 애플특유의 자연스러운 화면전환, 각종 리스트보기 화면이나, 사진 앨범등에서의 부드러운 flow 효과... 가로/세로 scene간의 막힘없는 명쾌한 연결... 옵션을 통해 복잡하게만 가능했던, 3자통화나, 콘택 엔트리에 사진추가 등등이 손가락 몇번 터치에 너무 쉽게 세팅이 된다... SMS를 채팅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대화형 SMS, 커서이동을 위한 세심한 돋보기기능, 터치스크린 입력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SW적인 여러가지 예측및 보정기능까지... 이상하거나 어색한 부분은 하나도 없다... 여기에, 기존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뛰어넘는 사파리... 유튜브 동영상은 축복이다... 또하나... iPhone은 그동안의 통신사 매장에서의 복잡한 구매/등록.. 더보기
신문한면으로 요약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역사... 애플과 스티브잡스의 역사를 PDF 한장으로 잘 정리한 중앙선데이 기사... 2007년 6월, 애플은 윈도우용 Safari 베타를 출시하였고, 주가는 100달러를 넘었고... iPhone은 출시대기중이고... 더보기
iCon 스티브 잡스 ★★★★★ 디지털 시대의 유일한 하이테크 록스타, 스티브 잡스는 제품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컨텐츠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들을 절묘하게 하드웨어라는 컨테이너에 담을 줄 아는 전세계 유일의 CEO이다. 무례하고 거만한 완벽주의자, 스티브 잡스... 미쳐야 최고를 만든다...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고집스러운 제품개발, 절묘한 협상과정을 통해 다시한번 뜨거운 열정을 되살려 보자. 아무튼,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모든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경영자들에게 넘버원 필독서... "디자인은 재미있는 단어다. 어떤 이들은 디자인이 순전히 어떻게 보이는가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하면 디자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제품의 디자인을 정말로 잘 하기 위해선 그 제품을 정확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