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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간편한 식료품 배달 시스템 - 아마존 대쉬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에서나 존재하던 제품이 아마존에 의해 현실화되었다. 바로 Amazon Dash라는 기기인데 바코드 스캐너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합한 장치로 Amazon Fresh라는 신선식품배달서비스내 카트와 싱크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Dash를 Wi-Fi에 연결하고 스마트폰의 아마존프레쉬 계정과 링크한다. 그리고, 구매가 필요한 식료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음성으로 얘기하면 (당근, 에그, 우유등...) 적절한 아이템이 카트에 자동으로 담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카트에 담긴 제품들을 앱이나 웹에서 결제하면 24시간내에 바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아마존프레쉬 서비스는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에서만 가능하고, Dash는 초대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ttps://fresh.. 더보기
아이폰5C/5S 등장, 애플 미디어 이벤트 ('13.09.11) 정리 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떤 제품이 공개될지 흥분되서 잠을 설친 새벽이었다. 출근길이 먼 관계로다가 새벽2시의 생중계를 보지는 못했지만, 아침 5시 45분, 기상하자마자 잽싸게 출근준비를 마치고 바로 애플홈페이지를 열었다. 1) 루머와 정확히 일치하는 5C/5S가 대문을 장식하고 있었다. 너무 똑같으니까 맥이 좀 풀린다. 게다가, 신규 아이폰 2종만 딸랑 발표되었다. 최소한, 하스웰 프로세서가 탑재된 iMac이나 맥미니 정도의 업데이트는 있어야 했다. 2) A7 프로세서는 이제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한다. 다만, 64비트 OS에서는 메모리가 관건인데, 이번 아이폰 5S에는 얼마의 메모리가 탑재되어있는지 공개되지 않았다. 3) M7 모션 코프로세서 : 물리적인 모든 움직임을 총괄하는 프로세서가 추가된다. 따라서.. 더보기
스캔박스 : 아이폰을 스캐너(?)로 활용하자 간단한 종이박스 하나로 쉽게 스마트폰을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하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인 이 컨셉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평소에는 접어서 보관하다가 스캔이 필요하면 종이상자를 원래 모양대로 조립하면 된다. 그리고, 이 박스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놓고 그냥 사진을 찍으면 끝... 사실 스캔이라기 보다는 촬영인데, 요즘은 문서를 사진찍어 OCR로 인식하는 앱도 많기 때문에, 스캔이나 진배없다고도 할 수 있겠다. 박스는 A4용지까지 넣을 수 있게 되어있고, 곰인형같은 물체도 집어 넣을 수 있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imemouse/scanbox-turn-your-smartphone-into-a-portable-scann 가격은 약 15달러.. 더보기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더보기
[2003] 은행용 전표 스캐너 디자인 컨셉기획 단계에 참여했었던 은행용 스캐너 제품... 정경아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80% 가깝게 모든 일을 다 처리하였고, 김지훈형과 나는 한 20% 정도 컨셉 스케치와 기획에 참여... 매번 회의는 학교앞 커피샵에서 진행했었음... ㅡ,.ㅡ;; 양산된 이미지를 잘 챙겨둔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다... 컥... 가끔 은행 창구 안쪽을 잘 살펴보면, 이 제품을 볼 수 있어 반갑다... 너무 오래되서, 제품명도 모델명도 생각이 안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