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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바는 au (CDMA 1X WIN) 향으로 「Sportio」W63T라는 모션센서 탑재 스마트 스포츠 폰을 출시했다. 재미있는 것은 아디다스와 au가 함께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단말기의 디자인과 통일감을 갖게하는 운동화, 점퍼, 암밴드등도 아디다스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모션 센서를 사용한「칼로리 카운터」는, 「Run&Walk」어플리를 기동해야 하는 일 없이 도보수나 거리, 소비된 칼로리를 계측할 수 있고, 결과나 이력은 「Run&Walk」의 전용 사이트로 관리할 수 있다. 사이트내에서는 사용자들끼리 좋아하는 러닝코스를 서로 등록하여 공유하거나 추천할 수도 있다. (GPS를 사용하여, 정확한 위치의 코스를 안내해줌.) 또, 단말의 측면에는「SS(Smart Sports) 키」가 준비되어 있어 「Run&Walk」어플리나 스톱 워치를 곧바로 기동할 수 있다. 측면부의 SS키는, 설정변경을 통해, 카메라키등으로도 변경가능하다. 

또한, 야마하와 같이 개발된「BEAT RUN」기능은, 평범한 비트를 들려주고, 사용자의 런닝 리듬과 비트가 일치하면, 4단계에 걸쳐 점점 악기가 하나씩 추가되어 비트와 멜로디를 보강해준다고 한다.  

약 2.2 인치, 240×320의 TFT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고, 카메라는 200만 화소, 외부 메모리는 microSD를 채용하였다. 한편 외관상, 매우 특징적인 부분은 방향 키와 숫자 키의 배치인데, 소프트키의 위치가 LCD 하단이 아니라, 왼쪽으로 쏠려있다. 크기는 약 52×93×13.7 mm, 무게는 약 8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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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이마트 수서점. 그동안 수많은 디자인 컨셉에서만 봐왔던, "스마트 카트"가 드디어 이마트에 등장했다. 집에서 미리 이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장볼 물건 리스트를 만들어 둘수도 있고, 물건을 담기만 하면, 자동으로 계산이 되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에 사인만 하면 끝... 이제야 21세기를 사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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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지하 1층에 면적 2693m²(약 815평) 규모의 식품매장만 자리 잡은 ‘미니 점포’입니다. 최근 IT 서비스를 일부 상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는 ‘스마트 카트’가 눈에 띄었어요. 스마트 카트는 전자태그(RFID) 판독기와 바코드 판독기,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가 달린 쇼핑카트로 상품 찾기에서부터 계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지요.

스마트 카트에 신세계 포인트카드로 로그인을 하자 집에서 인터넷 이마트 홈페이지에 미리 입력해 놓은 상품 목록이 떴습니다. 스마트 카트의 LCD 모니터로 야채 코너의 위치를 찾아봤어요. 홈플러스 잠실점은 원하는 상품을 찾으려면 먼저 안내 기계를 찾아야 하지만 이곳은 카트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양배추 포장에 달린 RFID를 스마트 카트의 RFID 판독기에 대니 양배추 요리법이 나타났습니다. 와인 코너에서 ‘스마트 선반’에 놓인 와인 한 병을 집어 들자 선반이 스스로 와인 병에 달린 RFID 신호를 파악해 대형 LCD TV에 해당 와인의 정보를 보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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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시스템기획팀 주용노 팀장은 “스마트 선반이 와인 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담당 직원들의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에 상품이 동날 염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카트에 물건을 담을 때마다 바코드를 찍어 놓고 최종 결제 요청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계산대로 금액이 전송됩니다. 계산대 앞에선 일일이 물건을 내려놓고 다시 담을 필요 없이 즉시 결제할 수 있죠. 하지만 1500개가 넘는 품목 가운데 150여 개에만 RFID를 갖췄고 스마트 카트도 아직 10대뿐인 게 흠입니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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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1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직 편의성이 상당히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
    이마트가 이걸 계기로해서 RFID 이용한 마켓에서 노하우를 연구습득하는걸로
    :
    알고있습니다.
    :
    상품마다 RFID 태그 붙인다해서 가격을 크게 올려받지않기에
    :
    실제 소비 구매 패턴화 연구데이터 수집이 큰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구로에가면 future market 이라고 cj 에서 운영중인 가상 점포가 있습니다만
    :
    이는 그것보다 한발 앞서나간 실제 매점형태이지요..
    :
    당연히 직원이 있어야 하겠구요(정보취재차원),
    :
    때로는 개발자들과 기획자들도 옆에 따라붙을때가 있을거로 추측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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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흐르면서도 스판덱스처럼 본래 길이보다 180%까지 늘어나는 실(도전사)이 개발됐다. 이 도전사는 스마트의류의 착용감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데다 전선에서 발생하는 열로 보온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다. 실버레이(대표 전병옥)는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나 은나노를 코팅해 전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하고 스프링처럼 감겨 있는 형태로 신축성을 부여한 ‘신축성 도전사’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를 코팅한 제품은 일정 저항값을 부여, 전류 용량에 따라 최대 400도까지 열을 낼 수 있으며 외부 피복을 고분자 실리콘으로 감아 열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은나노를 코팅한 제품은 저항값이 0여서 전자 제품과 전원 간의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실버레이는 두 제품 모두 아라미드 섬유를 코팅한 것이어서 극세사 처럼 미세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병옥 실버레이 사장은 “정부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총 150억원을 투입, 보온기능과 각종 전자제품을 의류에 구현하는 스마트의류를 개발중이지만 이 용도에 맞춘 전선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섬유처럼 늘어나기 때문에 착용감도 크게 개선되고 발열 기능에 따른 보온 기능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실버레이는 이번 제품 기술과 관련한 1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9건의 특허를 출원중이다. 실버레이는 이 제품을 스마트 의류 외에 침대, 자동차 시트 열전선 등으로 적용키로 하고 해당 분야 기업들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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