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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끝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다.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 1) 협상이나 설득 관련책들을 많이 봐왔던 사람들에게는 395페이지의 대부분 내용들이 좀 싱거울 수 있겠다. 얼핏보면 일반 대학교의 교양강좌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몇가지 단순한 핵심원칙들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강조해 나가는 현실(?)적인 스타일에서는 왠지모르게 고수의 풍미가 느껴지기도 한다. 아무튼, 복잡한 협상 프로세스와 이론에 매몰된 책들보다는 흥미롭고 술술 읽혀진다. 다만, 사례들 대부분이 너무 짤막하고 단편적이다. 좀 더 깊이가 있어야 겠다. 2) 솔직히 책만 봐서는 왜 이정도의 강의가 하바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장 비싸다는 건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아무래도 강의를 책으로 100% 옮기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고, 내용자체가 책보다는 강의에 더 적합할 수도 있고... 그래도 평소 본인의 .. 더보기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더보기
한국판 Make 잡지 드디어 2011년 5월 출간!!! 한빛미디어에서 오라일리 라이센스를 얻어 출간하는 테크 DIY잡지, Make 한국판이 현재 예약구매 진행중이다... 2011년 5월초부터 배송예정이고, 분기에 한권씩 출간예정이다. 야호~ iPad에서 볼수 있는 이북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 Make 한국판 블로그 : http://www.make.co.kr/ ★ 예약구매하기 : http://www.hanb.co.kr/book/look.html?isbn=978-89-7914-772-8#binfo2 더보기
마이크로의 눈으로 트렌드를 읽어라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346 - ‘작게 생각하라(Think small)’. 1960년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비틀(Beetle)을 출시하면서 내세운 광고 메시지다. 당시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은 ‘길고 낮은 차’였다. 자동차 기업들은 그것이 시장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라 여겼고, 최대한 길면서 높이가 낮은 차를 추구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다르게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이 ‘길고 낮은 차’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작고 귀여운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은 분명 일정 규모로 존재하고, 이들의 욕구에 적극 부합함으로써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판도 변화도 가능하.. 더보기
소셜 미디어 혁명 - 비디오 소셜 미디어는 단순한 유행에 불과한가? 아니면 산업혁명 이래로 가장 큰 변화인가? 웰컴 투 더 월드 오브 소셜노믹스 (Socialnomics)... 소셜 미디어는 웹사용목적에 있어 포르노서비스를 제치고, 어느덧 넘버 #1이 되었다... 더보기
무인양품 PlayMuji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유고 나카무라) 유고 나카무라 선생이 작업한 무인양품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플레이무지 씨리즈... 하루하루 달력에 나와있는 제품을 플래쉬 무비로 돌려준다. 다만, 로딩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 블로그 주인장 아니면, 보기 힘들듯... http://www.muji.com/playmuji/ 더보기
미국 공포영화 사이트 FearNet의 광고물 모음 미국의 공포영화 사이트 FearNet의 광고물 모음... 섬뜩하면서도 유머러스하다... ㅡ,.ㅡ;; http://www.fearnet.com/ 더보기
정유진의 웹2.0기획론 ★★★★☆ 2006년 12월, 초판이 발행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3쇄까지 발행된 이 책은, 최근 출간된 수많은 웹2.0책들중 단연 최고 대박책으로 꼽힌다. 평범한 웹2.0책들과는 다르게 자질구레한 사족들은 다 제거하고, 웹2.0의 핵심 키워드 13개를 통해, 무수히 많은 관련 서비스 예시들을 구체적이고도 성실(?)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때로는 설명이 너무 주저리주저리 자세하고 길기 때문인지, 키워드를 놓치고 설명만 주욱~ 따라 읽게 되는 폐단이 있기는 하다. ㅡ,.ㅡ;; 아무튼, 책을 읽으면서, 웹이 정말 광속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는데, 책이 처음 출간될 무렵인 1년 4개월전이었다면, 새롭게 얻는 정보가 더 많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살짝 있다. 지금은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웹2.0 서비.. 더보기
웹2.0 이노베이션 ★★☆☆☆ 2006년말 쯤 주문하기는 했으나, 책장에서, 열심히 잠자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읽게 된... (무수히 많고 많은) 웹2.0관련 책 중 하나... 인터넷 서점에서 평점도 좋고, 강력추천마크도 달려있길래, (무엇보다, 책이 얇아서... ㅡ,.ㅡ;;) 먼가 신선한 충격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싱거워서 사실 좀 황당했다... 나쁘게 말하면, 부실한 내용으로 아무렇게나 편집하고, 찍어낸, 어느 대학 교양과목 정보통신 개론 수준의 입문서이고, 좋게 말하면, 짧고(?), 간략(?)하게 웹2.0의 개념과 웹2.0 비즈니스의 예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된지 2년정도밖에 안된것 같은데, 책의 내용이 벌써 평범한 일상생활이 되어버릴정도로, 웹의 세계는 무서운 속도로, 삶속에 자연스럽게 파고.. 더보기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조엘 스폴스키 (이스라엘인)가 운영하는 유명한 소프트웨어 개발 블로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www.joelonsoftware.com)에 포스팅한 주옥같은 글 중에서 특히 독자들이 관심을 보일 만한 베스트를 뽑아 엮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을 고용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작업 일정을 예측하고 관리하는 방법, 소프트웨어 명세서 작성법,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생기는 함정을 피하는 방법, 팀을 구성하고 동기 부여하는 방법, 재사용과 NIH(Not-Invented-Here) 신드롬, 소프트웨어 일정이 지연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등의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소프트웨어 회사의 갖가지 명암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문제점을 지적함으로써 당신이 아키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