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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간편한 식료품 배달 시스템 - 아마존 대쉬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에서나 존재하던 제품이 아마존에 의해 현실화되었다. 바로 Amazon Dash라는 기기인데 바코드 스캐너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합한 장치로 Amazon Fresh라는 신선식품배달서비스내 카트와 싱크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Dash를 Wi-Fi에 연결하고 스마트폰의 아마존프레쉬 계정과 링크한다. 그리고, 구매가 필요한 식료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음성으로 얘기하면 (당근, 에그, 우유등...) 적절한 아이템이 카트에 자동으로 담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카트에 담긴 제품들을 앱이나 웹에서 결제하면 24시간내에 바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아마존프레쉬 서비스는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에서만 가능하고, Dash는 초대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ttps://fresh.. 더보기
2014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 2) [위기의 LG전자] 성과급 대신 'G패드' 지급.. 예전 명성은 어디에... http://m.media.daum.net/m/media/digital/newsview/20140202014105882- 1월 27일 LG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58조1404억원, 영업이익은 1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2012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성장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2%에 불과하다.- LG전자 임원 출신의 한 인사는 "LG전자의 컨설팅을 맡았던 매킨지가 '스마트폰은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고, 이 말을 믿고 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것이 가장 큰 실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LG전자의 또다른 문제.. 더보기
2012년 8월 몇가지 지름 목록 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 더보기
1분만에 만드는 초저가 아이패드 슬리브 (?) 1) 온라인서점등에서 사용하는 B4크기의 얇은 뾱뾱이 배송용 봉투를 준비한다. 2) 아이패드를 이 봉투에 가로로 넣어보면, 안성맞춤으로 잘 맞아 깜짝놀라게 된다.3) 그냥 남는 공간을 접어도 될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뾱뾱이다보니 두꺼워 각이 잘 안나온다. 자, 이제 가위를 들고 한쪽면과 귀퉁이를 제거해준다. 4) 아이패드가 쏙 들어간 모습... 5) 날개를 접으면 이런 모양6) 마지막으로, 책상서랍에 굴러다니는 길다란 고무줄로 한번 묶어준다...이렇게 해서 1분만에 만드는 아이패드 악세사리 씨리즈 제2호 대충 완성... ㅡ,.ㅡ;;[이전글] 2010/10/16 -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참고로 알라딘서점과는 아무런 사이도 아님... 그냥 봉투만 재활용한 것임... 더보기
더러운 손으로도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방법 [이전글] 2009/08/26 - 특허받은 피자박스 - 그린박스단순하면서도 명쾌한 피자 배달 패키지 아이디어... 이제 손을 닦지 않고도 피자를 쉽게 먹을 수 있다.디자이너 : 유경하, 원민정, 권영희 더보기
플라스틱 상자를 쌓아 만든 근사한 책장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스튜디오 20.87에서 제안하는 플라스틱박스 책장... 3x3으로 과일 배달용 플라스틱 박스를 옆으로 쌓고, 쓰러지지 않도록 폭이 넓은 끈으로 묶고, 하단에 캐스터까지 달았다. http://2087.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