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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갈등과 편견을 요리하는 식당, 컨플릭트 키친 (Conflict Kitchen) 컨플릭트 키친(Confilect Kitchen)은 미국과 분쟁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음식을 6개월동안 판매하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테이크 아웃 레스토랑이다. 2010년 이란음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베네수엘라, 아프가니스탄, 쿠바, 북한등의 음식을 판매해왔다. 그 나라의 언어로 된 간판과 메뉴, 포장지까지 새로 디자인하고 그 나라의 음식을 배우기 위해 현지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연구하는 컨플릭트 키친은 음식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 정치 이슈와 뉴스, 유쾌한 소식 등 그 나라 사람들이 사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전해주는 매우 독특한 컨셉의 레스토랑이다. - 식당 사장(?)은 존 루빈 카네기멜른대 사회학과 교수와 미술작가 돈 윌레스키... - 요리개발은 로버트 세이.. 더보기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무려 7만m²에 달하는 세계최대규모의 실내 스키 리조트 스키파크 360° 가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bålsta에 들어설 예정이다. 700m 길이의 실내 다운힐 슬로프 주변에 3.5km 구간의 크로스 컨트리 스키 터널, 바이애슬론 구간,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트 전용 링크, 스노우보더를 위한 스노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꼭대기 스카이라운지에는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다. 2015년 완공예정 건축가 : C.F. møller architects + berg arkitektkontor 더보기
불에 굽는(?) 명함 - Grill me "Grill me"라는 글자외에는 깨끗한 백지상태의 종이명함을 촛불에 대고 구워(?)버리면, BKK Grill (태국 스테이크 레스토랑)이라는 상호명과 전화번호가 나타나는 재미있는 명함... 도장에 레몬즙을 잉크처럼 묻혀 찍어두면 이렇게 된다고... 더보기
나무 가운데에 매달려 있는 식당... 뉴질랜드 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뉴질랜드 오클랜드 북쪽, 마타카나에 위치한 삼나무 숲에 지난 2009년 1월 문을 연 옐로우 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만 운영되었던 이 레스토랑은 나무 몸통 10미터 상공에 지어져 있다. 실내 공간은 한 번에 18명 정도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크기이며, 비가 내릴 때에는 지붕에 마련된 아크릴 블라인드가 전체를 감싸게 되어 있고, 레스토랑 입장을 위해서는 지상에서 나무 위로 연결된 전용 나무다리를 통해야 한다. 그리고, 레스토랑의 정확한 위치는 예약한 사람들에게만 공개했다고 한다. 뉴질랜드 옐로우페이지의 광고이벤트(아무리 힘든 프로젝트라도 그에 맞는 제조업자의 전화번호를 그 옐로우페이지 전화번호부에서 찾을 수 있다는 의미를 상징하기 위해 10미터 나무 위에.. 더보기
스위스의 채식주의자를 위한 레스토랑 체인 Tibits의 거대한 포크(?) 광고 스위스의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당 체인 Tibits의 거대한 포크 광고...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더보기
캐나다 퀘벡의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캐나다 퀘벡의 Le Cactus라는 레스토랑 핫윙 브레이크등 광고... 자동차가 브레이크등을 밟을때마다 핫윙을 먹은 남자의 혀에 번쩍~ 불이 들어온다... 더보기
Heaven 헤븐? (사사키 노리코) 6권 완결 ★★★★★ 이렇게 개성 넘치면서도, 탁월한 캐릭터 묘사를 하고 있는 작품은 쉽게 만나기 힘들다. 가는 곳마다 업소가 망하는 바람에 재수없다고 찍힌 엄청난 실력의 요리사, 서비스 직종에 몸 담았지만 무표정한 인상으로 손님의 불쾌감만 사는 3년차 웨이터 이가칸, 소믈리에로 재취업한 왕년의 은행 고위 간부 야마가타상, 먹고 놀자는 일념하에 레스토랑을 차린 수상쩍은 - 실은 미스테리 소설가 - 여사장 쿠로스상, 늘 아무생각없는 싱글벙글 카와이군, 6권 특별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석재상의 스즈키상 등등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수두룩하게 등장!! 1권을 다 보았을때는, 머랄까... 좀 썰렁하기도 하고, 엉성한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볼까말까 잠시 망설였었는데... 2권, 3권을 더해갈수록, 공동묘지옆 loin d'ici 레스토랑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