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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건물과 건물사이의 자투리집 Keret House 컨셉 건물과 건물사이의 1미터 정도되는 공간에 간단하게 설치되는 특이한 Keret 하우스... 철제 프레임으로 삼각형 구조를 만들고 플라이우드로 마감을 하였다. 그리고 샌드위치 패널과 스티로폼의 단열재처리도 완료... 사다리타고 오르락내리락 하느라 좀 옹색하긴 하겠지만, 나름 훌륭한 아이디어... 지역 : Wola, 폴란드 디자이너 : Jakub Szczesny, Centrala 더보기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말린 작은 꽃들을 1cm 간격으로 배열하여 만든 아크릴자 f,l,o,w,e,r,s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그 섬세한 정성에 아주 그냥 기절할 지경... 특히, 옆면이 예술... 디자이너 테라야마 노리히코 (스튜디오 노트)의 작품... http://www.studio-note.com/en/studionote.htm 가격 : 219 USD 더보기
아무데나 꽂아쓰는 Rozetkus 멀티탭 (러시아) 45유로 원하는 곳에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꽂아 사용할 수 있는 Rozetkus 멀티탭... 25개의 소켓에는 LED가 있어 어두운곳에서도 쉽게 빈곳을 찾을 수 있다... 가격은 45유로... http://store.artlebedev.com/electronics/rozetkus/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rozetkus/ 디자이너 : Yegor Zhgun 더보기
영수증 용지에 찍어내는 즉석 전자 카메라 by Niklas Roy (독일) 아날로그 블랙앤화이트 비디오 카메라와 영수증 프린터를 조합하여 만든 Electronic Instant Camera (즉석 전자 카메라)... 이 장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의 중간쯤 될 법 싶은데, 카메라에는 사진을 담는 필름이나 메모리 카드가 없다. 싸구려 영수증 종이에 바로 인쇄해버리는 독특한 방식의 즉석 카메라다. 따라서, 피사체는 적어도 3분이상 그대로 멈춰있어야 한다는 것... http://www.niklasroy.com/project/103/electronic_instant_camera 디자이너 : Niklas Roy (독일) 더보기
2011 인턴디자이너 해외파견 모집 설명회 -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1) 2011 해외파견 인턴디자이너 모집 설명회 - 일시 : 2011. 6. 13(월) 14:00 ~ 15:30 -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4-1 코리아디자인센터 321호 -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무료 배포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8) 2) 상세내용 - 대상 : 디자인 대학(원) 3, 4학년생 또는 졸업 후 미취업 디자이너 - 자격 : 영어 혹은 현지 언어 구사 가능한 자, 국내외 유명 디자인 어워드 입상자 우대 - 파견기간 : 2011년 7월 ~ 2012년 2월 중 3개월 - 지원인원 : 00명 - 지원 내용 : 항공료, 체재비, 보험료 등 3개월 기준 최대 500만원 - 모집분야 : 제품, 자동차, 시각 디자인 등3) 일정 - 1차 서.. 더보기
사우나 자전거 프로토타입 (Bike sauna by H3T architects) 자전거로 끄는 이동식 사우나 프로토타입 bike sauna... 실린더 형태의 간이 사우나 내부에는 불을 지필수 있는 화덕과 굴뚝이 있고,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다. 좀 약해보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다. ※ 디자이너 : H3T architects (체코) Vitek Simek, Stepan Rehor, Matej Velek ※ 출처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9/view/14888/h3t-architects-bike-sauna.html 더보기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지식경제부 + 한국디자인진흥원) 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 더보기
필립스 제라르드 클라이스터리 CEO 2011년 1월 인터뷰 1) 필립스(Philips)는 1891년 백열전구 생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 최초의 카세트테이프(1962년)와 CD 플레이어(1982년), DVD 플레이어(1995년)를 잇따라 선보인 20세기 전자산업의 아이콘이다. GE와 소니, 마쓰시타와 더불어 1990년대 중반까지 전자업계를 주름잡았다. 반도체부터 백색가전, 컴퓨터와 휴대폰, 심지어 음악 CD까지 만들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2) 2001년 IT 버블 붕괴와 함께 올 것이 왔다. 필립스의 매출은 전성기인 1996년에 비해 30% 급감했다. 영업 손실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주가는 1년 만에 3분의 1토막 났다. 최악의 시기에 주주들이 내세운 구원투수가 클라이스터리였다. 그는 필립스의 여러 핵심 부서와 대만·중국 법인장을 거쳐 핵심 경영진 중 .. 더보기
빌딩 벽에 걸린 거대한 새들의 도시 : Bird city 프라모델 형태의 거대한 새집 Bird city...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둥지가 많아 여러종의 새들이 동시에 사이좋게(?) 머무를 수 있다. http://www.evelinevisser.com/vogelstad.html 디자이너 : Eveline Visser (네덜란드) 더보기
모래시계 LED 신호등 by Thanva Tivawong 자질구레한 설명이 필요없는 모래시계 LED 신호등 디자인 컨셉... 실제 거리에서 꼭 보고싶다... 디자이너 : Thanva Tivawong (태국) 더보기
주방용품 제조업체 옥소 (OXO) CEO 알렉스 리 인터뷰 (위클리비즈) - 옥소는 1990년 미국인 샘 파버(Sam Farber)가 세웠다. 샘은 30년 동안 주방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가 1988년 은퇴했다. 부인과 함께 요리를 취미 삼아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문제는 부인의 손 관절염. 감자깎기 칼을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 당시 미국 내 주방용품은 싸구려가 많았다. 가늘고 좁은 손잡이가 특히 불편했다. 샘은 순간 무릎을 쳤다.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은 왜 없는 거야? 집사람을 위해 내가 만들어야지." 백전노장 샘은 최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았다. 그 가운데 한 명이 패트리샤 무어라는 노인전문 학자였다. 그녀는 80대 노인으로 분장하고 3년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했다. 샘은 온종일 .. 더보기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더보기
Spray-On Fabric : 스프레이캔으로 만드는 드레스?! http://www.fabricanltd.com/ 영국의 Fabrican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pray-On Fabric... 스프레이건이나 에어로졸 캔등을 사용해, 몸이나 드레스폼에 텍스타일 스프레이를 직접 뿌려 옷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재미있는 것은 세탁도 가능하고, 다시 녹여 재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패션산업쪽분만 아니라 의료, 자동차, 디자인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할듯... 참고로 관련특허는 이미 2000년도에 등록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 : Manel Torres 더보기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케이스는 셀수 없을만큼 많다. 하지만, 맘에 드는 케이스 찾기는 그리 쉽지 않은게 현실... 실리콘이나 러버 재질 케이스는 조금 쓰다보면 늘어나버리기 일쑤고, 플라스틱재질은 아이폰에 딱 맞게 정교하게 제작되지 않아 폰이 흔들거리거나 마무리가 신통치 않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탱그램에서 판매하는 아이폰4케이스는 확실히 다르다. 1) 일단, 플라스틱 사출케이스의 마무리가 꽤 깔끔한 편이다. 게다가, 아이폰4에 끼우면 "딸깍"소리와 함께 정말 경쾌하게 한몸처럼 결합된다. 탱그램 케이스와 아이폰이 완벽하게 밀착된다는 얘기다. 2) 신용카드 수납기능 : 케이스뒷면에 신용카드 3장까지 끼워둘 수 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던게 사실이다. 이거 들고다니다 혹시 카드 빠져버리는 거 아녀? 그.. 더보기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미니가 좀 더 컴팩트해졌다. 일단, 도어시스템이 특별하다. 좌우도어에는 넓게 2단으로 열리는 더블 힌지 기술이, 트렁크 도어에는 루프 가운데 위치한 특이한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펜더와 범퍼, 휠등에 잔뜩 카본 파이버을 사용하여 경량화도 실현하였다. 컨셉이라 그런지 서랍식 트렁크로 포인트도 주었고, 독특한 3+1 시트 레이아웃도 채택하였다. (즉, 3개시트는 고정, 운전석 뒷좌석 하나는 간이좌석) 18인치 알루미늄휠과 스티어링휠(왼쪽)에 장착된 트랙볼(쓸모는 없어보이지만... ㅡ,.ㅡ;;)도 특이하다. 아직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터당 33km의 연비효율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짜 미니 한대쯤 안사고는 못배길듯... 오리지날 오스틴 미니 크기 : 3050 x .. 더보기
imm cologne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4가지 테마와 16가지 키워드로 정리된 77페이지짜리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긴 힘들지만, 꼼꼼히 곱씹어보면 은근히 도움될 수도 있을듯... 1) Emotional Austerity Ancient High Tech The Ritual Creates the Form Essentialism Rearranging 2) Surprising Empathy Awakening of the Senses Design as Research Illusions of Lightness Hybrid Nature 3) Re-Balancing Everyday Life Collection Local Seasonal Self Assembly Permanent Re-Creat.. 더보기
스위스 Vals라는 지역 산중턱에 위치한 독특한 휴양주택 Villa Vals http://www.villavals.ch/ 스위스 Vals라는 지역 산중턱에 위치한 독특한 휴양주택 Villa Vals... 경치는 말할것도 없겠지만, 햇볕도 잘 들고, 내부 인테리어도 훌륭하게 정리되어 있다. 약 160m2 정도 면적에 10명정도 어른이 한번에 머무를 수 있으며 거대한 원형 테라스도 60m2 나 된다. ※ 디자이너 : Bjarne Mastenbroek + Christian Müller ※ 예약 (http://www.villavals.ch/booking.php)을 하고 실제 머무를 수도 있는데, 일주일에 1800유로(비성수기) 부터 3500유로(성수기)까지... ※ PDF 소개자료 다운로드 : http://www.villavals.ch/downloads/Villa%20Vals%20Bro.. 더보기
아이폰용 만능리모콘 L5 리모트 50불짜리 L5리모콘을 구입하면 박스에 조그만 적외선 송신장치가 들어있다. 그 디바이스를 하단부에 부착하고, 앱스토어에 들어가 무료 L5앱만 다운로드받으면 아이폰은 만능 리모콘으로 변신완료... 1) 원하는 크기와 색깔, 형태의 버튼을 만들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버튼들은 서랍을 만들어 간단히 감춰둘 수도 있다. 2) 총 1000개까지 리모콘을 만들 수 있다. 3)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도 쓸 수 있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앱은 아님...) 4) 스킨은 2개를 제공한다. 하나는 볼록한 고무형태, 또하나는 깔끔한 애플리모콘 스타일... 5) L5 클라우드 서비스에 등록하면 다양한 리모콘을 다운로드 받아 편집할 수 있고, 내가 만든 리모콘도 업로드할 수도 있다. 6) .. 더보기
SIE43 페트병 의자 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더보기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 더보기
Pioneers of American Industrial Design 우표 발행 미국우체국 (USPS)에서 2011년 7월 발행예정인 20세기 미국디자인선구자 우표 씨리즈가 공개되었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12개의 대표제품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였다. 저 중에서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헨리드라이퍼스의 전화기가 일등 아닐까? http://www.designophy.com/newslog/article.php?UIN=1000002510 더보기
쇼핑카트와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streeeeeet bench 100원짜리 동전으로 묶어놓는 쇼핑카트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한 스트리이~트 벤치 디자인 컨셉... 길거리 곳곳에 설치해놓고 필요한 사람들은 의자를 잠시 빌려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물론 의자들이 다 묶여있어도 여전히 기존 벤치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이너 : vincent wittenberg + guy königstein http://www.vincentwittenberg.com/index.php?/work/streeeeeet-interventions/ http://www.guykoenigstein.com/streeeeeet_interventions.html 더보기
돼지머리 졸업 트로피 디자인 (네덜란드 디자인 아카데미) 놀라운 상상력의 디자인 아카데미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졸업 트로피 디자인 컨셉... 한과목을 수강완료할 때마다 돼지머리 슬라이스(?) 하나씩 얻어 최종적으로 졸업 이수학점을 채우면, 드디어 돼지머리를 완성할 수 있게 된다. 거기에 졸업년도가 적혀있는 진주목걸이까지...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와... 이거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와 위트가 아닌가... 디자이너 : Ted Noten (네덜란드) + FOC (Freedom Of Creation) http://networkedblogs.com/93BCZ http://www.tednoten.com/ http://www.freedomofcreation.com/ 더보기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대림미술관)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 더보기
Tableau - 피지컬 이메일 (MIT 미디어랩 John Kestner)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더보기
표면에 30분단위의 눈금 타이머(?)가 표시된 타임 캔들 표면에 30분단위의 타이머(?) 눈금이 표시된 캔들 디자인 컨셉... http://www.alluy.co.kr/WORKS-hana.html 디자이너 : 조희형 + 이혜리 [이전글] 2010/12/12 - METTE - 지포라이터 성냥?! (이혜리+조희형) 더보기
METTE - 지포라이터 성냥?! (이혜리+조희형) 멀리서 보면 영락없이 지포라이터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성냥일세... 서울디자인훼스티발에서... http://www.alluy.co.kr/WORKS-mette.html 디자이너 : 이혜리 + 조희형 더보기
서울대학교 미술관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 (2010년 12월 2일 ~ 2011년 4월 10일)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http://snumoa.org/)에서 "끝없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 게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미콤, 아티리 등등 80년대 올드게임기기들이 총망라되어있고 실제로 동작가능한 기계들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 전시기간 : 1부 2010년 12월 2일 ~ 2011년 1월 9일 2부 2011년 3월 2일 ~ 2011년 4월 10일 - 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 30분까지 오픈... 더보기
누드맨 시계 by Francis Lam 흥미진진한 누드맨 시계... 아래 링크를 누르면, 독특한 움직임의 인간 아날로그 시계가 브라우저에 뜬다. 시계 가운데 부분을 한번 클릭하면 디지털 시계로 변환되고, 브라우저의 크기를 변환시키면 아저씨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얼른 다시 시계를 재구성한다. http://lovedbdb.com/nudemenClock/ 시계만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 재미있다. 참고로 아이패드에서는 누드맨 시계가 보이지 않았다. ㅡ,.ㅡ;; http://db-db.com/loves/francis/ 디자이너 Francis Lam의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보기
수납공간이 있는 이케아 철제 벽시계 - IKEA PS 올 8월 여름휴가때 샌디에고 이케아에서 사온 29.99$짜리 벽시계, IKEA PS 클럭... 생각보다 덩치가 꽤 큰데, 내부에 2단짜리 수납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벽에 못2개 박고 걸기만 하면 설치는 금방 끝난다. 철제라 그런지 3.9kg 이나 되고, 문은 자석으로 고정된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3개월넘게 방치해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겨우 벽걸이 시계 가동... 유일한 단점 한가지는 시계숫자가 너무 작아서 멀리서 잘 안보인다는 것... ㅡ,.ㅡ;; 허허 이거 참... 디자이너 : Thomas Eriksson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60116154 도대체 이케아 한국에 언제 들어올꺼냐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