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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 더보기
영구아트무비 - D-war ★★★☆☆ 이러쿵 저러쿵 참 말도 많지만,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서, 오늘 씨너스에 댕겨왔다. 8개관이나 있던 이수역 씨너스에, 2개관이나 D-war가 걸려있는걸로 봐서, 꽤나 인기가 있는것 같았고... 평일(목요일) 초저녁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만석이었다. 먼저, 개인적인 감상의 결론은 올초 대박났던 "300보다 재미있다" 이다. (트랜스포머는 아직 미관람 상태...) 대부분의 영화 평론가와 영화잡지에서 그렇게 혹평을 하고, 깔아뭉개버릴만한 영화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여러군데, 헛점도 많다. 쉽게 이해가 안될 정도로 내용전개가 자주 뚝뚝 끊기고, 배우들의 연기도 꽤나 어색하며, 극장의 문제였는지, 중요 순간마다 사운드가 1초정도 뚝 끊기는 일이 대여섯번 정도 있었고... CG와 실사 합성도 어색한.. 더보기
ESB 지식채널 - 바보 심형래 드디어 심형래감독의 D-War가 개봉된다... 수많은 편견과 비난,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는, 그의 우직한 열정에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 디워 예고편도... 본사람마다 모두 대박 환호성!!! 개봉첫날 8월 2일 무조건 보러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