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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만들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 사망 (2016년 1월 4일) 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창조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가 2016년 1월 4일 세상을 떠났다. -1932 (독일출생) -뮌헨대학 졸업 (전공은 경영) -다이믈러 벤츠의 스타일링부서에서 디자인을 시작 -그후 이탈리아로 이동 -1964년 Brionvega Algol 포터블 TV -1972년 Artemide Tizio 데스크램프 -1980년부터 IBM의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함. -1992년 최초의 IBM 씽크패드 랩탑 디자인 -1996년 버터플라이 키보드로 유명한 씽크패드 701 디자인 -스티브 잡스가 리차드 사퍼에게 협업을 제안했지만 거절한 것을 시간이 흐른후, 후회했다는 일화도 있음... -2016년 1월 4일 사망 http://richardsapperdesign.com/home 더보기
2015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 더보기
Chuck 북케이스 디자인 (Natascha Harra-Frischkorn) 원하는 대로 구성이 가능한 독특한 디자인의 플렉서블 선반 컨셉, Chuck Bookshelf System...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의 고정핀에 두께 4mm짜리 플라이우드 6장을 고정하였다. 디자이너 : Natascha Harra-Frischkorn (독일) http://cargocollective.com/hafriko/#Chuck 더보기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더보기
재미있는 레고 프로젝트 3가지 레고로는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 특별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괴롭다면, 무작정 레고를 들이대봐도 좋을듯 싶다... ㅡ,.ㅡ;;1) 실제 사이즈로 확대한 레고 포레스트 (레고 50주년 기념 설치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 4미터짜리 파인트리 15개와 플라워 세트로 구성되어있다. 신기하게도 황량한 사막과 정말 잘 어울린다...http://www.legofestival.com.au/news/article.php?id=2602) 이번엔 시드니 시내에 설치된 레고 포레스트... 3) 레고 다리 (독일 Wuppertal) : 4주간으로 작업으로 평범한 다리가 거대한 레고블럭으로 바뀌었다. 디자이너 : Martin Heuwoldhttp://www.megx.de/?p=1059 더보기
아이디어 대박...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더보기
알고보면 드라마틱한 칼 자이스 분단의 역사 (위클리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21/2011102101179.html 1) 1945년 6월 24일. 한 달여 전 연합군에 항복을 선언한 나치 독일의 동부 도시 예나에 미군 트럭 수십대가 나타났다. 창립 100주년을 1년 앞둔 독일 광학기업 칼 자이스(Carl Zeiss)의 핵심 인력 84명과 그 가족들을 실어나르기 위한 차량이었다. 예나에 먼저 들어온 건 미군이었다. 그러나 연합국 간 협의에 따라 예나는 소련 점령지로 편입될 운명이었다. 칼 자이스는 나치 독일에 잠망경과 쌍안경 같은 군수품을 공급하고, 미소(美蘇) 연합국도 칼 자이스 렌즈가 들어간 무기를 사용할 정도로 최고의 광학 기술을 인정받고 있었다. 미국은 이런 칼 자이스를 공산 진영에 통째.. 더보기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더보기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 더보기
콘크리트 의자 컨셉 by Florian Schmid (독일) 콘크리트 캔버스 (CC)는 천과 천사이 얇은 공간에 시멘트를 충전한 특수 소재이다. 일단, 형태를 잡고 물을 부으면 24시간내에 콘크리트만큼의 강도로 굳어지게 되고, 방수는 물론, 불에도 강한 특성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Florian Schmid (독일)는 이 콘크리트 캔버스 소재로 스툴 3종세트 컨셉을 디자인하였다. 이 독특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바로 굵은 실로 꿰맨 모서리 부분인데, 콘크리트 캔버스의 면과 면을 확실히 고정시키면서도 깜찍한 포인트가 되어 어색하지 않게 형태를 잡아낸 것 같다. 이렇게 하니, 확실히 딱딱하고 거칠게만 느껴졌던 콘크리트 재질이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특색있게 바뀌었다. http://www.florian-schmid.com/ [콘크리트 관련 이전글 총집합].. 더보기
i30 2세대 모델 등장!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드디어 등장한 i30 풀모델 체인지...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으로 2007년 7월 런치 이후 현재까지 무려 35만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의 후속이고, i40와 더불어 유럽시장을 견인할 강력한 차종이다. 좀 심심한 느낌이었던 오리지널 i30보다 좀 더 매끄럽고 날렵해진 디자인도 훌륭하고,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도 이제는 많이 정리되었다. 사실 기대했었던 부분은 i40에 적용되는 1.7 디젤엔진과 ISG(Idle Stop and Go)였는데, 아무래도 국내엔 1.6GDI와 1.6VGT만 준비되고 있는듯... (ISG는 가솔린엔진에만 적용될 예정) 출시는 2011년 10월... i30 2세대 : 4300 x 1780 x 1470mm i30 1세대 : 4245 x 17.. 더보기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어렸을때는 카시오 G-SHOCK을 참 좋아했었는데, 군제대후부터는 너무 투박하고 장난감같아 보여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 시계매장에서 발견한 GW-3000BD Sky Cockpit 항공시계... (2000, 2500에 이어 벌써 3번째 모델, 그리고 3500 씨리즈도 있다.) 특유의 투박하고 복잡한 느낌은 여전한데, 푸른 형광색 칼라의 아날로그 시계와 메탈밴드가 세련되면서도 중후(?)하게 느껴졌다. 얼핏 가격을 보니 판매가격은 56만원... 일단 후퇴하여 아마존으로 검색해보니 미국가격은 겨우 349불... 도대체 수입업체가 얼마를 먹는거냐... 아무튼,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하고 미국 오레곤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배송완료, 그리고 2주일만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 특징 정.. 더보기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밴 레고에서는 정말 끊임없이 지름신을 부르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폭스바겐 T1 캠퍼밴이다. 1300 피스로 놀라운 디테일 (엔진부분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완벽 구현, 문짝도 전부 동작...)을 구현하였고, 예상가격은 120 USD 정도... 길이는 약 30cm, 높이는 14cm... 아무리 살펴봐도 초대박 콜렉션 아이템... 정말 근사하다... 바로 아마존을 뒤져보니, 아직 검색 되지는 않고 있다. 정식 출시는 2011년 10월이라고 알려져 있다. 더보기
영수증 용지에 찍어내는 즉석 전자 카메라 by Niklas Roy (독일) 아날로그 블랙앤화이트 비디오 카메라와 영수증 프린터를 조합하여 만든 Electronic Instant Camera (즉석 전자 카메라)... 이 장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의 중간쯤 될 법 싶은데, 카메라에는 사진을 담는 필름이나 메모리 카드가 없다. 싸구려 영수증 종이에 바로 인쇄해버리는 독특한 방식의 즉석 카메라다. 따라서, 피사체는 적어도 3분이상 그대로 멈춰있어야 한다는 것... http://www.niklasroy.com/project/103/electronic_instant_camera 디자이너 : Niklas Roy (독일) 더보기
2011 인턴디자이너 해외파견 모집 설명회 -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1) 2011 해외파견 인턴디자이너 모집 설명회 - 일시 : 2011. 6. 13(월) 14:00 ~ 15:30 -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4-1 코리아디자인센터 321호 -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무료 배포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8) 2) 상세내용 - 대상 : 디자인 대학(원) 3, 4학년생 또는 졸업 후 미취업 디자이너 - 자격 : 영어 혹은 현지 언어 구사 가능한 자, 국내외 유명 디자인 어워드 입상자 우대 - 파견기간 : 2011년 7월 ~ 2012년 2월 중 3개월 - 지원인원 : 00명 - 지원 내용 : 항공료, 체재비, 보험료 등 3개월 기준 최대 500만원 - 모집분야 : 제품, 자동차, 시각 디자인 등3) 일정 - 1차 서.. 더보기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지식경제부 + 한국디자인진흥원) 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 더보기
유럽형 쏘나타 i40 세단 공개!! (i40 vs i40왜건 vs 쏘나타 하이브리드 vs 쏘나타 디자인비교)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 더보기
인간지네 Human Centipede (2009) ★★★☆☆ 인간을 앞뒤로 엮어 지네(?)로 만들어보겠다는 한 미치광이 의사의 광기를 그린 끔찍하면서도 기괴한 유럽영화... 머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잔인한 장면은 사실 별로 없는데, 구역질나는 상황자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심하게 고문한다. 암튼 한마디로 미친... 초막장 혐오(?) 영화... 그 황당한 상상력의 실체와 결말이 궁금하여 꾹 참고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그 찝찝함은 오래간다. 부제로 First sequence가 있는 걸로 봐서 조만간 씨리즈로 제작될듯 하다. 흐미... 참고로 네이버평점은 4.18... ㅡ,.ㅡ;; ※ 자세한 내용요약 : http://play2da.egloos.com/5315818 ※ 네이버 리뷰 게시판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 더보기
3세대 비틀 상하이모터쇼 공개... 3세대 비틀이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하였다. 2세대 비틀이 등장한 1998년 이래 무려 13년만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2세대보다 152mm 길어지고, 84mm 넓어졌으며 12mm 낮아졌다. 그리고, 둥글둥글했던 구형과는 달리, 좀 더 단단하고 날렵하게 다듬어졌다. 게다가, 얼핏보면 포르쉐같기도 하다... ㅡ,.ㅡ;; 특유의 원형 헤드램프에는 LED로 눈썹을 그려넣었고, 휠도 19인치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 덜덜덜~ 여러가지 엔진이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105마력에 23.3km/리터 연비를 자랑하는 블루모션 1.6 TDI엔진 (변속기는 6단 DSG)이다. 트렁크 적재용량도 기존 209리터에서 310리터로 크게 늘었다. 2012년 초 전세계에 출시 예정... 국.. 더보기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더보기
imm cologne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4가지 테마와 16가지 키워드로 정리된 77페이지짜리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긴 힘들지만, 꼼꼼히 곱씹어보면 은근히 도움될 수도 있을듯... 1) Emotional Austerity Ancient High Tech The Ritual Creates the Form Essentialism Rearranging 2) Surprising Empathy Awakening of the Senses Design as Research Illusions of Lightness Hybrid Nature 3) Re-Balancing Everyday Life Collection Local Seasonal Self Assembly Permanent Re-Creat.. 더보기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대림미술관)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 더보기
기계식 텐키레스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 갑자기 키보드가 하나 필요해져서 다나와를 둘러보는데, 의외로 살만한게 없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랬다. 그렇다고 이미 구입해서 절찬리에(?) 사용중인 씽크패드 울트라나브를 또 살수 없어, 페북 친구들이 추천한 텐키레스 기계식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를 두말없이 구입하였다. 사실, 집에 있는 책상도 그렇고 사무실 책상도 그렇고 다들 생각보다 넓지 않아 내 키보드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숫자텐키가 없는 미니형 키보드... [이전글] 2010/01/07 -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아무튼,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는 독일 체리사의 MX스위치를 사용하는데, 청축, 갈축, 흑축 세가지 옵션이 있다. 친구들의 말을 빌면, 청축은 "찰칵 찰칵 차차차차찰칵", 갈축은 "사각 사각 .. 더보기
근사한 독일제 전기자전거 Grace 1300와트 파워로 시속 45km/h를 내는 독일제 전기자전거 Grace가 출시되었다. 알루미늄 프레임 내부에 리튬 이온 배터리와 전기장치들이 내장되어있고,1회 충전시 약 40km 주행이 가능하다. (완충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주문시, 프레임종류와 칼라도 고를 수 있다. 무게는 31kg... 가격은 5877유로 (VAT 별도) 부터 시작~ http://www.grace.de/ 더보기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는 Text 2.0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 더보기
손목시계형 무선안전장치가 장착된 스마트권총 (독일 Armatix) Armatix사 (주로 총기 안전장치 관련제품 제조)에서 개발한 22구경의 이 스마트권총은 손목시계에 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권총이 손목시계에 충분히 가까워야만 안전장치가 풀리고, 발사가 가능하다. 안전장치가 풀리고 작동이 가능해지면, 권총 뒤쪽에 녹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가격은 $9,700... http://www.armatix.com/Smart-System.38.0.html?&L=1 더보기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가 전하는 기발한 태그 광고... 200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에 참가한 한 출판사의 기발한 광고...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의 몸에 아주 가벼운 종이 배너를 붙여놓고, 풀어주었다... 파리에겐 별로 해가 없다고 하고, 몇시간 지나면, 저절로 종이 태그는 떨어져 나간다고... 더보기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바닥과 비슷한 색깔의 지뢰 스티커를 밟게 되고, 뒤집어 보니,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지뢰... 훌륭한 캠페인 아이디어다. 더보기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앞뒤로 두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BMW 3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 + 전기모터, 49마력) 컨셉... 최고속도는 약 200km/h 이고, 무게는 450kg밖에 되지 않는다. 연비는 2리터로 약 100km나 주행가능... 현재 독일 BMW 뮤지엄에서 전시중이라고... 한쪽 사이드의 휠 높이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는 ATT (Automatic Tilting Technology)를 적용하여, 코너주행시 마치 카빙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높이는 5시리즈의 1470mm와 동일하며, 전체길이는 미니쿠퍼의 3700mm보다 짧다. SIMPLE의 뜻은 a Sustainable and Innovative Mobility Product for Low Energy consumption... 더보기
Less and More - 디터 람스 디자인 전시회 (런던 디자인뮤지엄 2009.11.18 ~ 2010.3.7) 1955년부터 1995년까지 무려 40년간 500여개 이상의 제품 (오디오, 계산기, 면도기, 가구등...)을 Braun등에서 디자인해온 Dieter Rams의 전시회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다. http://www.designmuseum.org/exhibitions/2009/dieter-ram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