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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에어해파리, 에어가오리, 아쿠아펭귄, 에어펭귄에 이어 날개길이 1.96m에 육박하는 거대한 갈매기형태 스마트버드 로봇이 독일 FESTO에 의해 개발되었다. 멀리서보면 로봇인지 진짜 갈매기인지 구분조차 못할 정도로 형태뿐아니라, 나는 모습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무게는 겨우 450그람, 뼈대는 카본파이버, 몸은 폴리우레탄폼으로 구성되어있다. http://www.festo.com/cms/en_corp/11369.htm ※ 메이킹 필름 보기 --> http://www.festo.com/cms/en_corp/11369_11468.htm#id_11468 더보기
버섯으로 만든 스티로폼 대체재 - 그린설레이트 (Greensulate) 실험실에서 배양한 버섯의 균사체(버섯의 뿌리를 이루는 하얀색 섬유모양 식물성 물질)로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단열재와 포장재를 만들었다면??? Eben Bayer와 Gavin McIntyre (두사람 모두 미국 렌슬러 공과대학(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에서 기계공학과 제품디자인을 동시에 전공하였다.) 등은 다양한 제품 및 포장에 사용될 뿐 아니라 환경에 유해한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하고 저렴한 생물 적합 물질(Biomaterial)을 개발했다. http://www.ecovativedesign.com/ 두 발명가가 배양한 균사체는 흙이 아니라 농업폐기물인 곡식 껍질 등에서 자라며, 얽히고 설킨 균사체는 충분한 구조강도를 지니고 있다. 곡식 껍질과 균사체 혼.. 더보기
하늘을 나는 진짜 제트팩 - 뉴질랜드산 마틴 제트팩 뉴질랜드의 마틴 에어크래프트 컴퍼니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실제 구입가능한 제트팩... 대부분의 부품이 카본파이버로 되어있고, 전체 중량은 약 232킬로그램 정도 (파일럿은 약 127킬로그램까지 탑승가능)이며, 2000cc, 200마력 엔진을 장착하였다. 최고시속 약 100km로 최대 약 50Km까지 운행가능하고, 약 2.4Km 상공까지 솟아오를 수 있다. 비상시를 대비해 낙하산도 물론 장착되어 있다. 연료는 자동차용 프리미엄 개솔린을 사용한다. 발명가이자 사장은 글렌 마틴... 1981년 최초 컨셉을 개발했다고... 가격은 USD 10만불... 사기전에 반드시 마틴 에어크래프트 컴퍼니에서 비행교육을 받아야 한다. http://martinjetpack.com 더보기
새로 개발된 일렬주차 파킹 시스템 -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 카메라나 센서를 쓰는 폭스바겐등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아예 뒷바퀴 쪽에 바퀴를 하나 더 달아버렸다. PPD (Parrerel Parking Device) 라는 이름으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개발되었다. 나름 매력적인(?) 해결책이다. 더보기
Time Curtain by Soner Ozenc (EL sheet 커튼) EL sheet을 써서 만든 시계 커튼... 시계뿐만이 아니라, 좀더 다양한 색깔의 재미있는 패턴도 생각해 볼수 있을 듯.... (터키에서 태어난 Soner Ozenc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런던에 있는 센트럴 세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런던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에서 상품 디자인 컨설팅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런던 디자이너스 블럭에 첫선을 보였고, 요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디자인 메이드 2007에서도 볼 수 있다. 최근 Soner Ozenc은 RazorLAB Ltd 설립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iTattoo라는 이름으로 레이저 커팅, 인그레이빙(engrav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랩탑이나 iPod같은 휴대용 기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