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글

구글 스위스 쮜리히 사무실의 충격적 인테리어... 얼마전 회사동료가 보내준 PDF파일... 구글 스위스 쮜리히 사무실 인테리어 사진이 잔뜩 들어있다. 최근엔 그렇게 뽑아대던, 구글에서도 감원이란 걸 하고... 심지어 구글 코리아 사무실은 철수한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고... 주가는 진즉 반토막 나고... 상황이 예전처럼 그렇게 좋은것 같지만은 않지만... 여기저기서 욕만 바가지로 먹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내게, 구글은 여전히 꿈의 직장이다. 서류통과도 어렵겠지만... ㅡ,.ㅡ;; 더보기
2008 모바일 비즈니스 트렌드 (LG경제연구원) 지난 2월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World Mobile Congress 2008의 핵심 화두는 컨텐츠 서비스였다. 미래 휴대폰 시장의 트렌드를 논의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휴대폰 제조업체부터 이동통신사, 컨텐츠 업체, 그리고 포털 업체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업체들이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가 곧 지배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견하였다. 모바일 시장에서 이론적으로만 언급되어 왔던 컨텐츠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애플의 아이폰이 작년 초 시판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증가를 촉발했고 아이튠스에 편리하게 연결시키면서 컨텐츠와 연결의 중요성을 시사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인 Android가 내장된 단말기들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다. 마.. 더보기
구글 안드로이드 OS 에뮬레이터 돌려보기 구글에서 최근 공개한 안드로이드 SDK안에는 폰북, 브라우저등 간단하게 몇가지 기능을 돌려볼 수 있는 에뮬레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 약75메가) http://code.google.com/android/download_list.html 1) 잠깐 돌려보고, 제일 놀랐던 점은 현재 대만 HTC에서 개발중인 320x240의 가로 해상도 (아래 사진)가 아닌, 320x480 이었다. 애플 iPhone의 해상도와 동일하게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은데... 어차피 Open 소스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더 고해상도를 지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전체적으로 조작방식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긴 하는데, 해당 모듈에서 상세기능을 사용하려면, 화면 하단의 Menu 버튼을 눌.. 더보기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 황 초청강연 (SEK 2007, 코엑스) 최근, 서울방문이 잦은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황(29)은, 한국에서 몇차례 강연회를 한것 같은데, 이제서야, SEK 2007에서 만나볼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처럼 굉장히 순수해보이고, 열정적인 청년이었다. 차분하고 조용한 말투로, 약 30분 가량 본인이 만들었던 구글 로고 디자인과 여러 에피소드를 얘기해주었고, 꽤 많은 Q&A시간도 할애해 주었다. 특히, 로고디자인시, 각 나라의 문화적인 차이로 생긴 수천통의 항의메일 얘기 (815 태극기 광복절 구글 로고때문에, 같은 독립기념일인 인도, 패망일인 일본에서 항의메일을 많이 받았다고...)를 해주면서... 세계적으로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보편타당한 감성을 담아야 성공한다고... 전체적으로 훌륭한 강연회였지만, 진행자가 말이 너무 많아서, 조금 짜증이.. 더보기
EBS 다큐멘타리 : 검색엔진 마케팅과 구글의 영향력 일본 NHK에서 제작된 구글 다큐멘터리 "Google's Deep Impact" 가 얼마전 EBS를 통해, 방송되었었다. 한달에 구글 애드센스로 무려 8000불을 번다는 존 게일이라는 21살의 프로 블로거도 나오고... 검색엔진 노출 순위를 올리기 위한 컨설턴트들의 노력등... 구글의 무서움을 짧은 시간안에 느낄수 있는 다큐멘터리 동영상이다... 구글에 입사지원서가 한달에 10만건이나 접수된다니... ㅡ,.ㅡ;; ★ http://blog.daum.net/ksc1231/5621717 (위 동영상이 안 보이면, 여기서도 볼 수 있다.) 더보기
구글 - "창의성만 발휘하라"… 빨래까지 회사서 해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306473 ◆특파원 리포트 / MBA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구글'◆"높은 연봉보다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가 제일 좋다."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일하는 가브리엘 스트리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장은 이렇게 말한다. 전 세계에서 '구글러(googler)가 되겠다'는 젊은이가 넘쳐나고 있다. '구글러'는 세계 최고 인터넷 기업인 구글 직원을 가리키는 표현.구글러는 경영학 석사(MBA)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각종 설문조사에서 미국 내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장으로 꼽힌다. ◆ 창의성을 중시한다= 구글은 신입사원을 뽑을 때부터 창의성을 가장 중시한다. 신입사원에 대한 인터뷰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