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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3년 11월 ~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청계천에서 시작된 혁신의 힘, 텐더 터치 베이비 포뮬러 메이커(Tender Touch Baby Formula Maker),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충분히 파괴력있는 제품이다 : http://m.mt.co.kr/new/view.html?no=2013110314593228245 2) 부하의 일은 부하에게 맡겨라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32783공자는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하면서 흔히 능력이 있다고 과시하거나,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을 경계했다.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대신 해주면 실무자는 게을러지거나 기가 꺾이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론 성에 차지 않더라도 교육과 규범을 통해 부하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여유는 ‘진짜’ ‘참된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가 감.. 더보기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6) 아이언베어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 더보기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들에게 자유를 줘라 : 개리 해멀 교수 인터뷰 1) 현대 기업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창의적이며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려면 직원들을 관리하기보다 해방시켜야 한다.2)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 있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선제적인 추진력)라고 .. 더보기
'최고의 고객만족'은 '최고의 종업원만족'에서 나온다... (사우스웨스트항공) 1)1994년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에 전면광고가 실렸다. 저가(低價) 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Southwest Airlines)'의 전체 직원 1만6000명이 자신들의 최고경영자(CEO)인 허브 켈러허(Herb Kelleher)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고마워요, 허브. 우리 모두의 이름을 기억해줘서. 추수감사절에 고객의 수하물을 함께 날라줘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CEO이면서 친구가 되어줘서." 2) 켈러허의 CEO 재임 기간(1978~2001년) 사우스웨스트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고속 성장했다. 연봉이 업계 평균보다 30% 적었지만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일하고 싶은 직장' 상위 10위 안에 빠짐없이 들어갔다. 직원 1명이 수송하는 승객 수는 경쟁사의 2배에 가깝고, .. 더보기
괴짜 기업들의 인사 철학 (LG경제연구원+위클리비즈) 1) 회사에서 직원들은 상사에게서 감시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 다른 곳에서는 성인으로 대접받으면서 유독 기업에서만 미성년자로 대우받는 데 이를 불가피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게다. 왜 그럴까? 조직의 업무를 세분화하여 사람들에게 할당하고 그 일을 규정대로 수행토록 감시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조직운영 방식이라는 게 20세기 초반 프레드릭 테일러(Fredrick W. Tayor)의 과학적 관리 이래로 조직 운영에 관한 경영학의 정설이었기 때문이다. 2) 브라질 셈코(Semco) : 선박용 펌프제조로부터 시작해 지금은 하이테크와 서비스 분야까지 진출해 있는 브라질 상파울로 소재 기업. ’94년 연매출 3,500만 달러에서 ’03년 2억 1,200만 달러로 고속 성장을 이루었고, 지금도 매.. 더보기
똑바로 일하라 (Rework) ★★★★☆ 평범한 직장인들 (특히 관리자들..)이나 경영자들을 위한 알토란같은 충고들... 내용이나 어투 (단호하고 공격적인...)만 본다면 톰 피터스나 세스 고딘류의 책들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쓸데없는 사족없이 간결하기 때문에 훨씬 읽기 쉽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재미를 더한다. 번역도 깔끔하다. 물론 저자들이 실제 SW 엔지니어들이라 그런지 현장의 생생함 또한 잘 느껴진다. ★★★★☆ 참고로,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고 한편으로는 통쾌하기까지 한건 참 좋은데, 우리회사로 눈을 돌리는 순간, '소귀에 경읽기'같은 답답한 현실에 좀 우울해 질 수도 있다. ㅡ,.ㅡ;; 아무튼, 진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질"로 승부한다는 얘기... 특히, 5시 칼퇴 한다고 불러다 욕하고... 아무일 없어도 주말에 나와 사무실에 .. 더보기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너무나 공감가는 딜버트 만화... 전세계 어디를 가도, 관리자들의 속성은 똑같다... 별로 할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유난히 불안해하고, 부하 직원들만 들들 볶고, 혼자 잘난척 하느라, 말은 계속 길어지고... 쩝... 보스 : 맹글기전에 사용자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내! 딜버트 : 왜 내 일을, 내게 설명하고 있는겨? 내가 바보여? 보스 : 이런게 바로 "관리"라는 거닷! 보스 :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보스 : 그리고 내가 사무실에만 앉아 아무일도 안 하고 있으면, 내 보스가 나를 해고할지도 모르는거 아녀... 보스 : 그래서, 내가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퇴근시간 되기 전에 너같은 바보들에게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거여... 보스 : 이.. 더보기
일은 한사람이... 감시하는 사람은 수십명... 위 그림이 너무나 절묘하게 요즘 회사생활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양반들이 관리자랍시고, 여기저기 편지풍파만 일으키고 다닌다. 거들먹 거들먹 할 줄아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모르면서... 여기저기 훈수랍시고... 온갖 감시만 하려 든다... 쩝 더보기
영어공부와 매니저 스킬-업을 동시에... http://www.manager-tools.com/complete-index 회사내 관리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지식과 리더쉽, 커뮤니케이션 스킬등등을 공짜 podcasting으로 배울 수 있다. 물론, 영어로... ㅡ,.ㅡ;; 돈을 더 내면, 스크립트와 슬라이드도 볼 수 있다. 재미있게 영어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트... 두 사람이서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재미있게 토론을 하는데... 비교적 영어발음들도 듣기 쉬운 편이다... 더보기
초우량 기업의 조건 ★★★★★ 1982년 출판된 이 책의 원제는 In Search of Excellence : Lessons from America's Best-Run Companies이다. 벌써 25년이나 지나버린 책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톰 피터스가 왜 그토록 경영학의 대가로서 추앙받고 있는지 대번에 알 수 있다. 톰 피터스의 책들은 늘 그렇듯, 군더더기없이 명쾌하게 핵심만을 후벼판다. 최근 범람하고 있는 수많은 경영학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이 책의 한 챕터를 가져와, 좀 더 확장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책 전반에 걸쳐서 강조되는 내용은 전략, 조직 같은 'Hard'한 면보다 사람, 가치관 같은 'Soft'한 면이다. 요즘에야 비슷한 개념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20여년 전에 이런 기본적이면서도 줄곧 무시되.. 더보기